"테토남 & 에겐남"
요즘 유행하는 "신조어"
간략하게 공부합시당~
"테토남" =
남성의 고환에서 생성되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Testosterone)" 의
약자입니다
비바람을 막아주는
싸나이의 매력이 물씬 풍기는 스타일
구닥다리 "마초" 스타일 보다는
강한 추진력/이성적인 판단력/통솔력이
뛰어난 현대적인 "가오빨" 넘치는 남자입니다
"에겐남" =
여성의 난소에서 생성되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 (Estrogen)" 의
약자입니다
세심한 배려와 공감 능력으로
상대방을 배려해주는 스타일
몰랑몰랑 부드러운
여성스러운 "소프트보이" 스타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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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뭐~
"테토남" & "에겐남" 의 장점이
녹아있는 "시드니엉아" 같은 남자면
제법 쓸만하다 하거쓰무니다~
*
때론 몰랑몰랑 부드럽다가니..
뚜껑이 열리면 육두문자를 좔좔 쏟아내고..
불의를 보면 못참는 노빠꾸 스타일이고..
대글빡 속에 들어있는건 암튼간에 존나게 많고..
사랑을 할때는 무쇠팔 무쇠다리 마징가Z~
그러니까니 평상시에는..
워낙 겸손해서 잘난척은 잘 안하지만서도
일단 하면 존나게 잘하는.. 시드니엉아~
하하하~
히히히~
헤헤헤~
홍홍홍~
푸히힝~
넌..
누구냣~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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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보믄 알자너유?
저..
x랄 달린 남잔디유?
.
.
근디..
x랄 달린 너..
"비트루비안 맨 (Vitruvian man)" 이라 불리는 넌
"테토남" 이냐? "에겐남" 이냐?
"레오나르도 다빈치" 옵빠에게
물어봐야 하는디유?
"Rod Stewart" 가 부릅니다
"Have You Ever Seen The R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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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루비안 맨 (Vitruvian man)" =
"레오나르도 다빈치" 가 1490년에 완성
인간이 우주의 중심이라는
르네상스 시대의 "인간주의" 를 시각화한 작품
완벽한 인체의 비율을 탐구한 그림
인체해부학에 기반한 사실적 묘사
특히,
남성의 "고환 (=x랄)" 을
리얼하게 묘사한 걸작입니당~^!^
(일썰' 에 의하면.. "다빈치" 가 "비트루비안 걸 (Vitruvian girl)" 도 그렸다는 썰' 도 이씀다)
첫댓글
"테토남 & 에겐남"
요즘,
공부할것이 존나게 많습니다
젊은애덜이랑 대화를 하려면
열씸욜씸 공부하세요
이것저것 배우는 재미가 쏠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