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5670 아름다운 동행
카페 가입하기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1. 꽃마을
    2. 별소령
    3. 수서
    4. 홍인
    5. 샛별사랑
    1. 해미
    2. 방글이.
    3. 울산아리랑
    4. 주태백
    5. 시월
  • 가입

회원 알림

다음
 
  • 방문
  • 가입
    1. jkt5017
    2. 산둘레
    3. 초연
    4. 우수링
    5. 차유
    1. 정용운
    2. 나현
    3. 나랑귀
    4. 락희
    5. 민세
 
카페 게시글
◐――――범띠동우회 나이가 들수록 비 오는 날이면 옛 생각이 많이 난답니다. 왜 그럴까요???
나와 함께 추천 0 조회 143 26.03.30 19:3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3.31 17:44

    첫댓글 나이가 많아서 좋은 것도 많아요 ㅎㅎ
    생각나는 추억이 많은 것도 좋지요

  • 작성자 26.03.31 18:35


    허방다리 님,

    허방다리 님 오셨군요.
    어서 오세요. 허방다리 님

    오늘도 반갑습니다.

    그렇지요.
    이 세상 일들은 생각 나름대로 느낌도 다 다르니까요.

    하지만 나이 들수록 너무 빨리 변하는 것이 느껴지는군요.
    오늘 이 곳 제주는 햇볕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며 지금은
    안개가 자욱하답니다.

    댓글에 감사 드리며 오늘 남은 시간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6.04.01 11:27

    비가 그친 하늘의 아침은 맑고 청량합니다

    비오는 봄날 밤비가 내리고 아침은 청량ㅎㅂ니다
    오늘도 좋은 날 ㅁㄴ듭시다

    세상이 꽃 천지입니다
    꽃 구경 가렵니다
    모두 함께 ㅡ
    어서 갑시다

  • 작성자 26.04.04 14:55


    죽현 회장님,

    죽현 회장님, 어서 오세요.
    반갑습니다. 죽현 회장님,

    오늘 이곳 제주의 날씨가 뭐가 서운한지
    화난 사람처럼 잔뜩 흐려 있답니다.

    늘 반가운 댓글 달아 주셔 감사 합니다.
    흐린 날이지만 늘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즐기시는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 26.04.03 22:05

    에그 나이가 들면 다시 젊어진다니까
    이제 점점 문학청년이 되가나 봅니다.
    봄과 비가 어울러진 멋진 풍경
    푹빠져 보는 것도 괜찮아요.

  • 작성자 26.04.04 14:58


    중개사 님,

    늘 여유로운 마음을 가지신 중개사 님,
    오늘도 찾아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잔뜩 흐린 날이지만 마음은 가볍고
    상쾌한 기분이 드는것은 중개사 님께
    답글을 달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오늘 남은 시간도 좋은 일이 많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