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앞에 새로생겨서...쓰레빠 끌고 함 가볼랬는데...
와이프 배고프다고 쪼아서......걍 포기..ㅋㅋ
여기가 글케 맛나나?....아님 걍 감성?
을지로 처럼...정자역상권 유일한 야장딸린 가게.
주변 두산, SK, 네이버 직장인들 다 쉬는데....대단하다.
첫댓글 줄서서 먹는 곳은 안감
딱 한군데는 감...토속촌 삼계탕.근데 달맞이 저기는 캐치테이블 걸어놓고 집에서 뒹굴거리가 가면 되는곳인데...11시 넘어야 할것 같아서 포기.
저정도 웨이팅이면 4시간 넘을 텐데 ㅎㄷㄷ
6시44분 웨이팅 걸었는데...11시에 궁금해서 보니까 아직까지 100번대 초반.ㅋㅋ평일날 함 가볼라고요.
선생님 오랜만이십니다~
넵 반갑습니다!
첫댓글 줄서서 먹는 곳은 안감
딱 한군데는 감...토속촌 삼계탕.
근데 달맞이 저기는 캐치테이블 걸어놓고 집에서 뒹굴거리가 가면 되는곳인데...
11시 넘어야 할것 같아서 포기.
저정도 웨이팅이면 4시간 넘을 텐데 ㅎㄷㄷ
6시44분 웨이팅 걸었는데...11시에 궁금해서 보니까 아직까지 100번대 초반.ㅋㅋ
평일날 함 가볼라고요.
선생님 오랜만이십니다~
넵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