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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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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너무 다른 세상이라서 부러운 것도 모르겠고 그저 신기한 금수저 브이로그.jpg
아부다비 추천 0 조회 8,306 24.02.20 19:2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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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20 19:23

    첫댓글 신카 한도가 얼만큼인지..잔고를 계속 채워주는건지 궁금 ㅋㅋ

  • 24.02.20 19:39

    무제한일꺼같아 ㅋㅋㅋ

  • 진짜 개부럽다 그사세

  • 24.02.20 19:32

    난 저런건 괜차나 가방 시계 없다고 죽는건 아니니까. 근데 층간소음 존나 시달리는 집에서 안살아도 되고 탑층 펜트하우스살고 그런게 부러움

  • 24.02.20 19:34

    와 진짜 부럽다~~인생은 참 불공평해

  • 나 대학 동기가 저랬어 직원한테 물건 부탁해서 한국에 없는거 이태리에서 비행기타고 한국오고 그거 오면 셀러가 연락하고...걍 부러운걸 떠나서 신기했음

  • 24.02.20 19:46

    나도 명품엔 관심 없어서 오. 오. 이러고 보는데
    집이 좋거나.. 비싼 것 턱턱 먹을 때 부러움 ㅎㅜ

  • 24.02.20 19:49

    몇천억은 있는 집잉까? 신기하다

  • 24.02.20 20:03

    와... 그사세다... 누구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2.20 20:50

  • 24.02.20 20:17

    평생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해도 되는게 제일 부럽다

  • 24.02.20 20:26

    와 부럽다

  • 24.02.20 20:49

    나도 이거 보는데 부러움도 없고 그저 그사세.. 그냥 하고싶은거 다하고 여유있게 사는 모습이 부러워서 가끔 봄

  • 개개개부라워 구경하고 싶어 혹시 누군지 아는 여시 알랴줄 수 있을까?!

  • 24.02.20 21:12

    유투버신월드였던거가타

  • 24.02.20 22:42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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