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시샤무
첫댓글 신카 한도가 얼만큼인지..잔고를 계속 채워주는건지 궁금 ㅋㅋ
무제한일꺼같아 ㅋㅋㅋ
진짜 개부럽다 그사세
난 저런건 괜차나 가방 시계 없다고 죽는건 아니니까. 근데 층간소음 존나 시달리는 집에서 안살아도 되고 탑층 펜트하우스살고 그런게 부러움
와 진짜 부럽다~~인생은 참 불공평해
나 대학 동기가 저랬어 직원한테 물건 부탁해서 한국에 없는거 이태리에서 비행기타고 한국오고 그거 오면 셀러가 연락하고...걍 부러운걸 떠나서 신기했음
나도 명품엔 관심 없어서 오. 오. 이러고 보는데집이 좋거나.. 비싼 것 턱턱 먹을 때 부러움 ㅎㅜ
몇천억은 있는 집잉까? 신기하다
와... 그사세다... 누구지??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2.20 20:50
평생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해도 되는게 제일 부럽다
와 부럽다
나도 이거 보는데 부러움도 없고 그저 그사세.. 그냥 하고싶은거 다하고 여유있게 사는 모습이 부러워서 가끔 봄
개개개부라워 구경하고 싶어 혹시 누군지 아는 여시 알랴줄 수 있을까?!
유투버신월드였던거가타
부럽다
첫댓글 신카 한도가 얼만큼인지..잔고를 계속 채워주는건지 궁금 ㅋㅋ
무제한일꺼같아 ㅋㅋㅋ
진짜 개부럽다 그사세
난 저런건 괜차나 가방 시계 없다고 죽는건 아니니까. 근데 층간소음 존나 시달리는 집에서 안살아도 되고 탑층 펜트하우스살고 그런게 부러움
와 진짜 부럽다~~인생은 참 불공평해
나 대학 동기가 저랬어 직원한테 물건 부탁해서 한국에 없는거 이태리에서 비행기타고 한국오고 그거 오면 셀러가 연락하고...걍 부러운걸 떠나서 신기했음
나도 명품엔 관심 없어서 오. 오. 이러고 보는데
집이 좋거나.. 비싼 것 턱턱 먹을 때 부러움 ㅎㅜ
몇천억은 있는 집잉까? 신기하다
와... 그사세다...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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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해도 되는게 제일 부럽다
와 부럽다
나도 이거 보는데 부러움도 없고 그저 그사세.. 그냥 하고싶은거 다하고 여유있게 사는 모습이 부러워서 가끔 봄
개개개부라워 구경하고 싶어 혹시 누군지 아는 여시 알랴줄 수 있을까?!
유투버신월드였던거가타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