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리공원에 있는 모래늪..
속리산 정이품송
속리산 숲속에서...
큰놈은 알바때문에 가지못했지만 ...
우리막내가 젤크고 내가 젤루 작다...
우리중심으로 찍으라고 했더니 조카애가 삐졌나.ㅎㅎ
첫댓글 즐거운 여행하셨군요 조카에게맛난것을 안사줬나보네 건강하고 여름시원하게보네길바라네
멋지고 예쁘고 행복해 보이는 구나.. 비록 현재가 부족하고 어려움도 많겠지만 이렇게 늘 여유로운 단란한 가정 이루어 가길 바란다...덕분에 행복하게 머물다 간다
늘 멋있고 예쁘게 봐줌에 감사...
속리산은 추운가보구나~ 서로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모습에 행복바이러스옮겨갈게...
넘추워서 발만 담그고 왔어..덕분에 산 정상까지가기는 시원했어
설마! 전부다 그집 애들은 아니겠지?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은 언제나 신나고 좋은것셔~ 그 행복 쭉 ~ 이어지길 !!!!
헉!!! 다섯씩이나, 든든한 아들둬서 영숙인 참 좋겠다. 아~~~ 무럽다.!!!! 얼굴은 마흔인데 마음은 다섯살이네. 차암 좋았겠다.
첫댓글 즐거운 여행하셨군요 조카에게맛난것을 안사줬나보네 건강하고 여름시원하게보네길바라네
멋지고 예쁘고 행복해 보이는 구나.. 비록 현재가 부족하고 어려움도 많겠지만

이렇게 늘 여유로운 단란한 가정 이루어 가길 바란다...덕분에 행복하게 머물다 간다



늘 멋있고 예쁘게 봐줌에 감사...
속리산은 추운가보구나~ 서로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는 모습에 행복바이러스옮겨갈게...
넘추워서 발만 담그고 왔어..덕분에 산 정상까지가기는 시원했어
설마! 전부다 그집 애들은 아니겠지?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은 언제나 신나고 좋은것셔~ 그 행복 쭉 ~ 이어지길 !!!!
헉!!! 다섯씩이나, 든든한 아들둬서 영숙인 참 좋겠다. 아~~~ 무럽다.!!!! 얼굴은 마흔인데 마음은 다섯살이네. 차암 좋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