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어느 시인이 자신의 어머니의 마지막 편지를 다듬어 쓴 글이라 합니다
출처: 통전교육연구소 원문보기 글쓴이: 숲을지나서
첫댓글 우리들 어머니의 모습일까요.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듯합니다. 감사드려요. _()_
배우고 안 배우고는 큰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정성과 사랑, 진심으로 살아온 삶에서 배어나오는 저 웅숭 깊은 지혜와 통찰. 저런 노인, 부모, 선배가 되어야 할 텐데요....
첫댓글 우리들 어머니의 모습일까요. 엄마의 목소리를 듣는 듯합니다. 감사드려요. _()_
배우고 안 배우고는 큰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정성과 사랑, 진심으로 살아온 삶에서 배어나오는 저 웅숭 깊은 지혜와 통찰. 저런 노인, 부모, 선배가 되어야 할 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