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돌[天突]
혈명 풀이
○ 이 穴은 璇璣위로 1寸에 있어서 脈氣가 天의 부위로 도출되는데 비유되어 천돌이라 하였다. 결후 아래로 1寸 가운데로 음유맥, 임맥이 모이므로 결후에서의 만남(突)이 된다.
사람이 호흡을 하면서 天에 通하게 되는데, 호흡을 따라 (이 穴이) 올라갔다가 아래로 내려온 즉 돌연히(突) 움직이게 되므로 天突이라고 하였다
고전 설명
○ 일명 천구(天瞿), 오호(五戶)라고도 한다.
○ 후두결절에서 아래로 4치 내려가 우묵한 곳에 있다.
○ 침은 5푼을 놓고 3번 숨쉴 동안 꽂아 둔다.
○ 침은 가로 찌르는 것이 좋고 아래로는 놓지 말아야 한다.
○ 뜸은 3장을 뜬다.[동인]
경혈 해설
部位 : 頸結喉下 4寸.(jugular notch부위).
取穴 : 正坐仰頭位取穴 或 仰臥仰仰頭位取穴.
또한 팔을 뒤로 돌려서 서로 맞잡도록 한 다음에 取穴하는 것이 타당하다.
鍼灸法 : 直刺-깊이 0.3~0.5寸 정도 刺入, 氣管軟骨을 刺傷하지 않도록 주의, 또한 左右를 향해 深刺해서도 안됨.
刺入도중 몸을 움찔하는 거부반응을 일으키면 針尖이 기관연골에 닿은 것이므로 刺入을 중지하고 약간 退針한 후 留針시킴.
橫刺-먼저 直刺로 0.3~0.5寸정도 刺入하고 침병을 위로 올려, 즉 목의 툭 튀어나온 후두융기 가까이로 올려 왼손 示指
끝으로 침체를 목의 근육에 살며시 밀착시키고 침을 찌르는 손에 힘을 주어 다시 밑으로 향해 橫刺로 바꾸어 흉골병의
뒤쪽 가장자리와 기관의 앞쪽 가장자리를 따라 깊이 1~1.5寸 정도 刺入한다. 어떤 저항도 없이 쉽게 刺入된다.
침을 찌르는 손에 약간의 저항이 느껴지고, 환자가 목을 뒤로 빼는 거부반응을 일으키면 이것은 針尖이 기관연골에
닿았기때문인데, 이때는 針尖을 약간 뽑아 올리고 針尖의 방향을 약간 안쪽으로 다시 刺入한다.
橫刺로 너무 깊게 刺入하면 대동맥과 완두동맥이 상할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
穿皮시의 유의사항은 먼저 왼손 示指를 흉골병위에 슬며시 얹고 똑바로 지그시 눌러보면 몹시 부드럽고 약 1cm정도
쑥 들어간다. 이 상태에서 침관을 대고 고정시켜 穿皮하여야 한다. 잘못하면 흉골병의 뼈위에 穿皮가 되어 침이 들어가지
않고 아프기만 하다.
이곳은 出血이 잘 되고, 血腫이 잘 생기며, 멍이 잘 드는 곳이므로 주의.
穴性 : 宣肺化痰.
主治 : 慢性氣管肢炎에 의한 咳嗽, 喘息에 患部周圍穴로 많이 使用한다.
甲狀腺腫大, 嘔逆-加 內關 外感性 기침-加 外關, 列缺.
參考 : 陰維脈與任脈之會穴.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