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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송동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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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송동성당 성미술 이야기 [성미술 ④] 십자가의 길 (완성을 장담할 수 없었던 작품의 이야기)
황윤희(모니카) 추천 0 조회 237 26.04.07 01:5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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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0 21:58

    첫댓글 14처의 작가님 이종상 화백님께서 우리본당에 오시어
    잠시였지만.
    함께 뵐수 있었던 순간들이 생생히 기억 납니다.
    화백님 부부 함께 오시어 매우 흡족해 하시던 모습이 지금도 선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이번 사순시기가 좀더 특별함이 느껴짐이 복잡 하진 않지만 ,
    한 획의 느낌이 오롯이 주님의 아픔과
    고통이 오롯이 느껴짐은 역시 깊은 내공의 신심이 바탕이었음이 ~~

    모니카 님의 이러한 기록으로 송동 성당의
    역사의 기록됨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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