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억 년 전에 만든 금속구(球):사전(史前)문화의 증거

지난 수세기 동안, 남아프리카 광산에서 수백 종에 이르는 금속구를 발견하였다. 그 금속구는 두 종류인데, 하나는 푸르스름한 색깔에 하얀 반점들이 있는 구이고, 다른 하나는 속이 빈 스폰지 형태이다. 그 중 하나는 구 중심부에 수평으로 세 줄이 파여 있다.
남아프리카 클럭스도르프 박물관 관장인 뢸프 막스씨는, "이 금속구들은 신비롭기만 하다. 인공적으로 만든 것인데, 지구 생물 생성시기에 해당하는 28억 년 전에 만든 것으로 보인다. 이 금속구들을 만든 연대를 측정하기 위해서 금속구를 발견한 지층을 조사하였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인류가 지구에 출현하기 훨씬 전 시기이고, 일반 상식으로 알려진 진화론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
이 금속구 외에도 인류의 진화론과 상반되는 다양한 유물들을 많이 발견하였다. 그 유물들은 생성시기가 다양하며 인류출현 전에 만들어졌다. 그 중에는 현대의 기술로도 재현하기 어려운 것도 있다. 이런 발견들을 들어서 일부 과학자들은 "사전문화"가 존재했다고 주장한다.
그 사전문화는 여러 차례 있었고, 사전문화 매 시기마다 한 인류가 번성하였고 그들 고유의 문화를 만들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원인으로 그 인류와 문화는 훼멸되었고 그 중에서 일부가 살아남아서 원시생활을 하며 다음 문명을 만들었다고 한다. 현재의 신비로운 유적과 유물 중 상당수는 사전문명의 자취라고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