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대월재(對越齋)는 조선 중기의 명신 김취문 선생이 강학공간으로
마련한 건물이다.
‘대월재(對越齋)’란 이름은 주자의 경재잠(敬齋箴)에서 따온 것으로
해관 윤용구가 썼다고 한다.
이 건물은 1543년 처음 지었고, 임진왜란 때 일부 소실되어
1677년 복원하여 서당, 종회소로 활용되다가 1868년 중건되었다고 전한다.
김취문 선생(1509∼1570)은 선산 평성(들성) 출신으로
송당 박영 선생의 문인이다.
1537년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거쳐 종2품에 올랐으며,
명종 때는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또한 야은 길재 - 강호 김숙자 - 점필재 김종직 - 한훤당 김굉필
- 신당 정붕 - 송당 박영 - 김취성, 박운, 김취문으로
전승된 성리학의 학맥상 중요한 위치에 있다.
대월재에 대한 설명입니다. 대월재는 조선 중기의 명신 김취문 선생이 강학공간으로 마련한 건물이다.
‘대월재(對越齋)’란 이름은 주자의 경재잠(敬齋箴)에서 따온 것으로 해관 윤용구가 썼다고 한다. 이 건물은 1543년 처음 지었고, 임진왜란 때 일부 소실되어 1677년 복원하여 서당, 종회소로 활용되다가 1868년 중건되었다고 전한다.
김취문 선생(1509∼1570)은 선산 평성(들성) 출신으로 송당 박영 선생의 문인이다. 1537년 문과에 급제하여 여러 벼슬을 거쳐 종2품에 올랐으며, 명종 때는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또한 야은 길재 - 강호 김숙자 - 점필재 김종직 - 한훤당 김굉필 - 신당 정붕 - 송당 박영 - 김취성, 박운, 김취문으로 전승된 성리학의 학맥상 중요한 위치에 있다.
|
☞.주변관광지로는
☏.들성생태공원 (문성지) : 대월재와 매우 인접해 있으며,
수변 산책로와 생태공원이 잘 조성되어 있어 가볍게 걷기 좋은 곳입니다.
☏.구미성리학역사관 : 구미 지역의 성리학과
역사 문화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으로,
전통 한옥의 정취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금오산도립공원 및 금오저수지 : 구미를 대표하는 자연 명소로,
저수지 둘레길(올레길)이 매우 유명하여 탁 트인 경치를 감상하며
산책하기 좋습니다.
☏.금리단길 : 금오산 아래쪽에 위치한 트렌디한 골목으로,
예쁜 개인 카페와 개성 있는 식당, 공방들이 모여 있어
데이트나 휴식을 즐기기에 제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