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현스님 '붓다로드' /btn]
부처님은 태자? - '왕위계승 서열 1'위인 것은 맞지만 '태자'까지는 아직 아니었다
당시 부처님 제자 몇 명? - 일본학자가 경전을 조사해서 대략 헤어려 보았더니 1,000명 정도 추산
어떻게 1,000명인가 하면 "사리불과 목건련이 귀의했다" 하면 '사리불, 목건련'만 치는 것
--> 따라서 전체 제자 수는 최소한 X10 = 10,000명 정도
2500년전에 일반신도가 아니라 성직자 10,000명을 움직일 수 있으면..
지금 조계종 같은 파워, 그것도 2500년 전에!! (그때 당시 한반도 인구 얼마였을까? 인구비례로 보면 엄청난 세력)
10,000명 성직자가 탁발 가능하려면 신도는 최소한 X10(십시일반?) = 100,000명 정도의 신도 추정 가능
당시 여러 나라 왕들이 공경 이유 - 불교교단(10만명의 다국적기업)이 어느 쪽 지지하냐에 따라 국제질서 패권에도 영향
지금도 국제규모 대기업이 본사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그 법인세, 일자리만 해도 엄청난 것
교통 통신 열악 당시에 걸어다니면서 그 정도 규모의 교단을 만든 것은 실로 엄청난 것
(여러 성인과 현인들.. 대부분 당대에 성공하지 못했다)
-> 부처님은 일반인과 다른 뭔가 특별한 기술이 있었을 것인데,
아마도 어렸을 때 왕궁에서 받은 교육과 관련있을 것
어학, 무술, 통치술(조직관리)
<1>이웃나라 외교에도 왕이 직접 개입해야 하므로 어학 필요 - 부처님은 언어능력 뛰어났다 하고
성도 이후에 여러 나라 지역 다니면서 그 나라 말 빨리 배우고, 그 지역에선 그 지역 말로 설법 (친밀감↑)
"고급언어 산스크리트어(가톨릭 라틴어처럼)로 통일합시다" 건의 있었으나 부처님은 수용 안 해
<2>부처님 무술대회 1등 (2등 난타, 3등 제바달다)
1등은 코끼리에 태워 금의환향.. 제바달다가 성문으로 나가다가 의장용 코끼리 단장해서 들어오는 것 보고
화가 나서 주먹으로 머리를 쳐서 죽여버려.. 성문 길 막혀 교통체증.. 난타가 보고
코끼리 꼬리를 끌어 이동시켜 놓고 가.. 부처님이 오다 보니까 코끼리가 썪기 시작, 위험.. 발로 찼는데
그것도 그냥 발이 아니고 새끼발가락으로 톡 찼는데 죽은 코끼리가 붕~ 날아가
떨어진 곳에 땅이 파여서 연못이 생겼다고 함 (부처님이 무술대회에서 1등 해서 아쇼다라와 결혼한 것은 팩트)
- 무술 왜 중요? 체력 없으면 수행을 깊이 하기 어렵다 (광고카피 "공부는 체력전")
- 고행하시고 "나만큼 빡시게 한 사람 없을 거다, 앞으로도 없을 거다" 체력 필요
<3>통치술(조직관리): 통신도 안 되던 시대에 그렇게 큰 조직을 관리하고 계속 키워나갈 수 있었던 것은
어렸을 때 통치술(국가경영 조직관리)을 배웠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교육요소 없었다면 당대에 그렇게 대성공 어려웠을 것!!
☞ 부처님의 광고술 <자현스님> http://cafe.daum.net/santam/IQZL/482
붓다는 유혹의 명수다 http://cafe.daum.net/santam/IQ3g/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