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파랗게 구름은 하얗게 실바람도 불어와 부풀운 내 마음
나뭇잎 푸르게 강물도 푸르게 아름다운 이곳에 내가 있고 네가 있네 ♬~ ♪ ~ (by 이선희)
오랜만에 불러보는 ‘아름다운 강산’
노랫말처럼 아름다운 우리 강산을 찾아가 볼까요?
문형산(文衡山)은 광주시와 성남시의 경계를 이루고 있는 해발 497m의 산으로
산세가 부드럽고 숲이 우거져 있어 평화롭게 걷기 좋은 산입니다.
문형(文衡)이란 말은 과거 대제학(大堤學)을 달리 부르던 말로 산의 형세가 문필가나 학자가 많이 배출될 기운을 품고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실제로 주변에 고려 시대 교육기관이 있었다는 설이 있답니다.(제미나이 왈)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산이지만 들머리, 날머리에 버스 이동이 있어 망설이다가
여행가는 마음으로 떠나보렵니다.**
1)날짜: 26년 6월 3일(수) 10시 30분
2)만남: 서현역(수인분당선)- AK 백화점 1층 시계탑 아래
3)헤어짐: 삼동역(경강선)
4)준비물: 스틱, 간식(점심겸), 물(충분하게), 카페 명찰, 햇빛가리개, 벌레기피제, 참가비 천원(잔돈)등
5)코스
서현역에서 버스로 이동~들머리~일출단~문형산 정상~두리봉~고산별빛초교~버스이동 ~삼동역
6)산행난이도: 약 (버스가 많이 올려다 줍니다.)
:약 7km 소요시간 약 4시간 (휴식포함)
7)산행안내: 바니(01086250962)
8)뒷풀이: 원하시는 분에 한해 1/n
-오복태전 두부집(삼동역 바로 앞에 있음)
9)산행코스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산행 전 날 필히 공지를 다시 확인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걷기 및 산행중 참가자에게 일어나는 안전 사고는 본 카페및 카페지기와 리딩자에게 책임이 없으며 전적으로 본인의 책임임을 알고 걷기 및 산행에 참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참석합니다.
문형산은 처음 듣는 산이지만 이런 때 아니면 언제 가겠는지요. 멋진 산을 갈 수 있어 참 좋습니다.ㅎ
참가1
유현덕님
환영합니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길 함께 걸어요.
반갑습니다.
참석합니다
참가2
산곡 신정식님
반갑습니다.
예빈산 산행 이후 다시 뵙겠네요.
아름답고 평화로운 숲길 함께 걸어요~
동참합니다~
참가3
신길동신선님
환영합니다.
조용하고 예쁜 숲길에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참석합니다
참가4
레지나1대장님
환영합니다~
룰루랄라 걸을 수 있는 아름다운 길에서
함께 즐거운 하루보내봐욤!
참가5
바니친구 참석합니다.
함께
참가6
윤소님
환영합니다~
아름다운 숲길
함께 걸어요!
참석합니다
참가7
산들길님
반갑습니다.
예빈산에서 함산 후 또 다시 함산~~
멋진 사진 작품 기대합니당...
환영합니다!
''문형산, 처음 들어보는 산 가봐야 겠네요
참가8
산본님
반갑습니다~
문형산은 많이 알려진 산은 아니지만
운동하기 딱 좋은 코스예요.
함께 걸어봅시당~
영장산옆 문형산 갈게요 감사합니다
참가9
산맨님
오랜만에 뵙겠네요~
맞습니다
영장산과 바로 붙어있는 문형산~ㅎㅎ
아름다운 숲길에서 즐거운 하루보내셔요.
참석합니다.
참가10
린하님
반갑습니다.
여행가는 마음으로 버스타고 산길걷고
즐거운 하루 함께 해욤~
문형산 남쪽의 어느 아랫동네는
아버지를 비롯한 몇몇 친척분들의 고향 동네라
저의 어린 학창시절 방학생활을 하던 곳이기도 합니다.
시골생활 경험의 모든 것이 녹아있는 곳.
지금은 그 옛모습이 거의 남아 있지 않지만
수요산행을 그 곳으로 하신다니 시간만 허락하면 같이 하고픈 마음입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산행들 하시기 바랍니다.^^
둥실님
반갑습니다.
그 시절 그 곳은 어떠한 풍경이었을까?
상상해봅니다.
도시에서만 살다보니
추억할 수 있는 마음의 고향이 있다는 것도 부럽네요.
언제든 시간되시면 수요산방에서 함께 해 주셔요.
참가 11/감사합니다
참가11
흑단님
반갑습니다.
숲향기 가득한 산길에서
힐링하는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참가자 명단*
1.유현덕님
2.산곡 신정식님(×)
3.신길동신선님
4.레지나1대장님
5.바니친구님
6.윤소님
7.산들길님
8.산본님
9.산맨님
10.린하님
11.흑단님
12.선우님
13.넷클로버님
14.해슬님
15.유근님
16.만일님
*바니리딩
*카페명찰, 이온음료, 스틱필요하신분 지참해주셔요.
내일 뵙겠습니다~~♡
참석합니다!
참가12
선우님
환영합니다.
한 여름의 초록 숲길에서 즐거운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참석합니다
참가13
넷클로버님
어서 오세요.
기다리고 있었다우~~ㅎㅎ
함께 걸어봅시다!
참석합니다
참가14
해슬님
환영합니다.
초록의 숲길에서 산벗님들과 힐링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죄송합니다 아내가 아파서 병원에 가야 해서요 불참합니다
확인했습니다.
참석합니다.
선배님 반갑습니다.
어서 오셔욤!
늦게나마 참석 합니다
만일님
어서 오세요~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