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동유아숲이 새롭게 단장되어
다녀왔어요 아이들 놀공간도 쉴공간도
많아졌습니다.
언덕길 따라 오르며 개구리도 만나고
광대노린재 두마리도 만납니다.
산책에선 어린 광대노린재만 보았는데
성채로 만나니 색이 더 화려합니다.
나방애벌레를 발견했어요
움직임 따라 자세를 바꿔가며 관찰합니다.
언덕길 따라 오르자
큰 잣송이가 떨어져 있었어요
다은이가 만지자 손에 진이 묻었어요
향이 엄청납니다.~
관찰통 개구리를 관찰합니다.
수박과 매실물 마시며 잠시 쉼을 가집니다.
나무에서 딴 매실 맛보기
살구보다 맛이 없대요 ㅎㅎ
"광대노린재"
산책에선 어린 광대노린재를 보았는데
성채로보니 색이 참 화려합니다~
출렁다리건너기
건이가 한발 내딛더니 옆 난간을 잡아줍니다.
나무 사이로 들어오는 풍경을 감상합니다.
무얼보고 있을까요?
나무 위 비둘기 앉아 있는데 궁뎅이만 보여요 ~
버즘나무껍질 가면놀이~
노박덩쿨 올해도 열매가 가득 맺혔어요
사진구경~
선재 생일을 기다리며 떡을 만들어요
첫댓글 관찰하는 자세가 진지하네요 ㅎㅎ광대노린재를 매년 볼수 있으니 행운이에요~ 개구리는 누가 잡으신건지 대단하셔요👍👍
관찰통으로 감나무가 잡았어요
구름이 뒷다리를 잡자 놀았는지 오줌을 쌌어요 개구리한테 많이 미안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