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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길학당 (New Silkroad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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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天母) 김명선 강병란 현실이 도의 전부이다(속수전경 "30년 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다")
산봉우리 추천 0 조회 158 25.06.12 16:47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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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6.12 16:50

    첫댓글 마무리가 용두사미처럼 끝나는 것인데,, 원래 예언의 속성이 그런 것 같습니다.
    마지막의 화룡점정은 스스로의 몫이겠죠,,(그래도 내용은 충분히 참고할 만한 것 같습니다),, 살고 죽는 것은 스스로의 몫입니다. 절대 부처님 가피라든지 상제님의 덕화라는 말은 무색할 것입니다. 48장 옥추문 열고 창칼을 드리우면 네 죄를 달라 할 것입니다! 천조일손이라 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힐 것입니다. 즉 살 생각을 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촉박하기가 이를데 없으니 " 어찌 부모가 자식손목 잡을 겨를이 있겠느냐" 하셨으니,, 평소에 잘 닦고 참회수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판밖과 판안이 어떻게 어울어질런지,, 현실없는 이상은 없다고 봅니다.

    수도인은 콩밭에서 술고기 먹고 낮잠을 자면 세상일을 옅본다 했습니다.
    또한 부지런히 밭갈고 선영봉공에도 힘쓰라 하셨으니 당연지사 생업에도 출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즉 사농공상에서 벗어난 자는 쓸 데가 없다 하셨으니까요,,

    콩밭이란 단전밭도 된다 생각되며,, 이는 부진런히 밭을 간다 했으니,, 즉 지극한 수련, 수행을 말한다 하겠습니다. 술고기는 태을주의 기운도 되며,, 더 나아가서는 유불선 술의 높은 기운이라 하겠습니다.

  • 작성자 25.06.12 17:10

    즉 유불선 삼합의 남모르는 깊은 공부를 말함이니,, 상제님의 중화경에서도 공부가 어디 별스러운데 있는게 아닌 유불선법에 다 있다했으며,, 유불선법을 기초로 하여 세상사람들을 교화하라 하셨습니다. 고수부님께서도 마음 심자라 했으니, 마음 심(心)자의 세 점(사월삼성)은 유불선이라 하셨습니다. 상제님 말씀하시되 "나는 오직 마음을 볼 뿐이니라" 하셨으니 마음 밭을 잘 일궈야 겠습니다.

    세상판세를 아는 자 살 기운이 붙어있도다 하셨습니다. 부모처자 봉공에 힘쓰고 부지런히 밭 갈며 세상 일에 충실하라 하셨으니, 세상판세를 보는 눈은 도와 덕이 있는 자라야 본다 하셨습니다. 대도는 지극히 평범한 것입니다. 즉 현실이 전부이고 남 모르는 덕을 쌓음이 피난하는 길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도통은 유불선 신명들이 닦은 바에 따라 열어주리라 하셨으니,,
    이는 즉 유불선의 바탕으로 닦인 마음자리에 따라 때가 되어 스스로 열리는 것이라 하겠습니다.(물품수수하듯이 도통은 주고받는게 아님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나는 사정을 볼 수 없노라 모든 성씨의 선영신들이 제 자손 토통시키느라 눈을 부릅뜨고 있는데 어느 누구라도 도통을 주면 신명들이 그 편벽됨을 힐란할지니"

  • 25.06.12 17:26

    😆😃🙂 이글 쓴이는 앞부분 도에 대한 부분은 설득력있게 썼으나, 뒤의 정치에 대해선 86 운동권의 논리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 이게 이분의 한계.

    동학은 증산이 종도들에게 경계한 것으로 참여치 말도록 했다. 그런데 글쓴이는 남태령에서의 농민 트랙터 투쟁과 참여한 젊은 남녀를 우금치의 패배를 해원하는 것으로 묘사. 해원은 전명숙을 조선명부 공사에 붙임으로서 해제됐는데 글쓴이는 운동권 시각을 대입해, 앞부분의 명징한 논리를 스스로 물타기한다.

    "산봉우리님이 자신의 정치 신념과 맞는 글을 퍼 오는 것은 뭐라할 순 없지만 이런 글을 추종한다는 자체가 이곳 새길학당의 일관된 목표와는 맞지 않아요."

  • 작성자 25.06.12 17:39

    동학의 정신은 계승되는 것이지요,,
    그러기에 전봉준장군은 조선명부대왕이 되신 것입니다~~또한 현재도 남조선 배의 도사공이십니다. 민초를 위한 삶 민초를 대변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 그 자리에 계시는 것입니다.

    저는 정치를 잘 모르며 좌우의 개념 또한 없습니다
    다만 통합을 지향하고, 우리 남조선 배가 잘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수도인은 열려야 하며 스스로 소화하기 나름입니다. 한 소식을 전했을 뿐이며,,
    범증산계의 한 의견이기도 합니다,, 깨달음은 각자의 몫이며 방장님께서는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25.06.12 17:42

    😉😊😀 네 좋습니다.

  • 작성자 25.06.12 17:45

    감사합니다. 이 방에서 내치지 않은 것만으로 방장님의 포용력은 인정될 것입니다.

    저도 자중토록 하겠습니다.
    그냥 지켜보면서 제 공부에 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 25.06.12 17:52

  • 25.06.14 20:35


    전봉준은 조선명부가 되셨지요.
    조선명부대왕은 잘못된 내용입니다.
    직책은 장군이라 하셨죠.
    백의 한사로 천하를 動케 하였으니.... 천하명장이라 하신 것입니다.

    조선명부, 일본명부, 미국명부, 영국명부 등등 만국에 세우셨으니 명부의 직책이 장군이신 것이고요.
    명부의 장군들을 총괄하는 위치에 계신분을 대장!

    즉 만국대장을 박공우에게 임명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주문에 명부시왕(冥府十王)이 明府始王으로 변경 되었던 것입니다.

    다시말해 怨과 恨이 가득한 冥府의 세계를 신명계 해원공사로 明府의 세계로 바꾸시는 분이 朴公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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