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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정필입니다. 글 쓰신 이(덕본재말)에게 박수를 올립니다.
정말 탁월하고 정확한 정세판단이라고 생각됩니다.
이 방에 소개해 드립니다. 많은 참고와 도움이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상제님의 법을 참고하여 이 세상을 재단하면 안 된다.
상제님 법이 체득된 나의 안목으로 세상의 기미를 감지하여 세상을 재단해야 한다. 그러한즉 "너의 말이 곧 나의 말이니라!")
덕본재말, 2025.6.10. 올림
<잘못하다가는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란 말이니라 시리즈5 (終)>\
속수전경에는 " 30년 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다. 도로본자리에 떨어진다는 말이니라." 라고 기록되어 있는데, 30년을 그냥 하신 말씀은 아닐것이다. 분명히 현실에 적용되는 도수라고 봐야한다. 그렇다면 현실이 천지공사의 복사판이라는 진리해석의 안목으로 볼 때 30년이란 세월의 출발 기준시점을 우리는 지금 현실에서 어떤 역사적 사건(히스토리컬 이벤트)으로 30년도수의 생장염장 사의의 생단계로 정할것인가? 단도직입적으로 1987년 또는 1996년 정도로 볼수 있을것이라고 보는데 그 이유와 이치는 연구하여 깊이를 정밀히 말할 때가 올것이라고 본다.
그전에 개념정리가 반드시 필요한게 있다. 그것은 천지공사의 개념이다.이 기본적인 개념을 어떻게 정립 잘하고 못하고의 차이는 대세를 잘 보느냐 못보느냐일 뿐만 아니라 무슨 일을 정판하고 역사인식을 바르게 하는 관건이 된다.우리는 과거 수십년의 신앙기간동안 일방적인 각교단 교주의 말씀으로만 교리화한 개념의 틀(도그마티즘)에서 지금껏 벗어나거나 이것을 초월한 보다 정확한 개념 정립을 하지 못했다.그런고로 교리가 각교단간이나 자체적 경전해석에서 서로 상충되어 모순이 되는 부분에서는 언급을 금기시하거나, 난법난도라고 비난하여 서로를 적대시하며 불통하고 증오해왔다. 태모 고수부님은 포교 이전에 일왈 통이라고 하셨고, 상제님은 통정을 진정으로해보라고 하신것은 진리공부에서 너무도 중요한 전쳬적으로 통관하여 연결 맥락을 잡았을 때 ! 그런 경지가 된 상태라야 상호간에 통정신이 운회할수 있다는것이다ㆍ근본 수도의 길을 말씀하신것이다. 이것은 포교지상주의를 욕속하는 각 교주들의 정책방향과는 전혀 상반되는 천지의 선언이다 이것은 교주 해원이라는 거시적 안목으로보면 일왈이 통이 아닌 포교일 수 밖에 없음을 미리 내다보신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앙집권화된 전근대적 선천적 조직체제가 가져오는 인식의 틀과 프레임으로 포교를 하니 운수에 맞으면 수많은 사람을 모우기가 가능하였다 허나 우물안 개구리의 시야라는 한계를 운명적으로 갖게 된다. 그들만의 리거를 펼치며 개벽희망 ,도통희망이라는 '마약'에 그들만의 아사리판을 벌여온것이 지난 100년의 도사라고 단정하면 너무 과격한 평가인가?
"욕속부달"의 상제님 정언명령을 지난 100년동안 그 어느 교주도 명심하지 못하였다. 욕속은 부달이다. 고기는 설고 고챙이는 타는 현실이 지금까지도 수백만의 가정과 가사가 파괴되고 있지아니한가.
목적만 달성되면 수단은 모두 정당화된다는 전체주의 의식과 중앙집권적 권력구조로, 세상과 네트웍화 되지않은 벽을 치고서는 세상모두를 향해 난법 해원자라고 손가락질하는 교만함 등등의 심법으로는 더이상 현실세상을 바로잡는 천하사!
즉, 천하를 광정하는 시대정신을 현실적으로 주도할 수 없다.온갖 망상과 허꿈을 꾸는것과진배없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지를 못하는 시간만 천연하고 있다
진리적으로 망하는 세간살이는 애체없이 버리고 새 배포를 꾸며야 마땅하다 이것이 진리혁명이다.이것이 49년간의 그름을 깨닫는 주역의 택화혁 정신이고 수풍정의 새우물이 필요한것이다.
아무튼 도판의식이 우물안 개구리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임을 지난100년진의 역사로 증명이 되었고, 오늘날 끝판을 친 경자생 쥐떼 서절구의 두목이 된 윤통의 12.3 내란사태로 더욱더 이제는 상제님이 직접 가르치시는 현실을 드러내니 상제님 천지공사의 개념을 제대로 정립하며 알게되는 것이다.(끝판에 서시가 있는줄 몰랏지! 서시가판을 치니 그만이로구나 서시를 쥐라하나니 ~~~)
천지공사의 참된 개념화는 상제님이 누구신가 땅어머니가 어떤 분인가 하는 것에서부터 새로이 인식되어야한다.상제님은 특정인이나 특정단체나 특정 족속(민족)의 하느님이 아니다. 전인류,온우주의 하느님이시다.상제님 독장으로 천지공사를 보신것도 아니다 땅어머니를 용으로하여 후천선경을 도모하셨다.
그리고 우리 상제님은 "나는 천하의 선과 천하의 악을 다가졌다"고 하셨던 것이다. 세상만사의 선악사건이 바로 그런것이다 상제님께서 선하게만 세상이 돌아가게 하시지않는다는 뜻이다
조선이 역사적으로나 신도적으로나 지정학적으로 중심이 되고 뿌리가 되니 천하를 대순하시다가 이곳 동토에 그쳐 결국 전라도 금산사에 드신것이다.그리하여 1860년 경신년4월5일자로 최수운을 통해 천하사를 집행하려했으나 수운의 유교적 한계와 조선조정의 시대 착오적 적폐로 인하여 직접 인신화현하시어 제비창골일을 직접하신 일이 천지공사이다.
천지공사를 단순화 도식화하여 교리체계중 하나 쯤으로 보는 개념정리는 이것은 셰운공사다 이는 교운공사다라는 식의 아주 편협된 이해가 된다. 상제님의 동정어묵이 천지공사 아님이 없는 것이라 천지공사는 곧 전체가 되기에 그 자체가 진리이다. 헤겔의 말 그대로이다.
그렇기때문에 지난100년간의 상제님 신앙인이 천지공사의 도수와인사를 해석한 모든 각주는 반쪼가리라는 논리적 한계를 반드시 갖고있다는 진실을 깨달아야 한다.
상제님과 수부님 두 분의 천지공사 말씀 내용은 공사이다. 사사가 아님은 물론이려니와나 특정의 단체,특정의 교단, 특정적 부분에만 적용되는 말씀이 아니다.우리가 종통이라 우리를 특별히 사랑하시어 뭔가 기운을 주시고 기적을 주실거라는 신앙자들 특유의 믿는 착각을 이제는 과감히 영절해야한다 명심해야한다
.“나는 예언자(豫言者)가 아니로다. 나의 일은 세상 운수를 미리 말함이 아니요, 오직 천지공사의 도수로 정하여 내가 처음 짓는 일이니라.” “비록 사사로운 일일지라도 천지공사의 도수에 붙여 두기만 하면 그 도수에 이르러 공사(公事)와 사사(私事)가 다 함께 끌러지느니라.”나의 일은 비록 농담 한마디라도 도수에 박혀 천지에 울려 나가나니"
라고 하시며 결론적으로는 이렇게 공사로 보여주신다.
1 상제님께서 하루는 여러 성도들을 데리고 익산 목천포(木川浦)에 이르시니 사공은 없고 빈 배만 떠 있거늘
2 몸소 노를 저어 건너신 후에 하늘을 바라보고 웃으시며 “나는 무슨 일이든지 행하기 어렵도다.” 하시니라.
3 이에 성도들이 모두 하늘을 우러러보니 구름이 노를 저어 배가 떠가는 형상을 본뜨거늘
4 상제님께서 다시 말씀하시기를 “나는 일동일정(一動一靜)을 사사로이 못하노라.” 하시니라.
천지공사라는 전대미문의 상제님 대업과 그 도수를 정하시고 부치는 일을 천지의 이치에 맞춰 공도에서 집행하신 그 모든 상제님의 언행을 천지공사로 우리는 인식해야한다
공사의 성격 그대로 사사를 도수에 붙여두셨기에 해원시대에서 온갖 물중전 잡화전의 모습대로 지잘난 맛에 각자 제노릇해가면서 100년을 구가하도록하셨다고 봐야한다.
그런데 상제님께서는 당신의 직업을 성지직성지업 직자의업자통이락ㅗ하시며 의원노릇을 하신다고 하셨다 일등방문이라야 천하를 건진다고하셨다
그러나 각자의 제노릇하게 풀어놓아 해원을 통한 역사의 상생적 전진! 의통성업의 개벽세상을 향한 다이나믹한 100년역사의 노정는 국운의 부침이 실로 격랑그자체였다
특히 남조선배의 항진은 천하의 시비신이 순창에 운회하게하여 순창 회문산의 오선위기혈이 발음되게하셨다.그것은 5신선 바둑판이 열려서 100년의 해원판을 열려함이셨고 그 끝에 남을 백년의 티끌을 일거에 해소할 일등처방은 오직 병겁과 태을주 약 뿐임을 아시고 그전에 전주곡으로 천연두를 나오게 도수를 정해 놓으셨으니 이른바 최창조의 집에서 보신 최덕겸의 "일본왕도 좋은가 보다" 그 공사가 된다. 이번 12.3 사건은,천지공사이후로 을사년 두회갑년이 된 올 2025년에 일왕이 들어와서 토요토미히데요시의 칼집을 일왕이 방한때 가져와 이미 반입해둔 칼을 윤석렬이 일왕에게 바치며 내선일체의 제2의 일제시대를 열려고 기획된 이번 내란 사건의 거대한 음모는 서복의 해원도수와 6서시 쇠꽃쥐가 동청룡을 만나서 기르는 천지공사의 도수대로 전개된 에포커메이킹하는 대사건이다. 시두!! 때를 알리는 두창의 대발사건이 생하는 사건이 되는 것이다.
증산상제님은 온 우주의 전인류의 "하는님"이시다. 하는 님! 공도를 집행하시는 하는님. 유일하시니 하나님이시다. 이것은 용적인 개념이고 체적인 위격은 상제님이신것이다. 이러한 상제님이 "나는 너희들이 종복이 되길 원치 않는다. 다정한 벗이길 원하노라" 얼마나 위대한 인존시대적 선언이신가. 천존지존보다 인존이 크다는 뜻 그대로를 평소에 보여주셨다.그동안 교판과 사회 국가 모든곳에서 이렇게 노예적 인식의 기반을 벗어던지고 유교의 테를 벗어난, 계급적이며, 전근대의식의 틀에서 벗어난 대동세상이 어느 사회 어느 단체가 있었나? 사람은 누구나 권위와 권력을 지향하게 되어있다 그것이 언권이 되었던 뭐든 큰일 작은 일 물론하고 인사에는 권도가 항상 내재한다. 자신의 권위를 내세우려고 수많은 역사를 퇴보시키거나 하나의 작은 조직에서 분란이 항상 끝없이 성행하였다.
그런데, 상제님은 이런 대동세상을 만들고자 천지공사를 보신 공도의 하는님 임을 천하사 신앙인들은 명심각골해야한다.
그러니 속수전경의 말씀에 나오는 " 쥐가 득세하면... 왜놈들이 족보해원하느라 명패를 거리에 걸고.... 삼십년공부가 도로아미타불되니...조심 조심하라 파라파라 깊이 파라 마음 얕으면 다죽는다"는 경고는 천하사 신앙인들에게 하시는것으로 보면 안된다는점이다 치천하50년공부 등등에서 시간도수를 단순히 종교적 신앙의 시간으로만 그 년수를 등치시키려는 어리석은 해석의 틀을 깨지 않으면 년수를 공사정신 그대로 풀리지 않는 것이 된다.
그러기에 이 말씀에서는 30(10)년공부가 도로아미타불이라고 하셨는데 우리는 편의상 천지공사를 세운공사와 도운 공사라고 하여 나누어 해석하는 기존의 방식으로는 그 천지공사의 정의에 부합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다. 큰 틀로 두가지를 동시에 봐야한다. 대세를 잘 살피는 일과 대세를 아는 일은 생사와 직결되는 문제라고 하셨다.기존의 프레임으로 천지공사를 해석하려 접근하면 대세를 모른다. "나도 진리에 속았다"는 모교단의 유명한 말씀이 있다. 진리가 어떻게 사람을 속일수가 있나 진리는 진리로서의 길을 갈 뿐인데, 사람의 마음과 인식이 그리 해석하고 이해하는 것이다.
1 항우가 25세에 출세하였으면 성공하였을 것인데, 24세에 출세하였으므로 성공을 보지 못하였느니라.
2 대장부 출세하는 법이 대세를 모르면 봉사가 지팡이 잃은 것과 같으니 일찍 작파하여야지, 대세도 모르는 놈이 출세한다고 나서면 낮에 난 도깨비 같고
3 제가 알고 남을 가르쳐야지 저도 모르는 놈이 남을 속이고 사람을 모으다가는 제가 먼저 죽으리라.
4 천하에 무서운 죄는 저도 모르는 놈이 남을 모아 수하(手下) 중에 넣는 것이니 그 죄가 제일 크니라.
(증산도 道典 2:96)
소위 천하사에 뜻을 두고 신앙하는 자가 각 교주가 대세도 모르는 놈인 줄도 모르고 그 놈을 추종하면, 가사보고 인물보고 모몰염치추존 하면 구십가권 총몰사한다고 경고하셨다.
저도 모르는 놈이 어디 한 두명인가 여기서 알고 모르고의 문제는 현실이 다 보여준다. 현실이 가르친다. 현실 역사가 증명한다고 하셨다. 그러니 내일은 되어놓고 봐야 안다고 하신것이다. 또한 그것은 상제님 당신이 가르친다고 하신 바. 이렇게 가르치니 알아듣겠냐 알기 쉽고 어렵고 두가지리고 하셨다. 알기쉬우려면평소에 많은 공부를 해야한다. 공부하면 알기 쉽다. 공부를 안하고 때만 기다리고 자기좋은데로만 언동하고....그리하면 흉화는 개흉실일 뿐이다. 고수부님께서... 성인도 때 아니면 될수가 없다. 그 해 그달 그날을 만나려고 5만년을 수도한다고 하셨다
이렇게 도수를 볼 수 있고, 그 도수에 맞춰서 천하의 이치를 잘 살펴서 일어일묵(一語一黙)이 정중하게 도에 합한 연후에 덕이 이루어지는 것이니라.이렇게 대인을 배우는 사람들의 모임이 바로 참 신앙이라고 할 수 있다. 대인을 배우는 자는 고금의 흥망에 밝고 세상 사람과 동고동락(同苦同樂)해야 하느니라. 고금! 역사와 현금의 사건에
밝아야한다. "우리는 나중에 출세할 당연한 사람들이고 세상 구원할 사람들이라"는 오만과 망상으로 세상의 지금 현실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모두 난법해원으로 간주하여 골로가는 것이니 세상일과는 담을 쌓고 불통하며, 오직 나의 신앙길만 가면 된다는 의식!!!! 아주 아주 꼰대같은 지난 1984년 이후로 상제님을 스승을 통해 배운 40년의 신앙을 통렬히 자아비판하지 않으면
이 프레임에서, 이 패러다임을 초월한 참된 천하사 신앙를 스스로 할 수가 없다는 깨달음에 도달해야만 할 것이다. 세상과 소통하지 않고 동고동락하지 않고 무슨 일을 하려는가 방향을 잘못잡으면 완전 폐가망신한다는 사실을 나는 이제 소위 이윤도수인 49년의 그름도수에서 깨달을 것이다.
끝으로, 상제님 천지공사는 공사이다. 公자는 ‘공평하다’나 ‘공변되다’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공변되다’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는 뜻이다. 公자는 八(여덟 팔)자와 厶(사사 사)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厶자는 팔을 안으로 굽힌 모습을 그린 것으로 ‘사사롭다’라는 뜻이 있지만, 갑골문에서는 八자와 口(입 구)자가 결합한 형태였다.
사실 갑골문에 쓰인 口자는 ‘입’이 아니라 단순히 어떠한 사물을 표현한 것이다. 그래서 公자는 사물을 정확히 나눈다는 뜻이었다. 소전에서는 口자가 厶자로 바뀌게 되면서 치우침 없이 공정하게 나눈다는 뜻을 표현하게 되었다.
이제부터 천지공사의 상제님 언행 하나하나를 쉽게 관과하지 않고 공의로운 마음으로 세상모두를 아우르는 차원에서 해석하고 바라보고 이치를 깨닫는 공부를 해야한다. 서론이 길었지만 중요한 개념정립이기 때문에 강조하여 설을 풀었다
본격적으로 속수전경의 30년공부에 접근해 보자
병오년 1906년 2월에 천자부해상을 남대문에 붙이고 다 흩어져 돌아가라 10년후에 다시 만나리라 하시며 말점도로 가시며 하신 말씀을 참고하면 " 10년도 10년이요, 20년도 10년, 30년도 10년,40년은 넘지않으리라" 라는 말씀을 1910년 경술국치 이후 해방 1945년 을유년 까지 36년으로 기존의 천지공사 해석도 있지만, 상제님 공사의 성격상으로 다시 보면, 앞이 뒤가 되고 좌로 굴리고 우로 굴리고 한마디로 알기쉽도록 되어있지 않다. 그러니 현실을 항상 진리의식으로 깨어져 바라봐야한다.
가귀진주노름공사에서 "10년 공부"라고 통칭하여 기술 될 수 있으나, 상제님께서 속수전경의 기록 처럼 분명히 <30년 공부>라고 공사를 보셨다면 이 30년이란것은 현실의 특정 사건이 수반된 어느 60 갑자로 부터 30년의 세월이 흘렀음을 의미한다.그리고 그 공부라는 것이 무엇을 위한 공부인지 목적성은 기술되어있지않고 그냥 10~30년의 공부를 도수로 적시해 놓았다. 치천하, 포교, 태을주 등 공부라는 말 앞에 이런 목적성을 뚜렷이 하는 공부목적이 있을것인데.... 아마도 이것은 치천하50년공부에 포함되는 특정의 기간을 지적하신것이라고 보아야할것이다. 상제님의 강림목적이 천하사이고 그 천하사의 구체적 단계의 귀결점이 바로 치천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작금의 국난사태를 기준으로 잡고 이 30년 공부를 적용시키면, 30년전이라면 대략 1994년 갑술년 경으로 볼 수도 있다.이 때가 소위 문민 정부가 들어선 실질적 민주화의 단계로 들어가는 시간대였다.민주주의를 제대로 가르치기 시작한 해가 이즈음이다. 그 전에는 학교교육을 물론이고 제대로 체계적이며 역사적인 사건을 바탕에 두고 민주주의를 교육하거나 배우질 못했다.
데모크라시라고하면, 인과 민 중에서 계급적으로 사람대접받은 상위1%들인 인을 제외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자의 민자를 보면 눈알이 하나 밖에 없도록 만들어졌다.
民자는 ‘백성’이나 ‘사람’이라는 뜻으로 쓰이는 글자이다. 民자는 氏(성씨 씨)자가 부수로 지정되어 있지만 ‘성씨’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 왜냐하면, 民자의 금문을 보면 사람의 눈에 열십자가 그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이것은 송곳으로 사람의 눈을 찌르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고대에는 노예의 왼쪽 눈을 멀게 하여 저항하거나 도망가지 못하도록 했다. 民자는 그러한 모습을 그린 것이다. 그래서 民자의 본래 의미는 ‘노예’였다. 물론 지금은 국가를 구성하고 있는 사람을 뜻하고 있지만, 글자의 유래를 보면 끔찍하기 그지없다.
노예나 종복으로 삼은 민초! 그들이 깨어나서 스스로의 일을 스스로 주장하고 독립하는 데모크라시의 민주체제가 기존의 귀족체제 왕정체제의 한계를 초월하여 대동세상을 만드는 수단으로서의 진정한 민주(주의)정치체제는 이제야 100년 세월을 보내면서 우리나라 남조선 배도수 국운에서는 1987년 6월10일항쟁이후 6공화국의 헌법이 1987년만들어지는 "호헌철폐 5공타도" 사건으로 그 효시가 되는 것이다.
87체제 인 제 6공화국의 헌법이 1987.10.29일자에 공포되어 시행되었으니 올해 2025년 을사년 기준으로 38년이 된다. 88년 올림픽의해인 무진년 2월25일부터 5년 단임제로 대통령이 취임하였는데, 노태우(88), 김영삼(93), 김대중(98), 노무현(03) 이명박(08), 박근혜(13~2017년3월 탄핵)), 문재인(17.5.10~2022.5.9), 윤석렬 대통령(22.5.10~ ??)까지 총 8명이다.
(1987년 6월과 2024 12월의 대한민국. 38년 전 시민들은 호헌철폐를 외치며 87년 체제를 출범시켰다. 오른쪽은 국회 앞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을 촉구하는 시민들의 모습.-공주 우금치에서 좌절된 서울 입성은 이번 남태령고개에서 간태소남녀들의 20대초립동이에 의해 동학농민회가 드디어 입경하는 해원 현실을 보였다!!!! )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의 비상계엄에서 대통령 주도로 대규모 위헌 행위가 이루어지고 국가의 법치 체제가 뿌리부터 혼란을 빚으면서 10차 개헌을 통한 새로운 체제, 제7공화국의 출범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집나간 제비가 제비창골 제업창고로 돌아오는 싸인을 천지공사차원에서 보여주신것이다. 조심조심하라고 하시며.....
민주주의에 대한 진실을 역사적으로 돌이켜보자.1884년 갑신정변이 일어나고 친일 내각이 들어서면서 이 즈음 서양문물이 일본으로부터 쏟아져 들어올 당시 democracy 를 민주주의로 번역하였다. 귀족이 아닌 서민을 개 돼지로 보았기 때문에 그들은 개돼지들이 좋아하는 주의 주장일 뿐이다는 의미에서 소위 상위 지식과 권력가들에 의해 민주체제가 아니라 민주주의 즉, 주장이라고 협소하게 편벽되게 번역을 해버린것이데 이 말 자체가 역사의 반동이다.기득권 세력인 왕정복고주의자들는 항상 그러해왔다 좌와 우는 진정한 민주체제의 양날개인데 소위 보수라고 진영은 , 왕정복고 왕당파와는 완전히 다른 민주체제적 진영인데 왕당파 소위 귀족주의자 기득권자, 왕이 있어면 반드시 귀족이 있어서 유지되듯리 그런 부류가 보수라는 탈을 거짓의 옷을 입고 국민 즉 민을 개돼지로 보고 아직도 역살르 반동질하는 것이다. 이것이 현실이다. 두눈 크게 뜨고 잊지말아야한다. 귀족들의 적폐언사를 ....
우리는 보통 무슨 주의라고 하면 이즘( ism)이라는 개념인데도 불구하고 체제인 「통치」 「정치」 「정체」 「이론」 등의 뜻인 크라쉬와 demo「사람들」 「서민」의 뜻이 합쳐져서 민주주의로번역되었고 이와반대개념인
theocracy monocracy
autocracy
1.독재 정치
2.독재권
3.전제 군주국 등의 의미를 갖는다
우리 근대역사를 크게 한번 보자!
1910년, 대한제국이 일제에 불법적으로 강점당한지 9년이 지난 1919년, 조선인들은 3.1 운동을 통해 독립국가임을 선포한다. 3.1 운동의 구호가 "대한독립만세"라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3.1 운동으로 시작된 독립만세운동은 몇개월동안 전국으로 퍼지고, 당 해에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만들어진다. 그 뒤로 광복이 될 때까지 독립운동이 더욱 가열차게 진행되었고, 일제의 탄압도 거세졌다. 대한민국의 헌법은 1919년 임시정부를 계승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과정에서 우리가 독립을 하면 왕정을 복고하여 다시 귀족체제로 돌아갈것인가 아니면 민주체제 백성이 주인되는 주권재민의 진정한 독립국가를 새로이 건설할것인가하는 것이 지난 100년전에 치열하게 논의 되어 결국 대한제국이 아니라 대한 민국으로 상제님 백의 군왕장상 도수의 정신대로 역사는 거대한 포문을 연것이다.그리하여 국운은 산업화라는 포장을 하며 잘살아보겠노라고 뼈 빠지게 달려왔던것이다. 그 산업화의 과정에서 인권은 많이 유린당하는 전체주의 군대주의가 주도하며 말로는 민주체제라고 하며 한국적 민주주의를 말했으나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 민주투사들의 희생은 다시 민주화가 본격진행되면서 진실이 하나씩 드러났던것이다. 김형욱중앙정보부장이 미하원 청문회에서 박통을 증언하는 사건이후 책을 내는 것을 두려워한 박통은 김재규를 보내 그를 제거시키는데,, 김형욱과 그 당시로비스트간에 나누는 대화가 영화로 봤는데 기억해야할 명언이다. 그 책에 비밀이 어디있어 씨발, 다 나쁜 놈이라는 것인데 그게 뭐가 비밀인가. 그런데 이 책이 나가서 세상이 바뀌겠냐 하니 김형욱이가 하는 말 ! 사람 이름만 바뀌지 세상이 바뀌겠어!??? 라고 한다. 깊이 생각해볼 영화 남산의부장들의 한장면이다.
남조선 국운 도수
1 하루는 약방에 성도 여덟 사람을 벌여 앉히신 뒤 사물탕 한 첩을 지으시어 그 봉지에 사람을 그리시고
2 두 손으로 약봉지를 받쳐 드시며 시천주주를 세 번 읽으시니라.
3 이어 여덟 사람으로 하여금 차례로 돌려서 그와 똑같이 하게 하신 후에
4 “남조선배가 범피중류(汎彼中流)로다.” 하고 노래하시며 말씀하시기를
5 “갑오년(甲午年)에는 상륙을 못 하여 풍파를 당하였으나 이제는 상륙하였으니 풍파는 없으리라.
6 장차 조선이 제일로 좋으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88)
남조선배가 정춘심의 집 익산 만중리에서 행해 질 때 살아있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을정도로 파탄이 나가는데 이것이 우리 일의 기초라고 하셨고, 장차 그 기초를 바탕으로 민주화시대가 되면 끝판에 막판에 갑을 청룡이 내달리게 된다. 육정육갑 쓸어들이는 때가 곧 온다! 남조선배의 행주 는 국운을 말하는것이다. 남조선국운은 이제 이국천도하는 상륙을 앞두고 마지막 홍역을 앓고 있다. 이번 내란 사건은 왜놈이 족보해원하는 커밍아웃을 춘치자명으로 드러낸것이고 이것을 계기로 총체적인 역사의 적폐를 청산해야한다고 본다 풍류주세 백년진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그런 과정에서 담배대의 진을 한꺼번에 쫙 빼는 순간이 온다. 누가 그 담배진을 다 뺄것인가 그것을 지켜보고 판을 넘어다 보며 보양물을 먹고 기운을 길러 갑을 청룡이 날아오르면 같이 비상해야한다.
평상시 같으면 좌우 싸우지 말고 통합정신으로 정치를 잘해야 한다는 말씀이 지당하고 백번 옳지만, 12·3 불법 비상계엄 사태는 전혀 다른 차원의 얘기이다. 하마터면 전두환 군부독재 시절처럼 모든 걸 통제받는 시절로 되돌아갈 뻔했다. 하늘이 도운것이다 그날 눈이 내리지않았다면 공수부대 특전사들이 헬기를 타고 국회를 40분전에 장악하였을 것이다. 상제님이 천상에서 눈을 내린것이다.
그래서 윤석열이 탄핵 심판대에 서게 된 것인데, 단순히 좌와 우가 싸우는 진영논리로 작금의 현실을 호도하거나 파시즘적인 언동으로 자기를 커밍아웃하는 무뢰한들의 역사적 반동을 좌우 통합이라는 음흉한 그럴싸한 위선으로 이 내란사태를 이해해서는 결코 안 된다.이러한 문제는 좌우의 문제가 아닌, 국가 기본을 바로 잡고 정의를 바로 세우는 중대한 시대적 과업이다.
'우'도 문제지만 '좌'보고 '니는 잘했나' 이런 양비론으로 말하면 대한민국 정의는 어디에 가서 찾아야 하나! 모종교단체는 우리는 중도로가야하니 의원도수여는 데만 집중하잔다 참으로 바보스런 어리석음이요 신도들을 우중으로 만들어 끝내는 9십가권 총몰사의 대죄업을 쌓을 뿐이다. 일왈 통이다!!!!!
양비론으로 물타기하고 사회 혼란을 부추길 일은 결코 아니다.
진정으로 사람의 이름만 바뀌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바뀌는 때가 온것이다 이번을 기회, 계기로 총체적으로 혁신하여 국가가 새로운 길로 가야한다. 그런데, 과연 그리 쉽게 말처럼 될까 그래서 상제님의 천지공사를 우리는 살피고 공부하고 보양물을 먹고 기운을 길러야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제 남조선 국운은 사실상 용산이란 곳으로 들어가면서 끝장 막장으로 간것이다. 이제 새인물에 의해 새역사가 만들어질 도수가 꽉찼다. 봉황이 지저귈 시간이 다된것이다. 총명하지 않으면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을 봉황의 지저귐!! 판밖소식이 판안으로 들어가는 생장염장의 단계적 시간 도수만 남아있을 뿐이다. 그 기간에 스스로 인사의 기회를 선택하는 시간이 남은 것이다. 그 동안의 수행력과 통찰력의 모든 도와 덕의 닦임에 따라 위대하고 훌륭한 인사의 기회를 선택할 것이다.

첫댓글 마무리가 용두사미처럼 끝나는 것인데,, 원래 예언의 속성이 그런 것 같습니다.
마지막의 화룡점정은 스스로의 몫이겠죠,,(그래도 내용은 충분히 참고할 만한 것 같습니다),, 살고 죽는 것은 스스로의 몫입니다. 절대 부처님 가피라든지 상제님의 덕화라는 말은 무색할 것입니다. 48장 옥추문 열고 창칼을 드리우면 네 죄를 달라 할 것입니다! 천조일손이라 했으니,, 참으로 기가 막힐 것입니다. 즉 살 생각을 안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촉박하기가 이를데 없으니 " 어찌 부모가 자식손목 잡을 겨를이 있겠느냐" 하셨으니,, 평소에 잘 닦고 참회수도하여야 할 것입니다.
판밖과 판안이 어떻게 어울어질런지,, 현실없는 이상은 없다고 봅니다.
수도인은 콩밭에서 술고기 먹고 낮잠을 자면 세상일을 옅본다 했습니다.
또한 부지런히 밭갈고 선영봉공에도 힘쓰라 하셨으니 당연지사 생업에도 출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즉 사농공상에서 벗어난 자는 쓸 데가 없다 하셨으니까요,,
콩밭이란 단전밭도 된다 생각되며,, 이는 부진런히 밭을 간다 했으니,, 즉 지극한 수련, 수행을 말한다 하겠습니다. 술고기는 태을주의 기운도 되며,, 더 나아가서는 유불선 술의 높은 기운이라 하겠습니다.
즉 유불선 삼합의 남모르는 깊은 공부를 말함이니,, 상제님의 중화경에서도 공부가 어디 별스러운데 있는게 아닌 유불선법에 다 있다했으며,, 유불선법을 기초로 하여 세상사람들을 교화하라 하셨습니다. 고수부님께서도 마음 심자라 했으니, 마음 심(心)자의 세 점(사월삼성)은 유불선이라 하셨습니다. 상제님 말씀하시되 "나는 오직 마음을 볼 뿐이니라" 하셨으니 마음 밭을 잘 일궈야 겠습니다.
세상판세를 아는 자 살 기운이 붙어있도다 하셨습니다. 부모처자 봉공에 힘쓰고 부지런히 밭 갈며 세상 일에 충실하라 하셨으니, 세상판세를 보는 눈은 도와 덕이 있는 자라야 본다 하셨습니다. 대도는 지극히 평범한 것입니다. 즉 현실이 전부이고 남 모르는 덕을 쌓음이 피난하는 길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도통은 유불선 신명들이 닦은 바에 따라 열어주리라 하셨으니,,
이는 즉 유불선의 바탕으로 닦인 마음자리에 따라 때가 되어 스스로 열리는 것이라 하겠습니다.(물품수수하듯이 도통은 주고받는게 아님을 명심하여야 할 것입니다)
"나는 사정을 볼 수 없노라 모든 성씨의 선영신들이 제 자손 토통시키느라 눈을 부릅뜨고 있는데 어느 누구라도 도통을 주면 신명들이 그 편벽됨을 힐란할지니"
😆😃🙂 이글 쓴이는 앞부분 도에 대한 부분은 설득력있게 썼으나, 뒤의 정치에 대해선 86 운동권의 논리를 그대로 따르고 있다. 이게 이분의 한계.
동학은 증산이 종도들에게 경계한 것으로 참여치 말도록 했다. 그런데 글쓴이는 남태령에서의 농민 트랙터 투쟁과 참여한 젊은 남녀를 우금치의 패배를 해원하는 것으로 묘사. 해원은 전명숙을 조선명부 공사에 붙임으로서 해제됐는데 글쓴이는 운동권 시각을 대입해, 앞부분의 명징한 논리를 스스로 물타기한다.
"산봉우리님이 자신의 정치 신념과 맞는 글을 퍼 오는 것은 뭐라할 순 없지만 이런 글을 추종한다는 자체가 이곳 새길학당의 일관된 목표와는 맞지 않아요."
동학의 정신은 계승되는 것이지요,,
그러기에 전봉준장군은 조선명부대왕이 되신 것입니다~~또한 현재도 남조선 배의 도사공이십니다. 민초를 위한 삶 민초를 대변하는 마음이 바탕이 되어 그 자리에 계시는 것입니다.
저는 정치를 잘 모르며 좌우의 개념 또한 없습니다
다만 통합을 지향하고, 우리 남조선 배가 잘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수도인은 열려야 하며 스스로 소화하기 나름입니다. 한 소식을 전했을 뿐이며,,
범증산계의 한 의견이기도 합니다,, 깨달음은 각자의 몫이며 방장님께서는 혜량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네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방에서 내치지 않은 것만으로 방장님의 포용력은 인정될 것입니다.
저도 자중토록 하겠습니다.
그냥 지켜보면서 제 공부에 덕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전봉준은 조선명부가 되셨지요.
조선명부대왕은 잘못된 내용입니다.
직책은 장군이라 하셨죠.
백의 한사로 천하를 動케 하였으니.... 천하명장이라 하신 것입니다.
조선명부, 일본명부, 미국명부, 영국명부 등등 만국에 세우셨으니 명부의 직책이 장군이신 것이고요.
명부의 장군들을 총괄하는 위치에 계신분을 대장!
즉 만국대장을 박공우에게 임명을 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주문에 명부시왕(冥府十王)이 明府始王으로 변경 되었던 것입니다.
다시말해 怨과 恨이 가득한 冥府의 세계를 신명계 해원공사로 明府의 세계로 바꾸시는 분이 朴公又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