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광주지역 모든 중·고생에 100만원 바우처 지급
보건복지부 조건부 승인에 꿈드리미 사업 보편복지로 전환 중고교생에게 1인당 100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광주시교육청의 꿈드리미 사업 대상이 광주지역 모든 중고교생으로 확대된다.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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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오즈온
첫댓글 학생들에게 큰 도움 되겠네요~
예산이 많으면 모르겠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할까요;
돈이 있나..싶네요
국가 예산을 끌어다 쓰는거면 모를까 자치단체 예산으로 하는거면 알아서 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 일관되십니다ㅋㅋ도둑놈들을 많이 잡아 쳐넣고 쳐넣을거니 괜찮을듯 싶네요
@jaZZy 뭐가 일관된다는 건가요?
와우 부럽네요. 서울은 쓰잘데 없는데 돈 쓰고 있는데
부모들에게 주는거겠죠... 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주면 다 게임방비로 날릴거 같은데...;;;;;;
바우처형태는 게임방사용 못해요
현금이 아니라 바우처이니 유용하게 잘 쓰일 거 같네요
나이쓰하네요 진짜 부모님들 숨통트이고 어려운 계층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되길 바랍니다
광주는 세수가 잘 걷히나요?
광주 돈 없습니다. 국비와 지방비 매칭 사업에 지방비 매칭 안하려는게 많아 매번 중앙부처에 좋지않은 이미지에요.
돈이 정말 많은가보네요
아니요... 시 재정 관련해서 계속 안 좋은 얘기 나오는 중입니다.
좋은 행보라고 봅니다!
서울은 오세훈 뽑은 인간들때문에 한강버스에 내다버린게 얼만데 저런 바우처 형식이 지역경제에도 훨씬 도움이 되죠
대체 이런 돈이 다 어디서 나올지... 가뜩이나 국고없다고 야단인데 어떤 형태로 폭탄이 떨어질지 감이 안오네요
인플레 걱정을 하지않을 수 없네요
북유럽 국가들은 몇 십 년 전부터 학업을 유지 중인 청소년들에게 생활비를 지급하고 있고 (특히 스칸디나비아 국가들) 인플레이션에 끼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학비가 무료인 건 물론이고요.
원래 하던거에 확장 한거네요 바우처이니 좋은 행보라봅니다
예산이 꽤 큰데 괜찮은거겠죠?
시 재정 관리가 좋지 않다고 하니 문제 같아보이긴한데, 취지와 효과는 좋아보이네요 특히 학생수가 줄어드는 지금 같은 시기에는요
기사만 보면 지자체(광주광역시)에서 하는 사업이 아니라 시교육청에서 하는 사업같네요. 외부에서 보기에 뭐가 다르냐 싶지만 지자체와 교육청은 예산이 분리되어있고, 일반적으로 교육청은 지자체보다 재정여건이 낫다고 합니다.이런 문제인식 때문에 지방교육재정교부금(내국세 총액의 20.79%)을 낮추자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학생 수가 줄어드니, 저 비율도 줄이자는거죠.
첫댓글 학생들에게 큰 도움 되겠네요~
예산이 많으면 모르겠는데 굳이 이렇게까지 해야할까요;
돈이 있나..싶네요
국가 예산을 끌어다 쓰는거면 모를까 자치단체 예산으로 하는거면 알아서 잘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참 일관되십니다ㅋㅋ
도둑놈들을 많이 잡아 쳐넣고 쳐넣을거니 괜찮을듯 싶네요
@jaZZy 뭐가 일관된다는 건가요?
와우 부럽네요. 서울은 쓰잘데 없는데 돈 쓰고 있는데
부모들에게 주는거겠죠... 학생들에게 직접 나눠주면 다 게임방비로 날릴거 같은데...;;;;;;
바우처형태는 게임방사용 못해요
현금이 아니라 바우처이니 유용하게 잘 쓰일 거 같네요
나이쓰하네요 진짜 부모님들 숨통트이고 어려운 계층도 공부할 수 있는 환경되길 바랍니다
광주는 세수가 잘 걷히나요?
광주 돈 없습니다. 국비와 지방비 매칭 사업에 지방비 매칭 안하려는게 많아 매번 중앙부처에 좋지않은 이미지에요.
돈이 정말 많은가보네요
아니요... 시 재정 관련해서 계속 안 좋은 얘기 나오는 중입니다.
좋은 행보라고 봅니다!
서울은 오세훈 뽑은 인간들때문에 한강버스에 내다버린게 얼만데 저런 바우처 형식이 지역경제에도 훨씬 도움이 되죠
대체 이런 돈이 다 어디서 나올지... 가뜩이나 국고없다고 야단인데 어떤 형태로 폭탄이 떨어질지 감이 안오네요
인플레 걱정을 하지않을 수 없네요
북유럽 국가들은 몇 십 년 전부터 학업을 유지 중인 청소년들에게 생활비를 지급하고 있고 (특히 스칸디나비아 국가들) 인플레이션에 끼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증명되었습니다. 학비가 무료인 건 물론이고요.
원래 하던거에 확장 한거네요 바우처이니 좋은 행보라봅니다
예산이 꽤 큰데 괜찮은거겠죠?
시 재정 관리가 좋지 않다고 하니 문제 같아보이긴한데, 취지와 효과는 좋아보이네요 특히 학생수가 줄어드는 지금 같은 시기에는요
기사만 보면 지자체(광주광역시)에서 하는 사업이 아니라 시교육청에서 하는 사업같네요. 외부에서 보기에 뭐가 다르냐 싶지만 지자체와 교육청은 예산이 분리되어있고, 일반적으로 교육청은 지자체보다 재정여건이 낫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인식 때문에 지방교육재정교부금(내국세 총액의 20.79%)을 낮추자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학생 수가 줄어드니, 저 비율도 줄이자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