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선이라고는 10분도 안해봤는데도 기냥 할 일없어서 법문듣다가 이뭐꼬를 타파했습니다.
이뭐꼬 = 부모미생전 본래면목 = 만법귀일 일귀하처 = 색즉시공 공즉시색
활구?? 도레미파솔라시도라고 답합니다.
입을 쩍 벌려 보인다든가 눈을 껌뻑껌뻑하신다든가 손벽을 쳐보이신다든가 손가락 하나 들어보이신다든가... : 청단도 3점이요 홍단도 3점인가 봅니다!
허리 곧추세우고 호흡을 고르게하는 것만이 선이 아니고.. 진리를 탐구하는 그 자체가 바로 생활속 '선'입니다.
이뭐꼬 타파기념 막걸리 한잔하러 퇴근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보살님,,,법문이간단명료하니,속이후련합니다~🎵🎶😄♬*
막걸리한잔하러가께예~😅*
하하 도레미파솔라시도는 노래가 아닙니다, 도레미파솔라시도로 표현 안되는 노래가 없듯이 평등성을 이바구한거지요, 모르는 사람은 백천겁을 함께 있어도 만나지 못하고 아는 사람은 항상 눈앞에 현전해 있다고 하지요, 머스마님도 진짜 쾌활하게 크게 한번 웃으시길 기원올립니다. ()
고맙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