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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임종 일주일 전 환자의 모습
인생이다그런줄 추천 1 조회 2,427 25.10.02 10:12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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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02 11:16

    첫댓글
    이렇게 인사라도 할 수 있으면 다행이라고 생각되는 요즘입니다..

  • 25.10.02 17:49

    ㅠㅠ 그 기회마저 없이 헤어지는 경우가 허다하죠..

  • 25.10.02 12:43

    11일전 아버지가 돌아가셨습니다. 저위의 이야기가 다 맞더군요. 그런데 5번은 정말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저는 정말 몸이 괜찮아 지는줄 알았거든요. 갑자기 정신을 차리는시고 옛 추억이야기 하실때 다시 일어나실줄 알았습니다...... 요번 추석은 참 외로울것 같습니다.

  • 25.10.02 12:46

    어떠한말로로 삿클락님의 외로움을 대처할순 없겠지만
    현명하게 잘 지내보세요.
    힘내시라고 위로를 드립니다.
    힘내세요.

  • 25.10.02 13:12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고 잘 추스리시길 바라겠습니다

  • 25.10.02 13: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두렵습니다. 아직도 부모님 없는 세상을 견딜 수 있을지 무섭습니다. 한 해의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10.02 13:46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카페에 중장년 대의 나이도 많고 저도... 생각하고 염려하고 대비하고, 한다고 하지만 참 무섭고 두렵습니다.
    큰일 치뤄내시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많이 외로워하지 마시고 아버님 추억 잘 간직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25.10.02 14:56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 25.10.02 15:00

    좋은 곳에 가셨을 겁니다.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10.02 15:34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5.10.02 16:43

    좋은 곳에 가셨을 거에요. 힘내시고 연휴 남은 가족 분들과 잘 지내시길 바래요

  • 25.10.02 17:2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번 추석은 식구들끼리 두런두런 아버님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로 채우셨으면 합니다.
    멀지 않은 곳에서 지켜보고 계실꺼에요.

  • 25.10.02 17:5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들끼리 위로가 되는 명절이 되길 바랍니다.

  • 25.10.14 08:20

    @AirWalk 일면식도 없는 저에게 많은 위로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힘내면서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 25.10.02 15:56

    ㅜㅜㅜ

  • 25.10.03 03:02

    저도 몇 년 전 어머니께서 하늘나라로 떠나셨는데, 마지막까지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외쳤던 말이 부디 어머니께 진심과 함께 잘 도착했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엄마 보고 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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