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 수 없었다 당하지 아니하면 아니되는 것이 고희? 버스데이? 아들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깜짝 파아티? 솔챠니 오래전부터 준비를 하기위해 내게 묻기를 반복하더니 "아무것도 하지 말라" 했다 까락지를 만든다고 해서 그리 말라 해꼬 장소를 어느 곳으로 정한다 해서 그리 말라 하니 이전의 이 서방과 이 애비의 말을 각성을 해따는드시 모든 순서를 단촐하게? 이 시대는 남들도 그리 하는 시대이고 내도 그리 하지 아니하면 아니되는 시대를 살아 가고 이쓰니 별난거보다 스무스하게? 이집저집 모두가 다 연락도 하지 아니하고 가족간의 일로 정리를 하고 가족끼리 한끼의 식사로 대체를 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 모습 그대로를 주창? 그래서 그랬나? 1박2일 캠핑 놀이를 다녀오니 집안에 이상한 시설물들? "고희연" 이라는 플렝카드가 붙여져 이꼬 이상한 테이불위에 한가득 음식이? 결국은 "수고들 했노라" 라고 화답을하고 둘러 앉아서 음식을 나누고 사진을 찍고 거금을 받아든 내 손은? 근년들어 내 손에 이런 거금을 쥐어본적이 엄서따?
오는 주말 닷세간의 여름휴가 언제나 이 날에 받은바 용돈으로 여름 휴가를 댕겨 왔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거금을? 이 돈을 쓰면서 노닐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받기는 받았지만... 받았으니 자녀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용을 하는 것이 합당한 논리? 내 나이 고희? 어느세 이런 세월을 살아 낸 것이지? 30년 전 내 아버지가 고희에 돌아 가신 그 때에 내도 70까지만 살아 남기를 바랬는데... 어느세 내게 "고희" 가 지금 당도 한거야? 혹서의 시기 열돔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이 시기에 당하는 나의 버스데이 이토록 대단한 혹서에 준비를 한 아들며늘 딸래미와 손자 손녀의 지극정성? 물론 예전과 달리 에컨 이라는 괴물이 이써서 션~~함으로 노닐지만 그래도...
하나님께 영광 주 예수 그리스도께 감사 성령님께 지키시고 보호하심에 감사를 드리는 이 시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