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굿지지갑)
실제로 내 고민이었어... 옆에서 같이 일하는 사람이 노래를 부른적도 있고 집에 친척이 왔는데 이모가 부른적도 있음... 둘다 듣기 싫었어... 왜 그만부르라 말을 못했는지 참... 남이 옆에서 노래를 작은 목소리로 흥얼거리는데 듣기싫다면 나는 어떻게 한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굿지지갑
첫댓글 듣기 싫은데 슬쩍 화음 넣을 듯.. 내가 하는 건 괜찮아
이어폰꽂음
어케그만부르라해 ㅠ ㅋㅋㅋ
조용히 해야 하는 장소 아닌 이상 나 듣기 싫다고 남한테 조용히 하라 하는게 더 이상해 ㅋㅋㅋ
에어팟이 있쥬..
첫댓글 듣기 싫은데 슬쩍 화음 넣을 듯.. 내가 하는 건 괜찮아
이어폰꽂음
어케그만부르라해 ㅠ ㅋㅋㅋ
조용히 해야 하는 장소 아닌 이상 나 듣기 싫다고 남한테 조용히 하라 하는게 더 이상해 ㅋㅋㅋ
에어팟이 있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