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Melo
첫댓글 얼마나 귀하게 컷으면...남편분은 그렇게 힘들게 일하는데도 와이프한테 식당 일 한번 안시킨거네요...
222222 ㅜㅜㅜ
복을 걷어찬거죠
사회생활이라는거 자체를 안해본건가남편분께서는 지금은 꼭 좋은 분 만나셨길 ㅠㅠ
저는 부지런하고 다부지게 일 잘하는 여자가 좋더라고요그래서 만난게 제 아내..일 중독자라서 100을 시키면 150을 해냅니다
불타실 듯
@무적은돌 아픈거 같다가도 일터로 나서면 바로 도파민이 터지는 스타일입니다가끔 보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느낌도 들어요 ㅋㅋ
집에서 아이 돌보는거를 한때 월급 350이니 400만원이니 책정하며 남편보다 자기가 더 많이 버는거다...라는 방송이 기억에 떠오르네요.전 진짜 육아가 훨씬 쉽고 편했는데 그런 이기주의자들은 사회생활 제대로 안해본거겠죠.개인적으론 육아를 하면서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와이프한테도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시기가 육아휴직 쓰고 아이 1살때 키웠던 그 시기라고 자주 말함
남편 사업장에 한번 나와보기나 햇을까요??..
가사도 힘들죠. 그런데 난이도가 상하방이 다 뚫려있는 거고 사회생활은 상방만 뚫려있죠. 남의 돈 벌려면 어느 일이나 다 기본적으로 힘들어요 ㅜ ㅠ
남자들이 육아휴직을 쓸 수 있게 되었고 육아를 하다 보니.. 사회생활 보다는 육아가 훨씬 스트레스도 없고 편하다는게 알려져 버린게 아닐까요..
첫댓글 얼마나 귀하게 컷으면...남편분은 그렇게 힘들게 일하는데도 와이프한테 식당 일 한번 안시킨거네요...
222222 ㅜㅜㅜ
복을 걷어찬거죠
사회생활이라는거 자체를 안해본건가
남편분께서는 지금은 꼭 좋은 분 만나셨길 ㅠㅠ
저는 부지런하고 다부지게 일 잘하는 여자가 좋더라고요
그래서 만난게 제 아내..
일 중독자라서 100을 시키면 150을 해냅니다
불타실 듯
@무적은돌
아픈거 같다가도 일터로 나서면 바로 도파민이 터지는 스타일입니다
가끔 보면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느낌도 들어요 ㅋㅋ
집에서 아이 돌보는거를 한때 월급 350이니 400만원이니 책정하며 남편보다 자기가 더 많이 버는거다...라는 방송이 기억에 떠오르네요.
전 진짜 육아가 훨씬 쉽고 편했는데 그런 이기주의자들은 사회생활 제대로 안해본거겠죠.
개인적으론 육아를 하면서 행복하기만 했습니다. 와이프한테도 인생에서 제일 행복했던 시기가 육아휴직 쓰고 아이 1살때 키웠던 그 시기라고 자주 말함
남편 사업장에 한번 나와보기나 햇을까요??..
가사도 힘들죠. 그런데 난이도가 상하방이 다 뚫려있는 거고 사회생활은 상방만 뚫려있죠. 남의 돈 벌려면 어느 일이나 다 기본적으로 힘들어요 ㅜ ㅠ
남자들이 육아휴직을 쓸 수 있게 되었고 육아를 하다 보니.. 사회생활 보다는 육아가 훨씬 스트레스도 없고 편하다는게 알려져 버린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