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막눈?
文盲(illiteracy)
1945년 우리나라 문맹률 78%?
낫 놓고 ㄱ(기역)자도 모른다!
*1944년 국민학교 졸업자 비율 11.77%, 대졸자 0.05%
*2024년 대학진학률 75%
80년후
ㅎ지금은
'낫' 놓고 '낫'이 무언지도 모른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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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부터 중학교 의무교육이 시작되었을 것이다.
소위 1970년대부터 소위 1면 1중학교 바람이 불었었지...
중, 고 진학률 100%...
그러기에 60세 이전의 연령층과 많은 60대의 경우
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했으리라.
그러하니
Thou art?
무슨 말인지 아시리라 믿사옵니다. 아멘 ㅎ
몰라도 그만이지만...
Whakaaria Mai (How Great Thou Art)
New Zealand Symphony Orchestra
Dame Kiri Te Kanawa
1
Whakaaria Mai (How Great Thou Art)
Whakaaria mai
Tōu ripeka ki au.
Tiaho mai
Ra roto i te pō.
Hei kona au
Titiro atu ai.
Ora, mate
Hei au koe noho ai.
English Translation
Show 보여 주소서
your cross to me.제게 주님 십자가를
Let it shine 십자가 빛나소서
there in the darkness. 어둠 속에서
To there I 그곳에서
will be looking.보고 있으리
In life, in death살아서도 죽어서도
let me rest in thee.주님안에 안식하게 하소서
1885년 칼 보버그(C.G, Boberg, 1859~1940)가 스웨덴의 서남해안을 여행하던 중 종교적인 영감을 받아 지은 시를 가사로 했다.
그는 여행 중 낮에 갑자기 천둥번개와 비바람을 만나서 잠시 심한 공포에 사로잡혔는데, 잠시후 맑아져서 다시 눈부신 햇빛이 나오고 숲에서는 새들의 노래 소리가 들려온다.
그는 즉시 그 자리에 무릎 꿇어 전능하신 하나님께 겸허한 기도를 드렸고, 나중에 그 기억을 되살려 9편의 시를 쓴다.
몇 년 후 그는 어느 교회 집회에서 그의 시가 스웨덴의 민요 선율(old Swedish folk tune)에 붙여 불리는 노래를 듣는다.
How Great Thou Art = How Great You 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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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was voted the British public's favourite hymn by BBC's Songs of Praise.
"How Great Thou Art" was ranked second (after "Amazing Grace") on a list of the favourite hymns of all time in a survey by Christianity Today magazine in 2001 and in a nationwide poll by Songs Of Praise in 2019.
BBC 찬송가(Songs of Praise)에서 영국 국민이 가장 좋아하는 찬송가로 선정되었다.
"How Great Thou Art"는 2001년 크리스천 투데이(Christian Today)지의 조사에서 ("Amazing Grace"에 뒤이어)
역대 가장 좋아하는 찬송가 2위에 올랐고, 2019년 찬송가(Songs Of Praise)의 전국 여론조사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
How Great Thou Art
1
"How Great Thou Art" by Spring Harvest
Verse #1
O Lord my God, When I in awesome wonder,
Consider all the works Thy Hands have made;
I see the stars, I hear the Mighty thunder,
Thy power throughout the universe displayed.
오, 나의 주님, 굉장한 경이로움에서 나는
주님(손) 만드신 모든 일들을 생각해봅니다:
별들을 보고 전능하신 주님의 천둥소리 듣습니다.
우주에 걸쳐서 나타내신 주님의 전능하심.
Chorus:
Then sings my soul, My Saviour God, to Thee,
How great Thou art, How great Thou art.
Then sings my soul, My Saviour God, to Thee,
How great Thou art, How great Thou art!
< 후렴>
그리고 내영혼이 노래합니다, 나의 구세주, 하느님.
위대하신 주님이시어, 위대하신 주님이시어.
그리고 내영혼이 노래합니다, 나의 구세주, 하느님.
위대하신 주님, 위대하신 주님이시어.
Verse #2
When through the woods, and forest glades I wander,
And hear the birds sing sweetly in the trees.
When I look down, from lofty mountain grandeur
And see the brook, and feel the gentle breeze.
숲을 지나고 산속의 빈 터를 거닐 때
나무에서 들리는 달콤한 새들의 노래 소리
웅대한 높은 산에서 내려다 보면
시내가 눈안에, 부드러운 미풍을 느낍니다
Chorus:
Verse #3
And when I think, that God, His Son not sparing;
Sent Him to die, I scarce can take it in;
That on a Cross, my burdens gladly bearing,
He bled and died to take away my sin.
독생 아들을 죽음에 보내신 주님을 생각하면
나는 그것을 거의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내 짐을 기꺼이 지시고 십자가에서
나의 죄 안고 피흘리고 죽었습니다.
Chorus
Verse #4
When Christ shall come, with shout of acclamation,
And take me home, what joy shall fill my heart.
Then I shall bow, in humble adoration,
And then proclaim: "My God, how great Thou art!"
갈채의 환호속에 구세주 오시리
날 데려가시고 기쁨이 내 가슴 채우리
그리고 겸손한 예배로 절을 올리며
"나의 주님,주님은 거룩하시도다" 선포합니다.
Chorus:
첫댓글 예전에는
낫놓고 기억자도 모르는 문맹자들도 많았지요
요즈음
아이들은 이해도
못하지요
오늘도
덥습니다
즐거운 토요일이 되십시요~^^
한글(언문)울 읽울 줄 모르는
한국나라 한국사람들...
캄캄한 시절을 생각하면
지금은 개명된 나라 대명천지인데
휴머니즘은 색이 바래는 듯 한지...
주말이군요,
연휴 잘 보내세요.
"낫놓고 ㄱ(기역)자도 모른다" 아직도 귀에 쟁쟁하게 남아 있는 말입니다.
지금은 문맹이란 말이 거의 안 쓰이다 싶이 하지만, 저도 이 글 읽으며 별고을님과 같은 생각이 단번에 떠올랐습니다.
인간성 상실(의 시대)~
종교적 문맹인 저인지라 찬송가에 대해서도 아는 바가 별로 없지만, Amazing Grace는 낯설지 않군요.
올려주신 'How Great Thou Art' 두 곡 가사 음미하며 잘 들었습니다.
여유롭고 평온한 주말 보내세요.
설악산 울산바위
휴머니즘 파탄의 시대?
반도체가 최고야
AI가 최고야...
휴머니즘이 밥 먹여준다더냐???
찬송가도 음악으로 즐기시면
좋아요.
설악산 울산 바위
천연(자연)기념물로 손색 없죠.
존체 평강하시고
마음의 평화 가득하소서!
@별고을 14일 올리신 글에 단 댓글입니다.
테레렝아 와이루아!
너무 머나먼 초행길, 영혼이라 할지라도 제대로 찾아나 갈 수 있을지?
그 곳 인지하는 순간 부터 걱정이 되더이다.
살아 생전에 사전답사라도 다녀와야 하려는지...
@별고을 댓글로 주신 말씀 유념하겠습니다.
대학 6박7일 졸업 여행 때 울산 바위 산행, 중도에서 기다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그 뒤에 1~2번 갔던 적이...
문맹자가 많아서
지금도 제 대학친구는 강북에서
한글학원 선생님해요.ㅎ
한글 학원 사업이
성황리에...
외국인을 고객으로 해도
사업이 되겠습니다.
@별고을 여러 해 전 일이긴 하지만, 복지관 프로그램 한글반에 연세 드신 2~4분이 수강하더군요. 주로 여성분...
여기 나오는 찬송가 너무 잘 알아요.
교회에서 성가대에서 이 곡을 연습,
예배시간에 불렀어요.
같이 따라 목청 높여 불렀네요.
부르는 동안 너무 기분이 좋아지네요.
" 낫 놓고 기역자 모른다 " 가 아니고
요즘음 낫 놓고도 낫을 모른다는 충격적
얘기 이네요. 그야말로 문화적 충격이네요.
학생들이 앉아서 책 보고 공부하는게
다가 아닌걸 모르네요.
저는요 차 뒤 트렁크 안에 낫을 갖고
다닌답니다. 다니다 칡넝쿨 보면
차 세우고 칡넝쿨을 제거해 주곤 한답니다.
이상은 제 자랑 였습네용 ㅋㅋㅋ
낫 놓고도 낫을 모른다는
제가 지어낸 말? 발견한 말? ㅋ
칡덩굴 걷어내는 데는
조선 낫이 좋을 텐데...
선업을 쌓으시는
참 그리스도인이십니다.
@별고을 ㅋㅋㅋ 엎드려 절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