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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usader Kings 기타 유명하지만 지나치게 되는 중세의 명문가들.
Europa decem milia et tria 추천 3 조회 5,593 13.04.07 21:59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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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04.07 22:02

    첫댓글 처음엔 이미지도 넣어서 글을 쓰려고 했는데 너무 힘이 들 것 같아
    간단하게 텍스트로만 설명합니다.
    웬만해서는 게임 상에도 바로 왕가로 등장하는 가문은 피해서 소개하려고 노력했는데
    어떻게 카페 분들도 모르고 넘어가는 가문 위주로 소개됐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4.07 22:36

    예 맞습니다.

  • 13.04.07 22:55

    오 웨식스 가문의 사람이 살아있다니.. 플러스 모드로 웨식스 가문으로 웨식스 왕국 재건 같은 것도 재밌겠네요.

  • 작성자 13.04.08 00:38

    첫 시나리오에서 수명이 간당간당한 할아버지입니다.
    얼른 봉작해야 대를 이을 수 있어요.

  • 13.04.08 01:04

    근데 콘스탄티노플에는 웨식스 가문 사람은 없고 미들식스 궁전에 16세의 오브 웨식스 가문의 에드가 에드워드손은 있던데요..

  • 작성자 13.04.08 01:14

    음 CK2 플러스 모드 기준이라 약간 다른가 봅니다.

  • 13.04.08 01:49

    확인해보니 전 바닐라나 플러스모드나 둘 다 미들식스 궁전에 있고 16살이더군요; 혹시 버젼 차이때문에 그런걸까요? 일단 전 한패때문에 아직 1.091에서 패치를 안했는데..

  • 작성자 13.04.08 02:02

    아 제가 연도를 착각한 모양입니다.
    1080년으로 시작해서 확인했다든가 하는.

  • 13.04.09 08:21

    스코트쪽에 웨식스 가 인물이 살아있는거로 압니다만.

  • 13.04.07 23:08

    크킹은 역시 가문수집하는 맛... 언제 유명가문들이 전부 올라오면 크킹 다시 시작해봐야겠네요.
    근데 역시 서유럽 위주... ㅠㅠ

  • 13.04.07 23:10

    헛. 꿀지식이당

  • 13.04.07 23:18

    세르비아의 스테판은 한때 발칸의 킹왕짱이었죠. 젋었을때 급사해서 문제지

  • 작성자 13.04.08 00:31

    스테판 네마냐! 세르비아인의 영웅.

  • 13.04.07 23:22

    팁게로 갑시다 ㄱㄱㄱ

  • 작성자 13.04.08 00:38

    팀게로 가면 영광입죠. ^^

  • 13.04.09 02:13

    안타깝게도 전 운영진이 아닌 서민일 뿐이란 것 ...ㅠㅠ

  • 13.04.07 23:38

    예루살렘왕도 배출한 브리엔느가나, 흔히 말하는 룩셈부르크가(초기말고 황제와 보헤미아왕을 배출한 쪽)의 선조인 나무르가도 초기 시나리오에서는 다들 남작으로 있죠.
    다만 문제는 남작은 출산율이 낮게 설정된 탓에 일찌감치 불러들여서 백작령 하나 주지 않으면 순식간에 없어진다는 것.
    그러고보니 피아스트나 아르파드, 프셰미슬은 지명도에 비해서 플레이하는 사람은 드문 듯. 독일과 러시아 사이의 국가들 자체가 별로 인기가 없는 탓일려나요.

  • 작성자 13.04.08 00:31

    보헤미아, 폴란드, 헝가리는 뭐 알아서 잘 크니까요 ㅎㅎㅎ 처음부터 왕가이기도 하고 직위가 높으니 키우는 맛이 덜하긴 덜합니다.
    그래서 인기가 덜한 것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브리엔느도 깜빡했네요. 플레이할 때마다 수집해야겠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3.04.08 00:30

    십자군 시나리오로 연대만 잘 맞춰주면 안티오크에서 오트비어 가문의 안티오키아 여공작 콘스탕스와 혼인한 레지널드를 볼 수 있을 겁니다.
    그 레지널드로 샤티옹 가문을 플레이 하시면 되겠네요.

  • 13.04.08 00:01

    제가 원하던 자료입니다 good! 가문문장도 같이 올려주시면 더 좋을것 같네요 ㅋㅋ 이 글을 팁게로!

  • 작성자 13.04.08 00:40

    인물 등장년도를 비롯한 다이너스티 트리 자체는
    플러스모드와 오리지널이 차이가 없는데(플러스모드에서도 수정하기 아마 힘들었을테니)
    가문 문장은 플러스모드와 오리지널이 차이가 있습니다.

    근일 내로 시간이 있으면 추가적으로 이미지도 올려야겠네요.

  • 작성자 13.04.08 00:33

    본문에도 있지만 개인적으론 나사우 가문을 제일 좋아합니다.
    나사우 가문이 가문 문장 자체도 멋있습니다. 나사우라는 단어의 어감도 깔끔.
    현존하는 네덜란드 왕가라는 배경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04.08 09:44

    왈라키아 공 있지않나요? 가문을 못봐서. 글고 1453이후 블라드 체페쉬 드라큘 대공이 나오죠. 오스만의 메메드2세랑 논다는 ㅠ

  • 13.04.08 10:36

    바토리와 드라큘라의 가문 모두 등장합니다.
    바토리는 백년전쟁 시나리오에 헝가리의 세이케이펄드(Szekelyfold, 첫번째 e는 양음부호, o는 움라우트 있는데 표기가 안 되네요)의 백작으로 나옵니다. 언제부터 등장하는지는 모르겠네요.
    드라큘라의 경우는 드라큘레슈티가는 나오지 않지만, 그 적류인 바사라브가는 왈라키아공으로 등장합니다. CoADLC있으면 문장도 전용문장임요.

  • 13.04.08 10:38

    으아앙 1453 이후도 가능하게해달라는!! 오스만과 맞짱뜨는 드라큘라가 보고시프다 ㅠ

  • 13.04.08 09:53

    반 플런더런 무시하나요? 꿀땅 플랑드르 공작이면서 무려 비잔틴을 무너뜨리고 라틴황제를 배출한 명문입니다! 참고로 영국왕 정복자 윌리엄의 장인이기도 하였죠.

  • 13.04.08 12:35

    비잔티움빠의 최대의 적이군요..

  • 13.04.08 12:37

    조만간 네덜란드 공화국 컨셉으로 연대기 계획중 쿵!

  • 작성자 13.04.08 14:43

    플랑드르 공작은 너무 유명해서 안 넣었어요 ㅎ
    아르파드나 잘리어, 카페, 콤네노스, 루리코비치 등을 언급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유죠.

  • 13.04.08 15:04

    글쿤요. 또 특별한 가문 찾는 재미로 플레이해봐야겠네요.

  • 13.04.09 08:17

    자라수트라//선조인 볼드윈은 무려 샤를마뉴의 사위(야반도주해서 승낙)

  • 13.04.09 09:31

    볼드윈이라 ㅎㄷㄷ 대단하군요. 다른 가문도 없나 찾아봐야겠네요.

  • 13.04.08 22:11

    드 부르봉은 설마 그 부르봉??
    그리고 호엔촐레른도 있습니다 ㅎㅎ

  • 13.04.09 08:17

    그 부르봉은 필립 3세의 아들로 좀 나중에 나옵니다.

  • 13.04.09 08:19

    예전에 독일 가문 수집하면서 공작위는 안주고 백작령만 유지시켰는데 짜증나는건 반란이 잦다는점..(합스부르크, 베틴 ㅡㅡ)

  • 13.04.09 08:20

    타 종교지만 볼가-불가르의 둘로 왕가도 역사가 깊습니다. 다뉴브-불가리아도 한뿌리입니다. 볼가쪽이 형이고 다뉴브쪽이 막내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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