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만사는 순환이니 순응하며 살아라
인사성이 밝습니다.
겸손합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감사가 넘칩니다.
고난과 역경은 축복의 서곡이다
어둠이 지나면 아침이 오고
겨울이 가면 봄이 온다
그래서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늘 감사가 넘치게 삽니다
사랑의 화음의 합창은
고난과 역경과 시련을 통해 만들어진 축복입니다
세상만사는 순환한다
가면 반드시 돌아오는 것은 해이고,
밝으면 반드시 어두워지는 것은 밤이로다.
저녁이 오면, 아침이 온다
한달이 크면 한달은 적다
겨울이 오면 봄이 온다
꽃이 피면, 꽃이 진다
역경과 고난 뒤에는 행복이 미소 짓고 있다
9회 말 투아웃에서 홈런을 치는 것이 인생사이다
참소망과 기쁨으로 행복한 동행을 하신다
인생에 황혼이 드리울 때 속절없이 흘러간 세월을 아쉬워하기보다
남은 시간 속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어야
빨갛게 익어가는 저녁노을처럼 성숙한 삶으로
석양의 아름다움도 온전히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기다림
아름다운 사랑이 찾아오는 길
고난과 역경이 길을 만든다
반드시 봄이 오고 꽃이 피듯이
고난 없이 영광은 없다(No Cross, No Crown!)
고난과 역경 뒷에는 행복이 미소 짓소 있다
고뇌 끝에 피는 꽃은 아름답다
지금 혹독한 고난과 역경의 시련이
따뜻한 봄날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섬기는 삶을 깨닫고
선량으로 이상을 만들었다
힘듦이 기쁨과 즐거움과 영광과 행복과 아름다움을 창출한다
같이 참되고 진실하게 살며(眞)
함께 선하고 인자라게 살며(善)
더불어 아름다워진다(美)
'굽은 솔이 선산 지킨다'
소나무가 하늘을 이고 멀거니 서 있고,
노랗고 하얀 들꽃들이 바람을 타고 흐느적거린다.
가을 하늘은 티끌 한 점 없이 맑게, 밝게 빛나는 無垢淨經이다.
다나니경 무구정경(無垢淨經)이다
하늘 떠다니는 구름을 보고 웃고, 흐르는 물을 보고 웃고,
법을 얻어서 웃는 곳이 여기 아닐까?
사랑한다
아름답다
감사하다
불가에서는
'직지인심'(直指人心, 눈을 밖으로 돌리지 말고 마음을 곧바로 직시할 것),
'견성성불'(見性成佛, 본성을 봄으로써 부처가 될 수 있다)
사람의 마음이 부처이다
삶은 마음 먹기에 달려 있다(一切唯心造)
기독교는
사랑으로, 믿음으로, 신앙을 남겨 세상을 사랑의 향기로 기득하게 하라
오직 나와 내 집은 여호와를 섬기겠노라 (여호수아 24:15)
헬몬산의 이슬같이 시온의 복이 조상대대로 흐르기를 바라며
주의 축복이 영원 하기를 축복하시다
기쁘고, 즐겁고, 사랑으로 아름다움이 가득한 고향 산천
웃음이 가득한 삶의 터전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아닐까? 花樣年華
‘사랑한다. 아름답다. 덕분이다. 감사하다’
세상은 참 아름답다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 그대여!
그대의 그 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 지리라. 다산
비우면 행복하고
낮추면 아름답고
베풀면 존경받고
관대하면 함께하고
겸손히 섬기면 사랑하는 것입니다
아무에게도 상처주지 않는 삶이 아름답습니다 이채
즐거운 마음으로
아름다운 마음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관대한 마음으로
겸손한 마음으로
현명함 마음으로
순응하며 사는 것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