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마맛탕~ 고구마빠스만들기,고구마맛탕 황금레시피
겨울철 달디단 호박고구마로 달콤한 고구마빠스를 만들었어요.
고구마맛탕보다 더 달콤한 빠스는...
겉은 설탕과 올리고당이 코팅되어 바삭바삭하고,
속은 호박고구마의 부드러움과 달콤함이 숨어있지요.
빠스는 중국의 후식(디저트)메뉴인데...
고구마빠스, 옥수수빠스, 바나나빠스등이 있답니다.
겨울철 호박고구마로 빠스를 만들면
설탕과 올리고당이 도톰하게 코팅되어 달고 바삭한 식감이 나며,
맛탕처럼 끈적한 설탕 시럽이 손에 묻지 않아 먹기에도 편해요,
반들반들한 코팅이 돋보이는 고구마빠스는
아이들의 사랑받는 인기 간식으로 !!~

재료: 고구마700g(중간것3개), 튀김기름적당량
시럽: 설탕5큰술, 올리고당5큰술, 식용유3큰술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후,
먹기좋은 크기로
각이 지면서 모가 나게 썰어 주세요.(다이아몬드형)

튀김기름이 170도로 달구어지면 고구마를 넣고 튀기세요.
두번 튀겨야 하므로
처음부터 노릇노릇해지도록 오래 튀기지 마세요.

튀겨낸 고구마는 키친타월에 얹어 한김식혀요.

다시 튀김기름에 열이오르면 한김식힌 고구마를 넣고,
살짝 더튀겨내세요.

첫번 튀길때보다 쫌더 노릇노릇하고 바삭바삭해 졌어요.

팬에 설탕5큰술, 올리고당5큰술, 식용유3큰술을 넣고
설탕이 녹아서 끓을때까지 잠시 끓이세요.

위의 시럽이 끓으면 불을 끄고
튀겨놓은 고구마를 넣어 재빨리 섞어 줍니다.

담아낼땐 달라붙지않도록 접시에 기름을 살짝 바르면 좋아요.



손으로 하나씩 집어들어도 달라붙지않는 고구마빠스.
속노란 호박고구마로 만들면
겉은 바삭바삭, 속은 부드러워서 식감이 끝내준답니다.
명동에 나가면 꼭 사먹고마는 길거리 간식 고구마빠스는
집에서 만들어도 맛이 제대로 난답니다.
고구마가 넉넉할때 꼭 만들게 되는 단골 간식이죠~
추운 겨울을 달콤하게 지켜줄 고구마 빠스로
오늘 아이들 간식준비도 완료!!~~~~^^
클릭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