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함께하시면 강한 적을 이깁니다. (시편 108:1~13)
https://www.fondant.kr/series/00090200-0000-0000-0000-00000000071b/play?ep=00090429-802e-c40a-6b78-c88b6e0000c2
오늘의 말씀 요약
시편 기자는 새벽에 비파와 수금으로 하나님을 찬양 하고자 마음을 정했습니다.그는 하나님이 성소에서 하신 말씀에 근거해 견고한 성읍 애돔을 치도록 도와 달라고 간구합니다. 사람의 구원은 헛되며, 대적들을 밟으실 분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의지해 용감히 행하겠다고 고백합니다.
* 시편 기자가 만민과 뭇 나라 가운데서 하나님을 찬양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누구 앞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나요?
* 견고한 성 애돔을 치려는 이스라엘 공동체는 어떤 기도를 드렸나요?
내게 견고한 성은 무엇이며, 이를 무너뜨리기 위해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오늘의 찬송 356장 주 예수 이름 소리 높여
https://youtu.be/Mys0f0JFGhs?si=5folxqUn70V8n9Ly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오늘을 사는 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임마누엘임을 고백합니다. 세상이 견고하고 두려워 보일지라도 사랑하는 자들을 도우시는 하나님의 오른손을 붙들게 하소서. 하나님을 높이며 의지하기로 마음을 정하고, 이 하루를 하나님과 함께 담대히 걷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첫댓글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입니다.
주님의 귀한 말씀은 한결 같이 우리 곁에서
우리들의 삶을 살아가는데 중심이 되게 하십니다.
반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말씀을 전해 주셨는
이산원 장로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명감 없이는 불가능한 일을 하시는 장로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원우님들 모두 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늘 기쁨과 즐거움 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으로 더위를 이기시고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로 행복.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