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자기 소속사(직장)이 마음에 안들어서 어떻게든 이직하려는 정도로 보여서 그렇게 까지 밉상은 아닌데..
물론 아직 20대 초반이다 보니 Rules are rules라는걸 잘 몰라서 자기 의견만 말할때는 '아직 많이 어리구나..'싶었긴 했는데..
제가 20대 초반에는 맨날 술마시고 동아리 방 바닥을 핥고 다녔어서, 저나이엔 뭐 다 저렇지 싶었네요.
또 뭐 NBA에서는 최근에도 언해피 이슈 띄우는 빅네임들도 많아서 자주 NBA뉴스를 접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까지 국민 밉상이 될일인가? 싶기도..
민희진으로 범위를 넓히면 다른 얘기가 될수는 있긴 한데, 음악적으로만 보면 민희진 대단하다고 봅니다.
최근에 뉴진스의 전곡을 쭉 다시 들어봤는데 하입보이, 디토, 슈퍼 내추럴까지 정말 어나더 클라스를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1등급 티어라는 다른 걸그룹 아이브, 에스파, 르세라핌 등등과 비교해봐도 그 어느팀도 이정도 클라스는 근접조차 못했다고 생각해서;
1. 아이돌의 인기는 특히 신인들이면 소속사들의 능력이라는 인식
2. 최소 하이브 정도되면 예전같은 노예계약같은건 아니라는 인식
3. 아는척하지만 신인아이돌 정도면 사회에 대해 아무것도 모를거라는 인식
다들 이정도 인식은 깔려있다보니
아직도 쉴드가 나온다는게 신기하네요.
우리나라에서 워낙 인기가 많아서 과대평가가 많이 됐어요.
해외까지 합하면 에스파, 아이브한테 안되고 심지어 베이비몬스터한테도 이미 먹혔습니다.
개인적으로 음악도 제스타일과는 너무 안 맞아서 그런지 그냥 그렇습니다.
민희진이 음악과 무슨 상관이죠
민희진은 디자이너일 뿐인데
계약을 우습게보는 이런행태는 아이돌계에 큰피해를주는거죠 시범케이스가된 상황이라 복귀힘들거라봅니다
방시혁이 더X더 밉상이라..
저는 아직 기다리고 있습니다ㅜ
본인들이 서태지나 김건모 정도 되는줄 아는것 같아서..
에휴
밉상 + 멍청 + 오만
뉴진스가 맞서고 있는 상대는 하이브와 방시혁이 아니라 주주자본주의임
민지 인터뷰하는거보고 차갑게 식더라구요
뉴진스 화이팅!
아이돌 그룹하나가 소속사와의 마찰로 활동하느냐 마느냐의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뉴진스측이 원하는 방향으로 전개된다?
업계에 미칠 악영향이 두고두고 이어질수 있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문화산업에 타격이 될 소지가 있어요 계약문제이기 때문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