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저거 당번이었는데
더 예전이였는데 난방기구 기억이 없어요. 복도 양초칠해서 광내다가 가시에 긁힌 기억은 나는데 난로에 도시락데워먹고 그런 기억은 없는거보니 난로가 아예 없었을까요? 집에 심지에 불붙이는 곤로는 기억이 나요.
그리워요 저때
장작패서 땔깜썼는데
그립네요
첫댓글 저거 당번이었는데
더 예전이였는데 난방기구 기억이 없어요. 복도 양초칠해서 광내다가 가시에 긁힌 기억은 나는데 난로에 도시락데워먹고 그런 기억은 없는거보니 난로가 아예 없었을까요? 집에 심지에 불붙이는 곤로는 기억이 나요.
그리워요 저때
장작패서 땔깜썼는데
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