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국충정에 잠 못 이루시는
산업전사 ㅂㄹ님 ㅎ~
존체 평안하소서!
부산 영도 앞 바다, 대마도가 일본땅?
눈 뜨고 있는 사람 앞에 와서 코 베어가는 역사...
세상에는 남의 나라 코 앞을 '내땅이다' 하는 일들이 있지비요.
* 복잡한 그리스 역사 속으로...
1) 튀르키예 코 앞에 있는 지중해의 섬들
* 튀르키예? 얼마전 까지도 '터키' 라고...
튀르키예 코 앞에 있는 지중해의 섬들( *지도상 흰색)이 그리스 영토이다.
고대 그리스(기원전 1100년경부터 기원전 146년)
유명한 철학가로
헤라클레이토스, 파르메니데스, 제논, 데모크리토스, 피타고라스,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이 있다.
찬란했던 서양문명의 역사 중심지 고대 그리스는 사라지고
기원전 332년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의해 아테네가 점령당한 이래 그리스는
동로마제국, 오스만제국으로 이어지는 1400여년간 나라 없는 역사~
약 2,200여 년간 그리스는 주변 제국들에 의해 지배당한 복잡한 역사를 써 왔는데...
2,200여 년 암흑의 세월이 흐른 뒤
1975년에 비로소 민주 공화국 헌법이 들어섰으니, 그리스는 신생국이 아닐 수가 없겠다.
찬란했던 서양문명의 역사 중심지 고대 그리스 (기원전 1100년경부터 기원전 146년)
* 암흑시대(기원전 1200년 무렵부터 기원전 800년까지) 역사는 자세히 알려진 바가 없다.
#)*고대 그리스는
기원전 332년 알렉산드로스 대왕에 의해 아테네가 점령당한 이래 마케도니아, 로마제국, 동로마제국, 오스만제국에 이르기까지 약 2,200년간 이민족의 지배를 받았다.
1) 마케도니아 (BC 388년~ BC 2세기) 지배기 : BC 322년 알렉산드로스 대왕의 아테네 점령.
2 )기원전 2세기 경 로마제국의 지배아래 들어갔으며 로마제국 분열뒤 동로마 제국에 지배되다.
3)동로마 제국(비잔티움제국 395~1453) 그리스는 동로마 영토이자 정교회의 중심지.
4)오스만 제국 시대(1453~1830년) : 오스만투르크 제국(1299~1922)의 지배 *1830년 독립
5)근대국가 형성기 (1830~1913년) : 영국, 프랑스, 러시아의 내정간섭 , *1863년 입헌군주국,
6)제1차, 2차 세계 대전기간 (1914~ 1948년), 1923년 로잔조약: 그리스 - 터키간 국경 확정
* 제2차 세계대전중(1941년 1월~ 1944년 10월): 독일 이탈리아 불가리아 등에 의해 점령
7)입헌군주제 부활 (1947년~1967년): *1967년 4월 유럽최초의 군부 쿠테타, 12월 콘스탄틴 2세 이탈리아로 망명
군사정권 (1967년 4월~ 1973년 11월) (1973년 11월~ 1974년 11월)
8)1975년 국민투표로 콘스탄티노스 2세의 폐위가 확정, 민주 공화제 헌법이 들어섰다
2)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의 채널 아일랜드 : 영국 왕실령
영불 해협 (英佛海峽,English Channe)과 해협 군도(Channel islands)
영불 해협 (英佛海峽,English Channe)은 영국의 동남부와 프랑스의 동북부 사이에 있는 해협으로 영국과 유럽 대륙을 연결하는 최단 거리의 수로(水路)이다.
*영국의 도버시와 프랑스의 칼레시 , 해협의 너비는 30~40km에 달한다.
영불 해협 (英佛海峽,English Channe) 의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 가까이에는 채널 아일랜드(해협 군도,Channel islands)가 있다.
Guernsey, Alderney, Sark, Herm, Jersey 등의 해협 군도는 영국 왕실령인데,
자치정부로서 독자적인 재정·법률·사법체제를 갖고 있다.
주요 언어는 영어이고, 프랑스어와 노르망어가 사용된다.
영국-프랑스 사이 영국 해협(English Channel)에는 프랑스 노르망디 해안 가까이에
프랑스령도 아니고 영국령도 아닌 섬, 채널아일랜드(Channel Islands)가 있다.
The Channel Islands(영국 왕실 속령)
Bailiwick of Jersey (저지 행정 관할구) : Jersey
Bailiwick of Guernsey, Guernsey (건지 행정 관할구) : Guernsey, Alderney, Sark, Herm
3) 아르헨티나 코앞 의 포클랜드
포클랜드 전쟁은 1982년 4월 2일, 아르헨티나가 영국령인 포클랜드 제도를 침공하면서 발발한 전쟁이다.
21세기 현재까지도 미사일 시대로 대표되는 현대 해전, 공중전의 교과서적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정규군 해군 간의 대규모 해전은 포클랜드 전쟁 이후로는 없다.
4) 홋카이도 코앞에 '잃어버린 일본의 북방영토'
2차세계대전에서 패한 일본은 사할린을 포함 쿠릴열도 하단의 4개섬을 러시아에 빼앗겼다.
5) 중국과 일본의 영토 분쟁 지역인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열도
센카쿠 제도 분쟁(일본어: せんかく しょとう もんだい) 혹은 댜오위다오 분쟁(중국어: 钓鱼岛主权问题)은 센카쿠 제도 혹은 댜오위다오의 영유권을 놓고 일본, 중국, 대만이 각자의 영토로 간주하는 분쟁을 말한다.
이들 세 나라는 센카쿠 제도·댜오위다오 외에도 동중국해의 다른 해역들(춘샤오 가스전 등)도 서로 영유권을 주장하여 영토 분쟁이 발생되고 있다. 현재 이 섬을 일본이 점령하고 있으며 중국과 대만과 일본이 영유권을 각각 주장하고 있다. 대만은 일본과 협정을 맺고 영유권 주장을 일시 보류한 상태다.
센카쿠 제도는 일본 요나구니섬에서 160 km, 대만과 일본 이시가키섬에서 170 km, 중국에서 330 km 떨어져 있는 동중국해의 섬이다.
6) 부산 영도 앞바다의 대마도 (對馬島)
츠시마섬(対馬つしま)은 한반도와 규슈 사이의 대한해협 가운데에 있는 일본의 섬이다.
대한민국에서는 한자를 한국식으로 읽은 대마도(對馬島)라는 이름으로 많이 불린다.
행정구역으로는 나가사키현 쓰시마시에 속한다.
부산에서 약 49.5km 거리
고원견산(엄광산 嚴光山, 504m)에서 조망하는 영도 봉래산((蓬萊山,395m)과 츠시마 (つしま,對馬島, 두섬)
*영도(影島) 너머 저 만큼 태평양 하늘 아래, 대한해협 현해탄으로 츠시마(つしま,對馬島,두섬)가 조망된다.
금정산맥의 남서부 말단,영도구 청학동 봉래산(蓬萊山,395m) 너머 수평선에 츠시마(부산에서 50km 거리)....
2005년에 확인된 미국 국무부 외교문서에 따르면
1951년 4월 27일 한국 '이승만' 대통령은 '대마도'에 관해 다음과 같이 요구하고 있다.
"한국은 일본이 '대마도'에 대한 모든 권리, 호칭, 청구를 분명히 포기하고 그것을 한국에 되돌려 줄 것을 강력하게 요청"하였다
In view of this fact the Republic of Korea request that Japan specifically renounce
all right, title and claim to the Island of Tsushima and return it to the Republic of Korea.
"specifically renounce" 구절은 외교문서로서는 최고로 강력한 의사표시이다.
이국 땅
1964
월견초 작사 라화랑 작곡
s
지금의 대한해협大韓海峽은 원래, 조선시대부터 현해탄玄海灘(일본 玄界灘)이라 불렀다.
일본의 玄界灘GenKaiNada(げんかいなだ 겐카이나다)을 우리 식으로 "현해탄"이라 일컫는다....
첫댓글 오늘은
지중해의 저 섬들을 바라보며 하늘은 높고 세상은 넓고
인간은 먼지같은 존재로구나..
독도도 우리땅
대마도도 우리땅 ㅋ
별들도 많지만
섬들이 많네요.
지구상
가장 좋은 기후대가
지중해성 기후인데
그 대표적인 곳이 지중해 연안들이죠.
세상은 넓고
공짜 구경할 곳은 널렸답니다.
올려주신 글 읽으며 답답한 가슴, 할 말을 잃습니다.
대한민국 유구하다는 역사, 제대로 정리 못해 왜곡된 역사를 배우고 있는 우리 후손들...
국제법의 내용도 UN의 역할도 잘 모르지만 유명무실 까지는 아니어도~ 한 때는 미국이 국제 경찰 역할?
원칙과 정의는 언젠가 부터 사라지고 힘 있는 나라가 좌지우지하는 세계 정세...
그리스 역사가 그러하군요. 우리가 수박 겉핥기식으로 배운 세계사, 세계지리, 제 경우에는 말짱 도루묵입니다.
일본의 대마도 반환은 커녕 독도 문제도 끝이 없는 분쟁 상태~ 대마도엔 연중 한국인 관광객으로 북적 북적...
66년 차 현역 가수 남일해님의 '이국땅' 부드러운 목소리의 노래도 잘 듣습니다.
별고을님 오늘도 올려주신 좋은 글 감사히 읽습니다.
평온한 수요일 보내소서...
금관가야 마지막 10대 왕 '전 구형왕릉'ㅡ경남 산청
우리는 균형된 역사를 배울 형편이 아니어서
매우 좁고 근시안 적이고
중국, 왕정 위주로만 편협되게 공부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반성이나 성찰은 인색하고...
산청 왕산아래 구형왕릉...
구형왕 증손이 신라의 김유신이군요.
@별고을 왕릉 부정론이 있기도 하며...
릉 맞은 편 산으로 한참 올라 가면 유의태 약수터가 있고~
터키 국명이 '튀르키예' 로.. 무슨 연유인지 이유가 있겠지요.
그리스가 2200년 간
주변 제국들에 지배 당한 역사도~
@이플
튀르키예(Türkiye)는
오스만어 튀르키예(تركیه / türkiye)로 '튀르크인의 땅'
중학시절 세계사~
'오스만 투르크 ' 제국이라고...
그게 아마도 오스만 튀르크예 를 잘 못 표기한 것이거나 영어식이거나 이겠죠,
우리는
일본에게 나라 잃고
손해본 게 한 두가지가 아니지요
역사적으로
힘이 없으면
땅덩어리도
뺏앗기는
사실이 허다합니다
찾지도 못 하고??ㅎ
오늘도
보람찬 하루가 되소서 ~^ ^
대마도가 한국 땅이면
얼마나 더 큰 이익이 있겠습니까.
중국한테 터지다가
여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간도도
일본에 의해 중국에 넘어가고
뺏기다가 역사는 흘러갔네요.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