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링과는 다른 얘기입니다. 받은 대로 돌려주는 게 아니니까요. 너희들은 그렇게 인종차별에 분노하면서 오히려 아시안을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냐고 강하게 따져 묻고 있는 겁니다. 커뮤니티에서 충분히 분노를 표출할 수 있는 얘기라 생각합니다.
댓글단 분들이 자기 사업이나 잡지 만들면서 흑인들 비하하고 차별하면 당연히 문제지만 여기 분들이 오직 저 여자 한사람만의 행동만으로 흑인들의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차별 문제를 비판 하는 게 아닙니다. 그동안 다양한 사례를 경험하거나 목격했기 때문에 그런 사례를 바탕으로 '비난'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렇게 커뮤니티 등을 통해 강력하게 비판하거나 반응하지 않으면 흑인이든 백인이든 차별주의자들의 변화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가 점잖게 앉아서 워워 해서 얻은 자유가 아닙니다. 강력하고 대응하고 심지어 피를 흘려가며(상대방의 피도 상당합니다) 얻은 권리이자 자유입니다
인종차별 역시 인간의 존엄에 대한 공격이기게 민주주의와 적대적인 가치입니다 겉으로는 민주주의를 평등을 외치면서 오히려 특정 인종을 차별하는 행위는 그 주체가 백인이든 흑인이든 욕을 먹거나 심지어 얻어 맞아도 싼 행동입니다.
@vocal0171원칙적으로는 님 말씀이 옳다고 봅니다. 흑인들이 차별받는 건 옳지 않고, BLM은 인정받아야 할 가치입니다. 그리고 흑인들의 동양인 차별 문제는 별개로 봐야하고, 흑인 차별 반대를 외치는 흑인들이 동양인 차별을 한다고 보는 것도 지나친 측면이 있습니다. 님 말씀대로 일반화의 오류가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현실에서는 '왜 흑인 차별을 반대하면서 너네는 동양인 차별하냐?'고 묻는 게 효과적이긴 합니다. 그게 먹히니까요.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그러한 방식의 지적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엘르의 공식 인스타 업로드는 곧 엘르의 공식 입장이기도 합니다. 편집장이 직접 올리지 않더라도 편집장의 권한과 책임 아래 이루어지는 기업의 행위입니다. 영상이나 이미지 일부에 일베마크 들어가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 부분은 검수를 잘 하지 못한 담당 실무자의 책임인 거죠
구분이 필요합니다
엘르가 저렇게 심각한 실례를 범했음에도 인스타 사진 하나 갈아끼는 걸로 퉁치고 있고 편집장이든 회사 차원에서 입장표명이 없습니다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는 얘기고 다음번에도 이런 일은 반드시 재발할 겁니다
이번 엘르의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해명이 안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냥 넘어가고 있네요
강력하게 비난하고 비판받아야 합니다. 엘르 편집장이 흑인이냐 백인이냐 여부가 아니라 그냥 욕먹어도 쌉니다. 게다가 인종차별에 반대하고 다양성을 내세원 흑인 편집장이라면 욕을 두배로 먹어도 할말이 없습니다
진지빨고 저 흑인과 별다를바 없는 댓글들이 꽤 많네요~ 실컷 흑인들 폄하,무시하고는 재네가 동양인 무시하는걸 돌려주는것 뿐이다? 저 흑인이 "아시아인들이 흑인들차별하는게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래버렸던것 같다."하면 이게 정당화,합리화가 될라나요. 그리고 막상 실제책임자가 저 엘르 UK편집장이 아니라 다른 사람, 다른 인종이면 어쩌실라고;;
인종차별은 누가 뭐래도 선넘는겁니다. 다들 선넘지 말아야지 누가 그러니 나도 그런다하면서 반복되어온게 역사임
댓글 중에 오버한 댓글이 두개 정도 보입니다. 그거 제외하고 전혀 이상하지 않은 당연한 반응입니다
만약 여기 편집장이 아시안이고 다양성을 얘기하면서 흑인 셀럽을 대놓고 잘라냈다면 여기 댓글 다신 분들 다 그 편집장 욕했을 겁니다. 엘르 편집장이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비판을 받고 비난을 하는 게 아닙니다
저도 인종차별에 극심히 반대합니다. 하지만 인종차별에 대해 항의하는 자들이 오히려 인종차별을 한다면 더 극렬하게 비난 받아야 합니다
흑인들이 아시안을 차별하는 것은 그래요 설사 일반적이지 않다 하더라도 너무 많은 사례들을 봐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 너희는 흑인이라서 비난하는 게 아니라 너희들도 차별을 받는데 왜 아시안을 차별하냐는 강력한 비난이 있을 수 있는 겁니다. 단지 흑인이라서가 아니라는 겁니다
선은 엘르라는 곳에서 넘었습니다. 선을 넘었으면 거기에 따른 극심한 비판과 비난은 감수해야 합니다 엘르편집장이 인스타 업로드까지 하지 않는다구요? 실무자가 했더라도 그 책임은 최고 책임자에 있습니다. 실무자는 최고 책임자의 경영방침에 따라 올렸을 뿐입니다
@리오타제가 쓴 댓글의 핀트를 너무 다르게 잡으시네요.그리고 댓글내용 보니 여러회원에 대한 댓글들을 합쳐서 쓰셨는데 제가 쓴 댓글이 아닌 댓글은 다른분에게 해주시구요. 다시 제 댓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가 크게 문제를 삼는건 엘르나 편집장을 욕하는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엘르나 편집장 문제점을 삼는걸 넘어서서 흑인이란 인종을 또 비하,폄하,차별하는 언행을 전혀 개의치않고 하는걸 말하는거고 이런 행위는 결국 인종차별의 재생산이고 그 욕하는 당사자와 다를게 없어진다는거예요.그래서 저 인간이 동양인 무시하니 돌려주는것뿐이라는 몇몇 회원들에게... 저 편집장 당사자가 "동양인이 흑인들 어처구니 없어서 그래버렸던 것 같다"라고 하면 정당화,합리화가 가능한거냐고 빗댄겁니다. 인종차별은 먼저,나중 이런게 없습니다.
전체 인종을 묶어서 인종차별로 되돌릴게 아니라 인종차별을 하는인간을 개욕해야할 문제예요.행위자인 저 매체 욕하는건 아주 당연한것이지만 거기서 대상을 넓혀 흑인을 또 인종차별하는건 저 문제일으킨 개인/집단들과 다를게 없어지는 일인겁니다.
진짜 메갈리아들이 미러링 운운할때랑 소름끼치게 똑같은 논리를 들고와서 ㅋㅋㅋ 여기도 가기 시작하는군요 심지어 이후의 대응들이 제가 알던 곳이 맞나 싶네요 갑자기 제가 늙어감이 풍화되어감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끝과 끝은 통한다고.. 이런 모든 이치에 눈 꼭 감고 증오에 빠져 이런 논리를 제일 잘 펼치는곳이 그쪽 지지자들인데 카페에 20년 넘게 머무르다 보니 이런 걸 다 보네요
아 진짜 못참겠는데 느바 카페거든요?ㅋㅋ 자기 최애가 흑인일 확률이 70%가 넘어요 ㅋ 조던 앞에서 릅 앞에서 혹은 저승가서 코비한테 흑인들은 다 개쓰레기들이지만 넌 최애임 이러고 이게 나의 리스펙임 이러실래요?? 논점이 옆으로 빗나갔다구요? 그러니까 엘르 문제로 인종 전체로 넘어가신 분들은 안 빗나가셨고??
첫댓글 이러닌깐 흑인인권 옹호하다가도 동양인 무시하는거 보면 색안경낄수밖에 없습니다.
정신차려라
상판때기도 못생긴게 머릿속도 똥통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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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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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한 번 이야기했지만, 지금의 pc본질은 새로운 인종차별주의&우생학 이라고 생각합니다
흑인들이 열등감은 더 쩔음
에휴
저 인종은 왜.. 이해가 안가네..
몇몇 분들 자중들 하시죠.. 저 여자에게 본인도 인종차별로 징징거리면서 저런 짓을 한다 욕하는거야 백번천번 맞는 말인데
그 분노를 흑인종 전체로 넘기시는건 결국 로제 인종차별 당한게 짜증난다며 흑인종 잔체를 다시 비하 및 차별하는건데 저 여자랑 다를게 뭐가 있는건가요? 선빵친게 저 여자라 똑같이 해도 된다는건가요?? 그거 미러링 아닌가요?? 미러링 극혐하시던거 아닌가요?
미러링과는 다른 얘기입니다. 받은 대로 돌려주는 게 아니니까요. 너희들은 그렇게 인종차별에 분노하면서 오히려 아시안을 더 차별하는 것은 무엇이냐고 강하게 따져 묻고 있는 겁니다. 커뮤니티에서 충분히 분노를 표출할 수 있는 얘기라 생각합니다.
댓글단 분들이 자기 사업이나 잡지 만들면서 흑인들 비하하고 차별하면 당연히 문제지만 여기 분들이 오직 저 여자 한사람만의 행동만으로 흑인들의 아시아인에 대한 인종차별 문제를 비판 하는 게 아닙니다. 그동안 다양한 사례를 경험하거나 목격했기 때문에 그런 사례를 바탕으로 '비난'하는 것일 뿐입니다
이렇게 커뮤니티 등을 통해 강력하게 비판하거나 반응하지 않으면 흑인이든 백인이든 차별주의자들의 변화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누리는 민주주의가 점잖게 앉아서 워워 해서 얻은 자유가 아닙니다. 강력하고 대응하고 심지어 피를 흘려가며(상대방의 피도 상당합니다) 얻은 권리이자 자유입니다
인종차별 역시 인간의 존엄에 대한 공격이기게 민주주의와 적대적인 가치입니다 겉으로는 민주주의를 평등을 외치면서 오히려 특정 인종을 차별하는 행위는 그 주체가 백인이든 흑인이든 욕을 먹거나 심지어 얻어 맞아도 싼 행동입니다.
@리오타 강하게 돌려주는건 맞는데 그걸 ‘인종전체’로 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강하게 비판하고 똑같이 굴지 않으면 안된다는게 ‘미러링’의 요점인데 그대로 말허고 계시다는 느낌밖에 없는데요
말씀 마지막처럼 어떤욕이든 먹을만한데 그걸 다시 그대로 햐도 된다구요????
일부로 치부하기에는 동양인이 PC의 대명사인 디즈니에서도 차별받고 있지 않나요?
그렇게 정치적 올바름을 표명하며 작품을 망치는 집단에서도 동아시아인이 주인공으로 내세워지는건 차이나머니를 노린 영화 한편뿐이죠. 여성히어로즈 어셈블하는 사이에 동양인 여성이 있던가요? 특히 동아시아인...
BLM을 외치기전에 자기들부터 안식을 바꿔야죠.
@vocal0171 또 예전 에릭남의 인타뷰에서도 동양인으로 가수 데뷔 사례가 미국내 0건인거 이야기하니 아무도 반박못했던 일도 있죠.
그냥 흑인들의 아시아인 인봉차별은 상당히 만연해있는 문화입니다.
@vocal0171 원칙적으로는 님 말씀이 옳다고 봅니다. 흑인들이 차별받는 건 옳지 않고, BLM은 인정받아야 할 가치입니다. 그리고 흑인들의 동양인 차별 문제는 별개로 봐야하고, 흑인 차별 반대를 외치는 흑인들이 동양인 차별을 한다고 보는 것도 지나친 측면이 있습니다. 님 말씀대로 일반화의 오류가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현실에서는 '왜 흑인 차별을 반대하면서 너네는 동양인 차별하냐?'고 묻는 게 효과적이긴 합니다. 그게 먹히니까요. 선을 넘지 않는 선에서 그러한 방식의 지적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고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네루네코
흑인과 동아시아인 PC 관련 의견은 일부 공감합니다만
영화 샹치는 의외로 반중 노선으로 성공한 영화였습니다
중국에선 개봉도 못했고 월드와이드에서 대박이었죠
디즈니는 아니지만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도 중국에서 흥행 참패였습니다
트랜스포머나 워크래프트의 중국 대성공을 보면 차이나머니는 인종으로 접근할만한 분야는 아닌거 같아 한 말씀 드려봤습니다
저 사람 지시로 그랬다는 증거는 있어서 욕들 하시나요?
C레벨급인 편집장이 메인표지도 아니고 인스타 포스팅까지 원본검수 한다구요? 회사 대표가 밑에서 올린 기안지 하나하나 각주, 데이터, 레퍼런스 일일이 다 확인 하고 도장찍진 않죠.
일베나 남혐마크 있으면 디자이너나 외주제작사 실무자 찾아서 욕하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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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의 공식 인스타 업로드는 곧 엘르의 공식 입장이기도 합니다. 편집장이 직접 올리지 않더라도 편집장의 권한과 책임 아래 이루어지는 기업의 행위입니다.
영상이나 이미지 일부에 일베마크 들어가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그 부분은 검수를 잘 하지 못한 담당 실무자의 책임인 거죠
구분이 필요합니다
엘르가 저렇게 심각한 실례를 범했음에도 인스타 사진 하나 갈아끼는 걸로 퉁치고 있고 편집장이든 회사 차원에서 입장표명이 없습니다
전혀 반성하지 않는다는 얘기고 다음번에도 이런 일은 반드시 재발할 겁니다
이번 엘르의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해명이 안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그냥 넘어가고 있네요
강력하게 비난하고 비판받아야 합니다. 엘르 편집장이 흑인이냐 백인이냐 여부가 아니라 그냥 욕먹어도 쌉니다. 게다가 인종차별에 반대하고 다양성을 내세원 흑인 편집장이라면 욕을 두배로 먹어도 할말이 없습니다
@리오타 엘르 내부의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확신하시는 근거는 무엇인지요. 인종차별에 대한 원론적인 스탠스로 주장할게 아니라, 흑인 편집장의 의도된 행위라고 확정지을 근거는요?
엘르의 잘못은 맞지만, 유튜브 캡쳐본 하나에 의지해서 마치 기다렸다는 듯이 또다른 인종차별적 배설을 허용해야할 어떤 근거도 되지 않는다 봅니다.
레게머리 했다고 k팝 아이돌 계정에 찾아와서 집단으로 쌍욕하는게 흑인들이죠...
PC로 백인의 위치에 올라서서 맘껏 차별하고싶었나봅니다.
진지빨고 저 흑인과 별다를바 없는 댓글들이 꽤 많네요~
실컷 흑인들 폄하,무시하고는 재네가 동양인 무시하는걸 돌려주는것 뿐이다?
저 흑인이 "아시아인들이 흑인들차별하는게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래버렸던것 같다."하면 이게 정당화,합리화가 될라나요.
그리고 막상 실제책임자가 저 엘르 UK편집장이 아니라 다른 사람, 다른 인종이면 어쩌실라고;;
인종차별은 누가 뭐래도 선넘는겁니다. 다들 선넘지 말아야지 누가 그러니 나도 그런다하면서 반복되어온게 역사임
불쾌함을 표현하는 거야 당연합니다만 인종 전체로 싸잡으면 결국 똑같은 사람 되는 건데 아쉽습니다.
댓글 중에 오버한 댓글이 두개 정도 보입니다. 그거 제외하고 전혀 이상하지 않은 당연한 반응입니다
만약 여기 편집장이 아시안이고 다양성을 얘기하면서 흑인 셀럽을 대놓고 잘라냈다면 여기 댓글 다신 분들 다 그 편집장 욕했을 겁니다.
엘르 편집장이 단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비판을 받고 비난을 하는 게 아닙니다
저도 인종차별에 극심히 반대합니다. 하지만 인종차별에 대해 항의하는 자들이 오히려 인종차별을 한다면 더 극렬하게 비난 받아야 합니다
흑인들이 아시안을 차별하는 것은 그래요 설사 일반적이지 않다 하더라도 너무 많은 사례들을 봐았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해 너희는 흑인이라서 비난하는 게 아니라 너희들도 차별을 받는데 왜 아시안을 차별하냐는
강력한 비난이 있을 수 있는 겁니다. 단지 흑인이라서가 아니라는 겁니다
선은 엘르라는 곳에서 넘었습니다. 선을 넘었으면 거기에 따른 극심한 비판과 비난은 감수해야 합니다
엘르편집장이 인스타 업로드까지 하지 않는다구요? 실무자가 했더라도 그 책임은 최고 책임자에 있습니다. 실무자는 최고 책임자의 경영방침에 따라 올렸을 뿐입니다
뉴스 영상 로고를 일베이미지 쓰는 거와 차원이 다릅니다
@리오타 제가 쓴 댓글의 핀트를 너무 다르게 잡으시네요.그리고 댓글내용 보니 여러회원에 대한 댓글들을 합쳐서 쓰셨는데 제가 쓴 댓글이 아닌 댓글은 다른분에게 해주시구요.
다시 제 댓글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제가 크게 문제를 삼는건 엘르나 편집장을 욕하는걸 말하는게 아닙니다.
엘르나 편집장 문제점을 삼는걸 넘어서서 흑인이란 인종을 또 비하,폄하,차별하는 언행을 전혀 개의치않고 하는걸 말하는거고 이런 행위는 결국 인종차별의 재생산이고 그 욕하는 당사자와 다를게 없어진다는거예요.그래서 저 인간이 동양인 무시하니 돌려주는것뿐이라는 몇몇 회원들에게...
저 편집장 당사자가 "동양인이 흑인들 어처구니 없어서 그래버렸던 것 같다"라고 하면 정당화,합리화가 가능한거냐고 빗댄겁니다.
인종차별은 먼저,나중 이런게 없습니다.
전체 인종을 묶어서 인종차별로 되돌릴게 아니라 인종차별을 하는인간을 개욕해야할 문제예요.행위자인 저 매체 욕하는건 아주 당연한것이지만 거기서 대상을 넓혀 흑인을 또 인종차별하는건 저 문제일으킨 개인/집단들과 다를게 없어지는 일인겁니다.
@욕쟁이아가 그러게 말입니다.참 안타까워요..
진짜 메갈리아들이 미러링 운운할때랑 소름끼치게 똑같은 논리를 들고와서 ㅋㅋㅋ 여기도 가기 시작하는군요 심지어 이후의 대응들이 제가 알던 곳이 맞나 싶네요 갑자기 제가 늙어감이 풍화되어감이 느껴지는 하루입니다. 끝과 끝은 통한다고.. 이런 모든 이치에 눈 꼭 감고 증오에 빠져 이런 논리를 제일 잘 펼치는곳이 그쪽 지지자들인데 카페에 20년 넘게 머무르다 보니 이런 걸 다 보네요
아 진짜 못참겠는데 느바 카페거든요?ㅋㅋ 자기 최애가 흑인일 확률이 70%가 넘어요 ㅋ 조던 앞에서 릅 앞에서 혹은 저승가서 코비한테 흑인들은 다 개쓰레기들이지만 넌 최애임 이러고 이게 나의 리스펙임 이러실래요?? 논점이 옆으로 빗나갔다구요? 그러니까 엘르 문제로 인종 전체로 넘어가신 분들은 안 빗나가셨고??
22그러게요...
그냥 간단한문제.
개인이든 집단이든 문제일으킨 당사자만 욕하면 되는건데,
뭔 이걸 또 대상을 넓혀 인종차별을 하고 앉아있음...그 인종차별에 또 지지하고 옹호하고 에휴ㅜ
@Jmo12 맞죠.. 저 편집장이든 넓게는 엘르 최대한으로 넓혀도 그냥 인종차별하는 흑인xx들이죠.. 자꾸 저도 수위가 올라가네요..
동감입니다. 저 편집자가 나쁜 사람이고 많은 흑인 중 한명일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