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기 LG 최신.. 이름은 기억이 안남 ^^;;
암튼.. 20여만원 주고 샀는데.. 예전에 아침이에서 잠깐 청소하면서 영업용 청소기 보니까..
힘 좋더라.. 마구마구 빨아들이는데..
그것만 생각하고 모든 청소기가 그리 잘 빨렸으면 하는 바램으로 구입한 청소기
약, 중, 강, 최강 한단계씩 높여 갔다
우와~~~ 흡입력 장난 아니다.
장판이 끌려 들어간다. (원래 처음에 살때만 이리 좋은건가?)
1년동안 움푹 파인 창틀의 먼지들 걸레로 닦아도 어쩔수 없던 것들.. 드뎌.. 청소됐다.
그 외에도.. 1시간동안 청소할꺼.. 10분만에 끝냈다. 걍.. 벌써.. 사버릴껄..
무선 전기 주전자...
15,000원이면 무지 싼건가? 암튼.. 생김새를 보면.. 능력이 뛰어나다고 느껴지지는 않는다.
버뜨 그러나.. 물을 가뜩 채워 넣고.. 전기 코드를 꽂자.. 순식간에 물이 끓는다.
이제는 정수기 필요없다. 조금만 기둘리면.. 따뜻한 커피 외에.. 여러가지를 마실 수 있다.
그나저나 13일 또는 15일 이후에.. 다시 강촌에 가버리면.. 무용지물인데.. 쩝..
나 강촌에 가 있는 동안 내집.. 세 놓을까? ㅋㅋ(1주일에 한번 집에 들어갑니다.)
누구.. 짐은 간단하고.. 깔끔하고.. 음.... 관리비 대신 내 주시고.. 사용하실 분 있나요? ㅋㅋ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오늘 청소기와 무선 전기 포트 도착했다. 이야.. 끝내준다.
깡촌에블데이
추천 0
조회 46
04.09.02 01:08
댓글 2
다음검색
첫댓글 오빠 내가 가서 논다니까 ㅋㅋ
흠.... 집안이 번쩍번쩍... 군생활할때 순검이란것 돌때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