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français
“여우가 범의 허리를 끊었다”
“물은 불을 이기고, 물에 젖은 나무는 쇠보다 질기다”
“절대 문 열지 마시고, 내 말 잘들으세요!“”문에서 멀리 떨어지시고 창문 가까이로 가서문을 여세요! 문열라고!!!!!!!!“
내가 두눈으로 똑똑히 봤어~
교촌 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비행기에서 김고은이 승무원한테 일본어로 한국인이라고 말한 게 기억에 남음..
아 맞다 딸래미 결혼..
교촌..ㅋㅋ
재밌당 댓글ㅋㅋㅋㅋ 나도 안나온걸로 생각해보자면 1부에서는 화림이 2부에서는 최민식이 “백퍼센트.” 하면서 본인들의 판단에 확신가지는게 좋았음
명대사라기 보다 그 장손이 빙의된거 연기 너무 잘해서 무서운거 다 사라지고 친일파 개패고싶었어근데 아바디..?가 어느장면이야?
@français 악 그거구나 ㅋㅋㅋㅋㅋ 고마워
여기가 맛집이냐?
22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김고은 대사 중에육신은 뭐가 옶고 혼은 뭐가 없어서 어떤 귀신이라도 사람에겐 못당한다? 이런 말이 되게 좋았어…
맞아 귀신은 온전한 정신과 육체가 있는 인간에게 대적할수없는데 정령은 사물에 혼이 깃들어있어 이길수없다했던듯
김고은 초혼 굿? 그 관 나간 갈배 원혼 불러오는 그 장면 너무 좋았어 밀양박씨어쩌고~
화림이가 봉길이 묶어놓고 굿하는데 유해진 옆에서 어어 오셨다~ 어어 실렸다 웃겨 뒈지는 줄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나왔다고. 존나 험한게
그리고 김고은 노래? 굿하듯이 부르는 노래 진짜 예술이더라
결혼식 가족사진 상덕이 같이 찍자고 화림봉길영근한테 막 손짓하는데 뭔 사진이냐며 다들 됐다고 하는데 봉길이가 ‘아유 가족이나 다름없지~‘ 하면서 찍자고 다 데려가는게 ㅠ 몰라 ... 되게 짧게 지나가는 장면이고 목소리도 작게 들리는데 그게 그렇게 잊혀지지않음 씨핥 이사람들은 가족이에요
문열라할때 … 한방먹은기분
봉길이 예뻐졌네?
나는 다른 명대사들은 많으니까 그 영안실에서 혼부르기? 할 때 유해진이 오소서~오소서 오셨다 막 이러는 부분이 연기가 아니라 찐 같아서 좋았음
맞아 나도 !! 너무 자연스러우면서 능청맞아보이고.. 그렇게 서로 합이 착착 맞는 부분이 좋았어
나도 이부분 넘 좋았어
친일파 죽을때 친구랑 굿다이노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도현 빙의된장면이랑 삽으로 뱀 머리 끊은거
올
국밥먹고와 하니까 류해진이 왜 먹을거 다 남이 골라주냐고 궁시렁 대는거ㅋㅋㅋㅋㅋㅋㅋ앞에서는 어~어~하면서 뒤에서 궁시렁궁시렁ㅋㅋㅋㅌ
명대사는 아닌데 그 일본 귀신 관 칭칭 감아 놓은 것 보고 밖에서 못 열게 해놨네 < 이러니까 혹은 그 반대 라고 했을때
애가 아프다잖아!
악지중에 악지란 말입니다? 이건가암튼사바하에서 악귀를잡는 악신이라를 떠올릴만한 그런명대사느낌
나도 이거 3개...진짜 개개개개개존잼
난 완전 초반에 최민식이 흙 맛 보면서 “달다.”하는 게 인상 깊었음. 파묘의 근본씬 같음
봉길아 놓치지 마!!!
아 맞다 딸래미 결혼식
혼(魂)이나 귀(鬼)는 영(靈)만 있고 육신이 없는 불완전한 존재라 영과 육이 모두 있는 인간의 정신을 절대 이길 수 없어요
메뉴를 왜 지네가 정해줘
백호로구나
내가 두눈으로 똑똑히 봤어~
교촌 ㅋㅋㅋㅋㅋㅋㅋ
초반에 비행기에서 김고은이 승무원한테 일본어로 한국인이라고 말한 게 기억에 남음..
아 맞다 딸래미 결혼..
교촌..ㅋㅋ
재밌당 댓글ㅋㅋㅋㅋ 나도 안나온걸로 생각해보자면 1부에서는 화림이 2부에서는 최민식이 “백퍼센트.” 하면서 본인들의 판단에 확신가지는게 좋았음
명대사라기 보다 그 장손이 빙의된거 연기 너무 잘해서 무서운거 다 사라지고 친일파 개패고싶었어
근데 아바디..?가 어느장면이야?
@français 악 그거구나 ㅋㅋㅋㅋㅋ 고마워
여기가 맛집이냐?
22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김고은 대사 중에
육신은 뭐가 옶고 혼은 뭐가 없어서 어떤 귀신이라도 사람에겐 못당한다? 이런 말이 되게 좋았어…
맞아 귀신은 온전한 정신과 육체가 있는 인간에게 대적할수없는데 정령은 사물에 혼이 깃들어있어 이길수없다했던듯
김고은 초혼 굿? 그 관 나간 갈배 원혼 불러오는 그 장면 너무 좋았어 밀양박씨어쩌고~
화림이가 봉길이 묶어놓고 굿하는데 유해진 옆에서 어어 오셨다~ 어어 실렸다 웃겨 뒈지는 줄 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가 나왔다고. 존나 험한게
그리고 김고은 노래? 굿하듯이 부르는 노래 진짜 예술이더라
결혼식 가족사진 상덕이 같이 찍자고 화림봉길영근한테 막 손짓하는데 뭔 사진이냐며 다들 됐다고 하는데 봉길이가 ‘아유 가족이나 다름없지~‘ 하면서 찍자고 다 데려가는게 ㅠ 몰라 ... 되게 짧게 지나가는 장면이고 목소리도 작게 들리는데 그게 그렇게 잊혀지지않음 씨핥 이사람들은 가족이에요
문열라할때 … 한방먹은기분
봉길이 예뻐졌네?
나는 다른 명대사들은 많으니까
그 영안실에서 혼부르기? 할 때 유해진이 오소서~오소서 오셨다 막 이러는 부분이 연기가 아니라 찐 같아서 좋았음
맞아 나도 !!
너무 자연스러우면서 능청맞아보이고.. 그렇게 서로 합이 착착 맞는 부분이 좋았어
나도 이부분 넘 좋았어
친일파 죽을때 친구랑 굿다이노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도현 빙의된장면이랑 삽으로 뱀 머리 끊은거
올
국밥먹고와 하니까 류해진이 왜 먹을거 다 남이 골라주냐고 궁시렁 대는거ㅋㅋㅋㅋㅋㅋㅋ앞에서는 어~어~하면서 뒤에서 궁시렁궁시렁ㅋㅋㅋㅌ
명대사는 아닌데 그 일본 귀신 관 칭칭 감아 놓은 것 보고 밖에서 못 열게 해놨네 < 이러니까 혹은 그 반대 라고 했을때
애가 아프다잖아!
악지중에 악지란 말입니다? 이건가암튼
사바하에서 악귀를잡는 악신이라를 떠올릴만한 그런명대사느낌
나도 이거 3개...진짜 개개개개개존잼
난 완전 초반에 최민식이 흙 맛 보면서 “달다.”하는 게 인상 깊었음. 파묘의 근본씬 같음
봉길아 놓치지 마!!!
아 맞다 딸래미 결혼식
혼(魂)이나 귀(鬼)는 영(靈)만 있고 육신이 없는 불완전한 존재라 영과 육이 모두 있는 인간의 정신을 절대 이길 수 없어요
아 맞다 딸래미 결혼식
메뉴를 왜 지네가 정해줘
아 맞다 딸래미 결혼식
백호로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