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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영화 '아메리칸 뷰티' 이웃집 프랭크 피츠 이야기
페야스토야코빛 추천 1 조회 1,252 25.10.12 22:14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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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2 22:28

    첫댓글 우와! 재미있네요. 반전의 반전..

  • 25.10.12 22:40

    글과 사진으로만 접했던 영화였는데
    한번 봐봐야겠네요

  • 25.10.12 22:56

    비극적인 줄거리 였군요.

  • 25.10.13 00:26

    어린 나이에 보고 충격적인 작품이었어요. 명작.

  • 25.10.13 08:56

    최초 개봉당시에는 미성년자라서 못보고 한참 뒤에 봤는데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ㅋ몰입할 수 밖에 없는 내용들이였고 결말도 반전?이랄까요 ㅋ

  • 25.10.13 10:05

    이 영화는 케빈 스페이시 극중 나이가 되서 봐야 그 진가가 폭발합니다. 제가 지금이 딱 그 시기인데 인생 탑백 영화에서 탑텐 영화 되더라구요.

  • 25.10.13 10:59

    여러모로 록조가 떠오르는 캐릭터네요. 글 잘 봤습니다.

  • 25.10.13 13:51

    옆집 아빠가 동성애자 였다구요??? 아들의 충격 및 케빈을 동성애자라고 생각해서 충동적 행위를 한거 아닌가요?

  • 25.10.13 20:19

    리키가 게이를 '역겨운 족속'이라 표현하자 다소 떫떠름한 반응을 보인 점, 리키가 악에 받쳐 말로 받아치자 더 못 때리고 오열한 점, '자기네 결혼은 일종의 쇼다'라고 한 레스터의 말에 마치 동지의식을 느낀 듯한 반응 등으로 봤을 때 자기 정체성을 숨겨 온 클로짓 게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 25.10.13 14:39

    대학 동기들이랑 같이 관람한 첫 영화였더랬죠. 보고 댓거리도 하고.. 아들을 이해해보려는 아버지의 행동 아닌가 했었던 친구의 해석이 기억나네요.

  • 25.10.14 15:59

    이렇게 해석하면서 보니 재미가 배가 되네요
    재밌는 글 감사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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