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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카페 게시글
새벽을 열며 2018년 2월 17일 재의 예식 다음 토요일
빠다킹신부 추천 7 조회 1,301 18.02.17 05:55 댓글 2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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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8.02.17 06:12

    첫댓글 신부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영광과 축복이 가득하세요..^^*..

  • 18.02.17 06:26

    신부님 감사합니다.오늘도 좋은 날되세요~**

  • 18.02.17 06:46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18.02.17 06:53

    아멘! 신부님 감사합니다.

  • 18.02.17 07:00

    신부님 감사합니다.

  • 18.02.17 07:00

    오늘 내딛는 걸음이 사랑의 발걸음이기를. ..감사합니다.

  • 18.02.17 07:02

    아멘~~~~!!!
    주님의복 가득 받으시길요~~~♥

  • 18.02.17 07:23

    감사합니다.건강하십시오.~~

  • 18.02.17 07:26

    다르다와 틀리다를 구별할 줄 아는 지혜~
    온전히 주님께 의지하는 새해가 되기를...🙏

  • 18.02.17 07:28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 18.02.17 07:32

    아멘!
    감사합니다.

  • 18.02.17 07:36

    이시간~저의앞에~펼쳐질`시간들을~바라봅니다~나아가기위해~노력하고있는`기도의숨을~가다듬어봅니다
    감사합니다~행복하세요

  • 18.02.17 08:08

    주님 당신을 믿고 따르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

  • 18.02.17 08:18

    감사합니다.

  • 18.02.17 08:25

    신부님 감사합니다

  • 18.02.17 08:31

    아멘!감사합니다~^^

  • 18.02.17 08:36

    감사합니다.

  • 18.02.17 09:35

    감사드립니다~*^^*

  • 18.02.17 09:48

    아멘!!!
    감사합니다~^^

  • 18.02.17 10:13

    모두는 하느님의 사랑에서 제외되지 않았음을 기억하며
    제 기준이 아닌 주님 마음으로 보고
    주님 마음으로 생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감사합니다. 신부님.^^*

  • 18.02.17 10:25

    동계 올림픽 스키 하프파이프부문에서 금메달을 딴 클로이김 선수의 얘기와 함께 한국의 그저 공부만이 우선인 사회를 꼬집었다는 영국 신문 기사를 읽으며 저 또한 자조적인 느낌이 한참 들었습니다.다름을 인정하면서 재능을 발견하고 키워주려는 노력을 우리 세대에선 거의 포기해 왔어요.반성합니다. 말씀 감사합니다.

  • 18.02.17 11:17

    항상 늘 배우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할게요.

  • 18.02.17 13:29

    아멘~~~

  • 18.02.17 13:42

    묵상글을 컴퓨터에 옮기시는 사진을 보니까
    날마다 말씀을 전하시려 정성을 다하시는 신부님의 모습이 보이는듯 하네요,
    올해도 주님 사랑의 말씀으로 저희들에게 다가오시는 주님을 보여주세요,

  • 18.02.17 16:32

    아멘~~~~

  • 18.02.17 19:26

    감사합니다~~신부님~

  • 18.02.17 21:32

    신부님 감사합니다. ^^

  • 18.02.18 17:19

    저보다 필체가 훨씬 좋으십니다...^^

  • 18.03.28 21:0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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