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군가가 당신의 뇌를 원격조종하여 당신 몸의 주요 기관들이나 근육에 당신이 의도하지 않은 메시지를 보낸다는 생각을 해보자. 너무 끔찍한 생각이지만, 과학자들은 현재 이 공상과학과 같은 기술을 실제로 구현하고 있다. 그들은 이 기술을 이용해 실험 대상이 달리고, 특정 장소에서 멈추고, 심지어 사지가 마비되도록 만들었다. 하지만, 감사하게도 이 기술은 지금까지는 악한 목적이 아니라 좋은 목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버팔로 대학의 물리학자 Arnd Pralle 박사가 이끌고 있는 이 연구는, “magneto-thermal stimulation.(자기장 열을 이용한 자극)”라고 불리는 기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것은 간단한 기술은 아니다. 이 기술을 적용하기 위해선 먼저 DNA와 나노 입자를 특정한 뇌의 뉴런에 이식해야 한다. 하지만, 일단 이런 과정이 완성되면, 연동되는 특정 자기장을 통해 먼 곳에서 뇌를 조종할 수 있게 된다. 자기장이 활성화되면 (뉴런에 이식된) 입자들이 열을 받게 되고 그 결과 뉴런이 활성화 되게 되는 것이다.
이 연구는 내용은 eLife라는 잡지 최근호에 게재되었는데, 쥐를 통해 실험한 결과가 담겨져 있다. 이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여 과학자들은 동물들의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었는데, 과학자의 의도에 따라 동물들이 서고, 달리고, 돌고, 사지를 움직이지 못하게 할 수 있었다고 한다.
기사원문>> Scientists remotely hacked a brain, controlling body movements
* 뇌를 원격조종하여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게 한다는 만화영화 속 단골주제가 이제 과학기술로 구현되고 있다. 괴기스럽던 옛 공상과학 소설을 현대과학이 완벽히 재현하고 있는 것이다.
Mk Ultra Project라고 하는 시간과 공이 많이 들던 마인드컨트롤 기술이 이제는 특정한 DNA와 나노 입자를 뇌에 주입하는 상대적으로 간단한 기술로 대체될 수 있게 된 것이다. 마인드컨트롤의 대중화 시대가 열렸다고 해야 할까?
물론 이런 기술에는 컴퓨터로부터 내려진 명령을 우리 몸에 전달하는 베리칩 기술이 기본적으로 적용될 것이다.
적그리스도의 세력들이 인간들의 몸 속에 칩을 이식하여 노예화하기 위한 기술들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는 것이다. 더 늦기 전에 주님이 오셔서 이 사악한 일들을 멈춰주시길 바래본다. 마라나타!
- 예레미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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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해킹(원격조종)은 베리칩을 이용하여 컴퓨터와 연동하는 기술에 들어갑니다.
쥐에게 칩을박아
스위치를 올리니까
막 흥분하면서 화를내고
스위치를 내리니까
얌전해지고
그러더군요
영화 킹스맨이 현실이
될것같은
아주 끔직한 세상이네요ㅠㅠ
스노든이란
영화를 보니까
스마트폰 유심칩을
위치 추적해서 미사일이
날라가서 위험인물을
제거하더군요
여권에도 칩을 박았고
이제 몸속에까지 ㅠㅠ
태평양 한가운데 있어도
인공위성에서 레이저로
제거할수도 있는 세상이 오네요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