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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범띠동우회 엄마가 더 그리운 5월에...
허방다리 추천 2 조회 155 26.05.01 08:3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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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09:50

    첫댓글 어버이달 맞이하여 좋은글 즐감하고 갑니다~*

  • 작성자 26.05.01 09:53

    범방에 입성한 섬지 친구님 자주 만나요

  • 26.05.01 12:16

    엄마,,,
    불러도 대답 없고
    그리움만 갈수록 커져가니
    나도 많이 늙었구나 하며
    엄마생각에 눈시울 뜨거워집니다.......

  • 작성자 26.05.03 07:58

    엄마!!
    그리운 이름입니다

  • 26.05.01 20:11

    엄마란단어는 은제불러보아도
    가슴이뭉클 고향와서
    아버지엄마산소들어서 인사하고~♡♡

  • 작성자 26.05.03 08:02

    엄마는 그냥 엄마 인줄 알았는데
    우리는 엄마도 여자인걸 몰랐지요

  • 26.05.02 00:08

    울 나이에 엄마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야
    잊을수 없는 이름이야

  • 작성자 26.05.03 08:02

    엄마 늘 그립지

  • 26.05.03 07:32

    오늘따라 엄마생각이 참 많이 나네요...

    기쁠땐 생각 안나고 슬플땐 마냥 생각키는
    참으로 이율배반이지요...

  • 작성자 26.05.03 08:04

    내 마음이 허전 할땐 더 그립지요

  • 26.05.04 07:11

    엄마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가슴이 뭉쿨하지요?
    우리 엄마도
    20여년전 5월에
    돌아가셨지요~
    그래서 지난주말
    고향에서 1박2일
    친구모임 가는길에
    하루먼저 가서
    형님댁에서 자고
    다음날 어머니
    산소에 들려서
    성묘하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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