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사랑
송영희
사랑으로 기른자식
문밖에서 기다리는 마음으로
하루가 저물고
자식이 커서 어른이 되었어도
어머니 앞에서는 어린 아이가 되어
아플세라 걱정하는 어머니의 세월
어머니의 사랑은 바다보다 깊고
하늘보다 높아
자식 위해서라면 못할게 없는
어머니의 사랑은 끝이 없어라
좋은것은 자식 위해 내어 주시고
당신은 제일 낮은걸로 사시는 어머니
늘 괜찮다는 말을 하시고
남몰래 등 뒤에서 눈물 훔치신 어머니
어머니의 그 마음을
언덕위에 피어있는
하얀 찔레꽃을 알았을까
속절없이 피어있는 봉숭아꽃은 알았을까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름
사랑 그 자체이신 어머니
어머니도 사랑으로 사셔야 되는데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
첫댓글 어버이달 맞이하여 좋은글 즐감하고 갑니다~*
범방에 입성한 섬지 친구님 자주 만나요
엄마,,,
불러도 대답 없고
그리움만 갈수록 커져가니
나도 많이 늙었구나 하며
엄마생각에 눈시울 뜨거워집니다.......
엄마!!
그리운 이름입니다
엄마란단어는 은제불러보아도
가슴이뭉클 고향와서
아버지엄마산소들어서 인사하고~♡♡
엄마는 그냥 엄마 인줄 알았는데
우리는 엄마도 여자인걸 몰랐지요
울 나이에 엄마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야
잊을수 없는 이름이야
엄마 늘 그립지
오늘따라 엄마생각이 참 많이 나네요...
기쁠땐 생각 안나고 슬플땐 마냥 생각키는
참으로 이율배반이지요...
내 마음이 허전 할땐 더 그립지요
엄마라는 말은
언제 들어도
가슴이 뭉쿨하지요?
우리 엄마도
20여년전 5월에
돌아가셨지요~
그래서 지난주말
고향에서 1박2일
친구모임 가는길에
하루먼저 가서
형님댁에서 자고
다음날 어머니
산소에 들려서
성묘하고 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