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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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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한국이 무속 강국인 이유.twt
궁이둥이 추천 0 조회 50,299 24.02.25 15:02 댓글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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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2.26 02:30

    황금가자미~ 언니도 황금가자미였대!

  • 24.02.26 02:34

    꿈에서 아빠가 지리산을 갔는데 하얀 아기곰 두마리중 한마리가 아빠한테 안기더래

  • 24.02.26 02:38

    난 집채만한 엄청 큰 구렁이

  • 난 감자 캤더니 왕 큰게 주렁주렁 달려있었대 그리고 지금 감자가 최애음식이야

  • 24.02.26 03:49

    난..없어....

  • 24.02.26 03:51

    존나 많은 복숭아가 엄마품으로 한아름 가득 뛰어들었대

  • 24.02.26 04:53

    난 옥구슬 물고 승천하는 용 ㅋㅋㅋ 꿈이 전부 흑백이었는데 옥구슬만 컬러여서 '옥'구슬인게 기억에 남았다고 그랬음

  • 24.02.26 05:44

    냇가에 복숭아..ㅋ

  • 24.02.26 06:47

    구렁이

  • 24.02.26 09:00

    난 아기천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가 꾸셨다고 했음

  • 24.02.26 09:21

    난 조약돌

  • 24.02.26 10:04

    난 구렁이 ㅋㅋ

  • 신기하다 유독 조개 구렁이 많은거 너무 신기해

  • 24.02.26 10:16

    난 방울토마토 ㅋㅋ

  • 24.02.26 13:41

    난 새까만 항아리 3개 위에 탐스럽고 예쁜 복숭아 3개가 각각 올려져있어서 엄마가 젤 예쁘고 탐스러운거 1개 골라서 품에 안았뎈ㅋㅋㅋㅋㅋㅋㅋ

  • 24.02.26 14:46

    난 고양이

  • 24.02.26 17:12

    난 꽃밭의 돼지 엄마 품으로 폴짝

  • 24.02.26 17:33

    흔한 복숭아 여기도 있슈

  • 24.02.26 17:56

    난 새끼강아지랑 잉어

  • 24.02.26 21:16

    난 잠자리였는데,,, 잠자리가 태몽으로 나왔다는 사람 한 번도 못봐서 걍 엄마가 꿈만 꾼 것 같아 ㅎㅋ

  • 24.02.26 22:23

    난 이모가 옷장에 고추가 깎! 차있었는데 그걸 다 갈라서 씨를 뺐대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 24.02.27 03:25

    등에 이쁜 꽃을 수놓은 뱀이었음.. 외할무니가 꿔줌

  • 24.02.27 10:20

    태몽이 둘이었대 신기해!!!

  • 24.02.27 14:41

    난 태몽 없는데 .. ㅠ

  • 24.02.28 00:34

    난 귀야운 실뱀을 엄마가 바구니에 이고지고 조심조심 가는 꿈이엇대

  • 24.02.28 04:07

    ㅁㅈ 태몽 너무 신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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