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해봤습니다.
대통령 세종대왕-> 올타임 고트 정치인
국무총리 최명길-> 호란을 극복하는데 정치적 외교적 큰 공을 세웠으나 인정받지 못함.
국방부장관 이순신-> 올타임 고트 군인.
육군참모총장 강감찬-> 대규모 회전에서 승리한 경험을 크게 인정(귀주대첩).
특전사령관 곽재우-> 의병들로 비정규전 수행해봄,
그리고 강직한 성격으로 옳지않다 싶은건 자신보다 윗선의 지시도 듣지않음.
해군참모총장 손원일-> 현대 대한민국 해군의 아버지.
기획재정부 김재익-> 5공시절의 경제 담당자.
해양수산부 정약전-> 어산어보 집필함.
교육부 이회영-> 사재를 털어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는등 조국의 독립을 위해 교육에 힘씀.
외교부 서희-> 거란과의 외교로 강동6주 획득함.
고용노동부 전태일-> 서슬퍼런 시절에 노동법 준수위해 힘씀.
문화체육부 손기정-> 조국이 없었으나 조국을 위해 달렸고 한반도 최초 올림픽 금메달을 수상함
법무부 정약용-> 지방관의 부패를 경계하는 목민심서, 공정한 재판을 논하는 흠흠신서를 집필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영실-> 조선 최고의 공돌이.
감사원 박문수-> 암행어사로 유명함.
국정원 김구-> 독립운동가들을 이끌고 많은 블랙옵스를 수행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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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인물 총 망라해서 정부 꾸려보면 어떤 라인업이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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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오 흥미로운 관점이네요
총리나 대통령으로 정도전 밀어봅니다.
정도전은 왕정시대보다 민주주의 내각에 더 잘 어울릴 정치인이네요 시대를 잘못 타고난... ㅠㅠ
교육부는방정환으로
적어도 학생인권은 확실합니다
아 방정환도 있었네요
문체부 ㅡ 차범근
K리그 승부조작을 최초로 공론화 했었죠
이후 적폐들에 의해 담궈졌지만
정말 권한이 주어진다면 체육계 적폐들 쓸어버리실 수 있을듯요
차붐은 미처 생각 못했네요 ㄷㄷ
특전사령관으로 양규장군은 어떤가요
정약용도 한자리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요?
법무부에 있습니다!
재밌네요 ㅎㅎ 박문수 좋슴다 ㅎㅎ
재미로 위와 반대로 최악을 꾸려보자면....
대통령 이승만, 국무 박근혜, 국방/각군총장 전두환/노태우/박정희/백선엽, 국정원 노덕술, 법무 윤석열, 외교 이완용, 교육 신천지 교주, 기재 이명박 등등등
+ 이놈들의 주변 잡놈들 등등 근현대만 해도 어휴....
저는 정도전은 국토부장관 ㅎㅎ
다른건 몰라도 대통령은 민주정치시대 인물로 가야하지 않을까요.
그래서 전 김대중
해군은 장보고 육군은 김유신
김구 선생님은 국정원 보다는 감히 문체부로 모셔봅니다.
본인의 바람이셨으니, 신바람 나게 일하실 듯.
현대인은 거의 없네요 ㅜㅜ 아 위인들이시여
우리나라에
버프좀 주세요
국가운영이 주제인데 축구 얘기해서 그렇지만 축구 대표팀 감독으로 이정효 한 번 밀어봅니다ㅋ 축협임원 다 싫어하겠네요.
보다 채널에서 한 정부구성안 생각 나네요. 거기는 한국 위인 한정은 아니고 전세계 위인들 대상이였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