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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샅바싸움, 누가 승자가 되든…
요즘 남조선에서 괴뢰《국민의힘》이 벌려놓은 《2022당권쟁탈씨름경기》가 절정에 이르고있다.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이 상대방을 기어이 이겨보겠다는 야심밑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것으로 하여 갈수록 열기가 더욱 고조되는 상황이다.
이번 경기에서 우승후보로 지목되고있는 팀들은 바로 지난번 경기에서 우승한 전적을 가지고있는 리준석팀과 오랜 경험과 막강한 《빽》을 자랑하는 《윤핵관》팀이다.
지난 7월초에 있은 1차경기에서는 리준석팀이 규정대로 샅바를 쥐지 않고 반칙동작을 한 《윤핵관》팀의 오그랑수에 걸려들어 그만 둘러메치기(당대표직 박탈)를 당하였다.
1차경기에서 이기고 든든한 후원자의 치하까지 받고 의기양양해진 《윤핵관》팀은 우승은 먹어놓은 떡이라고 쾌재를 부르며 우쭐렁거렸다.
하지만 쉽게 물러설 리준석팀이 아니였다. 이들은 이대로 물러나지 않을것이라고 기염을 토하면서 《윤핵관》팀의 반칙행위를 심판(괴뢰법원)에게 제소하였다.
결과 지난 8월말에 심판이 《윤핵관》팀의 반칙을 고발한 리준석팀에 손을 들어주는 일이 벌어졌다.
뜻밖의 사태에 어리둥절해졌다가 가까스로 정신을 차린 《윤핵관》팀은 리준석팀과의 경기가 끝나지 않았음을, 결코 《애숭이》팀이라고 얕잡아만 볼 적수가 아님을 깨닫고 앙앙불락하고있다. 《윤핵관》팀으로서는 《애숭이》들인 리준석팀에게 밀리워 우승(당주도권)의 자리를 내준다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보기때문이다.
한편 심판의 도움으로 1차경기를 겨우 무효화시킨 리준석팀은 2차경기에는 더 많은 응원자들(청년층)을 끌어들이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한편 전술토론(간담회, 토론회)에 열을 올리면서 《윤핵관》팀을 기어이 꺼꾸러뜨릴 야심을 공공연히 드러내보이고있다. 심판의 1차경기판정으로 인한 《윤핵관》팀내부의 의견상이가 아직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잘만 하면 자기팀이 다시 득세하여 경기에서 최종적으로 이길수 있다고 타산하는 모양이다.
사느냐, 죽느냐의 각오로 다시금 2차경기에 나선 리준석팀과 《윤핵관》팀.
조금이라도 상대에게 밀리는 경우에는 다시는 만회하기 힘든 지경에 빠지게 되기에 지금 두팀은 악을 쓰며 운명을 건 샅바싸움을 하고있는것이다.
사실 괴뢰《국민의힘》것들이 벌려놓은 이 당권쟁탈전은 민생과는 전혀 인연이 없는 권력야심가들의 밥그릇싸움이며 오직 《저들을 위한, 저들만의》 경기일뿐이다.
민심의 엄중경고를 받고도 아직 정신을 차리지 못한 괴뢰《국민의힘》이 꼴사나운 경기를 벌려놓고 미련한 샅바싸움으로 세월을 보내고있으니 참으로 어리석기 그지없다.
이 끈질긴 샅바싸움의 끝이 어떻게 될지는 아직 예측할수 없다.
하지만 분명한것은 누가 승자가 되든 괴뢰《국민의힘》의 앞날은 보이지 않으며 오직 《해체》외에 다른 답이 없다는 바로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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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국민의 짐》
얼마전 《국민의힘》패거리들이 한구들 모여앉아 윤석열역도를 가운데 앉히고 《연찬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각종 희귀한 음식을 요란하게 차려놓고 술대신 오미자단물을 꿀꺽꿀꺽 마시며 이른바 《당정은 하나》, 《대통령을 중심으로 한 원팀》, 《성공한 정부, 화이팅!》 등을 저저마다 고아댔다.
그런데 문제는 내부가 뒤숭숭하고 자연재해와 민생이 좋지 않다며 《술없는 연찬회》라는것을 치른 괴뢰《국민의힘》패들이 그것이 끝나는 즉시 원내대표 권성동을 중심으로 도적고양이들처럼 식당에 몰려들어가 술판을 굉장스레 벌려놓은것이다.
소주병을 마이크 삼아 노래까지 부르는가 하면 거기에 박수까지 짝짝 치고 엉치까지 들썩이면서…
앞에서는 《<국민의힘>은 연찬회를 열어도 절대로 술은 안마신다.》며 언론을 통해 소문내고 돌아앉아서는 뒤골방에 모다붙어 어혈진 도깨비 개천물 마시듯 걸탐스레 폭주를 해댄 술군들. 하지만 그만에야 괴뢰《국민의힘》의 술판, 먹자판놀이가 언론에 공개될줄이야.
결국 가마도 깨지고 사발도 박산났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항간에서는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의 먹자판놀음을 비난, 조소하는 말들이 쉴새없이 터져나왔다.
《낯뜨거운 일들이 쏟아져나온 연찬회》, 《소주병마이크 가수 권성동》, 《말로만 하는 정치》, 《폭우로 서민들 가슴치는데 술판놀이라니》…
하긴 이자들에게 인민들의 불행과 고통이 무슨 대수이랴. 수많은 사람들이 폭우로 인해 재산을 잃고 한지에 나앉았을 때 현장에 나타나서는 《사진 잘 나오게 비가 더 왔으면 좋겠다.》며 히히닥대고 녀성을 희롱하는 놀음으로 시간을 보낸 패륜아들이 괴뢰《국민의힘》패거리들이라고 볼 때 이날의 요란한 술판놀음은 그리 놀라운것이 아니다.
민생보다 저들의 쾌감과 만족만을 위해 존재하는 부패한 집단, 겉과 속이 다른 집단인 괴뢰《국민의힘》은 역시 《국민의 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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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과 고통의 근원은 어디에
미국이 남조선을 불법강점한 때로부터 77년의 세월이 흘렀다.
1945년 9월 8일 《일본군무장해제》를 구실로 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것은 일제를 대신한 보다 교활하고 횡포무도한 식민지통치의 시작이였다.
40여년간의 일제식민지통치에 이어 근 80년에 이르는 미국의 군사적강점으로 조선반도 절반땅은 제국주의식민지지배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 제2차 세계대전후 제국주의식민지체계가 무너져 수많은 나라들이 억압의 쇠사슬을 벗어던지고 자주, 독립의 길을 걸어왔지만 유독 남조선만이 오늘까지도 식민지멍에를 그대로 쓰고있는것은 우리 민족의 수치이고 불행이 아닐수 없다.
미국의 남조선강점으로 우리 민족은 북과 남으로 갈라져 력사에 류례없는 분렬의 비운을 겪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으며 미국에 의해 가장 참혹한 전란까지 당해야 하였다. 미국의 지배와 강점하에 남조선은 공화국북반부와 아시아침략, 세계제패를 위한 군사기지로, 핵전쟁의 전초기지로 철저히 전락되고 우리 민족은 항시적인 전쟁위험속에서 살지 않으면 안되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책동에서 가장 엄중한것은 조선반도정세격화의 악순환을 초래하는 합동군사연습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저들의 합동군사연습들을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론리로 정당화하려고 하지만 그것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한 명백한 위협으로 되고있다는데 대해서는 서방나라들까지도 모두 인정하고있는 형편이다.
랭전종식을 전후하여 유럽에서도 동서쁠럭사이의 합동군사연습들이 빈번히 벌어졌지만 그 규모를 제한하기 위한 강제적조치들이 취해졌다. 1만 3 000명이상의 병력이 참가하는 합동군사연습은 련속 3차례이상 할수 없으며 4만명이상의 병력이 참가하는 합동군사연습을 2년에 1차례밖에 할수 없게끔 되여있었다. 특히 1986년에는 모든 나라들이 정치, 사회, 경제적 또는 문화적제도에 관계없이 그 어떤 나라를 반대하는 무력사용이나 위협을 금지한다고 규제하였다. 보다 중요한것은 다른 나라 수도점령이나 핵선제타격연습이라는 단어자체가 존재하지 않는다는데 있다.
그러나 오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괴뢰군부호전광들과 야합하여 남의 집 코앞에서 벌리고있는 각종 명목의 합동군사연습은 해마다 수십여차이상에 달하고있으며 여기에 참가하는 인원은 수십만명을 넘고있다. 전략핵폭격기와 항공모함, 핵잠수함들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작전계획 5015》에 따른 《참수작전》, 《평양점령》연습까지 공공연히 벌려놓고있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윤석열역적패당을 내몰아 《년례적》이고 《방어적》이라는 간판밑에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실드》를 재개하고 각종 실기동훈련을 전개하면서 극히 도발적이고 위험천만한 북침전쟁수행능력을 보다 숙달완성하였다.
남조선강점 미군주도의 합동군사연습들은 그 성격과 규모, 회수로 볼 때 조선반도에서 파국적후과를 초래할수 있는 매우 위험한 불장난으로서 더이상 용납될수 없다.
미제강점군의 횡포로 남조선인민들이 겪은 치욕과 고통은 또 얼마인가.
미국은 과거 우리 민족을 식민지노예로 만들었던 일제가 조선사람의 기를 꺾는다고 하면서 명산과 요충지들마다 쇠말뚝을 박아놓았던 그 자리들에 《미국정부의 재산이므로 무단침입하거나 접근하면 경고없이 발포함》이라는 경고문을 써붙이고 철조망과 담장을 둘러친 군사기지들을 꾸려놓았다. 미제침략군에게 삶의 터전을 빼앗긴 남조선주민들의 처절한 모습과 넓디넓은 전용골프장에서 한가로이 골프채를 휘둘러대며 희희락락거리는 강점자들의 몰골은 극적인 대조를 이루고있다.
미제살인귀들은 남조선에 군사적강점의 첫발을 들여놓은 때로부터 무고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온갖 치떨리는 만행을 감행하여왔다.
얼마나 많은 효순이, 미선이들이 미제침략군에 의해 무참한 희생과 죽음을 강요당하였던가.
미국이 력대 괴뢰통치배들을 구슬리고 압박하여 남조선의 경제명맥을 틀어쥐고 고혈을 짜내면서 완전한 식민지하청경제로 전락시킨 그 후과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에게 들씌워졌다. 얼마전에도 미국은 40년만에 최악의 수준으로 오른 인플레를 억제한다고 하면서 《인플레감축법》이라는것을 채택하여 남조선의 자동차산업에 된타격을 주었다.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이야 어찌되든 가차없이 희생물로 만들어버리는 미국의 파렴치한 날강도적본색은 지난 77년동안 한두번만 드러나지 않았다.
인류력사에는 침략군의 악행과 범죄가 수없이 기록되여있지만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처럼 한 나라, 한 민족의 운명을 그처럼 악랄하게 롱락하고 인민들에게 그토록 잔인하고 악독하게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날강도들은 없다.
하기에 남조선인민들은 미제침략군의 군화발에 짓밟혀 당한 고통의 무게를 헤아린다는 그자체가 하나의 커다란 고통일뿐이라고 하면서 《너희가 물러가야 우리가 산다.》고 피터지게 절규하고있는것이다.
미군의 남조선강점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이 겪고있는 모든 불행과 고통의 근원이다.
우리 민족은 누구도 불청객인 미제침략군이 남조선을 강점하고있는것을 원치 않는다.
오늘 남조선의 각계층인민들이 조선반도의 절반땅을 강점하고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하고있는 미국을 반대하여 과감한 투쟁을 벌려나가는 현실이 이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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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9yR-Du84X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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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저장소
@newsgongjang
추석명절 귀성인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와 최고위원들
"지지자들의 응원과 격려!, 쏟아지는 덕담... 인기폭발! ㅋ
#이재명 #추석명절 #귀성인사
午後0:59 · 2022年9月8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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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wpdlatm10
역대 대통령 중 대통령이란 명찰 달고 국민을 만나고 다닌 대통령이 있을까.
현실에서 오징어 게임하는 것도 아니고 멘탈 하나는 우리가 인정해 줘야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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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선
@Truelaw0444
返信先:
さん
午前1:36 · 2022年9月8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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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wpdlatm10
대가리 장식으로 달고 다니는 놈이 해병대 방문했던 문재인 대통령의 명찰 사진을 가져와 조롱한다.
굥 지지자들을 미친놈이라고 일갈했던 변희재의 말에 수긍이 간다.
군부대 방문 제복에 대통령 이름 명찰 단 거하고
국민 만나면서 스스로 대통령 명찰단 거하고 같니?
지도자의 수준이 국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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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soon gi
@leesk0104
전국 14개 교수·학술단체 범학계 국민검증단 “상식 밖의 논문으로 박사 학위 취득하고
대학 강단에서 학생을 가르친 것은 최소한의 양심도 저버린 행위이며,
이에 대한 책임은 일차적으로 김건희 여사 본인이 져야겠지만,
논문 지도와 심사를 맡은 지도교수와 심사위원에게도 막중한 책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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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6:51 · 2022年9月8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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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
@Cold_Archer
[속보] 검찰, 이재명 당대표 선거법 위반 혐의 기소 결정 3월 9일 치러진 대선 관련 선거법 위반 사건 공소시효가
만료되는 9월 9일(추석 연휴 첫날) 오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재판에 넘길 예정
추석 휴가 동안 씹어 대라고 맞춰서 기소하는 나쁜 새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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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0:12 · 2022年9月8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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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wpdlatm10
갈수록 가관이구만. 굉장한 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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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0:40 · 2022年9月8日·Twitter for AndroidTweetDe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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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개웬
@ia7h6eGzFoshms0
마티즈에 다섯명타면 졸라 좁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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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8:03 · 2022年9月7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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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
@Cold_Archer
대선 때 멀쩡한 한미동맹을 재건씩이나 한다고 큰 소리 친 대통령이 남긴 건
한국산 전기차 보조금 못받게 되고, 한국에 투자하려던 대만 반도체 기업 미국으로 가버리고..
우리는 미국에 투자하겠다 약속하고..
무능한 정부는 '한미동맹 재건'이 아니라 빈 껍데기 대미 외교 실패만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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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8:59 · 2022年9月8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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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저장소
@newsgongjang
잘한다,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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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5:13 · 2022年9月8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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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Choi
@wpdlatm10
마빡에 '대통령' 타투하는 게 제일 확실하지 않을까.
죽을 때까지 지울 수 없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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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저장소
@newsgongjang
염병하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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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5:07 · 2022年9月7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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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
@IIvNR8R73IHT2rj
午後2:26 · 2022年9月7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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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나라 주인이잔아!
@9h9T2zLRF5ySgcX
결국 술처먹고 퍼지고 놀면서 국익을 외면하던 윤개검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많은 해악을 끼치고 있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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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0:53 · 2022年9月8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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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개웬
@ia7h6eGzFoshms0
염병한다 이새끼들. 문프내외가 이집트까지 날아가서 이집트 관광활성화를 위해 김정숙여사가 비밀리에 피라미드도 방문하고 우선협상대상자에 4월말 계약체결이 확실시되던걸 놀러갔냐고 지랄하던 것들이 35조짜리 전체계약중 3조원 터빈건물 계약한걸 지들이 했다고 숟가락은. 600조는 또 뭐야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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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7:43 · 2022年9月7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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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
@Cold_Archer
야..이 쓰레기들아.. 니들 정청래 의원한테 최고위원과 과방위원장 겸임한다고 개지랄 하지 않았니..?
정진석은 국회부의장에 니들당 비대위원장이야..
그럼 국회부의장은 내놔야 맞는거지..? 뻔뻔한건지 돌대가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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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11:06 · 2022年9月7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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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마스
@yulli0000
우희종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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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0:54 · 2022年9月8日·Twitter for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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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친일.미.중.派.들이생겨나고있어. 반드시. 감시와 관심을 부단히 갖여야만 합니다!!
@chunhhoon3214
이게,시행령.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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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0:29 · 2022年9月8日·Twitter for iPad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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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코난
@schema35943103
검찰공화국처럼 보이나요?
새 민방위복 색깔이 녹색도 아닌 청록색 계열인 것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합니다.
이상민 장관의 네이비색과 윤석열 대통령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의 청록색(정부는 그린이라고 표기)의 조화가 예술입니다.
검찰당, 검찰공화국에 딱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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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11:33 · 2022年9月7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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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경제와 민생을 포기하면
그건 정치가 아니라 지배일 뿐입니다.
~~~~^^~~~~~~~~~
울림이 있는 발언입니다.
그러나 언론은 전혀 보도를 안합니다.ㅎ
새삼스럽지만...
이재명 대표는 웅변가적 재능이
높습니다. 👍
개가 범에게 짖어대면..... 동영상
하룻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른다더니
한방에, 한주먹감이 되네요
조용히 얌전하게 지나갔으면
살았을건데
ㅉㅉㅉㅉㅉ
맞습니다.저도 그렇게 봤네요
북한 어투로 갖가지 언설이 그럴듯하군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그런 생각으로 올렸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