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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잡설 셋
둠키 추천 0 조회 545 25.10.18 07:16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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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8 07:43

    첫댓글 그냥 더불어 살아가는 이야기... 참 좋습니다. 고마워요.

  • 작성자 25.10.23 00:08

    어휴! 박사님.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큰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하루 되시길요!
    새벽에 죄송해요

  • 25.10.18 07:54

    야구장도 아크테릭스도 다 비싸네요.

  • 작성자 25.10.22 23:57

    야구장은 평생에 한번 가볼까 말까인 상황이라서요. 가수 공연 가는셈 치면 뭐..

    아크테릭스는 진짜 비싸요
    차라리 그 돈으로 다른 브랜드를 살듯요
    파타고니아나 마운틴 웨어하우스 같은걸로요. 확실히 저는 2인자 좋아해요

  • 25.10.18 09:09

    막내는 뭘해도 좀 용서가 되는 느낌~?? ㅎㅎ

  • 작성자 25.10.22 23:55

    그게 좀 그래요. 신조협님 글 보면서 빵터졌어요. 진짜 그래요 ㅎㅎ

  • 25.10.18 09:36

    야구장 가격이 ㅎㅎㅎ 진짜 돈 버셨네요..
    캐나다, 미쿡 북미 쪽 쇼핑은 참 재미있죠.. 진짜 아울렛 가격으로 파니까요. 스포츠 매장만 가면 정신 못차리던 제가 생각 나네요. ㅎㅎㅎ

  • 작성자 25.10.22 23:58

    돈 번것 맞죠? 저도 한창 미국 아울렛 가면 정신 못차리고 즐긴적 참 많았어요
    블랙프라이데이때 새벽에 가서 사고
    잠도 안자고 진짜…

  • 25.10.18 09:39

    와 2:8이면 여우의 신 포도가 아니라 신 포도 예지 성공이라고 봐야겠네요. ㅎㅎ 그나저나 14만원 모자는 추석 때 시골 가서 많이 봤는데 하나 드려야..

  • 작성자 25.10.23 00:02

    ㅎㅎ 따뜻한 위로 감사해요

    그쵸? 저도 저 모자 보면서 흔한 비주얼이지만 방수된다니 그냥 비상용으로 하나 살까? 했는데 저는 3만원 예상했어요

    쇼핑인생 헛살았습니다

  • 25.10.18 13:14

    야구장은 돈 버셨네요 ㅎㅎ 큰맘 먹고 가서 경기봤는데 응원하는 선수나 팀이 지면 너무 가슴 아프잖아요 ㅠ
    전 커리어 말미이지만.. 그래도 2019년에 로드레이버에서 페더러 경기를 직관했던 것이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대진표를 보고 그날 하기를 바라며 밤/낮 중에 밤을 택해서 갔는데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었죠.

  • 작성자 25.10.23 00:06

    진짜 부럽습니다. 무려 페더러라뇨..

    저도 몇년전 레이버컵에서 그해 페더러가 호스트여서 같은 경기장에 페더러랑
    노비츠키랑 같이 있었던것 만으로도
    그 경험이 아깝지 않았는데 정말 부럽네요.

    저도 그때 처음 알았어요
    복불복이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운좋게 제가 좋아하던 루드/ 프릿츠/ 루블레프 경기 보았었어요.

    지금 저는 시애틀 져서 내상이 아직도 깊어요 편안한 하루 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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