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비슷한 얘기를 지인분과 했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가고 이제 금년의 반도 거의 다 왔는데 난 대체 무슨 보람있고 의미있는 삶을 사는지.
하루하루 지나는게 무섭고 제대로 시간을
보내지 못하고 귀한 것을잃어 갈까봐 막연히 두렵습니다
오늘은 결국 일기라도 썼답니다
첫댓글 [ 추천 ] 누르고 갑니다 . 저도 이빨이 부실해 더 늦기전에 치료 받아야는데 치료비용이 8 백만원이라 절망 이지만 용기를 내 바티고 잇답니다 . 힘 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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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빨이 부실해 더 늦기전에 치료 받아야는데 치료비용이 8 백만원이라 절망 이지만
용기를 내 바티고 잇답니다 . 힘 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