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witter.com/DARIM_1/status/1762114470950981815?t=Z6aW2jJWn0WM6xK5D0MehA&s=19
첫댓글 충격이네..
뭔가 속이 안좋아 ㅠ 무슨일이야이게
인간이 모이면 진짜 어쩔수가 없나...하물며 뭣 모르는 애기들도 얼집에서 별 일 다 나고..
자식들 직업 좋거나 잘 나가는걸로도 노인정에서 왕따 당한대
우리도 나이 들었다고 모든걸 통달했다 너그럽다는 생각을 버리는것부터..
질투는 참 추하다
미쳤나봐....
세상에...
추잡스럽다
그저 감정에 잡아먹힌 살인자일뿐...
최악이다…….
근데 저 요양병원은 뭐야?빨리 묻으려고 병사라고 진단서 준거야 아님 진짜 몰랐던거야? 제보자가 목 멍 발견했을정도면 병원도 몰랐던게 아닐거같은데
그니까 바닥에서 쓰러진채로 발견된거면 누가봐도 이상하지 않나
이거 레알... 울 외할머니 입원해계셨을때 사촌언니가 5살짜리 딸 데려갔는데 (할머니한텐 증손녀) 애가 진짜 얌전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묻는 말에만 대답하고 조용히 앉아만 있다가 갔는데 나중에 다른 침상 할매가 막 욕했다고함 애 데려오지말라고. 왜그런가했더니 자기는 손주들이 보러 안와서 ...
우리할머니도 요양병원 잠깐 있었는데 엄마가 면회맨날가니까 옆에서 진짜 개지랄들하더라 할머니 여리고 소심하신편인데 아무말못하고 혼자 맨날 이랬다는 거 아냐 넘 안쓰러웠음
교살 ㅅㅂ..
우리할머니 요양병원 계실때 자식들이랑 손주들이 일주일마다 주말에 한번씩 번갈아 찾아뵈었는데 나중에 그병실 담당 간병인이 우리한데 넌지시 좀 띄엄띄엄 오시라고 했었음 다른 어르신들이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하신다고 해서..;;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요양병원이였네! 미안 내가 혼용해서 썼어
요양원에 간병인이 잇어..?오 궁금해서 댓글달았어 알랴줘서 고마워(하트)
우리 할머니 요양병원 계실때 다른건 몰라도 점심 저녁 식사 수발은 꼭 자녀들이 가서 했는데 같은 병실 어르신이 많이 부러워하셨음 우시는 분도 계시고...
우리나라는 진짜... 비교에 미쳤구나 요양병원 들어가서도 그러고 있네.... 평생 정신병인듯
인간이 징그럽다
인간이란…
질투하는건 ㄱㅊ음. 비교가 자연스러운 세상이니까, 추한 감정도 나오는건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근데 행동으로 옮기거나 2차적인 감정으로 옮겨지는 건 자신의 몫인데…. 참…. 너무 안타깝군….
찐이야... 질투하더라
질투심? 누구나 느낄수있지... 근데 그 질투심 때문에 타인을 괴롭히거나 죽인다? ㅋㅋ.... 세상 어떤 정상인이 그러냐고... 그냥 본성이 추악한 사람이라 행동을 그딴식으로 하는거지... 젊은사람 중에도 타인 괴롭히는사람 많잖아 진짜 극혐
그러니까 안오지,,, 싶음 걍
노년되면 오히려 뭔가 더 유치해지고 본능적이여 지는 것 같음.. 질투도 많이하고 부러워도 많이하고
22 이거진짜찐
33
헐 충뎓....
저러니까 아무도 안찾아오지
첫댓글 충격이네..
뭔가 속이 안좋아 ㅠ 무슨일이야이게
인간이 모이면 진짜 어쩔수가 없나...하물며 뭣 모르는 애기들도 얼집에서 별 일 다 나고..
자식들 직업 좋거나 잘 나가는걸로도 노인정에서 왕따 당한대
우리도 나이 들었다고 모든걸 통달했다 너그럽다는 생각을 버리는것부터..
질투는 참 추하다
미쳤나봐....
세상에...
추잡스럽다
그저 감정에 잡아먹힌 살인자일뿐...
최악이다…….
근데 저 요양병원은 뭐야?
빨리 묻으려고 병사라고 진단서 준거야 아님 진짜 몰랐던거야? 제보자가 목 멍 발견했을정도면 병원도 몰랐던게 아닐거같은데
그니까 바닥에서 쓰러진채로 발견된거면 누가봐도 이상하지 않나
이거 레알... 울 외할머니 입원해계셨을때 사촌언니가 5살짜리 딸 데려갔는데 (할머니한텐 증손녀) 애가 진짜 얌전해서 아무말도 안하고 묻는 말에만 대답하고 조용히 앉아만 있다가 갔는데 나중에 다른 침상 할매가 막 욕했다고함 애 데려오지말라고. 왜그런가했더니 자기는 손주들이 보러 안와서 ...
우리할머니도 요양병원 잠깐 있었는데 엄마가 면회맨날가니까 옆에서 진짜 개지랄들하더라 할머니 여리고 소심하신편인데 아무말못하고 혼자 맨날 이랬다는 거 아냐 넘 안쓰러웠음
교살 ㅅㅂ..
우리할머니 요양병원 계실때 자식들이랑 손주들이 일주일마다 주말에 한번씩 번갈아 찾아뵈었는데 나중에 그병실 담당 간병인이 우리한데 넌지시 좀 띄엄띄엄 오시라고 했었음 다른 어르신들이 심적으로 너무 힘들어하신다고 해서..;;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요양병원이였네! 미안 내가 혼용해서 썼어
요양원에 간병인이 잇어..?
오 궁금해서 댓글달았어 알랴줘서 고마워(하트)
우리 할머니 요양병원 계실때 다른건 몰라도 점심 저녁 식사 수발은 꼭 자녀들이 가서 했는데 같은 병실 어르신이 많이 부러워하셨음 우시는 분도 계시고...
우리나라는 진짜... 비교에 미쳤구나 요양병원 들어가서도 그러고 있네.... 평생 정신병인듯
인간이 징그럽다
인간이란…
질투하는건 ㄱㅊ음. 비교가 자연스러운 세상이니까, 추한 감정도 나오는건 자연스럽다고 생각함… 근데 행동으로 옮기거나 2차적인 감정으로 옮겨지는 건 자신의 몫인데…. 참…. 너무 안타깝군….
찐이야... 질투하더라
질투심? 누구나 느낄수있지... 근데 그 질투심 때문에 타인을 괴롭히거나 죽인다? ㅋㅋ.... 세상 어떤 정상인이 그러냐고... 그냥 본성이 추악한 사람이라 행동을 그딴식으로 하는거지... 젊은사람 중에도 타인 괴롭히는사람 많잖아 진짜 극혐
그러니까 안오지,,, 싶음 걍
노년되면 오히려 뭔가 더 유치해지고 본능적이여 지는 것 같음.. 질투도 많이하고 부러워도 많이하고
22 이거진짜찐
33
헐 충뎓....
저러니까 아무도 안찾아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