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 42회 교육상 받으심을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 조심 하시고 건강하시고 힘 내셔요.~권○순 제자
수상하셨다는데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어렵고 힘든 과정에서도 꿋꿋하게 밀고 나가시는 모습을 보고 존경합니다.~성○옥 제자
선생님의 희생정신 사명감이 많은 학생들을 살릴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십니다.~손○복 제자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움에 한이 있으신분들의 등불이 되어주신 선생님 그동안 어려움을 이겨내시고 열심히 살아오신 선생님에게 경남교육상이 무척이나 가볍게 느껴집니다. 선생님의 심성과 의지와 건면을 본받아서 고난에 부딛쳤을 때 다시 한번 선생님을 떠올리면서 힘을 내는 제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홍○령 제자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마땅히 선생님께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그 자리를 지켜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어렵지만 선생님으로부터 많이 분들이 밝은 빛을 볼 거라 생각합니다.. 축하 드립니다. .^^ ~이○민 제자
받으려면 벌써 받으셨어야 할 상인데... 너무나 오랜 기간 외로운 길을 걸어오셨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그 길이 외롭지 않도록 많은 사람들이 곁에서 응원하고 있다는 점도 잊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물론 저도 선생님께서 가시는 길에 미약하나마 힘을 보태려고 합니다. ~문○국 선생님
선생님 축하합니다. 선생님의 열정에 비하면 이것뿐이겠습니까? 제자들은 항상 선생님을 응원할 겁니다. ~이○선 제자
선생님 고생 많으셨네요. 덕분으로 많은 제자들이 좀 더 자신감 있게 살아가겠죠. 경남교육상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우리선생님 최고예요. 시간이 좀 가고 나서 뵈러 갈게요. 건강 항상 조심하세요.~강○자 제자
가슴 뭉클한 글 잘 읽었어요. 힘든 순간도 눈물겨운 보람도 모두 감사의 훈장같아요. 늘 자랑스럽고 존경합니다🥇~김○영
축하드리면서 감사도 드립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굴복하지 않으시고 여기까지 오신 선생님을 만나 우리의 배움의 한과 자존감을 찾게 해주셔서 또한 감사드립니다.~권○순 제자
김민창 선생님이야 말로 진정한 교육자이십니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처음의 마음을 잊지 않고 후원하겠습니다. 항상 소식 주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유○구 원장
선생님 정말 축하드립니다. 교육상 !!! 선생님은 받을만한 자격 충분하십니다. 코로나로 정말 힘든 한 해 고생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선생님의 뜨거운 열정은 어둠을 향해서 더 밝게 빛날 거라 믿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 잘 챙기시고 가족과 함께 사랑가득하고 행복 넘치는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선생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연 제자
祝賀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빕니다.~강○수 제자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강○순 제자
김민창 교장선생님! 진정한 교육자이신 선생님 시상식에서 많은분들께 존경과 감사를 받으시겠어요. 너무 축하드립니다~~!!^^🎉🎉💐💐💐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저를 기억하시고 좋은 소식 전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황○예
안녕하세요 선생님, 경남교육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코로나에 얼마나 힘드신 나날을 살아내고 계실 지 늘 궁금하고 걱정도 되고 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카카오 스토리도 안 하게 되었고 이렇게 안부 인사도 못드리고 살아가는 저의 부족함을 사과드립니다 . 저희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 하시고자 하는 교육의 소명 하늘 앞에 전부 다 바치시는 날까지 마음 속으로나마 꼭 응원드리겠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오.~박○희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 ~장○순 제자
선생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신지요? 건강이 최고니까 선생님 건강조심하세요~~강○숙 제자
하세월에 문맹자의 한을 풀어 주시려는 김민창교장님의 인류애에 깊이 고개 숙입니다. 경남교육상 보다 대한민국 교육상을 드려도 되실 분입니다. ~김○룡
경남교육상 수상을 축하드립니다.~이○수 제자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정말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한번씩이라도 찾아 뵈어야지 하면서도 그게 참 잘 안됩니다. 부족한 제자 용서해 주세요 ㅜㅜ
선생님을 생각할 때마다 저는 딸깍발이의 수필을 읽어주시던 선생님의 강직한 목소리에 의기와 지조있는 남산골샌님의 모습이 함께 떠 올랐습니다. 그때 국어시간 딸깍발이를 읽어주시던 선생님 모습이 꼭 남산골 샌님 같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ㅎ 선생님 비록 찾아뵙지는 못하지만 언제나 존경하고 감사합니다. 덕분에 저도 배움의 한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또 덕분에 지금은 형편도 많이 나아져서 지금은 잘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찾아뵙기가 잘 안 되네요. 죄송합니다. 그러나 마음만은 너무 기쁘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최○순 제자
선생님 좀 늦었지만 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서울로 왔다갔다 하다보니 찾아 뵈옵지 못해 죄송합니다. 선생님 존경받아 마땅하고요. 저에게는 세상을 다르게 볼 수 있는 눈을 뜨게 해주신 분입니다. 모든 학생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 겁니다. 상을 받아 마땅하신 분이십니다. 진정으로 축하드립니다. 내려가면 연락 한번 드리겠습니다. 존경합니다.~이○숙 제자
늦게나마 축하말씀드립니다. 늘 건강하셔서 선생님께서 하고자하시는걸 잘 하실수있길바랍니다.올 한해도 잘 이겨내셨습니다! ~박♡숙 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