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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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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가슴을 파고드는 추억속의 그날 밤~...(밤)
별고을 추천 0 조회 134 25.09.05 05:5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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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05 07:56

    첫댓글 오기택의 일생을 읽어봅니다
    좋아요

  • 작성자 25.09.05 08:10


    감사합니다.

  • 25.09.05 16:55

    예전에는 영등포에서 늦으면 부평 집에 가는
    총알택시를 이용했는데, 요즘은 버스가 늦게까지
    있어서 아주 편해졌습니다.

  • 작성자 25.09.05 13:33

    예전에
    밤 늦은 시각엔 서울 외곽지역은 버스가 없으니
    총알 택시가 달렸지요.

    지금은 전국이 스무네시간...
    많이 달라졌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9.06 20:40

    다정다감 명랑파 다빈님도

    무슨 말씀을
    고로코롬 하신다요.

    더구나 무엇이 죄송까지 나가세요 ㅉㅉㅉ...

    평상심의 보살처럼
    마음 편히 즐겁게 지내시고 행복하세요.

    그것은 다빈님을 아는 모든 분들의
    바람일 것이네라.

    즐거운 주말
    복된 다빈님!!!

  • 25.09.06 16:40

    영등포가 요즘은 시들했지만 예전에는 유동인구가 하루에 백만명이 움직였다는군요 ^~^

  • 작성자 25.09.06 20:35

    한 때 영등포는
    서울의 한강 이남 중심지였으니요...

  • 25.09.06 18:28

    영등포 라는 이름의 유래를

    처음 듣네요. 어려서 서울서

    살았지만 영등포 까지 갈

    일도 없으니 그저 귀 동냥으로만

    들었네요.

    오기택 가수의 이름은 예전에 많이

    들었네요. 노래도 들었던 기억도 나네요.

    오기택님의 일생을 들여다 보니

    그도 역시 힘든 생을 살았군요.

    노래도 잘 들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9.06 20:33


    일찌기 조실 부모하고
    외로운 인생여정을...

    그래도 일찌기 히트곡을 내면서
    성공적인 가수의 길을 걸었습니다.

    무슨 사연인지...
    결혼이라도 하여 여인의 사랑이라도 좀 받고 살았더라면....
    마음이 짠해서... ㅉㅉㅉ

    그의 히트송 ,우중의 여인
    생각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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