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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잡설 넷
둠키 추천 0 조회 655 25.10.25 07:18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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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25 07:28

    첫댓글 고양이가 어떻게 저리 예쁠까요? ㅎㅎ

  • 작성자 25.10.26 09:49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조금이라도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요!

  • 25.10.25 07:29

    허락보다 용서가 더 빠릅니다 ㅎㅎ

  • 작성자 25.10.25 08:49

    저는 용서를 구하는 그런 나약한 남자가 아니고는 싶어요. 그런데 그게 빠르겠죠?

  • 25.10.25 07:56

    브러 한주간 고생하셨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십시오. 저는 한주간 빡신 출장으로 오랜만에 집밥먹고 뻗어있습니다. 아 어느덧 밖을 보니 해도 짧아졌네요.

  • 작성자 25.10.26 09:48

    요! 브로. 여긴 래인쿠버라는 별명답게 매일 비가 오네요. 비가 오는게 차라리 기온은 높은것 같아요. 시카고는 원체 추위로 유명하니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저는 플루샷 오늘 맞았어요. 출장 한주동안이면 정말 피곤하실텐데 주말동안 가능한 아무것도 하지마시고 잠도 많이 주무시고 잘 회복하시길요. 해 정말 짧아졌어요.
    저는 곰 나올까봐 밤에 안나가요 ㅎㅎ

    아주아주 편안한 주말 되세요 브로

    베어스는 4-2인데도 3등이네요. 젠장

  • 25.10.25 08:08

    GPS는 편하긴 한데, 믿을게 못되는 거 같습니다. 항상 다니는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라고 하면 십중팔구 더 늦어지더라고요.
    그렇다고 GPS를 무시하고 항상 가는 길로 가면 당장 ETA가 10분 이상 늘어나고요.
    믿자니 아닌거 같고, 안믿자니 손해보는거 같고...
    아드님 에세이 작업은 잘하고 있나요? 저희 아들은 보여주지도 않네요. ㅋㅋㅋ 뭐 어디던 가겠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 25.10.25 10:00

    저도 어제 두번 꺾으면 될 길을 빙빙 돌아서 5분이 15분이 됐었어요... 원래 가는 길이 차가 막히나? 정도 하고 넘어갔지만, 좀 그렇더라구요.

  • 작성자 25.10.26 09:45

    그럴때가 있죠? 뭐에 홀린것처럼 헤맬때도 있구요. 저는 요즘 막내 운전연수하느라 힘드네요. 너무 진빠져요 편안한 주말 되시길요!

  • 25.10.25 11:31

    애드빌 효과가 확실한게 이번주애 소화장애로 속이 너무 아팠었거든요, 병원가기 전에 먹고 가니 괜찮더군요. ㅎㅎㅎ

    뉴발 신발 예쁜데요.. 잘 코디하시면 댄디한 중년미를 뽐내실듯 싶습니다. 행복한 주말 입니다!! :-)

  • 작성자 25.10.26 09:43

    아! 애드빌 리퀴드가 좋더라구요. 그런데 오래 먹으면 안좋다고 해서요 하긴 뭐든 오래 먹으면 안좋죠 뭐..

    신발 평 감사합니다. 편안하게 주말 잘 보내세요. 저는 방금 치과에서 한시간동안 잇몸수술 받았어요. 마취때문에 몽롱합니다

  • 25.10.25 12:04

    본문에 보기 좋은 게 무려 세 개나 있네요.
    트와이스, 아키, 그리고 뉴밸런스.

    트와이스는 패션쇼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그 친구들 처음 볼 때 많아야 저 제대할 때 나이쯤 됐을 텐데 이제 나연이 서른이네요.
    시간이 참 빠르다 싶으면서도 쟤들은 왜 나이를 안 먹지... 나 서른 때 ;;;; 아무튼 쯔위 화이팅!
    1월에 막내만 간다는 거죠? 둠키님도 가신다면 뉴밸런스 따위, 기억도 안 날만큼 맞으실 수도 ;;;

    아키는 진짜 잘 생겼네요.
    얼굴값해서 연애 많이해라. 그래도 울리지는 말고.
    남의 눈에 눈물 만들면 언젠가 나도 피눈물 흘린다. ㅜㅜ

    01년 초, 제대하고 처음 산 사제 신발이 뉴밸런스였습니다. 한국에 들어온지 얼마 안 됐다고...
    근데 매장 누나가 발이 아니라 키에 맞춰 290을 줘가지고 몇 년을 290을 신고 다녔지요. ;;;;
    요즘은 세일 안 해서 뉴밸런스 산 적이 없는데, 신발 이쁘네요.
    뭐랑 매치해도 다 이쁘겠는데요? 청바지가 제일 무난할 거 같기는한데...
    어차피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 그저 눈물만 또르르

    인생이 다 그런 줄 알았는데, 살아보니 한 끗 있더라...
    May the 한끗 be with you 하는 주말 보내시길. :)

  • 작성자 25.10.25 12:13

    아휴! 걱정했어요. 저번에 글 또 삭제되셨길래 또 정지인줄 알구요. 정말 다행입니다.

    저도 10년 넘게 285를 신고 다녔었어요
    그게 맞는줄 알았거든요 그러다가 어느날
    나이키매장 바닥에 발 사이즈 측정기가 굴러다니길래 호기심에 재 보니까 280도 안되는거예요. 그때 마침 280만 세일하는 야구화가 있어서 신어보니 너무 잘 맞는거예요

    그러다가 아디다스는 275도 신고
    사실 이번 뉴밸런스도 275 인데 아직 신어보지는 않았습니다. 말 나온김에 신어봐야겠네요.

    그리고 요즘 우연히 산 네이비 트래킹용 바지가 핏이 마음에 들어서 아껴 입는데 그 신발이랑 잘 맞을것 같아서요.

    그런데 저한테 왜 그러세요? 패션의 완성은 얼굴인거 누가 모르나요? 어흑!!

    트와이스는 잠깐 갈까 했는데
    너무 무리인것 같아서요
    최고령 관객이 될것 같아서 패쓰입니다.

    그나저나 진짜 반갑네요
    다행입니다. 아주 편안한 주말 되세요!!!

    아무튼 미나 화이팅!

  • 25.10.25 19:22

    음 왜 아무도 트와이스 Likey 뮤비 촬영 장소를 이미 알고 계셨던 거랑, 굳이 더 먼 길을 돌아 그 장소를 거쳐서 세미나를 갔는지 지적을 안 하시는군요! 참고로 제 원픽은 쯔위입니다. 둠키 님은요?

  • 작성자 25.10.26 09:42

    ㅎㅎ 사실은 조카가 트와이스 팬이라서 몇년전 밴쿠버에 가족들 다 놀러온거예요.
    그때 누나가족 따라다니면서 (조카가 완벽히 조사해왔더라구요) 본적이 있었는데
    지나가다 보니 거기더라구요 ㅎㅎ 저는 원스도 아닌걸요.

    저의 원픽은 음… 힘들지만 음.. 미나요!

  • 25.10.26 18:08

    @둠키 크으으 미나는 단아한 스타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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