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서 옆사람이 보는 신문에 누굴 닮은 사람이 있어서
자세히 보니... 이 사람들이...
전철역에서 무료로 나눠주는 신문인데
시간이 지나면 구할 수 없을것 같아서
다 보고 버리는 신문을 구했지요..
FOCUS 8월 31일자 B27면입니다.
출처: 감신대 기독교교육학과 동문회 원문보기 글쓴이: *^^* 수니 짱(정순희)
첫댓글 헉~ 내 표정.... --; 대학생들이 다녀간다길래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을 뿐인데..... 이렇게 될 줄이야..... 이 학생들 정말 글 잘 쓰네요..... 진짜 멋있는 사람들 같아요 .... ㅋㅋㅋ 글만 봐서는....ㅋㅋㅋ
신문내용도 돋보기 쓰고 보았어요^^* 서풍골의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감동의 물결이~~~
아이고~~ 어쩔줄을 모르겠네요..... 쑥스~~
농촌의 진실이 더 많이 가감없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농촌에도 사람이 살고 있다고 ...
그렇죠... 거대한 도시생활을 돕는정도(먹거리나 휴식처)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여기에도 일상이 존재한다는 사실!!
유명해진 두부부~ 가까이 살아서 행복합니다. 자주 만나야 하는데... 더 많은 행복을 누리시길~~
^^ 밥사주세요~ 대학때 밥사주세요 하고 쫓아다니면 늘 밥 사주셨는데...ㅋㅋ 지금도 사주실 것 같은 영원한 썬배님입니다^^ 밥사주러 함 오실꺼죠? ㅋㄷㅋㄷ
나두 가까이 살아서 좋은데... 적어도 울릉도나 미국은 아니잖아요....ㅋㅋㅋ
첫댓글 헉~ 내 표정.... --; 대학생들이 다녀간다길래 잠시 이야기를 나누었을 뿐인데..... 이렇게 될 줄이야..... 이 학생들 정말 글 잘 쓰네요..... 진짜 멋있는 사람들 같아요 .... ㅋㅋㅋ 글만 봐서는....ㅋㅋㅋ
신문내용도 돋보기 쓰고 보았어요^^* 서풍골의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되어 감동의 물결이~~~
아이고~~ 어쩔줄을 모르겠네요..... 쑥스~~
농촌의 진실이 더 많이 가감없이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 농촌에도 사람이 살고 있다고 ...
그렇죠... 거대한 도시생활을 돕는정도(먹거리나 휴식처)로만 생각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여기에도 일상이 존재한다는 사실!!
유명해진 두부부~ 가까이 살아서 행복합니다. 자주 만나야 하는데... 더 많은 행복을 누리시길~~
^^ 밥사주세요~ 대학때 밥사주세요 하고 쫓아다니면 늘 밥 사주셨는데...ㅋㅋ 지금도 사주실 것 같은 영원한 썬배님입니다^^ 밥사주러 함 오실꺼죠? ㅋㄷㅋㄷ
나두 가까이 살아서 좋은데... 적어도 울릉도나 미국은 아니잖아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