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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김천 제일 교회 기부의 달인 장세강 집사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복음성가 ;오직 주안에서 영생
하리
작사.작곡; 작가 노숙 김영진
저들녘 장미는 보기는 좋은데
꽃잎이 지면 나는 슬퍼라
창조주 하나님 홀씨를 뿌리니
강바람타고 솔솔 민들레 피었네
강가의 갈대는 저리 흔들리는데
주님꽃 민들레 믿음만이 있구나
우리주 하나님
내손 잡아주시고
예수님 보혈(寶血)로
우리죄 사하여 주셨네
주안에 있는 나
무슨 근심 있으랴
오직 주안에서
영생(寧生)하리
《오직 주안에서 영생하리 》는 제가 2016년도에
작사 작곡한 기독교 복음 찬송입니다 .
기독교인은 하나님을 믿기에 찬송가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불교인과 무신론자는 관심이 없을 것이고
정치인은 오래 정치를 할려면 기독교인 ,천주교인 ,
불교인 ,무신론자와 모두 소통하여야 선거때
종파를 초월하여 표를 많이 얻어 당선됩니다 .
낙선하는 정치인은 자신의 종교에 집착하고
남의 종교를 배척하기에 무신론자와 타종교인
또한 싫어하기에 정치를 할 타입이 아닙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기독교 집안이고
김천 교동 금릉교회에서 27년째 신앙
생할을 하고 있습니다 .
기독교인 ,천주교인 ,불교인 ,무신론자
모두 김천 시민이기에 배낙호 김천 시장은
기독교인이지만 종교를 차별하지 않고
직지사 불교 행사에도 참여하고 직지사
주지 장명스님과 덕담도 나누고 행사때
"옴마니 반메훔"합장을 하는 사진을 보니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이 왜 김천에서 인기가
최고이고 김천시의회 의장을 두번이나하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 득표율 51.86%
2026년 6월 3일 김천시장 선거에서 득표율 62.54%
압도적으로 당선되는지 알것 같습니다 .
<주>(1)보혈(寶血);예수께서
인류를 구원하기위해 십자가
에 흘렸던 보배로운 피
(2)영생(寧生);주님안에서
평강을 바라는 작가 노숙
김영진의 소망.
(3)독자가 너무 많아 일일히 악보를 무료
카톡으로 보내줄수는 없고 복음 찬송가에
관심있는분은 다움 (Daum)에서
" 김천 제일 교회 "검색하면 통합웹에서
제가 작사 작곡한 악보를 볼수 있습니다
(4) 장미는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지만
꽃잎이지고 가시만 앙상하게 남으면
사람들은 관심이 없고 하나님이 홀씨를 뿌려
만든 민들레는 겉모습은 장미보다 못하지만
내면을 들여다보면 믿음이 있어 좋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겉모습을 보고 모든것을 판단하여
성격이 안맞아 이혼하는 가정도 많은데
겉모습 보다는 일편 단심 민들레 처럼
착하고 내면이 충실한 가정이 화목하고
오래 갈수도 있고 중국 삼국시대 방통
봉추는 얼굴이 추하고 모습이 비렁뱅이 같이
생겨 동오 손권이 무시하자 손권의 책사
노숙은 방통에게 "천거했는데 주군이 사람의
겉모습을 보고 판단하여 미안합니다
한위 조조에게는 가지말고 유비에게 가기를 바랍니다"
고 하였고 방통은 유비에게 갔더니 유비또한
얼굴이 추즙고 모습이 비렁뱅이 같이 생겨 내쳤으나
제갈공명이 유비에게 천거하여 제갈 공명의 체면을
생각하여 작은 고을 현령자리 하나를 주었습니다 .
작은 고을의 현령이되었는데 3개월간 술만 퍼마시고
고을의 일을 보지않는다고 소문이나서 유비가 장비를
보내 알아 보라고 하여 방통을 만났는데 술에 찌들어
자빠져 잠만자고 있었습니다 ,
장비는 방통의 멱살을 잡고
" 이자슥아, 유비 형님이 보내서 왔는데 술만 쳐먹고
잠만자면 고을 일은 언제하냐 ?"고 하니
방통을 크게 웃으며
" 3개월치 고을 일을 하루도 아닌 반나절만 하면
다할수 있다 "고 큰소리 뻥뻥치니 장비는
"그래 이자슥아 ,너 반나절만에 3개월치 일
못끝내면 내 칼로 너의 배때지 창자꺼내 씹어 먹어 주마 !"
라고 하여 테스터 해보았는데 방통 말대로 진짜
3개월치 일을 반나절도 안되어 끝내자 장비는
눈이 휘둥그레지며 유비에게 보고하니
유비는 그때서야 겉모습만 보고 현자(賢者)
를 몰라 본것을 후회하였고 방통을 현령에서 불러
촉한 중앙으로 불러 들이고 형주를 차지하였으니
익주를 치기위하여 방통을 병사 중랑장 책사로
최고의 벼슬을 주었고 익주를 치려면
한중을 손에 넣으려고 낙봉파를 지날 무렵
매복한 적국의 군대에의해 방통 봉추는
화살을 맞고 전사하였는데 주군 유비가 죽을 목숨을
방통이 대신죽어 유비는 화살맞은 방통의 시신을 붙잡고
애통하게 울었다고 합니다
나는 인생은 주식으로 인해 무너졌지만
비롯 가진게 없지만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주안에 있으면 근심이 없고
사는 동안 스트레스 받지 않고 아프지 않고
편안하게 살기를 바라는 작가 노숙 김영진의
바램이 있는 복음 성가입니다 .
장세강은 1956년 김천시 어모면에서 태어났고
김천 중앙 고등학교 8회이고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이 김천 중앙고등학교 11회이고
민주당 나영민 전의장 (3선)이 김천 중앙고등학교
19회이고 ,국힘당 최병근도의원 (2선 , 중앙고
총동창회 부회장,경북 도의회 운영위원장)이
김천 중앙 고등학교 21회이고 김천 대광동
다사랑 교회 오영석목사는 김천 한일 여고 체육
선생 25년 하다가 목사되었는데 김천 중앙 고등학교
8회이고 용인 대학교 유도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
김천시의회 오세길 시의원 (1958년생 , 3선)은
김천시 감문면에서 출생하여 감문면 위량 초등학교 ,
감문 중학교 , 상주 옥산 용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77년 용인 대학교 격기 지도학과를 졸업하였습니다
김천시 10대 시의회 오세길 의장은 9대 시의회 부의장도
역임하였으며 소통의 달인인데 동료의원들에게 물어
보면 " 참 좋은 사람입니다 !"라고 감탄사가 붙습니다 .
이철우 경북 도지사가 과거 김천시 국회의원할때
나와 같이 김천 제일 교회 다녔는데 봉사 활동으로
주일날 중식시간에 밥배식도 하였고 거리서 나를
만나면 " 너 어디가나 ?"하고 친구 대접도 잘해주던데
나는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탕구 작가라 김천에서
가장 낮은 사람인데 이철우가 배낙호 김천시장보다
더 높은 자리에 있으니 더크게 평행선을 걷고 있습니다 .
이철우 경북 도지사도 김천 제일 교회 다닐때
공적으로는 국회의원이었지만 사적으로는 기독교
신도이기에 주일날 중식 시간에 밥배식 봉사도 하였다만
오세길 김천시 시의회 의장도 주일날 육남 전도회 회원으로써
주일날 중식 시간에 앞치마 두르고 설겆이 봉사도 하고 있습니다 .
이철우 경북 지사는 2026년 5월 27일 박근혜 전대통령과 함께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한뒤 떡을 먹고 체한줄 알고
손가락을 따는 위장 터러블 정도로 여겼다고 합니다
이후 저녁 행사중 다리가 떨리는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혈액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
서울에 좋은 병원에 가라고 권유하였지만
경북 지사가 자기 지역을 버리고 다른데
가 있으면 안된다며 경북 대학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7월은 조심하고 9월이면 정상되어
문경시 점촌동 전통 시장을 찾아 물가를
점검하기도 하였습니다
10월에는 APEC정상 회담 준비로
경주에서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인기가수 가수 진성도 혈액암을 극복했는데
이철우 경북 도지사도 하나님의 능력으로
기적으로 정상 활동을 하게 쾌유를 기도합니다
1996년 김천시 2대 시의원을 하였던 고 최봉길시의원
의 권유로 오세길은 1998년 3대 시의원에 당선되어
신음동 황병학 시의원과 같이 의정활동을 하였던 동료였기에
10대 김천시의회 의장이 된후로 김천시의회 황병학 회장
(시의원 4선)의 조언과 김천에서 가장 낮은 저의 조언도
잘들어주고 저같은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을 작가
자격으로 김천 시의회 의장실로 초청한것을 보면
보통 정치인이 아닌것 같고 배낙호 김천 시장과 용인대
동문이고 유비같이 인의군자 배낙호 김천 시장은
소통의 달인 오세길 의장과 찰떡 궁합이고 백세시대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기에 배낙호 김천 시장의 후계자
중의 한사람 정치인으로 자격이 충분합니다
고 최봉길 전시의원의 친동생 김천고등나온 최상현이
민속 떡집 실장인데
"오세길 선배는 감문 중학교 다닐때 모범생이었고
공부도 잘하여 김천 중앙 고등학교갈 실력은 충분하였는데
담임 선생이 상주 옥산 용운고등학교도 명문 고등학교이니
바람좀 쐬라고 원서를 쓰주어 가게 되었습니다 "
라고 하였습니다 .
오세길 후보는 김천시 10대 시의원 선거에서
아포 농소 남면 개령 어모 감문지역구에 국힘당
2-나 공천을 받고 출마하여 당선되었고 김천시10대
시의회 의장에 당선되었을때는 상주 옥산 용운 중학교
동문들이 크게 축하해주었고 김천은 물론
상주에까지 오세길 의장의 축하 현수막이
붙은것을 보고 감동 받았습니다
김천 제일 교회 기부의 달인 장세강은 어모가
고향인데 감문이 고향 오세길 의장과는 친한
사이이고 소통도 많이하고 용인대 유도학과를
나오고 김천 중앙고 8회 장세강의 친구 오영석 목사 ,
배낙호 김천 시장 ,오세길 김천 시의회의장이
삼각편대이고 용인대 유도학과 나온 최고 고참
박팔용전시장이 용인대 동문 삼각편대를 신뢰하고 있습니다.
2026년 4월20일 김천 시장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정당 지지율을 보면 국힘당 55.8% 민주당 22.2%
이고 차기 김천 시장 인물 지지율을 보면
김천 중앙 고등학교 나온 국힘당 배낙호후보 48.9%
나왔고 김천 중앙 고등학교 나온 무소속 나영민
후보가 15.1%로 나왔습니다
무소속 나영민후보가 2026년 4월 16일 민주당에
입당하여 민주당 선수로 출마할때는 김천은 보수
강제지역이라서 차이가 더벌어져 국힘당 배낙호후보
62.54% 민주당 나영민후보는 25.5%를 얻어
국힘당 배낙호후보가 43대 (민선9기) 김천 시장에
당선되었습니다.
김천에서 아는 지인과 저의글 600명 독자를 만나
" 국힘당 배낙호 후보 홍보대사입니다 "라고
말하면 부거리 사는 황인표는"배낙호 친구"라고 하고
코오롱 다니는 장한호는" 배낙호 찐팬"이라하고
장세강 전도회장은 "배낙호는 아끼는 중앙고 후배"라고
하고 김문환 교수는 "배낙호 자문위원"이라하고
김고 나온 배준석이는 " 배낙호는 저의 아부지"라고 하고
김천 제일 교회 최부건 시무장로는 "배낙호와 절친"이라하고
환경 미화원 출신 이옥권은 후보자 관심없고 "무조건 국힘당"
이라하고 전농촌 지도소 김영곤과장은 "율곡동 배낙호 문지기"
라고하고 중앙고 달봉산 손명호는 "배낙호는 위대한 선배"라고하고
대신동 새마을금고 전남자 모직원은 "정치에 관심없습니다
다만 다른 정치인은 누군지 모르고 배낙호 이름은 압니다 "
라고 하고 김천 우방2차 아파트 김정철은 "배낙호
모르면 간첩이다 "는등등 수많은 김천 동서남북 시민들이
배낙호를 좋아하니김천 시장 3선은 꼬챙이로 꽂아 놓은 것 같고
인의군자이니서울 큰물에서 놀고싶어 2028년 김천 지역구 국회의원
자리는 넘보지 않을것 같습니다 .
저의글 독자중에는
"작가 노숙이 배낙호 홍보대사이고 인터넷 홍보 최고이니
영향력이 크다 "고 하는데 좋게보아주어 감사합니다 .
장세강는 김천 제일 교회 전도회 회장 (6남 전도회
7회연속 회장 ,현 7남 전도회 )보고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출 선거 운동 기간중에
국힘당 배낙호후보와 민주당 나영민후보가 모두
김천 중앙고등학교 후배인데 누가 더 마음에 가냐고 물었더니
"나영민이는 선배를 보면 예의 바르고 싹싹한 면이 있고
배낙호는 선배를 보면 작가 노숙 김영진 친구의 말대로
예의가 바르고 무게가 있고 인의군자답게 헛소리는
물론 내로남불을 하지 않고 오직 정책으로 승부하고
공적으로는 현시장이지만 사적으로는 선배에게 깍듯이
예우해주는 장점이 있고 나영민이가 시의회에서
국힘당 소속으로 9대 시의회에서 국힘당의원이 뽑아
주어 의장까지 하였는데 국힘당에서는 배신행위라
말하고 민주당 나영민후보는 더큰 김천 발전위해
어쩔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하는데 민주당에 발을 들여
놓은것은 우리 김천 중앙고 동문으로 상당히
실망했으며 경상도와 전라도가 지역감정으로
민주당에서 출마한 후보보고 빨갱이라
말하는 보수 극우파도 있는데 우리 김천 중앙고가
빨갱이 학교로 물들까봐 그게 걱정이고 어쨋든
작가 노숙 김영진 친구가 국힘당 배낙호후보의
홍보대사이기에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나는 2번 국힘당 배낙호후보를 찍으려고
매일 준비운동을 하고 있다 "고하여 아주 마음에
들었고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인가 봅니다 .
Missionaries of Korean churches are
supported by mission offerings from
Korean churches when they are engaged
in missionary work in remote villages in Africa.
(한국교회 선교사는 아프리카 오지마을 선교활동할때
한국 교회의 선교헌금 지원을 받습니다 )
However, there are some people who
do missionary work abroad with their own money
(그러나 자신의 돈으로 해외에서
선교활동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I don't know exactly how many years ago,
The deacon of the Kimcheon Jeil Church,
Jangsegang, donated 15 million won
to the remote Village in Uganda, Africa,
because there was no water due to drought.
He did a missionary work to dig ground 50
meters and get groundwater.
(몇년전쯤 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김천 제일교회 장세강 집사는 1500만원
개인돈으로 아프리카 우간다 오지마을에
가뭄으로 물이 나오지 않아 지하수
50미터를 파서 지하수를 얻는 선교활동을 하였습니다 )
He also did a mission to build a school
with 10 million won in private money
because there was no school in remote
Village in Central Africa.
(그는 개인 사비 천만원을 가지고 중앙 아프리카
오지마을에 학교가 없어 학교를 지어주는
선교 활동을 하였습니다 .)
Deacon Jang Se-gang came to Gimcheon
Jeil Church after attending Bumeo-dong Church in Daegu,
and deacon Ko Jae-ho went to Bumeo-dong Church in Daegu
after attending Gimcheon Jeil Church.
(대구 법어동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장세강 집사는
김천 제일 교회로 왔고 김천에서 제일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던 고재호 집사는 대구 범어동 교회로갔습니다 )
When he was doing missionary work in Africa,
the deacon Jang Se-gang met with the deacon
Ko Jae-ho and said with astonishment. ,
"What are you doing here?"
(장세강 집사는 고재호 집사를 아프리카에서
만났는데 " 너가 여기 왠일이니 ?"하면서
깜짝 놀랐다고 하였습니다)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는 2026년 12월 31일 김천을 출발하여
2027년 1월 1일 인천 국제 공항을 통하여 예멘 난민을 돕기위하여
의료팀 소속으로 사비 200만원을 들려 2027년 1월 15일까지
16일간 선교활동 예정입니다 .
이집트와 요르단, 바레인, 쿠웨이트, 말레이시아 등이 참여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예멘 정부를 지원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주도 연합군과 이란이 돕는 후티반군사이에 내전 전쟁으로 인하여
12만 5천명이 예멘 지부티로 피란길에 올랐습니다 .
각나라마다 피난민을 위한 적십자 차원에서
물자를 지원하기도 하고 노동력을 지원하기도하는데
장세강 집사는 의료팀에 구성되어 김천 제일 교회 차원
선교가 아닌 대한 적십자사에 신청하여 직접 예멘
난민촌에 가서 현지 상황을 보고 선교활동을 할예정입니다 .
성경말씀에 보면
"손을 게으르게 놀리는 자는 가난하게되고
손이 부지런한자는 부하게 되느리라 "
(잠언 10장 4절)
"누구든지 일하기 싫어하거든 먹지를 말라 "
(데살로니가후서 3장10절)
장세강 집사는 김천시 대신동 저의 목련 아파트
와 시청 주변 4층 건물주인데 성경을 읽고 실천
하기위하여 1956년생 70대 초반의 나이에도
전국의 중장비 일 , 군위 장세강 집사의 처남이
운영하는 정화조 기계 설치 공장 일 , 김천 어모
농장 1200평 운영을 하여 일년내내 주일날
빼고는 모두 일을 하는 인간극장에 출연 자격도
되는 세상을 아주 열심히살고 신앙심도 강하고
우리 기독교인들이 본받아야 합니다 .
군위에 있는 처남 공장에 가면 하루 일당이
10만원인데 비철 고철은 고물상에 팔아
부수입이라하고 전국 정화조팀에 투입되어
모타 설치하는일을 하면 일당이 더많다고합니다
"돈도 많은데 무슨 일을 그렇게 많이 하느냐 ?"
고 하였더니 장세강 집사는 나에게
"성경 말씀에 일하지 않으면 먹지를 말라 "
고 하여 성경말씀을 읽고 실천하는것이고
돈을 벌어야 자기(비렁뱅이 노숙 김영진 작가)에게
빵도 사줄수 있다 "고 하였습니다 .
제가 볼때 장세강 집사는 저의 아내 주장데로
구세주가 틀림없고 저와 저의 아내는 빵을
한바구니 얻어 먹을때 마다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장세강 집사에게 경배하고 있습니다 .
나는 성경책을 잊어버려 김천 제일 교회
사무실에 가서
"여유분 중고 성경책 한권 있으면 비렁뱅이
영감에게 적선 부탁합니다 "
라고 하였더니 중고 성경책 여유분이 없고
새성경책이 있는데 돈주고 사야한다고 하여
포기하고 하나님께 매일 성경책 한권 공짜로
은혜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였더니 하나님께서
저의 기도에 응답하여 장세강 집사가 2024년
11월 17일 새성경책을 한권사서 저에게
공짜로 주어 주님의 은혜에 감사하였습니다 .
장세강 집사는 김천 대신동 4층 건물주인데
대구에서 이사온지 10년 되었는데 매일 우유
대리점 ,난타 음악학원 , 중국인 월세를
놓았으나 한번도 세를 올려 달라고 한적이 없으며
2020년 코로나때에는 건물에 세든 사람들의 어려움을
알아 세를 받지도 않았다고 합니다 .
장세강 짒는 어모가 고향인데 어모 농민에게는 중장비
무료 봉사도 수차례 해주었다고 칭찬이 많습니다 .
성경말씀에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
(마태복음 19장 24절)
이말은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렵다는것인데
저의 생각에는 장세강 집사같이 열심히 정직하게
돈벌어 힘들고 어려운 사람들에게 베풀고
해외 선교활동 열심히 하는 부자는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가장 먼저 들어가고
부정한 방법으로 돈을 벌어 욕심많은 놀부심보
부자는 자신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자이기에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 갈수 없다는것입니다
인간은 죽음이 다가올수록 좋은일로 버리는
연습을 많이 해야하는데 죽음이 다가올수록
끌어 모으는 놀부 부자는 건강이 악화될때
돈한푼 못쓰보고 송장치면 죽을때
돈을 싸짊어 지고 갈수도 없고 하나님의
나라 천국에도 들어갈수 없다는것입니다 .
기독교인마다 성경 해석은 다른데
저의 생각이니 참고 바랍니다 .
저의 아내는 전번에 저와같이 운동하러 가다가
장세강 집사를 보았는데
"머리 털나고 장세강 집사 같은 고마운 분은
본적이 없다면서 덕분에 주는 빵을 잘먹고 있다"고
하였더니 장세강 집사는 농담으로 웃으며
" 김작가의 부인이 빵순이 구나 !"
하여 서로 마주 보고 웃었습니다.
장세강 집사는 김천 중앙 고등학교 8회인데
용인대 유도학과를 나온 오영석 목사 (전 한일여고 체육교사)가
친구이고 자전거 40만원짜리 선물도 받았다면서
자전거타고 운동도 열심히하고 있다고 합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중앙고등학교 11회인데
용인대학교 유도학과를 나왔고 대광동
더사랑 교회 오영석 목사와 친하다고 합니다 .
장세강 짒는 김천 제일 교회 교인이 식당에서
밥먹고 있으면 밥값을 대신내주고 김천 제일 교회
신도가 장사를 하면 팔아 주려고 갖다왔다고 하였고
베푸는것을 좋아하고 예수님을 닮아 가고있습니다 .
하나님 아버지
우리 마음속에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며
갈망하는 마음을 부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이시간이 온전히 주님만 바라보는
시간되게하여 주시고 헛된 마음이 사라지고
온전히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서 내삶을 헌신하리라
이다짐을 결단되는 이시간 되게하여주시고
하나님 이예배를 통하여서 우리 무너진 모든 장막들이
다시 세워 지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힘을 잃어버린 성도 있다면 이시간
다시한번 힘을 회복되게 하여 주시옵고
주님이 공급하시는 힘과 능력으로
다시 그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주님의 사명을
붙잡고 나아가는 복된 이시간 될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요즘 전쟁은 과거와 같이 탱크와 비행기로
전쟁하는게 아니라 탄도미사과 드론으로
공격하기에 2026년 9월 15일 예멘 내전
분쟁으로 인하여 8명이 숨지고 32명이
중경상을 당했다고 하는데 이란의 지원을 받는
후티반군이 이판사판 공사판으로 정신이 헷가닥하여
예멘 난민촌을 향하여 탄도 미사일과 드론으로
공격하여 우리 김천 제일 교회 기부의 달인
장세강 회장 일행이 2026년 12월 31일
인천 국제 공항으로 가서 2027년 1월 1일
중동 국가 예멘으로 비행기 타고 날아가는데
의료 선교활동중에 불상사가 일어날까 걱정이
태산인데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멘 후티반군에게
밥상머리 교육을 하여 무장해제를한 민간인에게는
아무런 피해가 없이 16일간의 안전하고 무사히
선교활동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기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오나이다 아멘
공산 주의 이념과 민주주의 이념을 다른가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경찰하면 나쁜 사람을 혼내주기에
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는데 공산주의 국가에서는
경찰하면 인민을 괴롭힌 반동분자라고 하는것인가 봅니다
이승복 어린이(9세)는 1959년 12월 9일 강원도 평창군진부면
(현 용평면) 노동리에서 3남 1녀 중 둘째로 태어났고,
사망 시점에서 속사 국민학교 계방분교 2학년이었습니다 .
1968년 10월 3차에 걸쳐 울진 삼척 지구 해상으로 침투했던
북한의 무장공비 잔당 5명이 추격을 피해 강원도를 가로지르며
북으로 도주하던 중 12월 9일 밤 11시 강원도 평창군 노동리
계방산 중턱 이승복의 초가집에 침입했습니다.
가족들은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들려고 했는데
느닷없이 무장공비들이 쳐들어와 어머니 주대하의
이마에 기관단총을 들이대면서 밥을 지어달라고 협박하자
"쌀이 없다"고 답해 이에 "강냉이(옥수수)나 삶으라우"
라고 하여 공비 2명의 감시하에 옥수수를 삶아서
줘야 했고 이승복 등 3남매는 공비 3명에게 둘러싸여 감금됐습니다.
무장공비들은 삶은 옥수수를 먹고 가족
5명을 안방에 몰아넣은 채
"남조선(남한)이 좋으냐, 북조선(북한)이 좋으냐"
고 질문하면서 북한 체제 선전을 하자 이승복 어린이는
"나는공산당이 싫어요."라고 소리치자
"이쫑 간나새끼 ! "하면서 격분한 공비 중 1명이
이승복 어린이를 끌고 가서 아가리를 찢어 죽였고
뒤이어 나머지 가족들도 같이 끌고 갔습니다.
이들은 먼저 모친 주씨의 머리를 벽돌만한
돌덩이로 쳐 살해했고 뒤이어 이승복 어린이도
공비들의 양 손가락에 입이 찢기고 돌까지 맞아
비참한 죽음을 맞이했으며 동생 승수와
승자도 같이 살해되어 퇴비 더미에 묻히고 말았습니다.
북한 공산 집단이 얼마나 악랄하였는지
이승복 어린이 오른쪽 입술부터 귀밑까지
찢어져 있었고 짐승만도 못한 북한 공산
집단의 만행을 알수 있습니다 .
다행이 이승복의 아버지는 부상 당한채
탈출하여 경찰 지소에 신고하였고 군경이
출동하여 무장공비 5명은 사살되었습니다 .
장세강의 집사의 아버지도 해방후 경찰이
되었는데 1950년 육이로 남침으로 북한군이
서울을 함락하여 경찰 이라는 이유로 붙잡혀
반동분자로 몰려 인민재판으로 총살 당할뻔
하였는데 기적적으로 살아나 북한 공산 집단의
만행만 생각하면 같은 민족이라도 개만도 못한
종북 빨갱이를 좋게 볼수는 없을것입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용인대 유도 7단이고
박팔용 전시장은 용인대 유도 자칭 9단인데
체육인의 끈끈한 의리로 박팔용 전김천시장은
후배 배낙호 후보를 적극지지한다고 하였고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재선거 보궐선거가
있었는데 선거 사무실에 찾아와
" 낙호야 ,자네만 믿네 !"라는 명언을 남겼고
작가 노숙 김영진보고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여전하네 !"
하며 덕담을 주기도 하였습니다 .
김천 중앙고 최병근 도의원은 김천 중앙고
현 총동창회 부회장이고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중앙고 총동창회장을 두번이나
하였던 최도의원의 대선배인데 김천시의회
나영민전의장이 배낙호 김천 시장의 중앙고 후배이고
김천 시장 도전안할때는 어린 시절 정을 생각하여
후계자로 생각한적도 있는데 김천 시장 국힘당
경선 나오면서 "국힘당 당협 위원장 송언석
국회의원이 행사만 가면 우리 배낙호 잘한다 !"
하여 기분이 아주 나쁘고 들놀이 서기도싫어
국힘당을 탈당하여 무소속으로 김천 시장
출마하려다가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의 설득으로
민주당에 들어가 이제는 후계자고 뭐고
돌아 올수 없는 강을 건너고 말았고
제가 볼때는 중앙고 후배 최병근 도의원이
평소 배낙호 대선배에 대한 충성심도 강하고
이번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도의원
에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된것으로 보아
인지도 호감도가 대단하고 무소속 대곡동
이복상 전시의원 (2선) 하고도 두루 두루
친하고 국힘당이든 무소속이든 소통도 잘하여
배낙호 김천 시장의 후계자의 한사람으로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병근 도의원이 현 경상북도 도의회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만 나이도 젊고
후반기에 부의장하고 2030년 선거에
도의원 3선하여 의장만 된다면 배낙호 김천시장이
시장 3선하고 퇴임하면 후계자로 김천 시장
후보 자격 충분한데 여론조사에서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에서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처럼 압도적으로 1위하도록
평소에 김천 시민과 소통을 많이 하여야합니다 .
최병근후보는 익살이 좋아
2025년 4월 2일 배낙호후보 선거 사무실에서
중앙고 대선배 배낙호 후보의 당선에 크게 기쁘하며
" 낙호야 , 자네만 믿네 !"
박팔용 전 김천시장이 한말인데 최병근도의원이
" 박팔용 전시장만 하냐 ?
오늘 나도 한번 해보자 "면서
소리를 크게 질러
"낙호야 , 자네만 믿네 !"하여
축하하러온 관객들이 한참 웃었습니다.
장세강의 고향은 김천 어모면이고 장세강의 아버지는
일제 강점기때 강제로 징용끌려가서 박정희
전대통령과 같은 일본군이 되었고 광복후 경찰
이 되었는데 1950년 육이오 사변이 일어나
북한 김일성이가 소련제 탱크로 삼팔선을 불법으로
밀고 내려와 서울이 3일만에 함락되었습니다 .
남한의 경찰은 인민을 괴롭힌 반동분자라하여
장세강의 아버지를 원주로 끌고가 고문을 하고
총살시키려고 했으나 장세강의 아버지는 아들 독자라
어떻게든 살아야 겠다는 일념으로 북한군 진영을
탈출하여 구사일생으로 살아 남았습니다 .
1953년7월27일 육이오 전쟁이 끝나고 남북한이
휴전에 들어갔고 장세강의 아버지는 경찰을
그만두고 경북 성주 전문학교를 나와 초등학교
선생이 되었습니다 .
초등학교 선생을 하면서 근검절약하여 월급을
모아 김천 어모에 논과 밭을 사들여
장세강의 할아버지와 장세강의 어머니가 농사를 지었고
장세강의 아버지는 학교 선생을 하였습니다
집안이 어느 정도 살아 7남매중에 장남과
막내는 대학을 나왔고 나머지 자녀들은 고등
학교 마치고 생활 전선에 뛰어 들었습니다 .
장세강이 어린시절 장세강의 어머니는
자궁암으로 병마와 싸울때 장세강의 아버지는
초등학교 선생하면서 장세강의 어머니
병간호도 신경을 많이 쓰서 과로로
뇌졸중 중풍이 와서 잘사용하는 오른쪽 손과
몸의 반신이 마비되어 선생으로 흑판에
글씨쓰는것도 삐뚤 삐뚤하고 동료 악한
선생의 시기를 받아 초등학교 분교로
발령이 나서 타지에서 혼자 생활하려니
뇌졸중 몸으로 더 힘들었습니다 .
장세강의 어머니가 자궁암으로 돌아가시고
장세강의 아버지가 교직 생활하면서 논밭을
어모에 많이 사두었는데 뇌졸중 치료 한다고
논과 밭을 하나씩 팔고 막내아들 대학
보낸다고 논 하나씩 팔아야했습니다
장세강의 아버지는 장세강이 중학교 2학년때
42세에 돌아가셨고 장세강의 새엄마는 92세까지
살다가 돌아 가셨습니다 .
장세강의 아버지는 1970년대 그당시 돈으로
교사 퇴직금 2천만원을 받을수 있었는데
근속 연수가 조금 모자라 1500만원만
받았다고 합니다 .
장세강의 형제들은 의리가 있어 부모의
재산을 나누어 가졌는데 농사 지을 아들은
논과 밭을 물려 받았고 농사 못지를 아들은
논과 밭을 팔아 돈으로 물려 받았다고합니다 .
장세강은 김천 중앙 고등학교마치고
노가다 공사판에도 다녔고 농사도 지어 보았지만
별로 소득이 없어 대구에 가서 중장비를
한대사서 대구 모 작은 교회 다니면서
일을 하였는데 그당시 건설붐이 일어나서
중장비로 돈을 갈구리로 끌다시피하여 엄청 벌었습니다 .
돈을 많이 벌어 작은 교회 다니면서
작은 교회 목사가 노트북이 없다고하여
노트북 사라고 돈 백만원 주었는데
그목사가 노트북은 지인에게 중고로 얻어
장세강 집사에게 노트북 사라고 받은 돈을
주머니에 딱아 넣어습니다 .
목사가 장세강 집사가 준 돈 백만원으로 노트북
샀다고 믿고 있었는데 목사의 부인이 새벽기도하면서
" 하나님 아버지 , 저의 목사가 장세강 집사에게
노트북 산다고 받은 백만원을 사지도 않고
지인에게 얻었고 그돈을 닦아 넣고 있습니다 .
가족으로써 양심의 가책을 받아 고해 성사를 하니
하나님께서는 우리 목사님이 제발 욕심을 버리고
장세강 집사에게 돈 백만원을 돌려 주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
라고하여 노트북의 진실을 알게되어 목사 찾아가서
" 목사님 , 다알고 왔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인이니 압수 수색은
필요없고 노트복을 지인에게서 얻었으니
제가 준돈은 돌려 주십시요 "
라고 하자 목사는
"(돈주었다가 뺏으면 똥구녕에 솔난다 )
면서 장집사가 준돈으로 교회 헌금 하였다 "
고하여 교회 헌금 요원을 찾아가
"목사님이 헌금 100만원 했나요 ?"
라고 질문하니
" 아니요 , 금시초문입니다 , "하여
거짓말 하는 목사 생각하니 뚱구녕이 답답하여
목사 찾아가
" 거짓말하여 돈백만원 딱아 놓으면
하나님의 돈을 훔친 도둑놈이 됩니다 .
좋은말 할때 돌려 주시지요 "
하고 싶었지만 "목사님이 용돈이 얼마나
궁했으면 신도들에게 거짓말 하겠나 .."
하면서 그냥 목사님 용돈 준것으로 하였습니다 .
대구 작은 교회 목사님이 정세강 집사를
좀보자고 하더니
"장집사 , 닭백숙 한그릇만 사주게 !"
하여 닭백수 요리점을 찾아가
"닭백숙 ,튀김닭 .."하고 여러가지를 시켜
대접하였는데 목사가 잘먹어놓고는
"장집사 , 나는 닭백숙 한그릇만 사달라고했네 ,
왜 그렇게 많이 시켜 부담주게 만드는가?"
하면서 항의하여
"에라이 이교회 계속 붙어 있다가는
스트레스 엄청 받아 아버지 처럼 뇌졸중으로
갈수도 있다 , 여보 안되겠다 빨리 보따리 싸갖고
대구 범어동 큰교회로 가자 ,"
하여 대구 범어동 교회에 다니게 되었고
김천 제일교회 정병채 장로의 사위 고재호도
밤어동 교회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
고재호는 김천 대기업 다니다가 2005년
회사가 어려워져 명예 퇴직하였고 워낙
착하고 일도 잘하여 부장이 3년만 더 일하다가
퇴직하여도 좋다고 하였는데 자유롭게 교회
활동도 열심히 하면서 사회 생활 하려고
명예 퇴직하고 구미에도있다가 대구로 갔습니다 .
고재호집사의 부인 정경미 전도사는
저의 첫째딸 신일 초등학교 다닐때
영어 선생님으로 영어도 배웠는데
김천 제일 교회서 정병채 장로 아버지와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고 고재호 집사는
대구에서 모범 신앙 생활를 하고 있습니다 ,
고재호 집사는 대기업 같이 다녔는데
일을 성실하게 잘하였고 나는 대학 마치고
대기업 공채로 들어가 주식하지 않을때는
전직원 500명중에 4명에게 주는 모범 상패도
조용장 공장장 (전무이사 )에게 받았고
회사일에 충실하였는데 주식을 친구에게
배운후부터 대기업에서 벌은돈하고
총각때 벌은돈 엄청 난돈을 모두 잃어 버렸고
회사 생활할때 주식으로 하루에 2천원
씩 하락할때는 얼굴이 노랗고 스트레스
엄청 받아 회사일이 손아 안잡히고
상사에게 찍히여
" 회사 일하러 왔나 ? 주식하러 왔나 ?
여기가 무슨 증권회사인줄 착각하지마라 "
고 경고도 수차례 받아 정리해고 1순위인데
좋은게 좋다고 고재호 집사처럼 명예
퇴직 처리되어 2005년에 회사에서 쫒겨 났고
고재호 집사는 자기발로 회사를 떠났습니다
"에이 십발 , 회사에서는 상사 눈치보여
주식 마음 조리면서 하였는데 집에서 컴푸터로
주식하면 눈치 볼것도 없다 ."
마약에 중동된것 처럼 주식에 중독되니
빠져 나올수가 없고 2008년 미국 금융사고가
나서 주식이 폭락하여 내가 매수하였던
부실회사 주식은 부도나서 상장 폐지되었고
휴지가 되어 퇴직금 모두 잃고 거지가 되었습니다
스트레스 엄청받아 건강도 안좋고
깊은 산속에 들어가 자연인으로 마지막 생을
살아가려고 하였는데 아내가 자신이 가장이되어
두딸 학교 시키겠다고하였고 날보고
애이없는 자식 만들지말고 집구석에 쳐박혀 있든
공원에 쳐박혀 있든 마음데로 하라고하였습니다 .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대기업 과장 친구가
찾아와 연 3천만원 보장해주겠다며 일자리
있으니 출근하라고 하면서 식당에서
술을 한잔 사주며 꼬디길때
"친구야 , 나는 지금 주식으로 집구석 다말아
먹고 탕자가 되었다 ,
그냥 나머지 인생 거리 박스나 주우면서 속세의
자연인으로 살아가련다 , "
하면서 더이상 일자리 구해줄 생각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
나의 매형 김태섭님이 김천 평화동 부곡동 남산동 양금도
시의원할때 모국회의원과 친하여 나를 공기업에 넣어
주려고 하였는데 욕먹을 짓하지 말라며 단칼에 거절하였습니다
대기업 부장 하시던 분이 명예 퇴직하고 중소기업을
하게되었는데 그분의 부인이 내가 살고 있는
목련 아파트까지 직접 찾아와 같이 일해 보자고
제안하여도 정중히 거절 하였습니다 .
20년 전에 방황 할때는 거리 박스 주워 소주 사먹고
강변 공원에 누워 자는게 하루 일과 였는데 김천
제일 교회에 나가면 매일 맛있는 고기를 준다고
전임순 집사가 하나님에게 인도하여 김천 제일 교회
나간후 성경을 열심히 읽고 하나님의 말씀데로 살아가고
알코올 중독자가 술도 한방울도 마시지 않아
술에는 장사가 없고 20년전에 저승 갔을텐데
아직도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
나는 내가 사는 김천 목련 아파트에서 하루
3시간 (일요일 제외) 용돈 벌려고 청소일을
21년째 하는데 3년전인가 김천 제일교회
김영근 집사가 김천 제일교회 관리 집사하면
목련 아파트 월급의 3배 이상 받을수 있고
사택도 준다고하여 욕심의 유혹에 잠깐
빠졌으나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정중히 거절 하였습니다 .
제가 다니던 대기업은 회사가 잘나갔는데
중국에서 값싼 제품이 들어오고 대기업
제품 경쟁율도 심하고 중소기업도 대기업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생산하여 판로가 막혀
제가 퇴직할 근래에 400억 적자를 내고
회사 사정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
제가 명예 퇴직할 2005년도에는 구미 공장은
노조가 있어 적은 15%인원이 짤려 나갔지만
김천 공장은 노조가 없어 거의 70%직원이
구조 조정과정에서 소사장 제도라하여
협력 업체직원으로 전환 되거나 그것도
싫으면 집에 갔습니다 .
저는 주식에 미쳐 집에서 퇴직금 갖고
누구의 잔소리도 듣지 않고 혼자 집에서
컴퓨터로 주식하려고 협력업체직원으로
가라고 하였지만 거절하고 집에 갔습니다 .
결국 2008년 미국 금융사고로 인하여
주식이 폭락하여 제가 매수했던 부실기업은
부도가 나서 주식이 휴지가되어 쫄짱 망했습니다 .
주식도 도박이고 손을 자르면 발로 주식을
한다는데 돈이 한푼도 없으니 주식에게
항복하였습니다 .
주식 오르게 해달라고 천수 심경, 반야심경
"옴마니 반메훔 ,옴아메가 마니파드마 프라바를 타야훔"
인도 원어민 발음으로 매일 목탁 두드리며 염불을
하였고 찬불가를 4절까지 불렀는데부처님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하였는지 도루아비 타불이
되어 탕자가 되고 말았습니다 .
아내는 처녀때 시골 교회 집사였는데
목탁 두드리며 주식 오르게 해달라고 염불하는 나를 보고
"영감이 단단히 미쳤구먼 "
하면서 저의 두딸이 중고등학교 다닐때 한식 요리
자격증이 있어 식당에 취직하여 돈벌러 갔고
"영감아 , 방구석에 쳐박혀 개지랄 떨지 말고
강변 공원에 바람이나 쐬고 자빠져 있어라 !"
고 잔소리도 많이 들었는데 결국 도박꾼의
말로가 비참하였고 하늘이 노랗고 골에
지진이 일어나 뇌졸중 중풍 걸리면 인생
끝장이기에 그후로 거리 박스 주우러 다녔던 것입니다
나는 20년 대기업 다니다가 주식으로 인해
짤린것은 정당하고 다른 직원중에는 일도
열심히하여 억울한지 직지사 절에 가서
"대자 대비하신 부처님 ,제가 회사 짤리면
가정이 풍지 박살 납니다
제발 짤리지 않게 도와 주소서 아미타불 !"
하고 기도하고 왔다고 자랑하더니만
부서 자체가 없어 졌다면서 짤리게 되어
책상에 엎드려 "엉엉" 울더니만 노조가
있는 구미공장에 있을걸 괜히 노조가 없는
김천 공장에와서 깨창바리 난것을
크게 후회하였습니다
나는 30대에는 매일 아침 10킬로 미터
를 뛰어 4킬로 미터 단축 마라톤 대회서 우승
한적도 있는데그후로 30년 넘게 운동을 하지
않아 몇일전부터 매일 건강을 위하여 시청옆
저의 목련 아파트에서 강변 공원까지 5킬로
미터 단축 마라톤을 하는데 다늙어 빠진 영감이
되니 호흡고 가쁘고 다리에 힘이 없어
젊은 선수들은 못따라가고 시니어 늦다리
영감보다는 훨씬 나은데 2026년 9월 26일
아침 10시 30분쯤 뛰는것도 뛰면 뛸수록
늘듯이 젊은 선수를 거의 따라 잡을순간
강변 공원 중간 지점에서 과거 대기업에서
같이 근무 했던 장한호를 만났는데
2005년도에 안짜릴고 아직도 다니고 있는데
회사가 공장을 많이 매각하여 정년퇴직못하고
퇴직할것 같다고 하던데 공장이 잘돌아가
후배 장한호가 정년 퇴직하기를 기도합니다
비렁뱅이 영감이라는 이유로 세상에는
착한 사람들이 많아 도움을 받고 있는데
모든게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
김천 유한킴벌리 다녔던 나의 모선배는
돈도 많은지 20년전 집을 궁궐같이 꾸며놓아
집에 놀러 갔다가 입에서 감탄사를 연발
나온적이 있는데 부인과 이혼하고 혼자 살아
간다고하고 자식은 천륜이니 가끔씩 집에
다녀간다고 합니다 .
1년전까지만 하여도 무척 건강하였는데
갑짜기 얼굴이 많이 늙어 깜짝 놀랐는데
오늘 전화로 불러서 갔더니 콜라를 한잔주면서
김치 냉장고를 샀는데 큰 냉장고가 있고
혼자 살다가 보니 사용한적이 없는데
나보고 공짜로 가져 가라고 하였습니다 .
노인은 갑짜기 건강이 안좋아지므로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끌어 모으기보다는
정리 차원에서 선배 영감처럼 버리는 연습을
많이하고 젊은이라고 죽음이 멀었다고
"나는 놀부처럼 끌어모아도 되겠지"
하고 오판을 하다가는 대문밖이 저승이니
운명이 다하면 한방에 갈수 있습니다 .
나는 비렁뱅이 영감이라 돈이 없어 아내가
김치 냉장고 사자고 노래를 불러도 사준적이 없고
아내도 살형편이 안되어 대구 둘째딸이 김치를
김천에 가져 오면 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는데
오늘 김치 냉장고를 모선배에게 받아서
금상첨화였습니다
문제는 저의 김천 대신동 목련 아파트는
1993년도에 지은 5층 계단식 서민아파트이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제가 살고 있는 4층까지
올리는게 고민이었습니다
지인 영감보고 김치 냉장고 같이 4층까지
올리는데 도와 달라고 했더니
"영진 작가 ,나는 너보다 더늙어서
허리가 약하여 허리 뿌라지면 끝장난다 "
면서 거절하였습니다 .
주위에 도움 청하려고 둘러보니
젊은 새댁 뿐이였습니다 .
사다리차 부르면 최소 10만원 주어야 한다고
할매 지인이 말하여 일단 손수레로 저의 아파트
계단 일층까지 싣고 와서 4층까지 혼자 옮겼는데
잡안까지 갖고 들어오니 아내가 도와주어 작은방
창문을 넘어 베란다로 옮겨 놓으니 아내가
" 영감 ,다늙어 빠져 힘도 없는 허수 아비인줄
알았는데 힘이 보통 젊은이 보다 나은 천하장사네 !"
하면서 칭찬을 해주어 기분 좋았습니다 .
김치 냉장고에 과일을 넣어도 되고 대구 둘째딸이
가져다준 김치 한통이 톡톡 익어 가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오고 서민의 마음이 포근해지고
세상사는 동안에는 돈많고 권력자가 최고이고
서민은 가난하게 살지만 죄는 아니고 다만 살아가는데
조금 불편한것 뿐입니다 .
걱정되는것은 모선배가 아직 70대 중반쯤 조금 넘었는데
걸어다녀도 몸이 아파서 너무 많이 말랐고
음식도 마음데로 못먹는지 영양부족으로
힘이 없다고하고 그 많던 고급 살림 살이도 하나둘
정리하는것같았고 돈보다 건강이 최고라고 하였습니다 .
선배가 걸어다녀도 힘이 하나도 없어 노가다를 잠시 30분
도움을 주었는데 수고 했다며 비렁뱅이 영감 나보고
돈 20만원주면서 빵이나 사먹으라고 하였습니다 .
선배는 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방인 무신론자인데
후배를 생각하는 마음이 남달라 예수님을
닮아 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 답습니다 .
비렁뱅이 영감으로 살아가니 도움을 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많은데 2026년 9월 13일에는
김천 제일 교회서 김천 시의회 의정 동우회
황병학회장 (김천 시의원 4선)이 산삼 건강 기능
식품을 주면서 나의 아내와 사이 좋게 나누어
먹으라고 한박스 주어 아내와 하루에 한포씩
잘먹고 있고 2026년 9월 4일에는 김천 차삼식
법무사 사무실에 들렀더니 비렁뱅이 영감에게
맛있는 과자와 빵사먹으라고 돈 3만원주어
대구 외손녀 (만 2세)가 와서 대신동 덕일 슈퍼
데리고 가서 킨드조이를 5천원 주고
사주었고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는 김천에
비렁뱅이 여러명을 관리하고 있는데 거리서 만나기만
하면 커피와 빵을 한바구니 사주고 다른 이방인 영감
비렁뱅이는 식당에 데리고 가서 음식을 배부르게
사준다고합니다
비렁뱅이도 급수가 있는데 싸가지 없는 하발이 비렁뱅이는
골목에 숨었다가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가
거리에 지나가면 골목에 숨었다가 장세강집사 냄새를 맡고
튀어나와 식당에 가서 음식을 마음껏 시켜 먹고
숨도 쉬지 않고 다먹은후 오줌좀 누고 온다면서 뒷문으로
도망 쳤는지 함흥처사이고 장세강 집사가 카드로 계산하는데
마음에 안드는것은 아프면 병원비도 내주고 다죽어 가는것
살려 놓으니 은혜를 갚기보다는 김천 제일 교회 나와 기도는
켜녕 술을 먹고 건강이 악화되어 다죽어 갈때 장세강 집사보고
자신이 곧 죽어면 천국은 싫고 극락에 가려고 하니 찬송가 대신
찬불가를 4절까지 불러 달라는것입니다 .
장세강 집사는 기독교 집안인데 모비렁뱅이 영감이
다죽게된 시한부 인생이라면 부르지나 말지
기도교인보고 극락 가게끔 기도를 해달라고하니
기가 막혀 황당하다는것입니다 .
또 다른 하발이 모비렁뱅이는 교회나오라고 은혜 베풀었더니
"하나님 믿느니 동네 개를 믿겠다!"고 살살 약을 올리더니
결국에는 집안이 모두 뇌졸중 중풍이 들어
일가족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쫄짱 망했다는것입니다 .
비렁뱅이 영감중에 나를 상발이 비렁뱅이라며
가장 마음에 든다며 성경책을 하루에 한페이지씩
공책에 쓰라고 하였고 김천 제일 교회 권사들이
장세강 집사의 권유에 따라 성경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
나는 상발이 비렁뱅이라 추즙게 골목에 숨어 있다가
장세강 집사 냄새 맡고 튀어 나오지도 않고
목련 아파트 청소 하루 3시간 하는데 (일요일 제외)
장집사가 날보고 "뭐해 ? 편의점가자 ! "하면
"주여 감사합니다 "하고 따라가고 운이 좋으면
정육점 가서 돼지 고기도 사주어 아내가 말하기를
" 그분이 바로 구세주다 , 경배했냐 ?"고하여
"오케바리"라고 대답하였습니다 .
장세강 집사는 대구 범어동교회 다닐때는
선교 활동도 열심히하여 아프리카 오지
마음에 학교가 없어 배움을 얻지 못하는
어린이들을위해 돈 1000만원을 기부하여
학교를 세워 주었고 아프리카 오지마을
에는 가뭄에는 물이 부족하여 왕복 50분을
걸어 흙탕물을 길어와서 먹는 안타까운
모습을 보고 지하 50미터를 파서 펌프를 이용
하여 맑은 지하수 물을 먹게하기위하여
1500만원을 하나님의 사역 선행을 하여
많은 기독교인에게 모범이되기도 하였습니다 .
대구에서의 생활하다가 육십대 초반에
귀향하여 김천 대신동 제가 사는 목련아파트
주면에 4층 건물을 사서 정착하면서
어모 농장 1200평으로 포도 농사, 깨농사를 지으면서
중장비 일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
고향 어모 교회에 장로를 하고 싶었지만
후배들이 자리를 차지하고있어 포기하고
김천 제일 교회서 전도회장을 맡으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신체도 장군 처럼 건장하고
장세강집사의 장남 아들도 체육 선수인데 정상에
올라갔다가 추락하여 충격을 너무 받아
고향 집에도 안내려와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정신적 치유가 되었는지 장남 아들이
고향에 내려오면 장세강 집사가
어모 고조때부터 묘지를 보여 주면서
" 이제 나도 나이가 일흔넘어 농사 짓기가 벅차다
너가 우리집 기둥이니 나중에 농사도 짓고
고향에 내려 올때마다 30만원 기름 값는 줄께
다만 너에게 돈물려 줄것은 없고
있는 돈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선행
기부 활동을 하려고 한다 ,
영감이라 갑짜기 밤에 자가가 심장 마비로
죽을 수도 있고 너가 이제는 우리집안을
이끌어 가야한다 "
고하였더니 아들이 가만히 듣고 있었다고 합니다
과거 같으면 장남이 잔소리 듣기 인연끊고
대구에서 내려 오지도 않았는데 장남이
이제 고향에 내려오니 장세강 집사의 부인
손노선 권사의 근심이 사라지고 웃음이 가득하다고합니다
차남은 서울에 사는데 며느리하고 집에
잘내려오고 하나님을 믿으며 살아간다고 하고
아버지의 밥상 머리 교육도 잔소리라 생각하지
않고 경건하게 가슴에 새기고 있다고 합니다 .
장세강 집사는 어모 1200평 대지에 샤인 머스켓
포도 농사를 짓는데 배낙호 김천시장이
김천 농촌 지역 소득증대를 위해 판매 정책을
잘하여 텔레비젼에 '포도 샤인 머스켓"
홍보 영상도 나오고하여 정책부분 최우수
상을 수상하여 인가가 좋아 이번 2026년 김천 농촌
유권자의 78%의 압도적지지를 받기도하였습니다
장세강 집사가 피땀 흘려 농사지어
샤인 머스켓 포도 남에게 공짜로 주기 쉽지 않는데
그저께 목련 아파트 찾아와 싱싱한 샤인 머스켓
포도 한박스 무료로 주어 아내가 너무 좋아 하였고
"그분이 예수님깨서 환생한 구세주가 맞다 ,
무조건 만나면 경배해라 !"
고하여 "두말하면 잔소리재 , 오케바리 !"
라고 하였습니다 .
서울 대학교 나온 형은 현명한지 주식으로
80만원 투자하여 10만원 잃자 주식을 그만 두었는데
나의 모형은 형제 중에 넓은 토지에 2층 건물
짓고 가장 잘살았는데 주식에 완전 중독되어
형말로는 " 아이들 학교 다닐때 공납금 갖고
주식하였다 , 주식으로 말아 먹을때 너의 형수가
지랄하길래 칼로 위협하기도 했다 "고
자랑도 하였는데 결국 집구석 다말아 먹고
이혼하여 법원에서 유책배우자가되어
자식 다빼앗기고 홀애비로 살다가 보니
이제는 병든 몸이 되었습니다 .
나는 주식으로 집구석 다말아먹고
아내에게 살살빌면서 다시는 주식 안한다고
맹세하여 이혼 안당했는데 주식하여
집구석 다말아 먹고 잘했다고 칼갖고
협박하는것은 옳은 행동이 아니고 자업 자득입니다 .
형말로는 " 너의 형수가 어떤 남자하고 바람이
나서 도망 갔다 "고하던에 그렇게 착하고
생활력이 강하던 형수가 그럴리가 없고 믿지도 않습니다 ,
제가 중학교 다닐때 저의 어머니가 가족을
먹여 살렸고 저의 아버지는 백수 였는데
저의 아버지는 저보고
"중학교 마치고 공장에 일하러 가라 !"
하였는데 저의 어머니께서
"무슨 소리 합니까 , 고등학교는 나와야
사람구실합니다 . "
라며 저의 편을 들어 주었고 저의 어머니가
삶의 무게에 힘들때는
"너거들 나없으면 전부 방구챙이 되었다 "
하고 한숨을 쉬곤 하였습니다 .
저의 형은 천재여서 서울대학교 졸업하였지만
저는 머리는 좋은데 대가리가 나빠서
지방 대학교에서 영어를 전공하였는데
과에서 일등하여 장학금으로 학교를 공짜로
다녔고 대구 대기업에 공채에 합격하여
주식하지 않을때는 사원 500명중에 4명에게
주는 모범 상패도 받았고 지금도 기념으로 갖고 있는데
주식하고 부터 재수없을때는 주식으로 하루에
2천만원 잃을때는 손이 덜덜 떨리고 머리에 지진이
일어나 회사일이 손에 안잡히고 회사와서 주식한다고
수차례 경고 받아 돈잃고 직장 잃고 가장 (家長)
자리도 잃어 패인이 되었는데 주식만 하지 않았으면
작은 부자는 되어 사회에서도 인정받고 교회에서도
인정받으며 신앙 생활 할텐데 운명이 더럽게 되었습니다 .
돈과 명예를 모두 가진 중국 최초의 통일 왕국
진시황제도 49세에 전국 순회도중 심장마비로 죽었고
삼성그룹 이병철 회장 ,이건희회장도 폐암으로 죽었고
무소유를 주장한 법정스님은 평생 모은 재산을
불교에 기부하고 북한 백석 시인을 사랑한 기생 자야도
1953년 육이오 사변후 3.8선이 가로막혀 견우와 직녀로
만날수 없었지만 대원각 요정을 하여 1000억을 벌었지만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자 세상에서 가장 욕심이 적은
법정스님에게 1000억원을 기부하고 1999년 죽었고
법정스님도 1000억 기부 받은것으로 서울 대원각 자리에
길상사라는 절을 지은후 강원도 암자로 가서
글을 쓰다가 폐암으로 2010년에 죽음을 맞이합니다 .
주식할 돈으로 불우 이웃을 위해 좋은 기부를 하였으면
장세강 집사처럼 인터넷 한페이지에 역사에 아름 다운
사람으로 남을 것인데 저같은 비렁뱅이 영감 작가는
죽으면 동네 개한마리 죽은것으로 사람들로 부터 잊혀지게 될것입니다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의 아버지도 장세강이
중학교 2학년때 뇌졸중으로 돌아가셨다만
김천시 대신동 목련 아파트는 서민 아파트인데
제가 1993년 10월 준공후 입주할때 근로자 자격으로
입주하였는데 저의 지인으로는 뇌졸중 중풍 걸린
지인 아점씨 아줌씨가 4명 있었는데 한명만 생존하고 있습니다
뇌졸중이란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짐(뇌출혈)으로써 그 부분의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을 말합니다.
뇌졸중은 뇌혈관 질환과 같은 말이며,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중풍'이라고도 합니다
뇌졸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첫째는 혈관이 막힘으로써 혈관에 의해 혈액을
공급받던 뇌의 일부가 손상되는 것인데,
이를 뇌경색(Infarction)이라고 합니다
둘째는 뇌혈관이 터짐으로써 뇌 안에 피가 고여
그 부분의 뇌가 손상당한 것으로, 뇌출혈(Hemorrhage)
또는 출혈성 뇌졸중(Hemorrhagic stroke)이라고 합니다.
뇌로 가는 오른쪽 혈관이 손상되면 몸의 왼쪽반이
마비되어 손으로 왼쪽팔을 꼬집어도 감각이 없고
뇌로 가는 왼쪽 혈관이 손상되면 몸의 오른쪽 반이
마비되어 손으로 오른쪽 팔을 꼬집어도 감각이 없습니다
뇌졸중은 빨리 발견되느냐 늦게 발견 되느냐에
따라 빨리 발견되느냐에 따라 증상이 다릅니다
첫번째 101동 509호에 살았던 모아점씨는
노가다 하였는데 오십대에 갑짜기 뇌졸중
중풍으로 넘어가 10년 넘게 침대에만
누워 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
두번째 101동 302호에 살았던 모아점씨는
시청 환경 미화원 하였는데 자기 동생하고
본인하고 호적이 바뀌어 정년 퇴직 3년 넘게
하여 돈 1억 더 벌었다고 비렁뱅이 저에게
순대 국밥을 한그릇 사주며 춤을 덩실 덩실 추며
"에헤라 디야 얼쑥 ♬"하면서 너무 좋아하는
모습에 같이 맞장구를 쳐주며 순대 국밥 공짜로
얻어 먹으며 숟가락으로 장단을 맞추며
" 쾌지나 칭칭나네 ♬ 동생과 호적바뀌어
3년 환경 미화원 더하고 1억 더벌어 축하하오 축하하오 ♬"
춤을 덩실 덩실 추며 순대 국밥 꽁짜로 얻어
먹는 값은 하였습니다 .
순대국밥을 같이먹으며 어떻게 동생하고
호적이 바뀔수 있냐고 물었더니
"당시 선원되면 일이 힘들지만 월급이 육지의
3배정도 더많기에 어선을 타려면 미성년자는
안된다고하여 면사무소 가서 동생하고 나하고
호적을 바꾸어 달라고 하니 그당시는
촌에 버스도 한대도 안다니고 걸어 다닐때인데
면에 직원이 바꾸어 주더라"
고하있는 요즘 같으면 수직업이 아닌 컴푸터로
작업하여주민등록 나이를 가족간에 바꿀수는 없을 것입니다 .
이아점씨가 시청 환경 미화원 퇴직하고 평생
시에청소만 하다가 즐기려고 노래방에서
노래도 부르고 평상시 막걸리를 좋아하였는데
노래방서 친한 도우미와 맥주도 한잔하고
잘즐기고 있고 이아점씨의 부인은 김천 대신동
이마트에서 야간에 청소를하고 있었는데
부인이 이마트 청소하러 간사이에 뇌졸중으로
집에서 쓰러져 아파트는 아무리 소리쳐도
도시라 관심도 없어 집안에서 쓰러지면
가족이 오기전에는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그아줌씨의 부인이 이마트 청소하고 밤늦게
귀가하여 뇌졸중으로 쓰러져 있는 남편을
발견하여 병원에 데리고 갔으나 많이 늦어
심각해져 후배 환경 미화원들이 병문환갔으나
얼굴을 잘알아 보지 못하였고 6년을 병마와
싸우다가 죽었는데 벌었는 돈 많이 까먹었다고 합니다 .
세번째 101동 103호에 살았던 모아줌씨는
60대 초반에 두통이 자주 아파 밤에 잠을
잠못잔다고 머리에 수건을 두르고 잠을 청하였고
낮에어지러워 쓰러진적이 있는데 내가
자가용으로 병원에 데려다 주었는데 제대로
치료가 되지 않아 뇌졸중으로 쓰러져 김천
제일 병원에 병문환갔는데저보고 재활 치료받으면서
" 아는 사람 !"이라고 하더니만 3년 살다가 죽었습니다 .
네번째 101동 503호 살았던 모아점씨는 30대
후반에 1998년 IMF 외환위기때 김천 공단 전자회사
과장 하였는데 회사가 어려워 짤리게되어 신경을
너무 썻는지 뇌졸중으로 넘어가 한쪽 몸이 마비되었고
걸아 다니기는 했어도 몸이 불편하여 답답한 마음을
토로하기도 하였는데 23년 정도 살다가 60대 중반에 죽었습니다 .
다섯째 101동 209호에 살았던 모아줌씨는 부부가
초등학교 교사 였는데 정년 퇴직하였고절실한
천주교 신자였고 남편분은 존경 받는 인물인데
70세 넘어 지병으로 돌아가셨고 여자 선생님은
제가 아파트에서 청소 하루에 3시간한다고
저에게 선물도 주고 마음이 착한 고마운
분이였는데 우방 아파트로 이사갔고 그분의
친정 어머니는 90세 초반인데 저의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교육자 집안이라 정이 많아서 저의 아파트에
사는 90세 노모도 제가 청소한다고 지례 흑돼지
식당에 데려가 고기도 사주고 용돈도 만원 주며
빵사먹으라고하는 아주 착한 분인데 거동이 불편합니다.
선생 아줌씨는 저보고 뇌졸중이 걸려 쓰러진적이
있다고 하였고 걸으다니며 말도 잘하였는데
이번에 뇌졸중이 재발하여 말도 못하는 백치 아다다
신세가 되어 너무 안타깝고 효녀라 친정 어머니가
사는 저의 아파트에 자주 출입하고 저만 보면
인지능력은 뛰어나 말은 못하여도 방갑게 맞이하여 줍니다 .
너무 안타까워
" 전능하신 나의 하나님 ,착한 선생님이 어떻게
뇌졸중이 와서 고생하게 하십니까 운명이 야속합니다 ,
주여 ,기적으로 이여인의 말문을 열게하소서 "
라고 기도를 하면 이선생님은 백치 아다다 처럼
" 아다다다 "하여 무슨 말인지는 모르지만
저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는것 같았습니다.
여섯째 ,목련 아파트 정문앞 목련 세탁소
주인모씨는 저의 후배인데 세탁소 , 농사일 ,
자동차 정비일 ,김천 제일교회 주일 통근차
운행등등 잠자는 시간 몇시간 빼고는 하루 종일
일을 하는데 머리가 자주 아프다고하여 약을
먹지 않고 귀에 귀고리를하면 머리가 안아프다는
민간 요법으로 버티었고 촌에 그분의 모친과
밭에서 밭일을하다가 과로로 53세에 쓰러졌는데
모친이 뇌졸중으로 쓰러진줄 모르고
"야야 .왜 밭에서 잠자냐 ?
방안에 들어가서 자라 !"
하였는데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여 119가와서
병원에 데려 갔는데 너무 늦어 뇌가 많이 손상
되었고 젊어서 걸어 다니기는 했어도 인지 능력도
없고2년도 살지 못하다가 죽었습니다 .
뇌졸중에는 혈관이 막힘으로 인하여 뇌에 햘액을
제대로 공급하지 못하여 생기는 허혈성뇌졸중이 출혈성
뇌졸중보다 훨씬 많고 우리나라에서는 85%를 차지한다고 합니다
건강은 건강 할때 지켜야지 뇌졸중으로
쓰러지고 나면 두루아비 타불이 됩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것은 노인들이
자신을 위로하기위한 속담이기도하지만 혈관으로써
신체 나이를 측정하기에 나이와 상관없이혈관이
튼튼하고 근육질이면 건강하다고 봅니다
加油 (가유)는 중국말로 " 짜여우 ,자여우"이고
영어로는 add oil인데 whiting 화이팅이란
말이고 힘내라는 뜻입니다 .
加油 (가유) 더할가 ,기름유 로 "기름을 넣다"
뜻이고 중국말로는 "짜여우"으로 읽고
加油站(가유참) 더할가 ,기름유 ,역마을참
로써 주유소를 뜻하며 중국말로는 "야여우잔"
으로 읽습니다 .
성경말씀에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장28절)
수고한다는말은 정신적으로든 육체적으로든
일을 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
생을 살아가면서 수고한다고하여 모두
부자가 되는것은 아니며 운이좋아 성공한
사람도 있고 운이 없어 실패한 사람도 있습니다 .
인간은 세상에 올때는 깊은 산속 맑은 샘물처럼
눈이 청아하였지만 자라면서 자기것을 알게되고
놀부처럼 많은 재산을 땅에 쌓아 두려고 욕심에 오염되면
죽음이 다가올수록 버리는 연습을 하기보다는
더 많은 재물을 땅에 쌓아 두려고 이기심에
자신의 눈이 썩은 동태눈깔로 변해가는것을
알지 못하다가 운명의 어두운 그림자가 다가오면
비로소 돈도 필요없으니 건강을 달라고
구원 기도를 하게 됩니다 .
성경 말씀에 보면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말라 .
그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 하느리라 .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과 등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리라 "
(마태복음 6장 19절 20절)
인간으로 태어나 욕심이 가장 적은 사람을
꼽는다면 기독교의 예수님, 불교의 부처님 ,
그리고 '무소유'를 주장한 불교의 법정스님
이 생각납니다 .
인간은 착한 면도 있지만 간사한 면도 있기에
똥누러 갈때하고 똥누고 나올때 마음이 다르듯이
돈이 많고 권력을 누리는 잘난 사람은
세상의 모든 편리한 혜택을 누리기에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짐진자의 고통을
알지 못하고 역지사지 (易地思之) 로 자신의 처지를
상대방의 입장에 생각해보아야 비로소
세상을 알게되는것입니다
공장의 기계를 오래 사용하고 윤활유를 치지 않으면
녹이 슬어 공장이 잘 돌아가지 않듯이 인간도
늙으면 뇌세포가 많이 죽어 원로 장로 ,은퇴 권사가
되면 젊은 시절 집사때 알았던 성경도 잊어 버리게 되어
하나님의 사역을 할수 없게 되는데 장세강 집사는
기억을 되살려 치매를 예방하는데는 성경을 매일
반페이지씩 읽고 공책에 쓰보면 기억이 되살아 나고
뇌에 윤활유를 치기에 생각의힘은 대단하며
치매를 예방하고 늙어도 하나님의 사역을 하게되어
기독교인으로써 일거 양득이라는 것입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많은 권사분들이 장세강 집사의
권유에 따라 매일 성경을 반페이지씩 공책에 쓴다고합니다 .
나는 가난한 어린 시절에는 조상에게 제사를 지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설날에는 세배돈도 십원 받고
추석에는 친지들과 만나 정도 나누고 일년내내
명절이 다가 오기를 기다렸는데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명절세러 갈곳이 없으니 설날 추석 명절이 괴롭고
남들이 즐거워 할때 잠을 청하여 잊고져 합니다 .
인간 세상에 와서 여덞번의 죽을 고비도
하나님의 은총으로 운명이 다하지 않아 덤으로
살아가는 인생입니다 ,
텔레비젼 "동행"에 출연하는 극빈자들은
생활의 빈곤으로 힘들게 살아가지만
장세강 집사와 같은 기부하는 착한 사람이 있기에
용기 잃지 않고 하루 하루 웃으며 힘내어 살아갑니다 .
성경말씀에 부자가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말고
하늘에 쌓아두라는 것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돈이 많든 적든 착한 기부를 하라는 것입니다 .
죽음이 다가오면 돈은 그림의 떡이고
권력은 허상이지만 건강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을 하면 착한 일을
했다는것에 마음이 뿌듯하여 엔돌핀이 생겨
건강하게되고 웃음이 나오고 운명이 다하여
천국이나 극락에 갈때도 역사에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아 후세의 사람들이
아름 다운 정신을 이어받고 존경하게됩니다 .
나는 목련 아파트에서 21년째 하루에
3시간 (일요일 제외 )청소 알바를 하면서
관리인 자격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려고 노력하였고 특히 어모가 고향
박경용 시청 산림과장이 오래전에 목련 아파트로
이사올때 박경용 과장의 부탁으로 박경용과장의
어머니가 도움을 요청하면 많은 도움을 주어
명절때 오전에 낮잠을 자면 오후에는 박경용과장의
어머니가 나를 집에 들어오게하여 은혜를 갚는다고
설명절 ,추석 명절때 친척들이 다녀간후
제사 음식을 한상 차려 대접을 해주면
"주여 ,감사합니다 "하며 맛있게 웃으며
맛있게 먹었는데 모친이 나이가 80대에
접어들면서 몸이 좋지 않음을 알고
"내년에는 관리 아저씨에게 제사 음식
못차려 줄수도 있어 !"라고 말하였는데
수년전에 치매가 걸려 요양원으로 가면서
뵙지를 못하였고 목련 아파트 101동 101호인데
짐도 정리되었고 뇌졸중이든 치매든 우리나라
의학으로는 고칠수 있는 병이 아니기에
과거 명절날 시청 박경용 과장의 어머니께서
차려 주시는 제사 음식을 생각하면 군침이 돌고
그분은 장세강 집사와 마찬가지로 어려운
이웃위해 명절날 음식 기부를 하였기에
저의 기억에는 역사의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을 것입니다 .
박경용 과장이 시청 산림과장으로 재직하다가
산림 조합장에 낙선하였다만 아들이 결혼할때는
박경용 과장의 어머니가 탑웨딩 결혼 식권을
한장 기부하여 배에 풀칠만 하다가 탑웨딩 식당에
들어가니 온천지가 먹을 것이고 뷔페이기에
맛있는 회를 비롯하여 뿌리를 뽑는다고 5접시
이상을 먹은것 같은데 그당시만 하여도 시청 박경용
과장의 어머니는 한복을 입고 식당에서 친지들과
식사를 하고 계셨는데 고우셨고 저보고
"관리 양반 , 마음껏 먹어 ! "라고하여
인정 사정 두지 않고 고급음식을 마음껏 먹고
배가 너무 불러 잘걷지도 못하였는데
집에와서 소처럼 되쇠김을 하였던 좋은 추억이 있습니다 .
어제 장세강 집사가 과자하고 빵을 한바구니
사주어 나의 아내하고 사이좋게 나누어 먹으라고 하던데
빵빵한 선물을 한바구니 들고 아내에게 주면서
4층 건물주 장세상 집사가 사주었다고 하니
" 정말이가 ? 그분이 바로 구세주다 , 경배는 했재 ? "
하여 " 감사는 주님에게 하고 경배는 장집사에게
하였다"고 하니 잘했다며 나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고
오랜만에 빵기부를 받아 둘이 어제밤에 한개씩 먹고
오늘 추석날 싹쓸이하여 맛있게 먹었습니다 .
김천에서 바둑으로 인터넷 9단두는 사람은
저말고 들어본적이 없는데 차삼식 법무사가
인터넷 바둑 7단, 김천 제일 교회 김기수 집사가
인터넷바둑 8단 , 김천 제일 교회 최부건 장로가
인터넷 바둑 4단 둔다고합니다 .
치매에는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
치매가 있습니다
혈관성 치매는 뇌세포에 선소를 공급하는
뇌혈관이 혈전때문에 막히게 되는 경우에는
뇌경색이나 뇌출혈이 생길수 있는데 이때
뇌세포가 손상되면서 생기게됩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타우 단백질때문에
신경 세포가 망가져 신경섬유 다발을 만들고
신경 섬유 다발에 독성을 지닌 베타 아밀노이드
단백질이 결합되어 노인반을 만들어
노인반은 침착되면서 정상적인 뇌조직을
붕괴시켜 생기게 됩니다
혈관성 치매와 알츠하이머성 치매는
뇌손상이 전두엽이냐 측두엽이냐에
따라 증상이 달라집니다 .
전두엽은 충동을 억제하는 역활을 하는데
이뇌가 손상되면 기본적인 사회예절 범절이 없어져
성격이 이상해지고, 판단능력이 저하되고 ,
갑짜기 감점 조절이 되지 않아 화를 잘내고
한가지 행동에 집착하고 욕설을 하거나 언어장애가 생긴다
측두엽은 다른 사람의 얼굴을 몰라보거나 언어장애가 생기고
일반인은 영어 단어가 기억 안나면 영어 단어
자체를 생각해주면 기억나는데 치매환자는
영어 단어 자체를 설명해주어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
오른쪽 측두엽이 손상되었다면 연령이나 성별은
구별하지만 누구인지 알아보지 못합니다 .
왼쪽 측두엽이 손상되면 단어를 잘말하지 못하거나
단어의 정확한 의미를 잘 알지 못합니다 .
치매는 20년 전부터 시작되는데 말기가되면
아주 심하여 밥을 금방 먹고도
"왜 밥안주냐 ? 배고프다"라고 하고
핸드폰을 냉장고속에 넣어두고 어디 갔냐고 찾기도합니다 .
저의 김천 목련 아파트에는 세명의 노인
여자분 치매 환자가 있었습니다 .
첫번째 치매 환자 노인 할매는 제가 목련 아파트 청소하면서
도움을 많이 주던 할머니인데 밤늦게 전화가
10번 정도 왔는데 밖에 나가보니 빈집 문을
두르리며 " 살려 주이소 ! 살려주이소 !"
하여 이상하게 생각하여 치매 진단을 받았습니다 .
두번째 치매 환자 노인 할매는 시청 공원관리
풀뽑으러 수십년간 다녔는데 갑짜기 헛소리를 하여
짤렸고 밤만 되면 공원에 풀뜯어러 간다면서
목련 아파트 정문에서 일행차를 기다리고 있었고
목련 아파트 저의 동에 살았는데 집에서 나오면
자신의 집을 찾지 못하여 가르쳐 준적이 있고
요양원에 저하고 같이 등록하러 가자고 하길래
먼저 요양원에 가서 풀뜯고 있으라고 하였고
치매 진단을 받았습니다 .
세번째 치매환자 노인 할매는 80대 영감과
동거 생활을 하고 있었는데 의심이 심하여
" 아저씨 , 같이 있는 영감이 바람이 나서
새벽만 되면 중년 여성이 문을 열고 바꼼히
쳐다보곤 하고 도둑놈이 창을 열고 들어와서
쌀을 훔쳐간다"고 하였습니다 .
저는 그할머니가 치매 진단 받은줄 모르고
" 할매님 , 젊은 중년여성이 뭐가 답답하여
새벽마다 찾아와 80대 영감 만나려고
문을 열고 빠꼼히 쳐보 보겠어요 ? 오해입니다 "
라고 하였고
"할매님 . 목련 아파트는 서민 아파트인데
도둑놈이 부자 아파트도 아닌데 아침마다
쌀을 훔쳐가지 않아요 ,의심하지말고
믿음으로 살아가요 "
라고 조언을 주었는데 할매의 딸말로는
치매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
네번째 가수 태진아의 부인 김옥경은
치매인데 돈이 아무리 많아도 퇴행성
치미인지 날이 갈수록 진행되어 가수
태진아는 "제발 , 더안좋아 져도 좋으니
현재 이상태로만 멈추어 달라 "고 애원합니다 .
저의 독자중에는
"현대 의학에서 치매는 병도 아니다 "
고 말하는데 가수 태진아는 돈이 엄청
많은데 고치지 못하고 진행되니 불안해합니다 .
치매든 뇌졸중 중풍이든 혈관 관리를
위하여 좋은 식습관 , 관련 음식혹은 약초를 먹고
기본 운동을 하면 혈관성 괴졸중 ,치매 그리고
알츠 하이머성 치매됩니다 .
우리 몸의 혈관은 혈관은 10만 킬로 미터정도되는데
산소와 영양분을 장기 혹은 뇌의 전신 조직으로 보냅니다
혈압이 너무 약한 저혈압이면 심장이 멎거나 혈압을
제대로 운반하지 못하여 어지럽거나 뇌에 손상을 줄수도 있고
혈압이 너무 강한 고혈압이면 혈관이 손상되어
뇌출혈이 일어 날수 있고 혈관에 콜레스테롤이 많이 끼면
혈액이 제대로 뇌에 전달되지 못하면 뇌경색이 되어
어지러움증이 일어 날수 있고 이명이 들리면서
어지러울수도 있으니 뇌졸중 ,치매가 걸리지
않도록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합니다 .
혈관 건강에 좋은 식품으로
오메가 3 ,불포화 지방산이 있는데 간에서 중성지방 합성을 억제하고
혈소판 응집을 막아 혈전 (피떡 ) 생성을 방지하고
LDL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주고 혈액속 기름을 없애주고
혈관을 깨끗하게 하여 줍니다 .
오메가3지방산은 혈관속 기름을 몸밖으로 배출하고
염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고 뇌의 미세혈관까지 좋은 영향을 끼치고
좋은 콜레스테롤인 고밀도 HDL 콜레스테롤을 높입니다
등푸른 생선 고등어 ,삼치 ,꽁치,연어,정어리
폴리페놀및 플라보노이드가 있는데 혈관 내피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산화 스트레스를 줄이고
지질의 과산화를 차단합니다 양파,마늘,토마토 ,올리브유.고구마
특히 양파는 혈관벽의 손상을 막고 나쁜 콜레스테롤의
혈중 농도를 낮추어 주고 양파의 매운 성분은
혈곤을 확장시키고 혈전을 막아 줍니다
질산염은 체내에서 일산화 질소로 전환되어
혈관 평활근을 이완시키고 혈관 직경을 확장하여
혈압을 자연스럽게 낮추게합니다 ,
비트 (레드비트)
수용성식이섬유는 장내에서 담즙산과 결합하여
체외 배출을 유도함으로써 혈관내 콜레스테롤
소모를 촉진하여 혈중 수치를 낮추게합니다 .
귀리(오토빌) ,보리,호두 ,아몬드,아보카도,생강
혈관에 좋은 음식의 공통점은 불포화 지방산의
등푸른생선, 견과류, 올리브유, 귀리, 콩류, 채소, 베리류
,식이섬유의 블로콜리는 혈관 청소부, 항산화식품
아무리 영양가가 좋은 음식및 100년 묵은 산삼을
먹어도 1인 권장량 이상 먹고 운동을 하지
않으면 수용성이 아닌 지용성인 경우
몸같으로 배출되지 않아 몸에 쌓이게되고
이것이 염증이 되고 짜고 맵고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으면 효과가 반감되기에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음주와 흡연은 줄이는게
건강에 좋습니다 .
장세강 집사는 4층 건물주이지만
생필품을 다이소및 이마트에서 살때는
무조건 사는게 아니라 실용적이고 값싸게
사려고 노력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할때는
만족하도록 배려하고 다만 은혜를 베풀었는데
뒷통수를 치는 하발이 비렁뱅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
하발이 비렁뱅이는 골목에 숨었다가
장세강 집사가 거리 지나가면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고 식당으로 끌고가서
배터지게 먹은후 오줌 누러 간다고
뒷문으로 도망친후 장세강 집사가
"김천 제일 교회 나와서 기도해라 "
고 권유하면
" 하나님 믿니 동네 개를 믿겠다 "
고 미친소 껌씹는 소리를 하거나
다죽어 가는 비렁뱅이를 병원 데려가서
수술비와 병원비를 내주어 살려 놓고
"김천 제일 교회 나와서 기도해라 "
하면 " 교회 가서 기도할 시간 있으면
담배 피우고 술이나 먹으련다 "
고 광견 (狂犬) 머리 히뜩 히뜩가는 지랄병
걸린 개소리 할때
"어휴 ,내가 저런 개망나니에게 완전히 당했구나 !"
하고 포기하고 신경끄고 있는데병원에서
전화가 와서 시한부 인생이라며
"장집사 , 조금후면 나는 죽는다 ,
나는 죽으면 천국은 싫고 극락에 가려고 하니
찬송가 대신 찬불가를 4절까지 불러 주랴 .."
며 애원할때 장집사는 기독교 집안이라
찬불가를 알지도 못하지만
" 그냥 디지지 .. 뭣하러 날불렀어 "
하고 한숨이 나왔다고 합니다
또 어모 장집사 동네에 하발이 비렁뱅이가
한명 있는데 젊어 휴일날 어모 교회서 예배보는데
이인간이 교회 지붕에 돌을 던져 기도하는데
방해가되어 예배마치고 만나서
" 야 ! 내가 니한테 감자도 주고 포도도 주고
베푼것이 얼마인데 하나님 동산 교회지붕에
돌던지는 이유가 뭐꼬 ? "
라고 말하자
" 장세강이 , 교회 예배는 무슨 얼어죽을 예배 ?
주일날 개고기나 구워 먹으면서 술한잔 하자 !"
하면서 말도 안되는 억지 주장을 하여
" 야 ! 니가 나보다 힘이 더세냐 ? 잘난게 뭔데 ?
주일날 교회서 예배보는데 왜 방해 놓노 ? "
하고 조언하였는데 듣지를 않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그인간 집구석은 뇌졸중 중풍에다가
간암까지 걸려 일가족이 몰살 당했다고 합니다 .
장집사는 비렁뱡이 영감중에 작가 노숙 김영진을
상발이 비렁뱅이라 칭찬하는데 나는 추즙게
골목에 숨었다가 장세강 집사 거리 지나갈때
냄새 맡고 편의점에 데리고 가서 빵하고 커피
한바구니강제로 사달라고하여 계산 끝나자 마자
오줌좀 누고 온다며 뒷문으로 도망치지도 않고
목련 아파트 청소하고 있으면
" 뭐해 ? 편의점 가자 ! 커피하고 빵 잔뜩 사줄께 !"
하고 나오라고하면
"오 ,주여 감사합니다 !"
하고 따라가고 아내와 맛있게 먹으면서
주님께 감사하고 장세강 집사에게 경배합니다 .
대구에 사는 저의 외손녀 (만2세)이름은 " 해인"인데
말배우려고 " 아빠 , 엄마 , 할미 (할머니 ) , 할비(할아버지 )
앉아 , 만세 ..."하면서 하는 행동이 어찌나 귀엽고
재롱에 웃음이 나오고 "해인" 이라는 이름은 꿈속에 지리산
도인이 나타나 " 해인이라고 이름 지으면 훗날 세상이 필요로
하는 훌륭한 사람이 될것이다 "라고하여 지은 이름인데
인기 시인 천주교 이해인 수녀와 작가 이해인 , 배우 이해인
과 동명 이인인데 다늙어 빠져 지는해라 희망도 없어 생기도
없는데 김천에 오는 해인이만 보면 웃음이 나오고
힘도 생겨 우리 가족에게는 보석과같은 소중한 아이입니다 .
| 제 목 : 남을 비판하기보다는 잘한게 있으면 칭찬합시다 글쓴이: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경북 문경 촌동네는 내가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이고 경북 김천으로 이사를 와서 인생의 대부분을 김천에서 보냈기에 어머니의 품속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 9월 22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 문경시 점촌 전통 시장을 찾아 김학홍 문경 시장과 함께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k -식품을 반도체 다음으로 육성하겠다하였고 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감문이 고향이고 국회의원 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녔고 거리에서 작가 노숙 김영진을 만나면 " 너 어디가나 ?"하면서 친구의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다늙어 빠진 영감탕구 저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홍보대사인데 김천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라면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기에 평행선을 걷기에 견우와 직녀처럼 만날수도 없습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 , 경북 이철우 도지사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배낙호 김천 시장 고향 교동 연화지에서 도원 결의를 맺은 의형제이고 정치인의 길을 걷는다면 비렁뱅이 영감 작가 노숙 김영진은 하나님을 섬긱고 예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김천 시민 체육 대회가 열리는데 김천시와 김천시 체육회가 주관하고 김천시의회 ,김천 교육 지원청 , 김천 경찰서 ,김천 소방서가 후원합니다 1부 개마식 축하공연은 가수 아이돌 그룹 "하이키 "가 하고 2부 김천 시민 노래자랑 축하 공연은 인기가수 홍지윤 , 아즈마하키 무명가수로는 송이경이가 합니다 . 2026년 11월 1일 김천 전국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 단축 마라톤 종목은 Half (하아프 : 42.195km의 반)마라톤 , 10km마라톤 .5km마라톤이 있습니다 단축 마라톤 10km참가 신청은 2026년 9월 5일 오후 5시까지이며 단축 마라톤 5km 참가 신청은 2026년 8월 24일 오후 5시까지 입니다 . 참가비를 내야하며 돈이 아깝거나 마라톤 입상 가능성이 없어 참가비 환불은 2026년 9월 25일 오후 5시까지 입니다 저는 30대 때는 5km 단축 마라톤 입상하였으나 그후로 운동을 전혀 하지 않다가 2026년 9월 21일 부터 김천 대신동 목련 아파트에서 강변공원까지 왕복 5km 단축 마라톤을 하여 보았는데 이제는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영감 작가라 다리가 후들거리고 숨이차서 (2) 20대 30대 매일 뛰어서 단련된 젊은이들을 따라 갈수가 없고 따라가다가 영감이 송장 칠수도 있으니 포기하고 50대 60대 70대하고 같이 뛰어보니 1km 앞서가고 여성 젊은 일반인하고 뛰어보니 1.5 km앞서가서 다늙어 빠져 송장칠 나이지만 아직 힘이 남아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 배가 빨리 나아가려면 노를 열심히 저어야하듯이 단축 마라톤도 팔을 빨리 많이 흔들어야 다리도 비례해서 빨리 나아가기에 뜀박질도 힘이 있어야 하기에 폐활량 ,다리힘 ,팔힘 ,에너지가 좋은 젊은 사람 선수가 입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라톤은 처음부터 상대방 선수의 기세를 죽이기위하여 치고나가 선두 집단 페이스를 계속 유지 하다가 막판에 비축하였던 힘을 발휘하여 표범처럼 뛰어 들어가야 우승하게됩니다 . 2026년 9월 26일 이었던가 김천 강변 공원에서 단축 마라톤을 하고 있을때 질주 하고 있는 젊은 사람 따라간다고 세게 뛰어 보았는데 중간에서 과거 대기업 같이 다녔던 장한호 후배를 만나 따라 가는것 포기하였습니다 거북이가 토끼를 따라 갈수도 없고 늙어 빠져 몸이 말을 안듣는데 마음만 젊어 따라 가려다가 심장마비로 송장 칠수 있으니(3)영감은 괜한 욕심 부리지 말고 자기 페이스 데로 건강상 단축 마라톤 하는게 바람직합니다 . 김천 제일 교회 같이다녔던 모지인은 회사원인데 2000년전에 사이비 교회에 다녔는데 그교회 목사가 " 2000년이되면 지구의 종말이 오고 지구가 멸망합니다 . 지구가 멸망하는데 집에 돈을 쌓아두면 뭐합니까 성경 말씀에도 "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말라 거기는 좀과 종록이 해하여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 하느리라 .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리라 " (마태복음 6장 19절 20절) 사이비 교주는 성경을 이용하여 신도들을 꼬디겨 "2000년이되면 지구의 종말이 오면 지구가 파괴되어 인간도 모두 죽는데 돈을 집에 둘 필요도 없고 교회 자신에게 맡겨 두면 그돈을 하나님에게 전해 준다"는 것입니다 2000년에 지구의 종말도 오지도 않았고 새빨간 거짓말이었고 사이비 교주의 주머니에 신도들의 돈이 빵빵하게 들어가 부자가된것이고 하물여 거리서 박스 줍는 할머니 신도 돈까지 사이비 교주가 헌금낸것을 자기 주머니에 쑤셔 박아 (4)넣었고 이것에 그치지 않고 욕심이 과하여 사이비 교회 신도들에게 거리 박스 주우러 다니는 할머니 홍보 영상을 보여주면서 " 가진게 없는 할머니신도도 거리 박스주워 라면 끓여 먹으면서 교회에 쌈짓돈을 헌금하였다 지구의 종말이 오고 있는데 할머니를 본받아라 " 고 하여 남여 신도들은 자극을 받아 집구석에 있는 돈을 많이 헌금 하였고 사이비 교주는 "어흐흐흐흐 이늠들아 ,지구의 종말은 무슨 얼어죽을 종말 ? 나는 신도들을 등을 쳐서 수십억을 벌어 큰 부자가 되었도다 " 라고 안심하고 있는데 지구의 종말이 오지 않는 사이비 교회의 신도들은 교주가 사기쳤고 거리 박스 줍는 비렁뱅이 할매신도도 꼬디겨 쌈짓돈도 갈취했다면서 경찰에 고발하여 판사는 사이비 교주의 죄질이 아주 나쁘다며 중형을 선고하고 감빵에서 오랜 기간 콩밥을 먹고 있습니다 . 제가 아는 모 지인의 어머니는 김천 북부 교회 다니는데 모지인은 사이비 종교 다니다가 사기 당한후 김천 제일 교회에 다니면서 (5)신앙심이 좋다고 소문 나서 새신앙인이 되었습니다 . 2005년도에 김천 북부 교회에는 김홍직 목사가 부임하였는데 서정태 장로 말로는 " 1998년 김천 제일 교회가 성래동 있다가 김천 신음동 김천 신일 초등학교 앞에 큰 부지를 사서 큰 교회를 1999년 4월 19일 성전 신축 예배를 드려 대출 낸것을 신도들이 많이 불어나 모두 갚았다는데 우리 김천 북부 교회도 쥐꼬리 만하게 증축할게 아니라 대신동 새마을 금고에 대출을 내어 변두리에 값싼 부지를 대량 매입하여 큰 교회를 짓자 " 고 하였다고합니다 김천 신음동 4층 건물주 서정태 장로는 " 김천 제일 교회는 성래동에 있을때 교회는 작고 신도들은 넘쳐 나서 앉을 자리가 없어 김천 신음동 큰부지를 매입하여 큰 교회를 지었고 김천 북부교회는 신도가 50명정도 되고 돈도 조금 밖에 없는데 무슨 대출을 내어 김천 제일 교회처럼 큰 교회를 짓느냐 ? 대출내어 교회 짓다가 부도나면 장로하고 신도들이 다뒤집어 쓰고 목사는 다른데 가면 그만 인데 .."하고 반대 하였다고합니다 . 그후로 서정태 장로하고 김홍직 목사하고 사이가 안좋았고 김홍직 목사는 성경도 많이 알고 설교도 잘하였고 (6)음악을 잘하여 복음 찬송도 잘불렀는데 갑짜기 설교 시간에 " 이이구 배고파라 , 나는 큰교회 김천 제일 교회서 부르면 얼른 갈것이다 . " " 신도중에 헌금 가져오다가 반만 내고 주머니 딱아 넣으면 안됩니다 " " 작가 노숙 김영진은 대기업 근무하여 퇴직금도 많을 텐데 왜 헌금 안하지요 ?" 하여 설교를 듣는 권사 할매는 " 목사님이 왜저러실까 ?"하고 황당했다고 하고 나는 대기업 다닐때 주식으로 다말아 먹고 2005년도에 회사까지 쫒겨나서 퇴직금 갖고 주식하다가 퇴직금까지 다말아 먹고 배가 고파서 김천 북부 교회 서정태 장노하고도 친하고 목련 아파트 모아줌마 집사하고도 친하여 북부 교회 주일날 점심 밥이 아주 맛있다고하여 거지 체면에 공짜로 먹을 수는 한달에 헌금 천원 하고 얻어 먹었는데 김홍직 목사가 점쟁이는아닌것이 내가 퇴직금 주식으로 다말먹은것을 모르고 퇴직금을 땅에 쌓아두지말고 하늘에 쌓아두라면서 자꾸 갖고 오라고 하는데 쥐약 먹고 죽을라해도 쥐약살돈도 없는데 비렁뱅이 욕보이는게싫어 김천 북부교회 안나가고 목련 아파트 전임순 아줌마 집사가 내가 거리 박스 주워 소주 한병 사먹고 공원에 자빠져 자는 알코올 (7)중독자 비렁뱅이라는것을 알고 당시 김구화 장로와 전임순 집사가 한팀에이되어 전도하러 다닐때인데 전임순 집사가 " 청이아빠 , 김천 제일 교회 나오면 매일 고기줄께 !"하여 자신의 남편이 롯데햄 회사 출근하면 나를 집으로 불러 들어 고기에 진수 성찬을 차려주어 매일 소주에 풀만 뜯어 먹다가 "이게 왠떡이냐 !" 며 김천 제일 교회에 나간다고하니 매일 고기를 주어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 20년전 김천 대신동 덕일 아파트 안희오 아줌마 집사하고 같이 세례를 받았는데 많이 신도들이 있었는데 전임순 집사가 세례 축하 꽂다발도 사주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임순 집사옆에서 설교를 들었는데 전임순집사는 조병우 목사 설교내용을 모두 공책에 받아 적는 진정한 교인이었습니다 . 문제는 전임순 집사가 부자 식당하면서 충격을 받았는지 정신병이 조금 와서 남편 이춘우 집사가 약을 잘 챙겨주어 정상 적인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 이춘우 집사집에 구역 예배를 가보면 진수성찬으로 많이 차려 놓았고 잉꼬 부부였습니다. 이춘우 집사는 김천이 고향이고 모임 회장을 맡고 있었는데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토요일 밤이였던가 지좌동 모임 갖다가 무단 (8) 횡단 하다가 자가용에 치여 죽었습니다 . 전임순 집사는 충격을 너무 많이 받았고 남편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 "청이아빠 , 남편이 차에 치여 죽은것을 지좌동에 가서 보았는데 외상도 없고 편안히 죽어 누워 있었어 "하였습니다 아마 자가용에 부딪힐때 머리가 충격을 받았는데 타박상으로 피는 바같으로 흐르지않고 머리속 뇌에 피가 흐른것 같습니다 . 이춘우 집사가 살아 생전 정신병약도 잘챙겨주어 거의 정상적인 생활을 하였는데 남편 이춘우 집사가 사망한후 약을 제대로 챙겨 주지 않았는지 정신병이 심하여 목련 아파트에서 작은 아들 이상기 따라 김천 삼도 아파트로 이사를 갔는데 3년전인가 이마트 3층에서 보았는데 정신병이 심한것 같았는데 저보고 "청이 아빠 !" 하고 불렀습니다 그후로 속세가 싫은지 김천 제일 교회도 나오지 않고 전화 번호도 바꾸고 바같에 나오지 않습니다 . 목련 아파트 102동 108호 집은 팔지 않았고 3년전이였던가 봄이였던가 목련 아파트에 혼자 살려고 왔는데 아파트에 제가 풀을 죽이려고 제초제를 뿌렸는데 풀을 뜯어 먹으려고하여 불안하여 김천 자이 아파트에 사는 큰아들 상기에게 전화하여 (9)내가 불안하니 데려가라고하여 삼도아파트에 사는 상기가 데려 갔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다녔던 이춘우 집사하고 전임순집사 는 착한 사람이고 하나님을 아주 잘섬기는 진정한 기독교인인데 운명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 20년전 저와 세례를 같이 받았던 김천 대신동 덕일 아파트 안희오아줌마 집사도 착한 사람이고 하나님을 너무 많이 섬기어 집사가 쉽게 되었고 거리 박스 줍는 나를 보면 화장품 외판원하면서 세례 동기라고 빵과 음료수를 사주기도 하였습니다 김천 북부교회 부흥에도 안희오집사가 참석하였는데 예수님 같이 두손을 위로 벌리며 행동을 하여 설교하던 외지 목사가 안희오집사보고 깜짝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어쨋든 새벽이도든 주일 예배든 저녁 예배든 자전거 타고 모두 참석하는 열성적인 진정한 기독교인이였습니다 안희오 집사는 수년전에 자전거 타고 김천 제일 교회 저녁 예배 참석하려고 자전거타고 신음동 육교밑을 무단 횡단하려다가 자가용이 치여 크게 다쳐 얼굴 형체도 몰라 볼정도로 심한 부상을 입고 즉석에서 숨졌습니다 2000년전에 사이비 교회다니다가 교주에게 당했던 모집사는 김천 제일 교회에 와서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였는데 (10)김천 제일 교회 앞에 밭이있었는데 김천 제일 교회가 매입하면서 3천만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 소문에는 김천 북부교회 김홍직 목사가 밭판돈을 알고 김천 북부교회 그 집사의 어머니가 다니는데 가족끼리 같이 김천 북부교회 다녀야 한다고 주장하여 그집사가 효자라 어머니의 뜻대로 김천 제일 교회를 그만두고 김천 북부교회로가서 밭판돈 3천만원을 헌금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다니는 남성애권사의 남편 박민규집사 말로는 "그인간하고 한동네 살았는데 등신같이 뭣하러 사이비 교회 다녀갖고 교주에게 사기 당하고 밭판돈 천만원을 김천 북부교회에 헌금 했다 "고 하였습니다 . 누구말이 맞는지 모르겠고 김천 북북 교회 김홍직 목사는 부인이 김선영이고 자녀가 4명 있는데 당시 사례비 120만원 갖고 생활이 어렵다며 설교시간이 "아이고 배고파라 , 나는 김천 제일 교회 큰교회서 부르면 얼른 갈것이다 "라고 한것 같습니다 . 김천 북부교회 모권사 말로는 김천 제일 교회 다니다가 김천 북부교회로 온 모집사가 밭판돈 헌금을 많이 하여 김홍직 목사가 중고 자가용 한대 서정태 장노에게 이야기하자 "헌금은 하나님 돈이니 안된다"고 (11)하였습니다 . 김천 북부교회 김수일 장노는 양계장을 크게 하는데 비렁뱅이 저보고 서정태 장로가 북부교회오면 매주 닭한마리씩 준다고 하였는데 김천 제일 교회가 가난한 신도에게는 부담이 없어 거절하였습니다 . 수년전이였는데 친한 김천 북부 교회 서정태 장로를 신음동 신기리 새터앞에서 만났는데 "영진아 , 김홍직이 그놈은 목사도 아니다 . 김천 제일 교회 같이 큰교회를 빚을 내어 짓자고하여 내가 반대 하였더니 시발늠이 설교만 하면 배때지 고프다고 헛소리하여 아주 마음에 안들어 퇴직금 정산해주고 내가 인천으로 쫒아 내었다 " 고 하였습니다 . 김홍직 목사가 김천 북부교회 사임할때 김홍직 목사를 따르던 젊은 신도들은 뿔뿔히 흩어져 김천 서부 교회로간 아줌마 아점씨 집사도여러명되고 새김천 교회로 간 부부도 있고 김천 제일 교회로 간 집사도 있다고 합니다 . 김천 북부교회는 50명 신도중에 반이 빠져 나갔는데 나중에 25명이 다시 채워져 50명이 되었다고합니다 . 김천 북부교회 서정태 시무 장로는 4층 건물주인데 전기 기술자를 부르지 않고 형광등 고치다가 차단기를 내려 놓지 않고 작업하다가 전기에 감전되어 전기에 찌찌켜 (12) 죽었는데 안전 불감증에서 작업하다가 실수로 죽은것이여서 안타까웠습니다 . 김천 북부교회에 있다가 김홍직 목사가 퇴임하면서 김천 서부 교회 아줌마 집사보고 " 왜 서정태 장노하고 김홍직 목사가 다투었느냐 ?" 고 질문하니 "서정태 장노가 김홍직 목사가 무엇을 할려고하면 무조건 방해하는 방해꾼입니다 그런식으로 세상을 사니 전기에 감전되어 죽었지요 " 하였습니다. 돈은 돌도 돈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돈이 없으면 살수도 없고 돈때문에 신도끼리 싸움질을 하는것 보면 돈이 원수입니다 . 저의 형은 천재여서 서울대학교 쌍용그룹에서 장학금 받아 공짜로 다녔지만 저는 바보여서 중학교 다닐때 저의 아버지가 백수였고 저의 어머니가 먹여 살렸는데 저보고 중학교 마치고 공장에 일하러 가라 하였는데 어머니께서는 모성애가 대단하여 "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 하이소 고등학교는 나와야 사람구실하지요 " 하여 아버지의 조언을 외면하고 김천 고등학교 다니다가 생활이 너무 어려워 포항 제철에 가려고 중퇴하고 포항 제철 공고에 들어갔고 고3때 집안 형편이 조금 나아져 공고 다닐때 반에서 2등도 하였는데 대학가서 영어를 전공하려고 포철을 포기하고 (13)경북 대학교에 들어가 영어를 전공하였고 성적 우수 장학생으로 공짜로 졸업하였고 대기업 공채에 합격하였습니다 . 포항 제철공고에서 전기를 전공하여 대기업 근무 할때 440볼트 전기에 찌지켜 보아도 튕기는 체질이라 죽지 않았고 전기에 들어 붙는 체질은 지지켜 죽은 사람를 보았고 서정태 장노도 체질이 전기에 들어 붙어 죽은것입니다 . 1만 2천 볼트에 지지켜도 전기가 튀어 나오면 살지만 전기가 몸속에서 튀어 나오지 않으면 내장이 다타서 죽는 동료를 보았습니다 . 전기 기술자는 살아 있는 전기 작업도 하지만 일반인은 항상 개패기 두꺼비집 브렉카를 내려 놓고 안전하게 작업하여야하고 무자격으로 전기 작업하다가 사고나면 보상도 없습니다 김천 제일교회 김춘수 장로는 저보고 김천 고등학교 중퇴하였지만 친구들이 증인이기에 졸업한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유권해석을 내렸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의 아들 배준석도 김천 고등학교 나왔는데 저보고 아주 글을 잘쓰는 작가라고 칭찬하고 저보고 카톡 메일로 "선배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라고 보내오는것을 보면 누구도 내가 김천 고등학교 고참이라는것을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 (14)내가 김천 고등학교 물을 먹은것을 부정하고 테클을 거는 순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저승간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 죽음은 나이순이 아니고 대문밖이 저승이니 늘 세상을 부정적이기보다 긍정적으로 살아야 스트레스 받지않고 건강하게 하루라도 더 세상을 살아가는것입니다 . 오늘 죽은이가 내일을 부러워하듯이 쓸데없는 신경은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몸에 염증이 되어 방치하면 암이 되어 주변 사람들 여러명 죽었습니다 . 북한 김일성은 일제 강점기때 항일 운동할때 무우로 대포를 만들고 솔방울로 총알을 만들고 축지법으로 독립운동하여 빨치산에서 일본군 2만명을 단숨에 헤치웠다고 북한 교과서에 나오고 유치원때부터 배우게됩니다 만약 백두혈통 김일성을 부정하면 반동 분자라하여 보위부에서 끌고가서 법보다 김일성 말이 우선이기에 고사총으로 쏘아 죽이고 살짐은 인민들이 보는 앞에서 개한테 던져주기에 안죽으려면 무조건 믿어야 하는데 저는 자유 대한 민국에 살기에 좀 믿고 싶기가 거북합니다 . 대기업 다닐때 주식하기전에는 500명직원중에 4명에게만 주는 모범 상패를 조용장 공장장 전무이사에게 받았는 사진도 있는데 주식하고 부터 완전 폐인이되었으며 주식 도박에 중독되어 상사에게 찍혀 주식으로 돈다잃고 쫄짱망하였고 설상 가상으로 2005년도에 회사까지 쫒겨나 비렁뱅이로 살아갑니다 나는 매일 아침 강변공원까지 왕복 5킬로미터 단축 마라톤을 건강차 하는데 김천 대신동 부거리에 사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학교다닐때 친구 황인표를 보는데 젊을때는 달리기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였는데 영감이되어 운동좀 하라고 했더니 "뇌경색이 와서 말도 잘안나와서 운동은 못한다 "고 하였는데 배낙호 김천 시장은 유도 7단이고 체육을 너무 좋아하여 건강한 편이고 김천 교동 금릉교회 27년다녀 신앙심도 강하여 늘 긍정적이고 인의군자이고 시장은 종교를 초월하여 불교 무신론자도 시민이기에 소통하여야 하고 직지사 불교행사에도 잘참여하고 주지스님과 덕담도 나누기도 하고 "옴마니 반메훔 " 합장하는 사진을 보니 기독교인이면서 시장의 역활을 충실하하여 마음 뿌듯합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국회의원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니면서 주일날 예배보고 중식시간에 밥퍼고 배식하는 봉사활동도 하였고 거리서 나를 만나면 " 너 어디가나 ?" 하면서 친구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 (16) 김천 시의회 오세길 의장도 김천 제일 교회 신도이고 김천시의회 의정 동우회 황병학 회장 (시의원 4선)조언도 잘듣고 비렁뱅이 영감 작가 저의 조언도 잘듣고 김천 시의회 의장실로 저를 초정하는것을 보아 보통 정치인이 아닌것 같고 저는 낙호 김천 시장 , 김천 한일여고 체육 교사하다가 목사가되어 대광동 다사랑 교회서 목회를 하는 오영석 목사,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 세명이 용인대를 졸업하였습니다 김천 제일 교회 기부의 달인 장세강은 어모가 고향인데 감문이 고향 오세길 의장과는 친한 사이이고 소통도 많이하고 용인대 유도학과를 나오고 김천 중앙고 8회 장세강의 친구 오영석 목사 , 배낙호 김천 시장 ,오세길 김천 시의회의장이 삼각편대이고 용인대 유도학과 나온 최고 고참 박팔용전시장이 용인대 동문 삼각편대를 신뢰하고 있고 박팔용전시장은 나를 보면 " 예전이니 지금이나 여전하네 !" 하는데 이말은 "늙은 영감탱이 작가야 ,몸이 늙었는데 마음은 이팔 청춘이구나 !"라는 뜻이고 눈깔 똑바로 뜨고 품격 좀지키라는 것입니다 . 나는 어린시절에는 평소에 못먹다가 조상 제삿날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있어 명절이 기다려지고 좋았는데 수년전부터 제사지내려 갈곳도 없고 명절날 오전에 잠을 자고 있으면 김천 시청 산림 녹지과 박경용 과장의 어머니가 저의 목련 아프트에 살았는데 아파트 청소 3시간 하니 그분의 어머니는 저보고 " 관리 아저씨 "하면서 평소 도움을 청하면 무엇이든 해결해 주었기에 고마운 마음에서 명절날 오후만 되면 "관리 아저씨 "하면서 전화가 와서 제사상을 한상 차려주어 수년간 잘먹었는데 어느날 갑짜기 저보고 " 이제 관리아저씨 제사음식 차려 주기도 힘들것 같네 "하여 예감이 안좋았는데 치매가 걸려 요양원에 간후로 보지못했습니다 박경용 과장의 아들이 탑 웨딩에서 결혼할때는 가진게 없다고 저보고 식권을 한장 공짜로 주어 탑웨딩 뷔페서 회도 있고 너무 맛있는 음식이 많아 눈이 휘둥그레졌고 아마 5접시 먹고 배가 너무 불러 집에와서 저녁을 안먹고 소처럼 되새김하였습니다 . 저는 당나귀인데 누구든 은혜를 원수로 갚으면 안됩니다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 후보보고 무소속 이창재 후보측에서 가정 파괴범이라고 박스 뒤집어 쓴 인간이 경찰에 고발되어 벌금 150만원 받고 전과자가 되었는데 가정 파괴범이라고 퍼뜨린 대가리는 따로 있는데 누군지 이름은 모릅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의 모친 임종열여사는 절실한 기독교이고 김천 금릉교회다니는데 정이 너무 많아서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을 집에 초대하여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였는데 은혜를 받고 상대방 이창재후보편에 서서 충성을 다하려고 " 배낙호는 가정 파괴범이다 "라고 소문을 퍼뜨렸는데 가까운 사이인데 은혜를 원수로 갚은 것입니다 . 저의 할머니는 1901년에 태어나서 1986년에 돌아가셨는데 손자저보고 "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다 은혜를 모르고 주인을 배신한다 "고 말씀하신게 기억이납니다 . 아마도 2025년 4월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선거 초반에 국힘당 공천 여론조사에서 이창재후보가 1위 한적이 있는데 승세를 굳히기위하여 "가정 파괴범"이라는 덤탱이를 국힘당 배낙호 예비후보에게 씌운것 같은데 저의 예언에는 국힘당 배낙호 예비후보가 김천 시장에 당선된다고 그이전에 예언글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는 속담이 있듯이 가까운 사람일수록 배신을 하면 큰 타격이 오므로 공인은 항상 정치를 올바르게하고 세상을 모범적으로 살아 어떠한 약점도보이지 말아야 합니다 상대후보를 떨어 뜨릴 목적으로 허위사실 공표하면 선거법위반으로 당선 무효되거나 벌금이나 실형이 나올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하고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에서는 국힘당 배낙호 후보 , 민주당 나영민후보 ,무소속 이창재후보가 출마하였는데 내로 남불 비방하지 않고 정책으로 공정하고 깨끗하게 선거하여 김천 시민 유권자도 기분 좋았고 투표율도 높았고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62.64% 압도적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하였습니다 . 2008년 11월 부인 장정란 여사와 사별한 배낙호 김천시장은 딸 배세진과 아들 배준석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부모를 잘 모시는 효자로 소문나 있으며 부친은 금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역임한 배영길옹은 돌아가셨고 모친은 임종열여사는 살아계시며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스포츠는 다 좋아합니다 . 김천 교동 연화지 이층집에 살았는데 배낙호김천시장의 모친 임종열여사는 금릉교회다니는 절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 부전자전이라고 배낙호 김천 시장의 아들 배준석씨도 김천에서 효자로 소문나있고 회사 생활도 모범사원으로 잘하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 초반에 꿈을 꾸었는데 선조이신 신라 삼국통일을 했던 문무왕 김춘추왕께서 꿈에 나타나 " 영진아 , 김천 시장은 배씨성을 가진 사람이 용좌를 차지할것이다 " 라고하여 "국힘당 배낙호후보 삼국통일하여 김천 시장되다 "글을 쓰서 조회수가 2만 5천회가 를 넘었고 배낙호 시장이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에서 상대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가기에 선거 운동 안하고 제주도가서 낚시하고 와도 당선인데 배준석이가 회사를 2달이나 휴가를 내어 아버지 국힘당 배낙호 후보를 당선시키려는데 하늘도 감동하여 압도적으로 상대후보를 눌러 당선시킨 효자 아들이고 딸 배세진 여사도 무더운 여름 날씨에 땀을 뻘뻘흘리며 선거 운동하는것 보고 감동 많이 먹었고 효녀라고 보면 되고 하준호 본부장이 배세진 여사보고 비렁뱅이 영감 작가 보고 "이분 잘아느냐 ?"고 물으니 "김천에서 이분 모르면 간첩이지요 잘알고 있습니다 " 라고 대답해주어 역시 인의군자의 DNA를 물려 받은 자식들은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유비의 책사 방통 봉추같이 머리에 든 지식을 보고 사람 평가하는것 보고 뼈대 있는 선비집안이라는것을 느끼었습니다 . 어제 밤에는 배낙호 김천 시장이 고을 사또가 되어 꿈에 나타났는데 저보고 " 자식을 보살펴 주어 고맙습니다 " 라고 웃으시며 행차를 떠났는데 뛰어서 행차를 따라 가려는데 청소하는데 쓰는 빨간 장갑을 잊어 버려 찾다가 보니 행차를 못따라 갔고 꿈이 깨었습니다 . 이번꿈을 개꿈 같은 느낌이 드는데 배준석이는 회사알아서 잘다니고 저거 아버지 시장 선거운동 하느라 가정을 잘돌보지 못하여 선거 끝나고 가정으로 돌아가 가화 만사성으로 가정도 잘 돌본다고 했는데 무슨 내가 배준석이를 돌보아 주었다고하는지 꿈 해몽을 해보아도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 이번에는 현실에 맞지 않는 개꿈인가 봅니다 . 날보고 "노숙 "호가 지저분하고 거지같다고 무시하던 학교 동기는 간암으로 60대에 죽었고 가진게 돈밖에 없다고 돈자랑하던 영감 선배는 "너 아파트 청소 하루 3시간 하여 밥은 먹고 다니나 ? 차라리 노가다 공사판에 가서 질통이나 지어라 !" 하던 모영감탱이 선배는 70대 중반에 폐암으로 죽었고 김고나온 나의 후배는 "형님 ,김고 중퇴해놓고 김고 나왔다고 뻥치고 다니면 안됩니다 "라고 나를 사기꾼으로 몰알던 그인간은 60살에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었고 술주정뱅이 알코올 중독자 영감 선배는 " 선배 ,마누라는 암으로 죽고 없고 자식둘은 김천하고 대구사는데 인연 끊고 왕래하지 않고 어쩌려고 이러나 나는 주식으로 망하고 괴로워서 알코올 중독에 술주정뱅이 였는데 김천 제일 교회나가 20년간 성경잃고 술 한방울도 안마셨다 김천 제일 교회 나가서 회개하라 "고하였더니 술에 취해 웃으며 " 하나님 믿니 동네 개를 믿으마 "하면서 강요죄로 나를 경찰에 신고하여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 경찰이 미안하다며 (23)술주정뱅이 영감보고 " 허위신고하면 공무 집행 방해혐으로 처벌 받습니다 "라고 돌아갔고 영감은 나를 모독하여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어 자식들 왕래가 없어 시체가 일주일 동안 목련 아파트에 방치되어 썩는 냄새가 나서 경찰에 신고되었고 모 선배 영감은 나보고 " 아파트만 들어오면 더럽고 깨운하지가 않다 "고하여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러느냐 ?"고하여 물었더니 " 아파트 주민이 불법으로 내놓은 장롱 가구 폐기물이 썩어 지저분하다 "고 하여 " 그것은 양심 없는 동네주민이 내놓은건데 청소하는 내가 돈주고 버리라는것입니까 ? "하였더니 아무 말도못하더니 폐암이 걸려 70대 중반에 죽었습니다 . 2026년 9월 27일 김천 제일 교회 오후 예배에 있었는데 장동우 목사가 " 죽도록 충성하는 교회"에 대하여 설교가 있었습니다 나는 작가이기에 두귀를 열어놓고 필요하면 핸드폰으로 녹음하려고 핸드폰도 만지는데 할마씨가 북한 5호담당제인지 교회 마치고 여러 신도가 보는 앞에서 " 설교시간에 핸드폰 만지면 안돼 ! 눈깔 똑바로 뜨고 설교 들어 !"하여 신도들에게 모욕감을 주어 엄청 기분이 나빠 화를 버럭내려 큰소리로 " 나는 장동우 목사의 설교 내용을 모두 외우고 있다 할마씨는 설교 내용 제목도 알고 있느냐 ? 믿음이 부족하여 남을 의심하기 보다는 설교나 눈깔 똑바로 뜨고 들어라 !"고 소리 쳤더니 36계 도망을 갔습니다 . 설교 내용은 요약하면 벌것 아닙니다 요한 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기원후 95년~96년경에 기록한것인데 기록 목적은 당시 큰 환난과 로마 제국의 핍박중에는 있는 교회들에게 사탄의 멸망과 그리스도의 최후 승리를 확신시켜줌으로써 신앙의 정절 (貞節) 을 지키고 주님의 재림 (再臨) 을 소망하도록 권면 (勸勉) 하기 위함입니다 . 사도 요한은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향하여 문안 인사를 한후 밧모섬에서 보았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환상을 소개하고 그리스도께서 소아시아 에베소교회 ,서머나교회 .바가모교회,두아디라 교회, 사데교회,빌라델비아교회,라오디게아교회 7교회 형평을 관찰하고 계신 그리스도의 칭찬과 책망과 충고와 약속들로 구성된 편지를 보냈는데 아래 성경귀절은 서머나교회에 편지내용입니다 폴리캅은 기원후 69년경 소아시아 서머나 (지금의 터어키)에서 태어났습니다 . 그가 태어 났을때는 로마제국의 기독교에 대한 박해로 주님의 제자들이 거의 순교하였고 제자중 사도 요한만이 에베소에서 사역하므로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위로를 주고 있을때 였습니다 . 폴리캅은 일찌기 기독교로 개종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 어릴때부터 사도 요한의 제자였던 그는 주님을 뵌적이 있는 많은 사람들과 교제하였습니다 . 그는 종종 주님이 행하신 기적이나 가르침들에 대해서 자기 생도들에게 상세히 들려주곤하였는데 그럴때는 그는 항상 이이야기는 주님을 직접본 사람들로부터 들은것이라는것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는 성경을 고수했을 뿐만 아니라 사도 요한으로 부터 반은 신앙과 전통을 전승하여 가르쳤습니다 . 또한 그는 사도요한에의해 요한 계시록 2-3장에 언급된 아시아의 일곱 교회중 하나인 서머나 교회의 감독직에 임명되었으며 20여년동안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 폴리캅은 사도요한의 제자였고 서머나 교회의 감독이었지만 로마 황제 트리아스가 기독교를 박해할때 폴리갑의 나이는 기원후 155년 86세였습니다 화영틀에 폴리갑 감독을 묻고 이때당시 총독이 폴리갑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는데 "이제라도 예수를 안믿겠다고하면 살려 주겠다 예수를 안믿는다고 말만하면 풀어줄테니까 그다음에는 너가 믿든지 말든지 알아서하라 !" 라고 말을 합니다 . 보통 사람 같으면 이런 조건 이라면 얼마든지 "하나님 제마음 아시죠 ?"라고 일단 살고자 보려고 이렇게 타협 할수도 있을것입니다 . 그런데 86세 폴리갑은 "86세 평생 주님은 나를 한번도 서운하게 한적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주님을 서운하게 한단 말입니까 " 라고 하면서 화형을 당하여 순교 하셨습니다 , 북한에서는 김일성 백두혈통 숭배외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어 고대 로마제국보다도 더 악랄한 공산 집단입니다 . 폴리캅은 사자에게 물러 뜯기고 화형을 당할지언정 교회에 죽도록 충성하고 하나님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기독교 신도들도 어떠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하나님을 배신하지 말고 교회에 충성하라는게 김천 제일 교회 장동우 목사의 설교 요지입니다 . 설교 마친후 1층 로비에서 장동우 목사를 만나 "명강의 잘들었습니다"라고 하였고 할마씨보고는 교회에서 남을 감시하기보다는 설교를 눈깔 똑바로 뜨고 들어라고 조언하였습니다 성경말씀 잠언에 보면 남을 비판하지 말고 칭찬하라 하셨는데 할마씨는 내가 주는 음료수와 과자를많이 얻어먹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것입니다 . 존경하는 황병학 집사 ( 시의원 4선 , 김천시 시의회 의정동우회회장) 와 중식시간에 대화하여 품격있는 할마씨인줄 알았는데 사람들 앞에서 나에게 모욕감을 주려고 환장한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여서 더욱더 화가 치밀어 올라 아내에게 이야기 하였더니 " 정신이 이상한 할마씨이니 먹을 것도 주지말고 상대하지 말라 "고 조언 하였습니다. 나도 돌팔이 신도다만 똥묻은 개가 물묻은 개를 탓하는것은 모순입니다 . 그래도 성경 열심히 읽어야 작가로써 글을 쓸수 있기에 열심히 읽고 예수께서 걸어오신 십자가의 길을 걷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모든게 다좋은 인의군자인데 딱한가지 섭섭한게 있습니다 2025년 4월 20일 오후 3시에 김천 제일 교회서 부활절 연합 예배가 있었는데 김천 제일 교회 당회장실 앞에서 제가 배낙호 시장에게 인사를 청하니 악수하며 대단히 기뻐하였는데 한마디가 마음에 안든것은 저는 제일 교회 20년 다닌 신도인데 저보고 " 농께 ?"하여 황당하여 얼떨떨하여 말문을 잇지 못했는데 이말의 의도는 나보고 " 너는 할일이 없는 노는 사람이니 일부러 부활절 행사에 참석 했느냐 ? "로 들렸는데 김천 제일 교회 20년 다닌 신도이고 부활절이면 맛있는 빵과 계란 ,사이다 한병을 공짜로 주는데 부활절 참석하는것은 당연한것인데 "농께 ?" 라고 물으니 똥구녕이 답답하다는 것입니다 . 그하나 빼놓고는 배낙호 김천 시장 비공식 홍보 대사를 맡으면서 인터넷에 "배낙호 김천 시장 "이름을 전국에 알려 조회수가 급등하니 무료 봉사이지만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 또한가지 섭섭한것은 배낙호 선거 운동 사무실에 이쁘장한 젊은 아줌마가 오후 시간에 교대되어 방문객이 오면 식당에서 선거법에 맞는 다과를 내오곤 하는데 나는 그 젊은 이쁜 아줌마가 국힘당 배낙호 후보의 딸이라고 물으니 아니라고 하였고 탤런트 하여도 좋은 천사라고 극찬하였는데 2026년 5월 30일 국힘당 황금동 집회 ,평화동 집회마치고 배때지가 고파서 배낙호 선거 사무실에 들렀는데 저보도 "배낙호 후보 찍을 거죠 ?"하여 황당하였습니다 저를 비렁뱅이 시골 무지랭이 영감으로 보는것인지 미친 영감으로 보는것인지 나는 극찬을 해주었는데 배낙호 홍보대사보고 "배낙호후보 찍을 거죠 ? " 하고 묻는 자체가 무슨의도인지 모르지만 황당 했습니다 저의 지인 독자들은 국힘당 배낙호 후보 당선 시키는데 큰일을 한다고 칭찬하고 인터넷에 다른 인기 신문하고 똑같이 내글이 인터넷 다움(daum)에 올라가 홍보가 잘된다고 지인들이 이이야하던데 아니러니 하기는 합니다 . 100가지중에 98가지를 저한테 잘해주는데 2가지 섭섭하게 해준것은 아주 적은 것이기에 무시하려고합니다 저는 머리는 좋은데 대가리가 니빠서인지 아주 어린 시절 기억도 나는데 초등학교 다닐때 전교 1등하는 친구에게 과거 6학년때 안국환 선생님이 가르쳐 주었던 역사 노래 알고 있느냐 물으니 모른다고 하여 실망하였는데 나는 노트에 적어 놓지 않아 완전히는 모르고 어렴풋이 기억은 납니다 . 그노래만 부르면 조선시대 역사는 깊이는 모르지만 뼈대는 알게 되도록 안국환 담임 선생님이 초등학교 교과도 지었지만 잘지은 역사 노래입니다 내가 살고 있는 목련아파트는 일요일을 제외한 하루 3시간 일하기에 자유 시간이 많고 청소하다가 집에 들어가기도 귀찮고 하여 장화신고 바같에 나가면 어떤 인간은 나보고 "밭메다가 시내 나왔나 ?"하고 이상한 눈으로 보고 김천 제일 교회 백경희 권사는 나에게 관심이 많은지 대화도 자주 하는데 나보고 "왜 반바지 입고 교회 왔느냐 ?"고 묻던데 강변 공원 단축마라톤 하다가 보면 집에 들어갈 시간은 없고 교회 막바로 올수도 있는것이지 이상하게 보는것은 바람직하지못합니다 토요일날은 저의 아파트 청소도 3시간 해야하기에 김천 제일교회 청소하러갈 시간이 없습니다 교회 관리 집사가 있고 내가 듣기로는 교회 별로 할일도 없다는데 그분이 240만원 이상 돈받으면 토요일 관리집사 혼자서도 충분합니다 난 내가 살고 있는 목련 아파트 21년간 청소하여 청소가 주특기이고 토요일 내혼자 슬슬 놀면서 하여도 김천 제일 교회 청소 다합니다. 나이 80살 넘은 원로 장로가 토요일 나와서 한시간 청소할 필요가 없고 나는 목련 아파트 청소 하루 3시간 하는데 1/3도 못받습니다 차라리 김천 제일 교회 신도들이 봉사활동을 하려면 김천 제일 교회 봉사단 이라는 로고를 새긴 유니폼을 입고 김천 시내에 나와 청소도하고 독거노인들 도시락 배달도 하고 좋은일을 하면 김천 제일 교회 위상도 올라가고 신도수도 늘것이고 김천 제일 교회 봉사단이 눈에 뜨게 봉사활동 잘하면 우리 배낙호 김천 시장님이 감사패도 줄것입니다 나는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깨닫고 느낀바가 크기에 모든 욕심을 내려 놓았고 가진게 없으니 아파트 사람이든 차삼식 법무사든 김천 제일 교회 기부의 달인 장세강 집사든 김천 지인이든 빵도 주고 음료수도 주고 가전 제품도 주고 생활 용품도 공짜로 주면 주님의 은혜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받습니다 . 돈이 아주 많은 나의 선배 영감도 건강이 아주 안좋으니 저보고 "영진 작가 , 몸이 많이 아프니 돈이 있어도 음식도 제대로 못먹고 기운이 하나도 없고 건강이 최고다 !" 라고 말을 하곤합니다 . 건강할때는 돈많은 권력자가 최고이지만 건강잃고 시한부 인생을 살면 돈은 없지만 건강한 가난한 사람을 부러워질때도 있습니다 . 낙선한 정치인의 공통점은 남의 종교를 존중하지 않고 비판을 잘하고 남을 칭찬하지 않고 자신만 칭찬해 주기를 바라고 평소 높은 양반만 소통하고 선거철만 되면 거지에게 한표달라고 바지 가랭이를 붙들고 통사정을 합니다 . 정치를 오래 할려면 당에 충성하고 당협 위원장 하고 친하고 시장 하고도 친하고 정치인하고도 두루 두로 친해야 하고 시민이든 주민이든 차별하지 않고 소통하여야합니다 될수 있으면 칭찬 받기보다는 유권자들을 칭찬해주고 관심을 가져주면 표는 저절로 굴러 옵니다. 그리고 봉사 단체 ,산악회 등등 간부들과 소통을 많이 해야 합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이글은 인터넷 다움 (daum)에서 "김천 제일 교회 "검색하면 통합웹에서 읽을수 있습니다 . 김천 정치인에서 남여노소 무료 카톡 600명 다움 (daum) "바다새 노숙 문학카페 "회원 2830명이 읽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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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죄명이는 주제파악했으면 그만
추태떨고 자진사퇴해야 맞지
국민들 아무잘못없잖아
그저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고 있음
민주당 변두리 재개발 따라다니던 놈 데려와서
시장에 도지사에 대통령까지 시켜줬어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고
겨우 하루하루 살아가는 국민들 괴롭히지 말고
이제 감빵가는 숙명을 받아들이자
경북 문경 촌동네는 내가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이고
경북 김천으로 이사를 와서 인생의 대부분을 김천에서 보냈기에
어머니의 품속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 9월 22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 문경시 점촌 전통 시장을 찾아
김학홍 문경 시장과 함께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k -식품을 반도체 다음으로 육성하겠다하였고 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감문이 고향이고 국회의원
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녔고 거리에서 작가 노숙 김영진을
만나면 " 너 어디가나 ?"하면서 친구의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다늙어 빠진 영감탕구 저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홍보대사인데
김천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라면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기에 평행선을 걷기에 견우와 직녀처럼 만날수도 없습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 , 경북 이철우 도지사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배낙호 김천 시장 고향 교동 연화지에서 도원 결의를 맺은
의형제이고 정치인의 길을 걷는다면 비렁뱅이 영감 작가 노숙 김영진은
하나님을 섬긱고 예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1)2026년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김천 시민 체육 대회가 열립니다
김천시와 김천시 체육회가 주관하고 김천시의회 ,김천 교육 지원청 ,
김천 경찰서 ,김천 소방서가 후원합니다
1부 개마식 축하공연은 가수 아이돌 그룹 "하이키 "가 하고
2부 김천 시민 노래자랑 축하 공연은 인기가수 홍지윤 ,
아즈마하키 무명가수로는 송이경가 합니다 .
2026년 11월 1일 김천 전국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
단축 마라톤 종목은 Half (하아프 : 42.195km의 반)마라톤 ,
10km마라톤 .5km마라톤이 있습니다
단축 마라톤 10km참가 신청은 2026년 9월 5일 오후 5시까지이며
단축 마라톤 5km 참가 신청은 2026년 8월 24일 오후 5시까지 입니다 .
참가비를 내야하며 돈이 아깝거나 마라톤 입상 가능성이
없어 참가비 환불은 2026년 9월 25일 오후 5시까지 입니다
저는 30대 때는 5km 단축 마라톤 입상하였으나
그후로 운동을 전혀 하지 않다가 2026년 9월 21일 부터
김천 대신동 목련 아파트에서 강변공원까지 왕복 5km
단축 마라톤을 하여 보았는데 이제는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염감 작가라 다리가 후들거리고 숨이차서
(2) 20대 30대 매일 뛰어서 단련된 젊은이들을
따라 갈수가 없고 따라가다가 영감이 송장 칠수도
있으니 포기하고 50대 60대 70대하고 같이
뛰어보니 1km 앞서가고 여성 젊은 일반인하고
뛰어보니 1.5 km앞서가서 다늙어 빠져 송장칠
나이지만 아직 힘이 남아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
배가 빨리 나아가려면 노를 열심히 저어야하듯이
단축 마라톤도 팔을 빨리 많이 흔들어야 다리도
비례해서 빨리 나아가기에 뜀박질도 힘이 있어야 하기에
폐활량 ,다리힘 ,팔힘 ,에너지가 좋은
젊은 사람 선수가 입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라톤은 처음부터 상대방 선수의 기세를
죽이기위하여 치고나가 선두 집단 페이스를 계속 유지
하다가 막판에 비축하였던 힘을 발휘하여
표범처럼 뛰어 들어가야 우승하게됩니다 .
2026년 9월 26일 이었던가
김천 강변 공원에서 단축 마라톤을 하고 있을때
질주 하고 있는 젊은 사람 따라간다고 세게 뛰어 보았는데
중간에서 과거 대기업 같이 다녔던 장한호 후배를 만나
따라 가는것 포기하였습니다
거북이가 토끼를 따라 갈수도 없고 늙어 빠져
몸이 말을 안듣는데 마음만 젊어 따라 가려다가
심장마비로 송장 칠수 있으니
(3)영감은 괜한 욕심 부리지 말고 자기 페이스
데로 건강상 단축 마라톤 하는게 바람직합니다 .
김천 제일 교회 같이다녔던 모지인은 회사원인데
2000년전에 사이비 교회에 다녔는데
그교회 목사가
" 2000년이되면 지구의 종말이 오고
지구가 멸망합니다 .
지구가 멸망하는데 집에 돈을 쌓아두면
뭐합니까
성경 말씀에도
"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말라
거기는 좀과 종록이 해하여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 하느리라 .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리라 "
(마태복음 6장 19절 20절)
사이비 교주는 성경을 이용하여 신도들을 꼬디겨
"2000년이되면 지구의 종말이 오면
지구가 파괴되어 인간도 모두 죽는데
돈을 집에 둘 필요도 없고 교회 자신에게
맡겨 두면 그돈을 하나님에게 전해 준다"는 것입니다
2000년에 지구의 종말도 오지도 않았고
새빨간 거짓말이었고 사이비 교주의 주머니에
신도들의 돈이 빵빵하게 들어가 부자가된것이고
하물여 거리서 박스 줍는 할머니 신도 돈까지
사이비 교주가 헌금낸것을 자기 주머니에
쑤셔 박아
(4)넣었고 이것에 그치지 않고 욕심이 과하여
사이비 교회 신도들에게 거리 박스 주우러
다니는 할머니 홍보 영상을 보여주면서
" 가진게 없는 할머니신도도 거리 박스주워
라면 끓여 먹으면서 교회에 쌈짓돈을 헌금하였다
지구의 종말이 오고 있는데 할머니를 본받아라 "
고 하여 남여 신도들은 자극을 받아 집구석에
있는 돈을 많이 헌금 하였고 사이비 교주는
"어흐흐흐흐 이늠들아 ,지구의 종말은 무슨
얼어죽을 종말 ? 나는 신도들을 등을 쳐서
수십억을 벌어 큰 부자가 되었도다 "
라고 안심하고 있는데 지구의 종말이 오지
않는 사이비 교회의 신도들은 교주가 사기쳤고
거리 박스 줍는 비렁뱅이 할매신도도 꼬디겨
쌈짓돈도 갈취했다면서 경찰에 고발하여
판사는 사이비 교주의 죄질이 아주 나쁘다며
중형을 선고하고 감빵에서 오랜 기간 콩밥을 먹고 있습니다 .
제가 아는 모 지인의 어머니는 김천 북부 교회 다니는데
모지인은 사이비 종교 다니다가 사기 당한후
김천 제일 교회에 다니면서
(5)신앙심이 좋다고 소문 나서 새신앙인이 되었습니다 .
2005년도에 김천 북부 교회에는 김홍직 목사가
부임하였는데 서정태 장로 말로는
" 1998년 김천 제일 교회가 성래동 있다가 김천 신음동
김천 신일 초등학교 앞에 큰 부지를 사서
큰 교회를 1999년 4월 19일 성전 신축 예배를
드려 대출 낸것을 신도들이 많이 불어나
모두 갚았다는데 우리 김천 북부 교회도
쥐꼬리 만하게 증축할게 아니라 대신동
새마을 금고에 대출을 내어 변두리에 값싼
부지를 대량 매입하여 큰 교회를 짓자 "
고 하였다고합니다
김천 신음동 4층 건물주 서정태 장로는
" 김천 제일 교회는 성래동에 있을때
교회는 작고 신도들은 넘쳐 나서 앉을 자리가
없어 김천 신음동 큰부지를 매입하여
큰 교회를 지었고 김천 북부교회는 신도가
50명정도 되고 돈도 조금 밖에 없는데
무슨 대출을 내어 김천 제일 교회처럼
큰 교회를 짓느냐 ?
대출내어 교회 짓다가 부도나면 장로하고
신도들이 다뒤집어 쓰고 목사는 다른데 가면 그만
인데 .."하고 반대 하였다고합니다 .
그후로 서정태 장로하고 김홍직 목사하고 사이가
안좋았고 김홍직 목사는 성경도 많이 알고
설교도 잘하였고
(6)음악을 잘하여 복음 찬송도 잘불렀는데
갑짜기 설교 시간에
" 이이구 배고파라 , 나는 큰교회 김천 제일 교회서
부르면 얼른 갈것이다 . "
" 신도중에 헌금 가져오다가 반만 내고
주머니 딱아 넣으면 안됩니다 "
" 작가 노숙 김영진은 대기업 근무하여
퇴직금도 많을 텐데 왜 헌금 안하지요 ?"
하여 설교를 듣는 권사 할매는
" 목사님이 왜저러실까 ?"하고 황당했다고 하고
나는 대기업 다닐때 주식으로 다말아 먹고
2005년도에 회사까지 쫒겨나서 퇴직금 갖고
주식하다가 퇴직금까지 다말아 먹고
배가 고파서 김천 북부 교회 서정태 장노하고도
친하고 목련 아파트 모아줌마 집사하고도 친하여
북부 교회 주일날 점심 밥이 아주 맛있다고하여
거지 체면에 공짜로 먹을 수는 한달에 헌금 천원
하고 얻어 먹었는데 김홍직 목사가 점쟁이는아닌것이
내가 퇴직금 주식으로 다말먹은것을 모르고
퇴직금을 땅에 쌓아두지말고 하늘에 쌓아두라면서
자꾸 갖고 오라고 하는데 쥐약 먹고 죽을라해도
쥐약살돈도 없는데 비렁뱅이 욕보이는게싫어
김천 북부교회 안나가고 목련 아파트 전임순 아줌마 집사가
내가 거리 박스 주워 소주 한병 사먹고 공원에 자빠져
자는 알코올
(7)중독자 비렁뱅이라는것을 알고 당시 김구화 장로와 전임순
집사가 한팀에이되어 전도하러 다닐때인데
전임순 집사가 " 청이아빠 , 김천 제일 교회 나오면
매일 고기줄께 !"하여 자신의 남편이 롯데햄 회사
출근하면 나를 집으로 불러 들어
고기에 진수 성찬을 차려주어 매일 소주에
풀만 뜯어 먹다가 "이게 왠떡이냐 !"
며 김천 제일 교회에 나간다고하니 매일 고기를
주어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
20년전 김천 대신동 덕일 아파트 안희오 아줌마 집사하고
같이 세례를 받았는데 많이 신도들이 있었는데 전임순
집사가 세례 축하 꽂다발도 사주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임순 집사옆에서 설교를 들었는데 전임순집사는
조병우 목사 설교내용을 모두 공책에 받아 적는
진정한 교인이었습니다 .
문제는 전임순 집사가 부자 식당하면서 충격을 받았는지
정신병이 조금 와서 남편 이춘우 집사가 약을 잘 챙겨주어
정상 적인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
이춘우 집사집에 구역 예배를 가보면 진수성찬으로
많이 차려 놓았고 잉꼬 부부였습니다.
이춘우 집사는 김천이 고향이고 모임 회장을 맡고 있었는데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토요일 밤이였던가 지좌동 모임
갖다가 무단
(8) 횡단 하다가 자가용에 치여 죽었습니다 .
전임순 집사는 충격을 너무 많이 받았고
남편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
"청이아빠 , 남편이 차에 치여 죽은것을
지좌동에 가서 보았는데 외상도 없고
편안히 죽어 누워 있었어 "하였습니다
아마 자가용에 부딪힐때 머리가 충격을
받았는데 타박상으로 피는 바같으로
흐르지않고 머리속 뇌에 피가 흐른것 같습니다 .
이춘우 집사가 살아 생전 정신병약도 잘챙겨주어
거의 정상적인 생활을 하였는데 남편 이춘우 집사가
사망한후 약을 제대로 챙겨 주지 않았는지
정신병이 심하여 목련 아파트에서 작은 아들
이상기 따라 김천 삼도 아파트로 이사를 갔는데
3년전인가 이마트 3층에서 보았는데 정신병이
심한것 같았는데 저보고 "청이 아빠 !" 하고 불렀습니다
그후로 속세가 싫은지 김천 제일 교회도 나오지 않고
전화 번호도 바꾸고 바같에 나오지 않습니다 .
목련 아파트 102동 108호 집은 팔지 않았고
3년전이였던가 봄이였던가 목련 아파트에 혼자 살려고
왔는데 아파트에 제가 풀을 죽이려고 제초제를 뿌렸는데
풀을 뜯어 먹으려고하여 불안하여 김천 자이 아파트에
사는 큰아들 상기에게 전화하여
(9)내가 불안하니 데려가라고하여 삼도아파트에
사는 상기가 데려 갔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다녔던 이춘우 집사하고 전임순집사
는 착한 사람이고 하나님을 아주 잘섬기는 진정한
기독교인인데 운명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
20년전 저와 세례를 같이 받았던 김천 대신동
덕일 아파트 안희오아줌마 집사도 착한 사람이고
하나님을 너무 많이 섬기어 집사가 쉽게 되었고
거리 박스 줍는 나를 보면 화장품 외판원하면서
세례 동기라고 빵과 음료수를 사주기도 하였습니다
김천 북부교회 부흥에도 안희오집사가 참석하였는데
예수님 같이 두손을 위로 벌리며 행동을 하여 설교하던 외지 목사가
안희오집사보고 깜짝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어쨋든 새벽이도든 주일 예배든 저녁 예배든
자전거 타고 모두 참석하는 열성적인 진정한 기독교인이였습니다
안희오 집사는 수년전에 자전거 타고 김천 제일 교회
저녁 예배 참석하려고 자전거타고 신음동 육교밑을
무단 횡단하려다가 자가용이 치여 크게 다쳐 얼굴 형체도
몰라 볼정도로 심한 부상을 입고 즉석에서 숨졌습니다
2000년전에 사이비 교회다니다가 교주에게 당했던
모집사는 김천 제일 교회에 와서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였는데
(10)김천 제일 교회 앞에 밭이있었는데 김천 제일 교회가
매입하면서 3천만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
소문에는 김천 북부교회 김홍직 목사가 밭판돈을
알고 김천 북부교회 그 집사의 어머니가 다니는데
가족끼리 같이 김천 북부교회 다녀야 한다고 주장하여
그집사가 효자라 어머니의 뜻대로 김천 제일 교회를
그만두고 김천 북부교회로가서 밭판돈 3천만원을
헌금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다니는 남성애권사의 남편 박민규집사
말로는 "그인간하고 한동네 살았는데 등신같이
뭣하러 사이비 교회 다녀갖고 교주에게 사기 당하고
밭판돈 천만원을 김천 북부교회에 헌금 했다 "고 하였습니다 .
누구말이 맞는지 모르겠고 김천 북북 교회 김홍직 목사는
부인이 김선영이고 자녀가 4명 있는데 당시 사례비
120만원 갖고 생활이 어렵다며 설교시간이
"아이고 배고파라 , 나는 김천 제일 교회 큰교회서
부르면 얼른 갈것이다 "라고 한것 같습니다 .
김천 북부교회 모권사 말로는 김천 제일 교회 다니다가
김천 북부교회로 온 모집사가 밭판돈 헌금을 많이 하여
김홍직 목사가 중고 자가용 한대
서정태 장노에게 이야기하자
"헌금은 하나님 돈이니 안된다"고
(11)하였습니다 .
김천 북부교회 김수일 장노는 양계장을 크게
하는데 비렁뱅이 저보고 서정태 장로가
북부교회오면 매주 닭한마리씩 준다고 하였는데
김천 제일 교회가 가난한 신도에게는 부담이 없어
거절하였습니다 .
수년전이였는데 친한 김천 북부 교회 서정태
장로를 신음동 신기리 새터앞에서 만났는데
"영진아 , 김홍직이 그놈은 목사도 아니다 .
김천 제일 교회 같이 큰교회를 빚을 내어
짓자고하여 내가 반대 하였더니
시발늠이 설교만 하면 배때지 고프다고
헛소리하여 아주 마음에 안들어
퇴직금 정산해주고 내가 인천으로 쫒아 내었다 "
고 하였습니다 .
김홍직 목사가 김천 북부교회 사임할때 김홍직
목사를 따르던 젊은 신도들은 뿔뿔히 흩어져
김천 서부 교회로간 아줌마 아점씨 집사도여러명되고
새김천 교회로 간 부부도 있고 김천 제일 교회로
간 집사도 있다고 합니다 .
김천 북부교회는 50명 신도중에 반이 빠져 나갔는데
나중에 25명이 다시 채워져 50명이 되었다고합니다 .
김천 북부교회 서정태 시무 장로는 4층 건물주인데
전기 기술자를 부르지 않고 형광등 고치다가
차단기를 내려 놓지 않고 작업하다가 전기에 감전되어
전기에 찌찌켜
(12) 죽었는데 안전 불감증에서 작업하다가 실수로
죽은것이여서 안타까웠습니다 .
김천 북부교회에 있다가 김홍직 목사가 퇴임하면서
김천 서부 교회 아줌마 집사보고
" 왜 서정태 장노하고 김홍직 목사가 다투었느냐 ?"
고 질문하니 "서정태 장노가 김홍직 목사가
무엇을 할려고하면 무조건 방해하는 방해꾼입니다
그런식으로 세상을 사니 전기에 감전되어 죽었지요 "
하였습니다.
돈은 돌도 돈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돈이 없으면 살수도 없고 돈때문에 신도끼리
싸움질을 하는것 보면 돈이 원수입니다 .
저의 형은 천재여서 서울대학교 쌍용그룹에서
장학금 받아 공짜로 다녔지만
저는 바보여서 중학교 다닐때 저의 아버지가
백수였고 저의 어머니가 먹여 살렸는데
저보고 중학교 마치고 공장에 일하러 가라 하였는데
어머니께서는 모성애가 대단하여
"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 하이소
고등학교는 나와야 사람구실하지요 "
하여 아버지의 조언을 외면하고 김천
고등학교 다니다가 생활이 너무 어려워
포항 제철에 가려고 중퇴하고 포항 제철 공고에
들어갔고 고3때 집안 형편이 조금 나아져
공고 다닐때 반에서 2등도 하였는데
대학가서 영어를 전공하려고 포철을 포기하고
(13)경북 대학교에 들어가 영어를 전공하였고
성적 우수 장학생으로 공짜로 졸업하였고
대기업 공채에 합격하였습니다 .
포항 제철공고에서 전기를 전공하여
대기업 근무 할때 440볼트 전기에 찌지켜
보아도 튕기는 체질이라 죽지 않았고
전기에 들어 붙는 체질은 지지켜 죽은
사람를 보았고 서정태 장노도 체질이
전기에 들어 붙어 죽은것입니다 .
1만 2천 볼트에 지지켜도 전기가
튀어 나오면 살지만 전기가 몸속에서
튀어 나오지 않으면 내장이 다타서 죽는
동료를 보았습니다 .
전기 기술자는 살아 있는 전기 작업도
하지만 일반인은 항상 개패기 두꺼비집
브렉카를 내려 놓고 안전하게 작업하여야하고
무자격으로 전기 작업하다가 사고나면 보상도 없습니다
김천 제일교회 김춘수 장로는 저보고
김천 고등학교 중퇴하였지만 친구들이 증인이기에
졸업한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유권해석을 내렸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의 아들 배준석도 김천 고등학교
나왔는데 저보고 아주 글을 잘쓰는 작가라고 칭찬하고
저보고 카톡 메일로 "선배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라고
보내오는것을 보면 누구도 내가 김천 고등학교
고참이라는것을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
(14)내가 김천 고등학교 물을 먹은것을 부정하고
테클을 거는 순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저승간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
죽음은 나이순이 아니고 대문밖이 저승이니
늘 세상을 부정적이기보다 긍정적으로 살아야
스트레스 받지않고 건강하게 하루라도
더 세상을 살아가는것입니다 .
오늘 죽은이가 내일을 부러워하듯이
쓸데없는 신경은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몸에 염증이 되어 방치하면 암이 되어
주변 사람들 여러명 죽었습니다 .
북한 김일성은 일제 강점기때 항일 운동할때
무우로 대포를 만들고 솔방울로 총알을 만들고
축지법으로 독립운동하여 빨치산에서 일본군
2만명을 단숨에 헤치웠다고 북한 교과서에 나오고
유치원때부터 배우게됩니다
만약 백두햘통 김일성을 부정하면 반동 분자라하여
보위부에서 끌고가서 법보다 김일성 말이 우선이기에
고사총으로 쏘아 죽이고 살짐은 인민들이 보는 앞에서
개한테 던져주기에 안죽으려면 무조건 믿어야 하는데
저는 자유 대한 민국에 살기에 좀 믿고 싶기가 거북합니다 .
대기업 다닐때 주식하기전에는 500명직원중에
4명에게만 주는 모범 상패를 조용장 공장장 전무이사에게
받았는 사진도 있는데 주식하고 부터 완전 폐인이되었으며
(15) 주식 도박에 중독되어 상사에게 찍혀
주식으로 돈다잃고 쫄짱망하였고 설상 가상으로
2005년도에 회사까지 쫒겨나 비렁뱅이로 살아갑니다
나는 매일 아침 강변공원까지 왕복 5킬로미터
단축 마라톤을 건강차 하는데 김천 대신동
부거리에 사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학교다닐때
친구 황인표를 보는데 젊을때는 달리기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였는데 영감이되어 운동좀 하라고 했더니
"뇌경색이 와서 말도 잘안나와서 운동은 못한다 "고
하였는데 배낙호 김천 시장은 유도 7단이고
체육을 너무 좋아하여 건강한 편이고
김천 교동 금릉교회 27년다녀 신앙심도 강하여
늘 긍정적이고 인의군자이고 시장은 종교를
초월하여 불교 무신론자도 시민이기에
소통하여야 하고 직지사 불교행사에도 잘참여하고
주지스님과 덕담도 나누기도 하고
"옴마니 반메훔 " 합장하는 사진을 보니
기독교인이면서 시장의 역활을 충실하하여 마음 뿌듯합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국회의원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니면서 주일날 예배보고
중식시간에 밥퍼고 배식하는 봉사활동도 하였고
거리서 나를 만나면 " 너 어디가나 ?" 하면서
친구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
(16) 김천 시의회 오세길 의장도 김천 제일 교회 신도이고
김천시의회 의정 동우회 황병학 회장 (시의원 4선)조언도 잘듣고
비렁뱅이 영감 작가 저의 조언도 잘듣고 김천 시의회
의장실로 저를 초정하는것을 보아 보통 정치인이 아닌것 같고
저는 낙호 김천 시장 , 김천 한일여고 체육 교사하다가 목사가되어
대광동 다사랑 교회서 목회를 하는 오영석 목사,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 세명이 용인대를 졸업하였습니다
김천 제일 교회 기부의 달인 장세강은 어모가
고향인데 감문이 고향 오세길 의장과는 친한
사이이고 소통도 많이하고 용인대 유도학과를
나오고 김천 중앙고 8회 장세강의 친구 오영석 목사 ,
배낙호 김천 시장 ,오세길 김천 시의회의장이
삼각편대이고 용인대 유도학과 나온 최고 고참
박팔용전시장이 용인대 동문 삼각편대를 신뢰하고 있고
박팔용전시장은 나를 보면 " 예전이니 지금이나 여전하네 !"
하는데 이말은 "늙은 영감탱이 작가야 ,몸이 늙었는데
마음은 이팔 청춘이구나 !"라는 뜻이고
눈깔 똑바로 뜨고 품격 좀지키라는 것입니다 .
나는 어린시절에는 평소에 못먹다가 조상 제삿날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있어 명절이 기다려지고 좋았는데
(17) 수년전부터 제사지내려 갈곳도 없고 명절날
오전에 잠을 자고 있으면 김천 시청 산림 녹지과
박경용 과장의 어머니가 저의 목련 아프트에 살았는데
아파트 청소 3시간 하니 그분의 어머니는
저보고 " 관리 아저씨 "하면서 평소 도움을 청하면
무엇이든 해결해 주었기에 고마운 마음에서
명절날 오후만 되면 "관리 아저씨 "하면서 전화가
와서 제사상을 한상 차려주어 수년간 잘먹었는데
어느날 갑짜기 저보고 " 이제 관리아저씨 제사음식
차려 주기도 힘들것 같네 "하여 예감이 안좋았는데
치매가 걸려 요양원에 간후로 보지못했습니다
박경용 과장의 아들이 탑 웨딩에서 결혼할때는
가진게 없다고 저보고 식권을 한장 공짜로 주어
탑웨딩 뷔페서 회도 있고 너무 맛있는 음식이 많아
눈이 휘둥그레졌고 아마 5접시 먹고 배가 너무
불러 집에와서 저녁을 안먹고 소처럼 되새김하였습니다 .
저는 당나귀인데 누구든 은혜를 원수로 갚으면 안됩니다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 후보보고 무소속 이창재 후보측에서
가정 파괴범이라고 박스 뒤집어 쓴 인간이
경찰에 고발되어 벌금 150만원 받고 전과자가 되었는데
가정 파괴범이라고
(18)퍼뜨린 대가리는 따로 있는데 누군지 이름은 모릅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의 모친 임종례여사는 절실한 기독교이고
김천 금릉교회다니는데 정이 너무 많아서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을 집에 초대하여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였는데 은혜를 받고
상대방 이창재후보편에 서서 충성을 다하려고
" 배낙호는 가정 파괴범이다 "라고 소문을
퍼뜨렸는데 가까운 사이인데 은혜를
원수로 갚은 것입니다 .
저의 할머니는 1901년에 태어나서 1986년에
돌아가셨는데 손자저보고
" "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다
은혜를 모르고 주인을 배신한다 "고 말씀하신게 기억이납니다 .
아마도 2025년 4월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선거 초반에 국힘당 공천에서 이창재후보가 1위
한적이 있는데 승세를 굳히기위하여
"가정 파괴범"이라는 덤탱이를 국힘당 배낙호 예비후보에게
씌운것 같은데 저의 예언에는 국힘당 배낙호 예비후보가
김천 시장에 당선된다고 그이전에 예언글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는 속담이 있듯이 가까운 사람일수록
배신을 하면 큰 타격이 오므로 공인은 항상 정치를 올바르게하고
세상을 모범적으로 살아 어떠한 약점도보이지
(19)말아야 합니다
상대후보를 떨어 뜨릴 목적으로 허위사실 공표하면
선거법위반으로 당선 무효되거나 벌금이나 실형이
나올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하고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에서는 국힘당 배낙호 후보 ,
민주당 나영민후보 ,무소속 이창재후보가
출마하였는데 내로 남불 비방하지 않고
정책으로 공정하고 깨끗하게 선거하여 김천 시민
유권자도 기분 좋았고 투표율도 높았고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62.64% 압도적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하였습니다 .
(20)2008년 11월 부인 장정란 여사와 사별한
배낙호 김천시장은 딸 배세진과 아들 배준석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부모를 잘 모시는
효자로 소문나 있으며 부친은 금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역임한 배영길옹은 돌아가셨고
모친은 임종열여사는 살아계시며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스포츠는 다 좋아합니다 .
김천 교동 연화지 이층집에 살았는데
배낙호김천시장의 모친 임종열여사는
금릉교회다니는 절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
부전자전이라고 배낙호 김천 시장의 아들
배준석씨도 김천에서 효자로 소문나있고
회사 생활도 모범사원으로 잘하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 초반에
꿈을 꾸었는데 선조이신 신라 삼국통일을 했던
문무왕 김춘추왕께서 꿈에 나타나
" 영진아 , 김천 시장은 배씨성을 가진 사람이
용좌를 차지할것이다 "
라고하여 "국힘당 배낙호후보 삼국통일하여
김천 시장되다 "글을 쓰서 조회수가 2만 5천회가
를 넘었고 배낙호 시장이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에서
상대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가기에 선거 운동
안하고 제주도가서 낚시하고 와도 당선인데
배준석이가 회사를 2달이나 휴가를
(21)내어 아버지 국힘당 배낙호 후보를 당선시키려는데
하늘도 감동하여 압도적으로 상대후보를 눌러 당선시킨
효자 아들이고 딸 배세진 여사도 무더운 여름 날씨에
땀을 뻘뻘흘리며 선거 운동하는것 보도 감동 많이 먹었고
효녀라고 보면 되고 하준호 본부장이 배세진 여사보고
비렁뱅이 영감 작가 보고 "이분 잘아느냐 ?"고 물으니
"김천에서 이분 모르면 간첩이지요 잘알고 있습니다 "
라고 대답해주어 역시 인의군자의 DNA를 물려 받은
자식들은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유비의 책사
방통 봉추같이 머리에 든 지식을 보고 사람 평가하는것
보고 뼈대 있는 선비집안이라는것을 느끼었습니다 .
어제 밤에는 배낙호 김천 시장이 고을 사또가 되어
꿈에 나타났는데 저보고
" 자식을 보살펴 주어 고맙습니다 "
라고 웃으시며 행차를 떠났는데 뛰어서 행차를
따라 가려는데 청소하는데 쓰는 빨간 장갑을 잊어
버려 찾다가 보니 행차를 못따라 갔고 꿈이 깨었습니다 .
이번꿈을 개꿈 같은 느낌이 드는데 배준석이는
회사알아서 잘다니고 저거 아버지 시장 선거운동 하느라
가정을 잘돌보지 못하여 선거 끝나고 가정으로 돌아가
가화 만사성으로 가정도 잘 돌본다고 했는데
(22)무슨 내가 배준석이를 돌보아 주었다고하는지
꿈 해몽을 해보아도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
이번에는 현실에 맞지 않는 개꿈인가 봅니다 .
날보고 "노숙 "호가 지저분하고 거지같다고
무시하던 학교 동기는 간암으로 60대에 죽었고
가진게 돈밖에 없다고 돈자랑하던 영감 선배는
"너 아파트 청소 하루 3시간 하여 밥은 먹고 다니나 ?
차라리 노가다 공사판에 가서 질통이나 지어라 !"
하던 모영감탱이 선배는 70대 중반에 폐암으로 죽었고
김고나온 나의 후배는
"형님 ,김고 중퇴해놓고 김고 나왔다고 뻥치고 다니면
안됩니다 "라고 나를 사기꾼으로 몰랐던 그인간은
60살에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었고
술주정뱅이 알코올 중독자 영감 선배는
" 선배 ,마누라는 암으로 죽고 없고 자식둘은 김천하고 대구사는데
인연 끊고 왕래하지 않고 어쩌려고 이러나
나는 주식으로 망하고 괴로워서 알코올 중독에 술주정뱅이 였는데
김천 제일 교회나가 20년간 성경잃고 술 한방울도 안마셨다
김천 제일 교회 나가서 회개하라 "고하였더니
술에 취해 웃으며 " 하나님 믿니 동네 개를 믿으마 "하면서
강요죄로 나를 경찰에 신고하여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
경찰이 미안하다며
(23)술주정뱅이 영감보고 " 허위신고하면 공무 집행 방해혐으로
처벌 받습니다 "라고 돌아갔고 영감은 나를 모독하여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어 자식들 왕래가 없어 시체가 일주일
동안 목련 아파트에 방치되어 썩는 냄새가 나서 경찰에 신고되었고
모 선배 영감은 나보고 " 아파트만 들어오면 더럽고 깨운하지가 않다 "고하여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러느냐 ?"고하여 물었더니
" 아파트 주민이 불법으로 내놓은 장롱 가구 폐기물이 썩어
지저분하다 "고 하여 " 그것은 양심 없는 동네주민이 내놓은건데
청소하는 내가 돈주고 버리라는것입니까 ? "하였더니 아무 말도못하더니
폐암이 걸려 70대 중반에 죽었습니다 .
2026년 9월 27일 김천 제일 교회 오후 예배에 있었는데
장동우 목사가 " 죽도록 충성하는 교회"에 대하여 설교가 있었습니다
나는 작가이기에 두귀를 열어놓고 필요하면 핸드폰으로 녹음하려고
핸드폰도 만지는데 할마씨가 북한 5혹담당제인지 교회 마치고
여러 신도가 보는 앞에서 " 설교시간에 핸드폰 만지면 안돼 !
눈깔 똑바로 뜨고 설교 들어 !"하여 신도들에게 모욕감을 주어
엄청 기분이 나빠 화를 버럭내려 큰소리로 "
나는 장동우
(24)목사의 설교 내용을 모두 외우고 있다
할마씨는 설교 내용 제목도 알고 있느냐 ?
믿음이 부족하여 남을 의심하기 보다는
설교나 눈깔 똑바로 뜨고 들어라 !"고 소리 쳤더니
36계 도망을 갔습니다 .
설교 내용은 요약하면 벌것 아닙니다
요한 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기원후 95년~96년경에
기록한것인데 기록 목적은 당시 큰 환난과 로마 제국의
핍박중에는 있는 교회들에게 사탄의 멸망과
그리스도의 최후 승리를 확신시켜줌으로써
신앙의 정절 (貞節) 을 지키고 주님의 재림 (再臨) 을
소망하도록 권면 (勸勉) 하기 위함입니다 .
사도 요한은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향하여
문안 인사를 한후 밧모섬에서 보았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환상을 소개하고 그리스도께서 소아시아
에베소교회 ,서머나교회 .바가모교회,두아디라 교회,
사데교회,빌라델비아교회,라오디게아교회 7교회
형평을 관찰하고 계신 그리스도의 칭찬과 책망과
충고와 약속들로 구성된 편지를 보냈는데
아래 성경귀절은 서머나교회에 편지내용입니다
(25)폴리캅은 기원후 69년경 소아시아 서머나
(지금의 터어키)에서 태어났습니다 .
그가 태어 났을때는 로마제국의 기독교에 대한
박해로 주님의 제자들이 거의 순교하였고
제자중 사도 요한만이 에베소에서 사역하므로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위로를 주고 있을때 였습니다 .
폴리캅은 일찌기 기독교로 개종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
어릴때부터 사도 요한의 제자였던 그는
주님을 뵌적이 있는 많은 사람들과 교제하였습니다 .
그는 종종 주님이 행하신 기적이나 가르침들에 대해서
자기 생도들에게 상세히 들려주곤하였는데
그럴때는 그는 항상 이이야기는 주님을 직접본 사람들로부터
들은것이라는것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는 성경을 고수했을 뿐만 아니라 사도 요한으로 부터
반은 신앙과 전통을 전승하여 가르쳤습니다 .
또한 그는 사도요한에의해 요한 계시록 2-3장에
언급된 아시아의 일곱 교회중 하나인 서머나 교회의
감독직에 임명되었으며 20여년동안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
폴리캅은 사도요한의 제자였고 서한나 교회의
감독이었지만 로마 황제 트리아스가 기독교를
박해할때 폴리갑의 나이는 기원후 155년 86세였습니다
(27)화영틀에 폴리갑 감독을 묻고 이때당시 총독이
폴리갑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는데
"이제라도 예수를 안믿겠다고하면 살려 주겠다
예수를 안믿는다고 말만하면 풀어줄테니까
그다음에는 너가 믿든지 말든지 알아서하라 !"
라고 말을 합니다 .
보통 사람 같으면 이런 조건 이라면 얼마든지
"하나님 제마음 아시죠 ?"라고 일단 살고자
보려고 이렇게 타협 할수도 있을것입니다 .
그런데 86세 폴리갑은
"86세 평생 주님은 나를 한번도 서운하게 한적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주님을 서운하게 한단 말입니까 "
라고 하면서 화형을 당하여 순교 하셨습니다 ,
북한에서는 김일성 백두혈통 숭배외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어 고대 로마제국보다도
더 악랄한 공산 집단입니다 .
폴리캅은 사자에게 물러 뜯기고 화형을 당할지언정
교회에 죽도록 충성하고 하나님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기독교 신도들도 어떠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하나님을 배신하지 말고 교회에 충성하라는게
김천 제일 교회 장동우 목사의 설교 요지입니다 .
설교 마친후 1층 로비에서 장동우 목사를 만나
"명강의 잘들었습니다"라고 하였고
할마씨보고는 교회에서 남을 감시하기보다는
설교를 눈깔 똑바로 뜨고
(28) 들어라고 조언하였습니다
성경말씀 잠언에 보면 남을 비판하지 말고
칭찬하라 하셨는데 할마씨는 내가 주는
음료수와 과자를많이 얻어먹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것입니다 .
존경하는 황병학 집사 ( 시의원 4선 , 김천시 시의회 의정동우회회장)
와 중식시간에 대화하여 품격있는 할마씨인줄 알았는데
사람들 앞에서 나에게 모욕감을 주려고 환장한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여서 더욱더 화가 치밀어 올라
아내에게 이야기 하였더니
" 정신이 이상한 할마씨이니 먹을 것도 주지말고
상대하지 말라 "고 조언 하였습니다.
나도 돌팔이 신도다만 똥묻은 개가 물묻은
개를 탓하는것은 모순입니다 .
그래도 성경 열심히 읽어야 작가로써 글을 쓸수 있기에
열심히 읽고 예수께서 걸어오신 십자가의 길을 걷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지사는 2026년 5월 27일 박근혜 전대통령과 함께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한뒤 떡을 먹고 체한줄 알고
손가락을 따는 위장 터러블 정도로 여겼다고 합니다
이후 저녁 행사중 다리가 떨리는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혈액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
서울에 좋은 병원에 가라고 권유하였지만
경북 지사가 자기 지역을 버리고 다른데
가 있으면 안된다며 경북 대학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7월은 조심하고 9월이면 정상되어
문경시 점촌동 전통 시장을 찾아 물가를
점검하기도 하였습니다
10월에는 APEC정상 회담 준비로
경주에서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인기가수 가수 진성도 혈액암을 극복했는데
이철우 경북 도지사의 쾌유를 기도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6년 10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법관 재제청 요구 거부를 두고 6분 넘게
작심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헌법과 대통령 모두 대법원장의 제청권 행사에
관여할 헌법상 근거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입법 사법 행정이 독립 기관인데
거대 민주당이 입법 행정을 장악하더니
사법부도 장악하려고 독재 주의 칼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악랄한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고
2027년 총선과 2030년 대통령 선거에서 소수 야당이
되어 보아야 정신을 차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