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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새,노숙의 드림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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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창작 글 감상 김천 제일 교회 기부의 달인 장세강 집사
제갈 공명 추천 2 조회 12,128 26.09.25 08:22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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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01 06:18

    첫댓글 죄명이는 주제파악했으면 그만
    추태떨고 자진사퇴해야 맞지

    국민들 아무잘못없잖아
    그저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고 있음

    민주당 변두리 재개발 따라다니던 놈 데려와서
    시장에 도지사에 대통령까지 시켜줬어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고
    겨우 하루하루 살아가는 국민들 괴롭히지 말고

    이제 감빵가는 숙명을 받아들이자

  • 작성자 26.10.01 07:50

    경북 문경 촌동네는 내가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이고
    경북 김천으로 이사를 와서 인생의 대부분을 김천에서 보냈기에
    어머니의 품속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 9월 22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 문경시 점촌 전통 시장을 찾아
    김학홍 문경 시장과 함께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k -식품을 반도체 다음으로 육성하겠다하였고 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감문이 고향이고 국회의원
    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녔고 거리에서 작가 노숙 김영진을
    만나면 " 너 어디가나 ?"하면서 친구의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다늙어 빠진 영감탕구 저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홍보대사인데
    김천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라면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기에 평행선을 걷기에 견우와 직녀처럼 만날수도 없습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 , 경북 이철우 도지사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배낙호 김천 시장 고향 교동 연화지에서 도원 결의를 맺은
    의형제이고 정치인의 길을 걷는다면 비렁뱅이 영감 작가 노숙 김영진은
    하나님을 섬긱고 예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 작성자 26.10.03 00:29

    (1)2026년 10월 15일 오전 9시부터 김천 시민 체육 대회가 열립니다
    김천시와 김천시 체육회가 주관하고 김천시의회 ,김천 교육 지원청 ,
    김천 경찰서 ,김천 소방서가 후원합니다
    1부 개마식 축하공연은 가수 아이돌 그룹 "하이키 "가 하고
    2부 김천 시민 노래자랑 축하 공연은 인기가수 홍지윤 ,
    아즈마하키 무명가수로는 송이경가 합니다 .

    2026년 11월 1일 김천 전국 마라톤대회가 열립니다 .
    단축 마라톤 종목은 Half (하아프 : 42.195km의 반)마라톤 ,
    10km마라톤 .5km마라톤이 있습니다

    단축 마라톤 10km참가 신청은 2026년 9월 5일 오후 5시까지이며
    단축 마라톤 5km 참가 신청은 2026년 8월 24일 오후 5시까지 입니다 .

    참가비를 내야하며 돈이 아깝거나 마라톤 입상 가능성이
    없어 참가비 환불은 2026년 9월 25일 오후 5시까지 입니다

    저는 30대 때는 5km 단축 마라톤 입상하였으나
    그후로 운동을 전혀 하지 않다가 2026년 9월 21일 부터
    김천 대신동 목련 아파트에서 강변공원까지 왕복 5km
    단축 마라톤을 하여 보았는데 이제는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염감 작가라 다리가 후들거리고 숨이차서

  • 작성자 26.10.03 00:47

    (2) 20대 30대 매일 뛰어서 단련된 젊은이들을
    따라 갈수가 없고 따라가다가 영감이 송장 칠수도
    있으니 포기하고 50대 60대 70대하고 같이
    뛰어보니 1km 앞서가고 여성 젊은 일반인하고
    뛰어보니 1.5 km앞서가서 다늙어 빠져 송장칠
    나이지만 아직 힘이 남아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

    배가 빨리 나아가려면 노를 열심히 저어야하듯이
    단축 마라톤도 팔을 빨리 많이 흔들어야 다리도
    비례해서 빨리 나아가기에 뜀박질도 힘이 있어야 하기에
    폐활량 ,다리힘 ,팔힘 ,에너지가 좋은
    젊은 사람 선수가 입상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라톤은 처음부터 상대방 선수의 기세를
    죽이기위하여 치고나가 선두 집단 페이스를 계속 유지
    하다가 막판에 비축하였던 힘을 발휘하여
    표범처럼 뛰어 들어가야 우승하게됩니다 .

    2026년 9월 26일 이었던가
    김천 강변 공원에서 단축 마라톤을 하고 있을때
    질주 하고 있는 젊은 사람 따라간다고 세게 뛰어 보았는데
    중간에서 과거 대기업 같이 다녔던 장한호 후배를 만나
    따라 가는것 포기하였습니다

    거북이가 토끼를 따라 갈수도 없고 늙어 빠져
    몸이 말을 안듣는데 마음만 젊어 따라 가려다가
    심장마비로 송장 칠수 있으니

  • 작성자 26.10.03 01:14

    (3)영감은 괜한 욕심 부리지 말고 자기 페이스
    데로 건강상 단축 마라톤 하는게 바람직합니다 .

    김천 제일 교회 같이다녔던 모지인은 회사원인데
    2000년전에 사이비 교회에 다녔는데
    그교회 목사가
    " 2000년이되면 지구의 종말이 오고
    지구가 멸망합니다 .

    지구가 멸망하는데 집에 돈을 쌓아두면
    뭐합니까

    성경 말씀에도
    "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말라
    거기는 좀과 종록이 해하여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 하느리라 .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리라 "
    (마태복음 6장 19절 20절)

    사이비 교주는 성경을 이용하여 신도들을 꼬디겨
    "2000년이되면 지구의 종말이 오면
    지구가 파괴되어 인간도 모두 죽는데
    돈을 집에 둘 필요도 없고 교회 자신에게
    맡겨 두면 그돈을 하나님에게 전해 준다"는 것입니다

    2000년에 지구의 종말도 오지도 않았고
    새빨간 거짓말이었고 사이비 교주의 주머니에
    신도들의 돈이 빵빵하게 들어가 부자가된것이고
    하물여 거리서 박스 줍는 할머니 신도 돈까지
    사이비 교주가 헌금낸것을 자기 주머니에
    쑤셔 박아

  • 작성자 26.10.03 01:47

    (4)넣었고 이것에 그치지 않고 욕심이 과하여
    사이비 교회 신도들에게 거리 박스 주우러
    다니는 할머니 홍보 영상을 보여주면서
    " 가진게 없는 할머니신도도 거리 박스주워
    라면 끓여 먹으면서 교회에 쌈짓돈을 헌금하였다
    지구의 종말이 오고 있는데 할머니를 본받아라 "
    고 하여 남여 신도들은 자극을 받아 집구석에
    있는 돈을 많이 헌금 하였고 사이비 교주는
    "어흐흐흐흐 이늠들아 ,지구의 종말은 무슨
    얼어죽을 종말 ? 나는 신도들을 등을 쳐서
    수십억을 벌어 큰 부자가 되었도다 "
    라고 안심하고 있는데 지구의 종말이 오지
    않는 사이비 교회의 신도들은 교주가 사기쳤고
    거리 박스 줍는 비렁뱅이 할매신도도 꼬디겨
    쌈짓돈도 갈취했다면서 경찰에 고발하여
    판사는 사이비 교주의 죄질이 아주 나쁘다며
    중형을 선고하고 감빵에서 오랜 기간 콩밥을 먹고 있습니다 .

    제가 아는 모 지인의 어머니는 김천 북부 교회 다니는데
    모지인은 사이비 종교 다니다가 사기 당한후
    김천 제일 교회에 다니면서

  • 작성자 26.10.03 01:47

    (5)신앙심이 좋다고 소문 나서 새신앙인이 되었습니다 .

    2005년도에 김천 북부 교회에는 김홍직 목사가
    부임하였는데 서정태 장로 말로는
    " 1998년 김천 제일 교회가 성래동 있다가 김천 신음동
    김천 신일 초등학교 앞에 큰 부지를 사서
    큰 교회를 1999년 4월 19일 성전 신축 예배를
    드려 대출 낸것을 신도들이 많이 불어나
    모두 갚았다는데 우리 김천 북부 교회도
    쥐꼬리 만하게 증축할게 아니라 대신동
    새마을 금고에 대출을 내어 변두리에 값싼
    부지를 대량 매입하여 큰 교회를 짓자 "
    고 하였다고합니다

    김천 신음동 4층 건물주 서정태 장로는
    " 김천 제일 교회는 성래동에 있을때
    교회는 작고 신도들은 넘쳐 나서 앉을 자리가
    없어 김천 신음동 큰부지를 매입하여
    큰 교회를 지었고 김천 북부교회는 신도가
    50명정도 되고 돈도 조금 밖에 없는데
    무슨 대출을 내어 김천 제일 교회처럼
    큰 교회를 짓느냐 ?
    대출내어 교회 짓다가 부도나면 장로하고
    신도들이 다뒤집어 쓰고 목사는 다른데 가면 그만
    인데 .."하고 반대 하였다고합니다 .

    그후로 서정태 장로하고 김홍직 목사하고 사이가
    안좋았고 김홍직 목사는 성경도 많이 알고
    설교도 잘하였고

  • 작성자 26.10.03 01:50

    (6)음악을 잘하여 복음 찬송도 잘불렀는데
    갑짜기 설교 시간에
    " 이이구 배고파라 , 나는 큰교회 김천 제일 교회서
    부르면 얼른 갈것이다 . "
    " 신도중에 헌금 가져오다가 반만 내고
    주머니 딱아 넣으면 안됩니다 "
    " 작가 노숙 김영진은 대기업 근무하여
    퇴직금도 많을 텐데 왜 헌금 안하지요 ?"
    하여 설교를 듣는 권사 할매는
    " 목사님이 왜저러실까 ?"하고 황당했다고 하고
    나는 대기업 다닐때 주식으로 다말아 먹고
    2005년도에 회사까지 쫒겨나서 퇴직금 갖고
    주식하다가 퇴직금까지 다말아 먹고
    배가 고파서 김천 북부 교회 서정태 장노하고도
    친하고 목련 아파트 모아줌마 집사하고도 친하여
    북부 교회 주일날 점심 밥이 아주 맛있다고하여
    거지 체면에 공짜로 먹을 수는 한달에 헌금 천원
    하고 얻어 먹었는데 김홍직 목사가 점쟁이는아닌것이
    내가 퇴직금 주식으로 다말먹은것을 모르고
    퇴직금을 땅에 쌓아두지말고 하늘에 쌓아두라면서
    자꾸 갖고 오라고 하는데 쥐약 먹고 죽을라해도
    쥐약살돈도 없는데 비렁뱅이 욕보이는게싫어
    김천 북부교회 안나가고 목련 아파트 전임순 아줌마 집사가
    내가 거리 박스 주워 소주 한병 사먹고 공원에 자빠져
    자는 알코올

  • 작성자 26.10.03 01:51

    (7)중독자 비렁뱅이라는것을 알고 당시 김구화 장로와 전임순
    집사가 한팀에이되어 전도하러 다닐때인데
    전임순 집사가 " 청이아빠 , 김천 제일 교회 나오면
    매일 고기줄께 !"하여 자신의 남편이 롯데햄 회사
    출근하면 나를 집으로 불러 들어
    고기에 진수 성찬을 차려주어 매일 소주에
    풀만 뜯어 먹다가 "이게 왠떡이냐 !"
    며 김천 제일 교회에 나간다고하니 매일 고기를
    주어 아주 맛있게 먹었습니다 .

    20년전 김천 대신동 덕일 아파트 안희오 아줌마 집사하고
    같이 세례를 받았는데 많이 신도들이 있었는데 전임순
    집사가 세례 축하 꽂다발도 사주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전임순 집사옆에서 설교를 들었는데 전임순집사는
    조병우 목사 설교내용을 모두 공책에 받아 적는
    진정한 교인이었습니다 .

    문제는 전임순 집사가 부자 식당하면서 충격을 받았는지
    정신병이 조금 와서 남편 이춘우 집사가 약을 잘 챙겨주어
    정상 적인 신앙생활을 하였습니다 .

    이춘우 집사집에 구역 예배를 가보면 진수성찬으로
    많이 차려 놓았고 잉꼬 부부였습니다.

    이춘우 집사는 김천이 고향이고 모임 회장을 맡고 있었는데
    하나님도 무심하시지 토요일 밤이였던가 지좌동 모임
    갖다가 무단

  • 작성자 26.10.03 02:03

    (8) 횡단 하다가 자가용에 치여 죽었습니다 .
    전임순 집사는 충격을 너무 많이 받았고
    남편의 죽음에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

    "청이아빠 , 남편이 차에 치여 죽은것을
    지좌동에 가서 보았는데 외상도 없고
    편안히 죽어 누워 있었어 "하였습니다

    아마 자가용에 부딪힐때 머리가 충격을
    받았는데 타박상으로 피는 바같으로
    흐르지않고 머리속 뇌에 피가 흐른것 같습니다 .

    이춘우 집사가 살아 생전 정신병약도 잘챙겨주어
    거의 정상적인 생활을 하였는데 남편 이춘우 집사가
    사망한후 약을 제대로 챙겨 주지 않았는지
    정신병이 심하여 목련 아파트에서 작은 아들
    이상기 따라 김천 삼도 아파트로 이사를 갔는데
    3년전인가 이마트 3층에서 보았는데 정신병이
    심한것 같았는데 저보고 "청이 아빠 !" 하고 불렀습니다

    그후로 속세가 싫은지 김천 제일 교회도 나오지 않고
    전화 번호도 바꾸고 바같에 나오지 않습니다 .

    목련 아파트 102동 108호 집은 팔지 않았고
    3년전이였던가 봄이였던가 목련 아파트에 혼자 살려고
    왔는데 아파트에 제가 풀을 죽이려고 제초제를 뿌렸는데
    풀을 뜯어 먹으려고하여 불안하여 김천 자이 아파트에
    사는 큰아들 상기에게 전화하여

  • 작성자 26.10.03 02:25

    (9)내가 불안하니 데려가라고하여 삼도아파트에
    사는 상기가 데려 갔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다녔던 이춘우 집사하고 전임순집사
    는 착한 사람이고 하나님을 아주 잘섬기는 진정한
    기독교인인데 운명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

    20년전 저와 세례를 같이 받았던 김천 대신동
    덕일 아파트 안희오아줌마 집사도 착한 사람이고
    하나님을 너무 많이 섬기어 집사가 쉽게 되었고
    거리 박스 줍는 나를 보면 화장품 외판원하면서
    세례 동기라고 빵과 음료수를 사주기도 하였습니다

    김천 북부교회 부흥에도 안희오집사가 참석하였는데
    예수님 같이 두손을 위로 벌리며 행동을 하여 설교하던 외지 목사가
    안희오집사보고 깜짝 놀라기도 하였습니다

    어쨋든 새벽이도든 주일 예배든 저녁 예배든
    자전거 타고 모두 참석하는 열성적인 진정한 기독교인이였습니다

    안희오 집사는 수년전에 자전거 타고 김천 제일 교회
    저녁 예배 참석하려고 자전거타고 신음동 육교밑을
    무단 횡단하려다가 자가용이 치여 크게 다쳐 얼굴 형체도
    몰라 볼정도로 심한 부상을 입고 즉석에서 숨졌습니다

    2000년전에 사이비 교회다니다가 교주에게 당했던
    모집사는 김천 제일 교회에 와서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였는데

  • 작성자 26.10.03 02:26

    (10)김천 제일 교회 앞에 밭이있었는데 김천 제일 교회가
    매입하면서 3천만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

    소문에는 김천 북부교회 김홍직 목사가 밭판돈을
    알고 김천 북부교회 그 집사의 어머니가 다니는데
    가족끼리 같이 김천 북부교회 다녀야 한다고 주장하여
    그집사가 효자라 어머니의 뜻대로 김천 제일 교회를
    그만두고 김천 북부교회로가서 밭판돈 3천만원을
    헌금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

    김천 제일 교회 다니는 남성애권사의 남편 박민규집사
    말로는 "그인간하고 한동네 살았는데 등신같이
    뭣하러 사이비 교회 다녀갖고 교주에게 사기 당하고
    밭판돈 천만원을 김천 북부교회에 헌금 했다 "고 하였습니다 .

    누구말이 맞는지 모르겠고 김천 북북 교회 김홍직 목사는
    부인이 김선영이고 자녀가 4명 있는데 당시 사례비
    120만원 갖고 생활이 어렵다며 설교시간이
    "아이고 배고파라 , 나는 김천 제일 교회 큰교회서
    부르면 얼른 갈것이다 "라고 한것 같습니다 .

    김천 북부교회 모권사 말로는 김천 제일 교회 다니다가
    김천 북부교회로 온 모집사가 밭판돈 헌금을 많이 하여
    김홍직 목사가 중고 자가용 한대
    서정태 장노에게 이야기하자
    "헌금은 하나님 돈이니 안된다"고

  • 작성자 26.10.03 02:37

    (11)하였습니다 .

    김천 북부교회 김수일 장노는 양계장을 크게
    하는데 비렁뱅이 저보고 서정태 장로가
    북부교회오면 매주 닭한마리씩 준다고 하였는데
    김천 제일 교회가 가난한 신도에게는 부담이 없어
    거절하였습니다 .

    수년전이였는데 친한 김천 북부 교회 서정태
    장로를 신음동 신기리 새터앞에서 만났는데
    "영진아 , 김홍직이 그놈은 목사도 아니다 .
    김천 제일 교회 같이 큰교회를 빚을 내어
    짓자고하여 내가 반대 하였더니
    시발늠이 설교만 하면 배때지 고프다고
    헛소리하여 아주 마음에 안들어
    퇴직금 정산해주고 내가 인천으로 쫒아 내었다 "
    고 하였습니다 .

    김홍직 목사가 김천 북부교회 사임할때 김홍직
    목사를 따르던 젊은 신도들은 뿔뿔히 흩어져
    김천 서부 교회로간 아줌마 아점씨 집사도여러명되고
    새김천 교회로 간 부부도 있고 김천 제일 교회로
    간 집사도 있다고 합니다 .

    김천 북부교회는 50명 신도중에 반이 빠져 나갔는데
    나중에 25명이 다시 채워져 50명이 되었다고합니다 .

    김천 북부교회 서정태 시무 장로는 4층 건물주인데
    전기 기술자를 부르지 않고 형광등 고치다가
    차단기를 내려 놓지 않고 작업하다가 전기에 감전되어
    전기에 찌찌켜

  • 작성자 26.10.03 02:50

    (12) 죽었는데 안전 불감증에서 작업하다가 실수로
    죽은것이여서 안타까웠습니다 .

    김천 북부교회에 있다가 김홍직 목사가 퇴임하면서
    김천 서부 교회 아줌마 집사보고
    " 왜 서정태 장노하고 김홍직 목사가 다투었느냐 ?"
    고 질문하니 "서정태 장노가 김홍직 목사가
    무엇을 할려고하면 무조건 방해하는 방해꾼입니다
    그런식으로 세상을 사니 전기에 감전되어 죽었지요 "
    하였습니다.

    돈은 돌도 돈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인데
    돈이 없으면 살수도 없고 돈때문에 신도끼리
    싸움질을 하는것 보면 돈이 원수입니다 .

    저의 형은 천재여서 서울대학교 쌍용그룹에서
    장학금 받아 공짜로 다녔지만
    저는 바보여서 중학교 다닐때 저의 아버지가
    백수였고 저의 어머니가 먹여 살렸는데
    저보고 중학교 마치고 공장에 일하러 가라 하였는데
    어머니께서는 모성애가 대단하여
    " 말도 안되는 소리 그만 하이소
    고등학교는 나와야 사람구실하지요 "
    하여 아버지의 조언을 외면하고 김천
    고등학교 다니다가 생활이 너무 어려워
    포항 제철에 가려고 중퇴하고 포항 제철 공고에
    들어갔고 고3때 집안 형편이 조금 나아져
    공고 다닐때 반에서 2등도 하였는데
    대학가서 영어를 전공하려고 포철을 포기하고

  • 작성자 26.10.03 03:14

    (13)경북 대학교에 들어가 영어를 전공하였고
    성적 우수 장학생으로 공짜로 졸업하였고
    대기업 공채에 합격하였습니다 .

    포항 제철공고에서 전기를 전공하여
    대기업 근무 할때 440볼트 전기에 찌지켜
    보아도 튕기는 체질이라 죽지 않았고
    전기에 들어 붙는 체질은 지지켜 죽은
    사람를 보았고 서정태 장노도 체질이
    전기에 들어 붙어 죽은것입니다 .

    1만 2천 볼트에 지지켜도 전기가
    튀어 나오면 살지만 전기가 몸속에서
    튀어 나오지 않으면 내장이 다타서 죽는
    동료를 보았습니다 .

    전기 기술자는 살아 있는 전기 작업도
    하지만 일반인은 항상 개패기 두꺼비집
    브렉카를 내려 놓고 안전하게 작업하여야하고
    무자격으로 전기 작업하다가 사고나면 보상도 없습니다

    김천 제일교회 김춘수 장로는 저보고
    김천 고등학교 중퇴하였지만 친구들이 증인이기에
    졸업한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유권해석을 내렸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의 아들 배준석도 김천 고등학교
    나왔는데 저보고 아주 글을 잘쓰는 작가라고 칭찬하고
    저보고 카톡 메일로 "선배님의 말씀이 맞습니다 "라고
    보내오는것을 보면 누구도 내가 김천 고등학교
    고참이라는것을 부정해서는 안됩니다 ,

  • 작성자 26.10.03 03:14

    (14)내가 김천 고등학교 물을 먹은것을 부정하고
    테클을 거는 순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저승간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

    죽음은 나이순이 아니고 대문밖이 저승이니
    늘 세상을 부정적이기보다 긍정적으로 살아야
    스트레스 받지않고 건강하게 하루라도
    더 세상을 살아가는것입니다 .

    오늘 죽은이가 내일을 부러워하듯이
    쓸데없는 신경은 스트레스를 받게되고
    몸에 염증이 되어 방치하면 암이 되어
    주변 사람들 여러명 죽었습니다 .

    북한 김일성은 일제 강점기때 항일 운동할때
    무우로 대포를 만들고 솔방울로 총알을 만들고
    축지법으로 독립운동하여 빨치산에서 일본군
    2만명을 단숨에 헤치웠다고 북한 교과서에 나오고
    유치원때부터 배우게됩니다

    만약 백두햘통 김일성을 부정하면 반동 분자라하여
    보위부에서 끌고가서 법보다 김일성 말이 우선이기에
    고사총으로 쏘아 죽이고 살짐은 인민들이 보는 앞에서
    개한테 던져주기에 안죽으려면 무조건 믿어야 하는데
    저는 자유 대한 민국에 살기에 좀 믿고 싶기가 거북합니다 .

    대기업 다닐때 주식하기전에는 500명직원중에
    4명에게만 주는 모범 상패를 조용장 공장장 전무이사에게
    받았는 사진도 있는데 주식하고 부터 완전 폐인이되었으며

  • 작성자 26.10.03 03:30

    (15) 주식 도박에 중독되어 상사에게 찍혀
    주식으로 돈다잃고 쫄짱망하였고 설상 가상으로
    2005년도에 회사까지 쫒겨나 비렁뱅이로 살아갑니다

    나는 매일 아침 강변공원까지 왕복 5킬로미터
    단축 마라톤을 건강차 하는데 김천 대신동
    부거리에 사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학교다닐때
    친구 황인표를 보는데 젊을때는 달리기도 잘하고
    축구도 잘하였는데 영감이되어 운동좀 하라고 했더니
    "뇌경색이 와서 말도 잘안나와서 운동은 못한다 "고
    하였는데 배낙호 김천 시장은 유도 7단이고
    체육을 너무 좋아하여 건강한 편이고
    김천 교동 금릉교회 27년다녀 신앙심도 강하여
    늘 긍정적이고 인의군자이고 시장은 종교를
    초월하여 불교 무신론자도 시민이기에
    소통하여야 하고 직지사 불교행사에도 잘참여하고
    주지스님과 덕담도 나누기도 하고
    "옴마니 반메훔 " 합장하는 사진을 보니
    기독교인이면서 시장의 역활을 충실하하여 마음 뿌듯합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국회의원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니면서 주일날 예배보고
    중식시간에 밥퍼고 배식하는 봉사활동도 하였고
    거리서 나를 만나면 " 너 어디가나 ?" 하면서
    친구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

  • 작성자 26.10.03 03:50

    (16) 김천 시의회 오세길 의장도 김천 제일 교회 신도이고
    김천시의회 의정 동우회 황병학 회장 (시의원 4선)조언도 잘듣고
    비렁뱅이 영감 작가 저의 조언도 잘듣고 김천 시의회
    의장실로 저를 초정하는것을 보아 보통 정치인이 아닌것 같고
    저는 낙호 김천 시장 , 김천 한일여고 체육 교사하다가 목사가되어
    대광동 다사랑 교회서 목회를 하는 오영석 목사,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 세명이 용인대를 졸업하였습니다

    김천 제일 교회 기부의 달인 장세강은 어모가
    고향인데 감문이 고향 오세길 의장과는 친한
    사이이고 소통도 많이하고 용인대 유도학과를
    나오고 김천 중앙고 8회 장세강의 친구 오영석 목사 ,
    배낙호 김천 시장 ,오세길 김천 시의회의장이
    삼각편대이고 용인대 유도학과 나온 최고 고참
    박팔용전시장이 용인대 동문 삼각편대를 신뢰하고 있고
    박팔용전시장은 나를 보면 " 예전이니 지금이나 여전하네 !"
    하는데 이말은 "늙은 영감탱이 작가야 ,몸이 늙었는데
    마음은 이팔 청춘이구나 !"라는 뜻이고
    눈깔 똑바로 뜨고 품격 좀지키라는 것입니다 .

    나는 어린시절에는 평소에 못먹다가 조상 제삿날에는
    맛있는 음식을 먹을수있어 명절이 기다려지고 좋았는데

  • 작성자 26.10.03 04:01

    (17) 수년전부터 제사지내려 갈곳도 없고 명절날
    오전에 잠을 자고 있으면 김천 시청 산림 녹지과
    박경용 과장의 어머니가 저의 목련 아프트에 살았는데
    아파트 청소 3시간 하니 그분의 어머니는
    저보고 " 관리 아저씨 "하면서 평소 도움을 청하면
    무엇이든 해결해 주었기에 고마운 마음에서
    명절날 오후만 되면 "관리 아저씨 "하면서 전화가
    와서 제사상을 한상 차려주어 수년간 잘먹었는데
    어느날 갑짜기 저보고 " 이제 관리아저씨 제사음식
    차려 주기도 힘들것 같네 "하여 예감이 안좋았는데
    치매가 걸려 요양원에 간후로 보지못했습니다

    박경용 과장의 아들이 탑 웨딩에서 결혼할때는
    가진게 없다고 저보고 식권을 한장 공짜로 주어
    탑웨딩 뷔페서 회도 있고 너무 맛있는 음식이 많아
    눈이 휘둥그레졌고 아마 5접시 먹고 배가 너무
    불러 집에와서 저녁을 안먹고 소처럼 되새김하였습니다 .

    저는 당나귀인데 누구든 은혜를 원수로 갚으면 안됩니다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국힘당
    배낙호 후보보고 무소속 이창재 후보측에서
    가정 파괴범이라고 박스 뒤집어 쓴 인간이
    경찰에 고발되어 벌금 150만원 받고 전과자가 되었는데
    가정 파괴범이라고

  • 작성자 26.10.03 04:37

    (18)퍼뜨린 대가리는 따로 있는데 누군지 이름은 모릅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의 모친 임종례여사는 절실한 기독교이고
    김천 금릉교회다니는데 정이 너무 많아서
    가깝게 지내는 사람들을 집에 초대하여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였는데 은혜를 받고
    상대방 이창재후보편에 서서 충성을 다하려고
    " 배낙호는 가정 파괴범이다 "라고 소문을
    퍼뜨렸는데 가까운 사이인데 은혜를
    원수로 갚은 것입니다 .

    저의 할머니는 1901년에 태어나서 1986년에
    돌아가셨는데 손자저보고
    " " 검은 머리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다
    은혜를 모르고 주인을 배신한다 "고 말씀하신게 기억이납니다 .

    아마도 2025년 4월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에서
    선거 초반에 국힘당 공천에서 이창재후보가 1위
    한적이 있는데 승세를 굳히기위하여
    "가정 파괴범"이라는 덤탱이를 국힘당 배낙호 예비후보에게
    씌운것 같은데 저의 예언에는 국힘당 배낙호 예비후보가
    김천 시장에 당선된다고 그이전에 예언글을 인터넷에 올렸습니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는 속담이 있듯이 가까운 사람일수록
    배신을 하면 큰 타격이 오므로 공인은 항상 정치를 올바르게하고
    세상을 모범적으로 살아 어떠한 약점도보이지

  • 작성자 26.10.03 06:55

    (19)말아야 합니다

    상대후보를 떨어 뜨릴 목적으로 허위사실 공표하면
    선거법위반으로 당선 무효되거나 벌금이나 실형이
    나올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하고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에서는 국힘당 배낙호 후보 ,
    민주당 나영민후보 ,무소속 이창재후보가
    출마하였는데 내로 남불 비방하지 않고
    정책으로 공정하고 깨끗하게 선거하여 김천 시민
    유권자도 기분 좋았고 투표율도 높았고
    국힘당 배낙호 후보가 62.64% 압도적 득표율로
    재선에 성공하였습니다 .

  • 작성자 26.10.03 06:55

    (20)2008년 11월 부인 장정란 여사와 사별한
    배낙호 김천시장은 딸 배세진과 아들 배준석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부모를 잘 모시는
    효자로 소문나 있으며 부친은 금산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을 역임한 배영길옹은 돌아가셨고
    모친은 임종열여사는 살아계시며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스포츠는 다 좋아합니다 .

    김천 교동 연화지 이층집에 살았는데
    배낙호김천시장의 모친 임종열여사는
    금릉교회다니는 절실한 기독교 신자입니다 .

    부전자전이라고 배낙호 김천 시장의 아들
    배준석씨도 김천에서 효자로 소문나있고
    회사 생활도 모범사원으로 잘하고 있습니다 .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 초반에
    꿈을 꾸었는데 선조이신 신라 삼국통일을 했던
    문무왕 김춘추왕께서 꿈에 나타나
    " 영진아 , 김천 시장은 배씨성을 가진 사람이
    용좌를 차지할것이다 "
    라고하여 "국힘당 배낙호후보 삼국통일하여
    김천 시장되다 "글을 쓰서 조회수가 2만 5천회가
    를 넘었고 배낙호 시장이 조직력 ,인지도 ,호감도에서
    상대후보를 압도적으로 앞서가기에 선거 운동
    안하고 제주도가서 낚시하고 와도 당선인데
    배준석이가 회사를 2달이나 휴가를

  • 작성자 26.10.03 07:24

    (21)내어 아버지 국힘당 배낙호 후보를 당선시키려는데
    하늘도 감동하여 압도적으로 상대후보를 눌러 당선시킨
    효자 아들이고 딸 배세진 여사도 무더운 여름 날씨에
    땀을 뻘뻘흘리며 선거 운동하는것 보도 감동 많이 먹었고
    효녀라고 보면 되고 하준호 본부장이 배세진 여사보고
    비렁뱅이 영감 작가 보고 "이분 잘아느냐 ?"고 물으니
    "김천에서 이분 모르면 간첩이지요 잘알고 있습니다 "
    라고 대답해주어 역시 인의군자의 DNA를 물려 받은
    자식들은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지 않고 유비의 책사
    방통 봉추같이 머리에 든 지식을 보고 사람 평가하는것
    보고 뼈대 있는 선비집안이라는것을 느끼었습니다 .

    어제 밤에는 배낙호 김천 시장이 고을 사또가 되어
    꿈에 나타났는데 저보고
    " 자식을 보살펴 주어 고맙습니다 "
    라고 웃으시며 행차를 떠났는데 뛰어서 행차를
    따라 가려는데 청소하는데 쓰는 빨간 장갑을 잊어
    버려 찾다가 보니 행차를 못따라 갔고 꿈이 깨었습니다 .

    이번꿈을 개꿈 같은 느낌이 드는데 배준석이는
    회사알아서 잘다니고 저거 아버지 시장 선거운동 하느라
    가정을 잘돌보지 못하여 선거 끝나고 가정으로 돌아가
    가화 만사성으로 가정도 잘 돌본다고 했는데

  • 작성자 26.10.03 07:24

    (22)무슨 내가 배준석이를 돌보아 주었다고하는지
    꿈 해몽을 해보아도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
    이번에는 현실에 맞지 않는 개꿈인가 봅니다 .

    날보고 "노숙 "호가 지저분하고 거지같다고
    무시하던 학교 동기는 간암으로 60대에 죽었고
    가진게 돈밖에 없다고 돈자랑하던 영감 선배는
    "너 아파트 청소 하루 3시간 하여 밥은 먹고 다니나 ?
    차라리 노가다 공사판에 가서 질통이나 지어라 !"
    하던 모영감탱이 선배는 70대 중반에 폐암으로 죽었고
    김고나온 나의 후배는
    "형님 ,김고 중퇴해놓고 김고 나왔다고 뻥치고 다니면
    안됩니다 "라고 나를 사기꾼으로 몰랐던 그인간은
    60살에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었고
    술주정뱅이 알코올 중독자 영감 선배는
    " 선배 ,마누라는 암으로 죽고 없고 자식둘은 김천하고 대구사는데
    인연 끊고 왕래하지 않고 어쩌려고 이러나
    나는 주식으로 망하고 괴로워서 알코올 중독에 술주정뱅이 였는데
    김천 제일 교회나가 20년간 성경잃고 술 한방울도 안마셨다
    김천 제일 교회 나가서 회개하라 "고하였더니
    술에 취해 웃으며 " 하나님 믿니 동네 개를 믿으마 "하면서
    강요죄로 나를 경찰에 신고하여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
    경찰이 미안하다며

  • 작성자 26.10.03 07:33

    (23)술주정뱅이 영감보고 " 허위신고하면 공무 집행 방해혐으로
    처벌 받습니다 "라고 돌아갔고 영감은 나를 모독하여
    밤에 자다가 심장마비로 죽어 자식들 왕래가 없어 시체가 일주일
    동안 목련 아파트에 방치되어 썩는 냄새가 나서 경찰에 신고되었고
    모 선배 영감은 나보고 " 아파트만 들어오면 더럽고 깨운하지가 않다 "고하여
    "도대체 무엇때문에 그러느냐 ?"고하여 물었더니
    " 아파트 주민이 불법으로 내놓은 장롱 가구 폐기물이 썩어
    지저분하다 "고 하여 " 그것은 양심 없는 동네주민이 내놓은건데
    청소하는 내가 돈주고 버리라는것입니까 ? "하였더니 아무 말도못하더니
    폐암이 걸려 70대 중반에 죽었습니다 .

    2026년 9월 27일 김천 제일 교회 오후 예배에 있었는데
    장동우 목사가 " 죽도록 충성하는 교회"에 대하여 설교가 있었습니다

    나는 작가이기에 두귀를 열어놓고 필요하면 핸드폰으로 녹음하려고
    핸드폰도 만지는데 할마씨가 북한 5혹담당제인지 교회 마치고
    여러 신도가 보는 앞에서 " 설교시간에 핸드폰 만지면 안돼 !
    눈깔 똑바로 뜨고 설교 들어 !"하여 신도들에게 모욕감을 주어
    엄청 기분이 나빠 화를 버럭내려 큰소리로 "
    나는 장동우

  • 작성자 26.10.03 07:48

    (24)목사의 설교 내용을 모두 외우고 있다
    할마씨는 설교 내용 제목도 알고 있느냐 ?
    믿음이 부족하여 남을 의심하기 보다는
    설교나 눈깔 똑바로 뜨고 들어라 !"고 소리 쳤더니
    36계 도망을 갔습니다 .

    설교 내용은 요약하면 벌것 아닙니다
    요한 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기원후 95년~96년경에
    기록한것인데 기록 목적은 당시 큰 환난과 로마 제국의
    핍박중에는 있는 교회들에게 사탄의 멸망과
    그리스도의 최후 승리를 확신시켜줌으로써
    신앙의 정절 (貞節) 을 지키고 주님의 재림 (再臨) 을
    소망하도록 권면 (勸勉) 하기 위함입니다 .

    사도 요한은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향하여
    문안 인사를 한후 밧모섬에서 보았던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환상을 소개하고 그리스도께서 소아시아
    에베소교회 ,서머나교회 .바가모교회,두아디라 교회,
    사데교회,빌라델비아교회,라오디게아교회 7교회
    형평을 관찰하고 계신 그리스도의 칭찬과 책망과
    충고와 약속들로 구성된 편지를 보냈는데
    아래 성경귀절은 서머나교회에 편지내용입니다




  • 작성자 26.10.03 07:51

    (25)폴리캅은 기원후 69년경 소아시아 서머나
    (지금의 터어키)에서 태어났습니다 .

    그가 태어 났을때는 로마제국의 기독교에 대한
    박해로 주님의 제자들이 거의 순교하였고
    제자중 사도 요한만이 에베소에서 사역하므로
    많은 기독교인들에게 위로를 주고 있을때 였습니다 .

    폴리캅은 일찌기 기독교로 개종한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

    어릴때부터 사도 요한의 제자였던 그는
    주님을 뵌적이 있는 많은 사람들과 교제하였습니다 .

    그는 종종 주님이 행하신 기적이나 가르침들에 대해서
    자기 생도들에게 상세히 들려주곤하였는데
    그럴때는 그는 항상 이이야기는 주님을 직접본 사람들로부터
    들은것이라는것을 강조하였습니다.

    그는 성경을 고수했을 뿐만 아니라 사도 요한으로 부터
    반은 신앙과 전통을 전승하여 가르쳤습니다 .

    또한 그는 사도요한에의해 요한 계시록 2-3장에
    언급된 아시아의 일곱 교회중 하나인 서머나 교회의
    감독직에 임명되었으며 20여년동안 친구처럼 지냈습니다 .

    폴리캅은 사도요한의 제자였고 서한나 교회의
    감독이었지만 로마 황제 트리아스가 기독교를
    박해할때 폴리갑의 나이는 기원후 155년 86세였습니다

  • 작성자 26.10.03 07:56

    (27)화영틀에 폴리갑 감독을 묻고 이때당시 총독이
    폴리갑에게 마지막 기회를 주는데
    "이제라도 예수를 안믿겠다고하면 살려 주겠다
    예수를 안믿는다고 말만하면 풀어줄테니까
    그다음에는 너가 믿든지 말든지 알아서하라 !"
    라고 말을 합니다 .

    보통 사람 같으면 이런 조건 이라면 얼마든지
    "하나님 제마음 아시죠 ?"라고 일단 살고자
    보려고 이렇게 타협 할수도 있을것입니다 .

    그런데 86세 폴리갑은
    "86세 평생 주님은 나를 한번도 서운하게 한적이
    없는데 내가 어떻게 주님을 서운하게 한단 말입니까 "
    라고 하면서 화형을 당하여 순교 하셨습니다 ,

    북한에서는 김일성 백두혈통 숭배외에는
    종교의 자유가 없어 고대 로마제국보다도
    더 악랄한 공산 집단입니다 .

    폴리캅은 사자에게 물러 뜯기고 화형을 당할지언정
    교회에 죽도록 충성하고 하나님을 배신하지 않았습니다

    우리 기독교 신도들도 어떠한 고난이 닥치더라도
    하나님을 배신하지 말고 교회에 충성하라는게
    김천 제일 교회 장동우 목사의 설교 요지입니다 .

    설교 마친후 1층 로비에서 장동우 목사를 만나
    "명강의 잘들었습니다"라고 하였고
    할마씨보고는 교회에서 남을 감시하기보다는
    설교를 눈깔 똑바로 뜨고

  • 작성자 26.10.03 08:02

    (28) 들어라고 조언하였습니다
    성경말씀 잠언에 보면 남을 비판하지 말고
    칭찬하라 하셨는데 할마씨는 내가 주는
    음료수와 과자를많이 얻어먹고 은혜를
    원수로 갚는것입니다 .

    존경하는 황병학 집사 ( 시의원 4선 , 김천시 시의회 의정동우회회장)
    와 중식시간에 대화하여 품격있는 할마씨인줄 알았는데
    사람들 앞에서 나에게 모욕감을 주려고 환장한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여서 더욱더 화가 치밀어 올라
    아내에게 이야기 하였더니
    " 정신이 이상한 할마씨이니 먹을 것도 주지말고
    상대하지 말라 "고 조언 하였습니다.

    나도 돌팔이 신도다만 똥묻은 개가 물묻은
    개를 탓하는것은 모순입니다 .

    그래도 성경 열심히 읽어야 작가로써 글을 쓸수 있기에
    열심히 읽고 예수께서 걸어오신 십자가의 길을 걷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26.10.05 21:06

    이철우 경북 지사는 2026년 5월 27일 박근혜 전대통령과 함께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한뒤 떡을 먹고 체한줄 알고
    손가락을 따는 위장 터러블 정도로 여겼다고 합니다

    이후 저녁 행사중 다리가 떨리는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혈액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

    서울에 좋은 병원에 가라고 권유하였지만
    경북 지사가 자기 지역을 버리고 다른데
    가 있으면 안된다며 경북 대학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7월은 조심하고 9월이면 정상되어
    문경시 점촌동 전통 시장을 찾아 물가를
    점검하기도 하였습니다

    10월에는 APEC정상 회담 준비로
    경주에서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인기가수 가수 진성도 혈액암을 극복했는데
    이철우 경북 도지사의 쾌유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 26.10.07 11:52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6년 10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법관 재제청 요구 거부를 두고 6분 넘게
    작심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헌법과 대통령 모두 대법원장의 제청권 행사에
    관여할 헌법상 근거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입법 사법 행정이 독립 기관인데
    거대 민주당이 입법 행정을 장악하더니
    사법부도 장악하려고 독재 주의 칼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악랄한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고
    2027년 총선과 2030년 대통령 선거에서 소수 야당이
    되어 보아야 정신을 차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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