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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29세 청년 은행 계좌는 비어 있었다. 그는 무명 배우였고 집세조차 낼 수 없었다. 전기가 끊길 지경에 이르자 그는 가장 사랑하던 애견 부트커스를 팔아야 했다. 청년은 울면서 돌아섰다. 그리고 다짐했다. 이것이 내 인생의 최저점이라고.
그로부터 얼마 후 챔피언 무하마드 알리와 척 웨프너의 권투 경기를 봤다. 1975년 3월 24일 오하이오 클리블랜드에서 열린 경기였다. 누구도 웨프너가 오래 버틸 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9라운드에서 웨프너가 알리를 다운시키는 일이 벌어졌다. 치열한 경기는 결국 15라운드까지 이어졌다. 웨프너는 비록 TKO로 졌지만 그는 끝까지 버텼다.
청년은 그 장면에서 자신의 삶을 보았다. 3일 반 동안 거의 쉬지 않고 시나리오를 썼다.
빚 독촉이나 하는 삼류 건달 복서가 세계 챔피언에게 도전하는 이야기. 마침내 시나리오가 완성됐다. 시나리오를 할리우드에 들고 다니며 협상에 나섰다. 제작사들이 관심을 보였고 금액은 점점 올라갔다. 청년이 평생 본 적 없는 돈이었다. 하지만 제작사들은 조건을 내걸었다. 주연은 다른 배우가 맡아야 한다는 것. 청년은 거절했다. “주연은 반드시 제가 직접 해야 합니다.” 제작사들은 주연배우 역을 포기하라며 돈을 더 올렸다. 하지만 계속 거절했다. “다른 사람이 연기하느니 차라리 시나리오를 불태우겠습니다.”
이 시나리오는 어떻게 되었을까?
I. 본론: 구원받은 사람들, 144,000
계13장 “짐승의 표(666)”와 거짓 권세의 통치
뿔이 열, 머리가 일곱, 그 뿔에는 열 왕관이 있다.
모든 세상을 다 통치하는 것 같고, 예수님 믿는 사람들을 다 죽일 듯이 공포를 조성한다.
666이라는 표를 받게 하고, 그 표가 없으면 경제 활동을 못하게 한다.
교회는 망한 것 같고, 성도는 죽은 것 같다.
이러한 위기의 시간에도 믿음을 지키는 성도가 있다.
누가 구원받은 사람들인가?
1)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 = 십 사만 사천명(14:1절)
*144,000 이단들의 해석
- 14만 4천을 문자적 숫자로 해석
- "이 사람들만 구원받는다” - 1등부터 144,000등.
- 그 숫자 안에 들어 가려고 발버둥을 친다.
-> 반박: 문자면 문자로, 상징이면 상징으로 해석하라.
- 14만 4천이 문자적 숫자라면, 4절의 "여자와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한 자(남자)"도 문자적으로 적용
- 여자나 결혼한 남자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모순에 빠진다.
` 144,000 = 상징적 수
- 12(이스라엘) × 12(사도, 교회) × 1000(완전 수)
- 7장과 14장의 "14만 4천"은 같은 대상
- 이 땅의 하나님 군대 => 하나님 나라 백성
- 한 사람도 낙오하지 않고 "전원 승리하여 시온 산에 섰음“
` 이마에 하나님의 이름이 있고 = '하나님의 소유’
요6:39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서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① 내게 주신 자 = 데노켄 = 이미 주셨다(완료시제).
②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 성도의 견인
= 구원의 확신 = 내 감정이 아닌 하나님 약속에 근거
빌 1:6선한 일을 시작하신 이가 그리스도 예수의 날까지 이루실 줄을 우리가 확신하노라
“구원은 하나님께서 시작하시고, 하나님께서 완성하신다”
누가 구원받는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이다.
그들이 택함을 받았는지 어떻게 아는가?
2) 택함받는 성도의 삶
①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4)
- 독신이 아니라, 우상(음녀)과 타협하지 않은 '영적 정절'.
로마의 우상 숭배를 여자로 표현.
` 데아 로마(Dea Roma) = 로마 국가를 의인화한 여신
- 투구(헬멧)를 쓰고, 창이나 방패를 든 전사의 모습의 여성
- 로마를 표현할 때 상징적으로 여자, 음녀
- "여자로 더불어 더럽히지 아니하고 순결한 자”
= 우상 숭배하지 않는 자.
= 데아 로마에서 절하지 않은 자
② 어린 양을 따라가는 사람(4)
-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
민9:15성막을 세운 날에
성막을 세웠다. 믿음으로 살겠다고 결단했다.
21구름이 떠오를 때에는 그들이 행진하였고 구름이 밤낮 있다가 떠오르면 곧 행진하였으며
22이틀이든지 한 달이든지 일 년이든지 구름이 성막 위에 머물러 있을 동안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진영에 머물고 행진하지 아니하다가 떠오르면 행진하였으니
23곧 그들이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진을 치며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행진하고 또 모세를 통하여 이르신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여호와의 직임을 지켰더라
성막이 세워진 것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군대가 되었다는 의미다.
군인은 명령을 따라 움직인다.
딤후2:3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4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2.말씀 위에 서서 내 뜻 버리고 감정을 버리고 말씀에 서니
불완전한 믿음 완전해지고 내가 이제부터 주만 붙드네
3.나의 모든 욕심 던져버리고 내가 염려하며 계획하던 것
믿고 기도하며 주께 맡기고 주의 뜻을 따라 살기 원하네
후렴:나의 생명 되는 내 주 예수님 영원토록 모셔 내 기쁨 넘치네
우상 숭배 하지 않음, 어린 양을 따라 감
③ 그 입에 거짓이 없고 흠이 없음(5절)
짐승과 거짓 선지자는 영혼을 죽이는 거짓말을 한다.
거짓과 흠이 없음 = 거짓 선지자의 거짓과 속임에 대비되는 말
죽이는 언어가 아닌 살리는 언어.
소극적으로는 거짓이 없는 입술 = 사람 살리는 말
적극적으로는 새 노래를 부른는 입술(3) = 찬송하는 입술
` 안 좋은 말이 나오려고 하면 찬송을 냅다 부르라.
`빛나? = ”주는 저 산 밑에 백합 빛나는 새벽별 이 땅위에 비길 것이 없도다.
바다? “부름 받아 나선 이몸 어디든지 가오리다 ”
신유? “신유구한 내게 신유의 주님”
찬송으로 악한 말을 틀어막자.
그 입술에 살리는 말이 가득하자.
찬송으로 가득한 입술이 되자.
* 연세가 드셔도 개성이 엄청 강한 분들이 있다.
옷을 사다 드리면 이래서 맘에 안들고, 저래서 안 든다.
밥 먹으러 나가자고 하면 뭐하러 돈 쓰냐고?
속상한 말만 하신다. 나중에는 옷도, 식사도, 자녀도 안 찾아 오면 서운해서 더 크게 속상한 말을 한다.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다.
옷 사다 드리면 “취향 저격” 한 마디만 하라.
밥 먹으러 가자고 하면 무조건 따라 나서고 “자식 잘 둬서 호강한다”고 만나는 사람마다 자랑하라.
자녀들이 찾아 오면 “좋았던 말”, “은혜받은 말씀”, “신앙생활”..., 축복의 언어를 말하라.
그러면 오지 말라고 해도 온다.
선배 목사님이 오셨기에 한 10여분 칭찬을 해 드렸더니 너무 자주 오신다.
우리는 멸망으로 가는 바벨론이 아니다.
영생으로 가는 하나님 백성이다.
*구원받은 사람들 = 144,000
택하신 자들
우상숭배 하지 않음/ 예수님 따름/ 거룩한 입술
II. 세 천사의 선포(6-13)
공중을 날아가며 천사가 외친다.
1. 첫 번째 천사: 영원한 복음 (6–7절)
① 예수 구원하실 것이다.
② 예수 구원하신다.
③ 예수 구원하셨다.
행4: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오직 예수, 다른 이름은 없다. 주 이름만 우리에게 주셨다.
온 땅 위에 홀로 높으신 이름, 영광과 존귀와 찬양을 받으시기 합당하신 분, 오직 예수님이시다.
- 로마 황제는 자신이 하나님, 하나님 아들, 그리스도, 구원자, 복음이라고 주장하며 자신을 숭배하라고 외쳤다.
하나님 자리에 올라가 있는 자는 망한다.
내 자아의 중심에 누가 있는가?
나의 의, 자랑, 주장이 있다면 내려놓으라.
첫 번째 천사의 외침: 예수 구원하신다. 하나님게 영광을 돌리라.
2. 두 번째 천사: 바벨론의 멸망 (8절)
바벨론과 로마는 강력한 정치체제와 통치로 우상숭배하게 함으로 자기도 죽고, 남도 죽이는 일을 하였다.
가장 악한 세력이다.
살리는 사람인가? 죽이는 사람인가?
` 슈퍼맨 주인공 크리스토퍼 리브는 1995년 승마 사고로 전신이 마비.
- 사고 직후 리브는 아내 데이나에게 말했다.
"나는 당신에게 짐이 될 뿐이야. 떠나도 괜찮아." 데이나는 그를 바라보며 답했다. "당신은 여전히 당신이에요.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이 순간이 리브의 삶을 바꿨다. 그는 살기로 결심했다. 목 아래를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지만 리브는 적극적이었다. 그는 척수 손상 연구를 위한 재단을 설립했고 장애인 권익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어느날 리브는 재활센터에서 한 소년을 만났다. 자전거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된 열네 살 아이였다. 소년은 다시는 걸을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고 있었다. 리브는 소년에게 물었다. "넌 뭘 좋아하니?" 소년은 대답했다. "축구요." 리브가 말했다.
"그럼 휠체어 축구를 해봐. 다리가 아니라 네 열정이 중요한 거야." 몇 년 후 그 소년은 패럴림픽 선수가 됐다.
리브는 9년을 더 살고 52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교회 안과 밖에서 살리는 사람으로 사는 것= 그리스도인이의 숙명이다.
첫 번째 천사가 영원한 복음을 전한다.
두 번째 천사가 그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은 바벨론 멸망을 전한다.
3. 세 번째 천사: 심판과 구원
1) 짐승을 따르는 자의 심판 (9–11절)
불과 유황으로 고난당한다.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for ever and ever.
영원히, 끝없이/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나님 없는 세상 = 쉼이 없는 세상
교회 = 쉼이 있는 곳, 예수님 믿는 가정 = 쉼이 있는 가정
마11:28–29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영혼의 근원적 안식을 의미
헨리 나우웬의 <제네시 일기>
- 1974년에 수도원에서 7개월간 머물기로 결단. 자신의 영적 우선순위를 점검하는 시간.
- 그 이유는 자신에 대한 실망 때문.
- 유명한 학자, 강사, 선생으로서 가는 곳마다 칭송받고 가르치기 바빴지만 어느 순간부터 가르치는 대로 살아내지 못하며 무언가 잘못 되어가고 있다는 영적 위기의식을 절감.
- 너무나 바쁘게 살았다.
- 도대체 무엇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증인이 되라는 부르심을 지겨운 일거리로 변모시켜 놓았는가?
- 어쩌면 하나님과 더불어 지내기보다 그분에 대해 이야기하기를 더 좋아했는지 모른다. 기도에 관한 글을 쓰기에 바빠서 기도할 여유가 없었는지도 모른다.
이 글을 읽고 생각해 보았다.
아침 6시 출근, 밤 늦게 교회 돌아보고 퇴근.
교회는 할 일이 집안 일처럼 끊이지 않는다.
교회 일 하는 것을 하나님과 더불어 지내는 것이라고 착각.
기도하는 것이 의무화 된 것은 아닌가?
그때 영혼의 쉼이 사라진다.
` 목사도 이러할진대 세상에 나가서 일하는 여러분들의 상황은 얼마나 더 고단하겠는가?
맡겨진 업무, 상사와 부하 직원 사이의 갈등, 나이 들어감, 피곤한 육체, 가정 돌봄, 교회 사역...,
쉼을 잃어버리지는 않았는가?
주일예배 속에 분주한 마음을 다 내려놓으라.
서로를 축복해 주고, 보다듬어 주라.
영혼의 쉼을 얻으러 왔다가 짐을 가지고 가지 말라.
[살리는 사람으로 신앙생활 하겠습니다]
` 교회 사역들로 몸이 분주해도 마음만은 여유를 갖으라.
목회뱅크를 통해 목회를 배운다.
목사님들이 손에서 휴대폰을 놓지 않는다.
예배 중 벨이 울리고, 전화를 그 안에서 받는다.
뭣이 그리 중하고 바쁘기에...,
하나님 앞에 대면하고 있는데 전화를 받다니.
쉼도 없고, 하나님도 없는 상태 = 그것은 지옥이다.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 악인의 추수(17-20)
-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져진다.
- 포도주 틀에서 피가 흘러나와 말굴레까지 닿았다.
천육백 스다디온(4*4*100 = 온 세상).
- 1 스다디온 = 192미터/ 1,600 스다디온 = 307.2 km
악인들의 피가 강을 이룰 것이다.
그 반대의 상황도 펼쳐진다.
2) 의인의 추수 (15-16절)
여자와 더럽히지 않은 자 = 신앙 타협이 없는 성도다.
어린 양을 따라 가는 자들이다.
거짓이 없고 흠이 없는 자들이다.
12절) 인내로 말씀과 믿음을 지킨 사람들이다.
리브는 생전에 이런 말을 남겼다.
"슈퍼맨 영화가 나왔을 때 사람들이 물었습니다. 영웅이 뭐냐고. 나는 결과를 생각하지 않고 용기 있는 행동을 하는 사람이라고 답했죠. 하지만 이제 나의 정의는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영웅은 압도적인 장애물 앞에서도 인내하고 견디는 힘을 찾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누가 144,000인가?
여기서 예배하는 평범한 우리들이다.
- 압도적인 장애물 앞에서도 인내하고 견디는 힘을 찾는 평범한 성도 = 바로 우리들이다.
주위에 믿음이 영웅들이 있다.
굳건하게 자신의 믿음을 세워가는 사람.
옆에 있는 지체의 손을 잡고 함께 믿음으로 인도하는 사람.
그 입에 거짓이 없고, 진실하며, 경건함과 거룩을 추구하는 사람
그들이 바로 “spiritual Superman”, “a spiritual giant”
믿음의 영웅들이다. 여기서 지금 예배하는 우리들이다.
결론:
서두의 청년과 시나리오는 어떻게 되었을까?
결국 유나이티드 아티스츠가 양보했다. 시나리오 구입비는 3만 5천 달러 정도로 낮게 책정됐다.
영화 제작비는 100만 달러로 최소화됐다. 촬영 기간은 단 28일. 허가도 없이 필라델피아 거리에서 게릴라식으로 촬영을 했다.
1976년 12월 그렇게 개봉한 영화가 『록키』다.
- 제작비 100만 달러에 흥행 2억 2,500만 달러. 그해 최고 흥행작이 됐다.
아카데미 10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작품상, 감독상, 편집상을 수상했다.
이 시나리오를 쓴 청년은 실버스타 스탤론
일약 스타가 되었다. 스탤론은 말했다.
“나는 거절을 나를 깨우는 나팔 소리로 받아들입니다. 후퇴하라는 신호가 아니라 일어나서 계속 가라는 신호로 말이죠.”
그가 쓴 록키는 단순한 복싱 영화가 아니었다. 바닥에서 시작해 끝까지 버티는 이야기였다. 이기는 게 아니라 버티는 이야기다. 록키는 마지막 경기에서 진다. 하지만 15라운드를 끝까지 채웠다. 록키에겐 그게 승리였다. 스탤론의 인생도 마찬가지였다. 수십 번 거절당하고도 끝까지 시도해 마침내 원하는 걸 얻어냈다. 잃었던 애견도 다시 되찾았다.
` 40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은 필라델피아 미술관 계단을 오르며 록키를 떠올린다. 그 계단은 록키 스텝스로 불린다.
스탤론은 지금 79세지만 여전히 영화를 찍는다.
인생 최저점이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실은 시작점일지도 모른다.
“더 이상 할 수 없다고 생각할 때 한 라운드를 더 가는 것, 그것이 당신의 인생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
` 사탄과 세상은 종종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언제 포기할 거냐?
- 당신은 교회와 하나님 나라에서 거절 당하고 있어.
- 너의 삶을 봐, 하나님 나라에 합당하겠어?
우리 신앙을 조롱한다.
- 바벨론은 협박하고 유혹한다.
- 짐승의 표를 택하라. 그때 외쳐라.
나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사람이다.
지금껏 그렇게 살지 못했다면 오늘 다시 시작한다.
그 사람이 믿음의 영웅 된다.
모든 안 좋은 상황은 후퇴하라는 신호가 아니라 믿음으로 일어나서 계속 가라는 신호다.
믿음의 영웅으로 다시 시작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