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指示와 造作은~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으로 인식될 수 있어요.
- 이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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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사람은 사주명리학 理論 上 48,500여 가지의 性品과
서양 心理學 상 16가지의 性格에 따라
그 느낌과 의미가 다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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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造作은 否定的인 의미를 가지지요.
그러나
Watzlawick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분석가들이
지적하듯이,
조작(指示)하지 않는 것은~
不可能 하지요.
對人的 交流는~
操作의 차원에서 豫測되지요.
操作은 피할 수 없어요.
문제는~
‘어떻게 建設的이며 治療的으로 조작할 것인가?’
라는 점이지요. (Zeig)
마찬가지로 에릭슨도 指示(造作)를 하였는데요.
그는
상담 중에 강의하거나 해석을 避했답니다.
그가 한 指導(案內)는~
늘 환자를 內面 세계와 未來 방향으로
움직여 나갔어요.
이 시점에서 우리는
非지시적 상담의 아주 민감한 含意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하지요.
‘非指示的’이라는 말은~
어째서
‘促進的’ 또는 ‘非威壓的(nonimposing)’이라는
말보다 덜 정확한 용어일까?
‘지시적’과 ‘촉진적’ 사이에 있을 수 있는
차이를 고려할 때~
이 두 개의 과정 單語(process words)’에
기초하는~
假定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게 되는데요.
結果的으로
‘조작’이란 개념도~
다른 시각에서 볼 수 있어요.
상담자는
自身이 어떻게 하든~
내담자에게 영향을 미치게 되지요.
자~
내담자의 여러 가지 발언에 대해서
상담자의 반응이 미치는 영향과
관련하여
잠시 생각해 보도록 하자~
상담자의 반응은
내담자를
여러 가지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역할을~
할 것이지요.
로저스의 人間中心的 접근과
마찬가지로
Erickson의 활용 방법 또한
환자에 중심을 두고 있으며,
無의식적 자원과 이미 內在하는 깨달음을~
外部에서
위압적으로
주입하기보다는 活用하고 활성화시킨답니다.
자~
Erickson은 다음과 같이 말했는데요.
치료적 상황에서 누가 중요한 사람인가?
治療者인가?~
치료자가
重要한 人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답니다.
환자가~
이 상황에서 중요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답니다.
나는 또한 환자에게
어떤 형태로든 주도적인 기회가 주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답니다. (Rossi)
‘活用은 기본적으로 技法이라는 것은
치료자가 아니라~
환자로부터 가장 잘 導出될 수 있음을
암시한답니다.
그의 指向點은~
환자의 단점을 分析하기보다는
그가 잘하는 점을 强化 시키는 것이지요.
(Zeig)
Rossi는
Erickson과 나눈 대화 내용을
다음과 같이 보고하였답니다.
(Erickson)
’환자는
스스로를 變化 主導者(change agent)로~
생각하기보다는
치료, 마술, 變化와 같은 것을 바라고~
치료자를 찾아온답니다.
선생님은 계속하여 변화의 게임을
환자에게 떠 넘기고 계십니다.‘
Erickson은 대답했어요.
’늘 그래야죠.‘
로저스가
Erickson의 이와 같은 말에 대해서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고~
상상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자~ 다음과 같은
Erickson의 표현만큼이나
’인간 中心的‘ 관점을 잘 표현해 주는 것은
없다고 생각되는군요.
# 치료자는~
자신의 신념과 이해에 따라서
환자를 바꾸려고 해서는 안 된답니다.
어떤 환자도~
치료자가 理解하는 바를 진실로
이해할 수가 없으며,
# 환자는~
치료자의 그러한 이해를 필요로 하지도
않아요.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환자로 하여금
# 자신의 생각, 理解, 感情을
자신의 삶의 틀에서~
가장 잘 살아날 수 있게 하는 방식으로
使用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치료적 상황을 조성해 주는 것~
이지요.
# 自己최면을 하면서 道具로서의 自我를~
로저스가 成長 原理를 제안했을 때,
그는
성장 과정을 야기하는
치료적 분위기에 대해서~
오랫동안 연구하였답니다.
그는
自然主義者의 객관적, 기술적 접근을 取하기
위하여
현상에 대하여~
최대한 先入見 없이 접근하였답니다.
나는 나 自身을~ 수단으로서 사용하였답니다.
(Rogers)
라고 말했답니다,
그리고 이러한 태도는~
애릭슨이 取했던 자세와 똑같아요.
자~
에릭슨도 그의 최면 연구에서
# 自身을 ’道具로서‘ 사용하였는데,
例를 들면
自己최면을 하면서~
自身의 經驗을 觀察하고 熟考하였으며,
弛緩, 무게감, 疲勞感, 解離 등과 같은 것에
集中함으로써~
自身의 苦痛을 輕減시키는 法을~
배워 나가느라
젊은 나이에 수많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Rossi)
그는
빼어난 관찰 및 內省 能力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에릭슨이
최면 실험을 위해 ’헤아릴 수 없는 많은 時間‘을
보냈던 歷史를
공부하는 것은
아주 매력적인 일 이었답니다.
그는
生涯 두 번에 걸친 소아마비와의 싸움뿐만
아니라,
난독증, 부정맥, 色盲, 음치와 같은 장애 때문에
매우 색다른 삶을 살았답니다.
또한
그가 자신의 直接的인 경험을 통하여~
# 人間의 독특성과 差異性의 진정한 意味를~
깨달아 갈 때,
그의 內的 人生 歷程은 흥분으로 가득 찼답니다.
에릭슨은 어린 시절에
감자를 적절한 시기에 파종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거꾸로 심었는데도
자신의 감자가 다른 감자들과 마찬가지로
잘 자랐다는 사실을~
할아버지가
믿지 못하거나 理解하지 못하겠다고 하였을 때~
마음에 상처를 입었답니다.
그때 그는 비록 어린 나이였지만
평생의 전문적인 삶 속에서 부닥칠~
인간의 경직성과 盲目性이 어떤 것인지를
배우고 있었지요.
어린 시절에 겪었던
다음과 같은 두 가지의 삶의 교훈적인 경험을
통해서
그는
# ’洞察의 눈부신 빛~
(blinding-light-of-insight)’을 경험하였답니다.
(洞-꾀뚫을 통)
에릭슨은
난독증 때문에 ‘m’과 ‘3’을 구별하지 못했답니다.~
그의 교사가 손으로 글자를 따라 쓰게 하여
두 글자를 區別해 주기 위해 노력했을 때
# 그는 순간적으로~
순수한 知覺的 변화를 경험할 수 있었는데
그것은 어떤 섬광으로~
갑자기 m과 3의 差異가 눈에 보였던 것
이었어요.
m은
다리 위에서 있는 모양으로 있으며~
3은~
다리가 옆으로 뻗어 있는 모습이었답니다.
(Erickson & Rossi)
자~ 이 現象은
게슈탈트의 통찰과 다를 바가 없어요.
(Gestalt 치료는?
人本主義的 심리치료의 한 학파이자 方法인데,
이 치료는
내담자의 洞察을 목표로 하는데요.
게스탈트에서의 통찰이란 認識의 관점에서~
定意되지요.
# 즉, 現在探究되는 상황의 構造에 대하여~
분명하게 認識하고요.
어떤 現狀에서 새로운 意味를 찾는 것을~
洞察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에릭슨은 이와 비슷한
통찰의 섬광을~
고등학교 시절에 순간적으로 경험하였는데
(運이 도래했다.)
그때 그는 정부를 의미하는 ‘government’의
發音法을 배우고 있었답니다.
담담교사였던 미혼의 여성인 월시 교사는
이 단어를 가르치기 위하여
單語를~
가장 작은 意味 單位로 쪼개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도입한 사람이라고 認定할 만한
사람이지요.
월시 교사는 에릭슨에게
학급의 동료인 La Veme이라는 학생의 이름을
이용하여
governmen단어를 發音하도록 가르쳤습니다.
그녀는 에릭슨에게
단어 앞에 gov 글자를 삽입하고
친구 이름인 라번 뒤에 ment를 붙이게 하여~
gov-La Verme ment를 發音하게 하였답니다.
그리고는
라번의 라(La)字를 생략 하도록 하였어요.
바로 이 순간~
그에게는 학습의 눈부신 섬광이 번쩍였어요.
바로 여기서 우리는 事物을
‘유목화(chungking)하는 例를 보게 되는데,
이는~
短期치료와 神經-言語 프로그래밍,
즉 NLP분야에서 발달된 것이기도 하답니다.
# (N-뇌와 신경계, Neuro
L-언어,Linguistic
P-프로그래밍, Programming)
# 만일
우리가 강렬한 빛 또는 視覺的 幻覺과 같은 것을
경험하게 되면~
주변의 다른 現實이나 現狀에 대한 모든 認識이
차단되어~
그러한 것을 認識하지 못하게 되는데요.
후에 에릭슨은 이러한 것은
곧 自然 發生的인 自己 최면상태의~
한 증거가 된다고 말한 적이 있어요.
그는 때때로
’變化된 狀態‘와 意味 있는 學習 간에는~
확실한 관련성이 있다는 사실을 確信한다고
하였는데요.
그의 말은
근원적으로 相談뿐만 아니라 가르치는 일에서
그리고
眞實로 創意的인 努力을 위해서도~
根源的으로 示唆하는 바가 크지요.
에릭슨이 어린 시절에 경험했던
自己 최면적 현상이~
그의 평생에 걸친
최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였다는~
사실은
의문의 여지가 별로 없답니다.
하지만 그가
위스콘신 대학 학부생 시절에 경험했던
또 다른 경험 한 가지는~
여기서 언급할 가치가 있어 보이는데요.
Ronale Havens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지요.
에릭슨이 2학년을 마칠 즈음에
유명한 미국 심리학자인 Crark L. Hull이
시행했던
최면 시범 모임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그 일이 에릭슨의 뛰어나 전문가로서의
경력의 시발점이 되었던 것 같다고 하였지요.~
그는
Hull의 시범 모임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서
몹시 흥분되어 2학년을 마친 후 여름방학에
그에게 협조해 주는 모든 사람에게 최면을 거는~
실험을 하였지요.
방학이 끝난 3학년 가을 학기에
에릭슨은
방학 기간의 자신의 實驗 結果와 結論을
Hull이 가르치는 최면 세미나에서
발표하였답니다.
에릭슨의 경험과 결론은 헐의 견해와 달랐고,
따라서 둘 사이에는 갈등이 생겼지요.~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