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는 항상 나 인줄 알았었고
되고 싶은 것은 뭐든지 될 수 있다고 나는 생각도 했었지
그리고 인생을 삼킨 모래 구덩이 .. 그 위에 나는 다시 쌓을 수 있다고 생각했었지만
이젠 당신이 내 손을 잡고 있지 않으면 걸을 수 조차 없다는 것을 깨달았지 .....
나는 많은 것들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고
나는 하루 종일 그것들을 해 낼 수 있다고 생각도 했지
나는 나 자신을 뭐든지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생각했었는데 .....
그러나 예수님, 나는 당신 없이는 걸을 수도 없습니다
… 손을 잡고 있지 않으면 걸을 수조차 없습니다
… 산이 너무 높고 계곡이 너무 넓다
… 무릎을 꿇고 서 있는 법을 배웠습니다.
… (오 주님) 당신이 내 손을 잡고 있지 않으면 이젠 걸을 수도 없습니다
예수 가르침이 나의 모든 것으로 믿게됬고
제가 곤경에 빠지면 그분을 찾을겁니다.
내가 그분과 신뢰속에 없다면 나는 사람이 아니지....
예수님, 이제 나는 당신의 손길 없이는 걸을 수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