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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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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구간-풍호연가길 병오년(丙午年) / 바우길 안녕(安寧)과 건강한 걷기를 기원하는 시도제(始道祭)
걷자(서울/강릉) 추천 0 조회 329 26.02.21 19:5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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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2.21 21:39

    첫댓글 서울일정이 있어 참석하지 못해 아쉬운맘 사진으로 달래봅니다~

  • 작성자 26.02.22 21:27

    항상 봉사해 주시는 쟈스민님이 안 보여서 궁금했었습니다.
    올 한 해도 건강하시고 자주 볼 수 있기를....

  • 올 한해도 바우님들의 안녕을 기원 합니다 🙏

    화사하고, 맛나고,
    포근하고,
    즐겁고 행복한 기운 가득한 걸음이었습니다 !

    감사합니다~걷자님 👍😍

  • 작성자 26.02.22 21:29

    '우리'라는 이름으로 언제나 행복하게 웃으면서 함께 걸을 수 있기를...^^
    수고하셨습니다....허브님...

  • 26.02.22 09:25

    지고지산님의 첫 리딩이 있는 날이자 시도제가 있는 날~
    무조건 달려가야 할 이 날에
    ㅠ설날 수업 보강~
    주어진 시간은 점심즈음 2시간
    그래도 시도제에는 참여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걷자님의 수고로움으로 7구간의 기록 볼 수 있어서 감사 드리고
    머리 올리신 지고지산님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 26.02.22 21:32

    시도제 장소에 기다리고 있던 테라씨 모습이 무척 반가웠습니다.
    시간을 내어 함께 해 준 그대에게 고마움을 전 합니다...^^

  • 26.02.22 13:02

    걷자님의 후기로 7구간이 지나는 곳의 지명에 대한 공부를 합니다.
    당장은 기억에 오래 남지 않겠지만 여러번 접하다 보면
    몇군데의 지명 유래는 건질 수 있겠지요.
    앞서고 뒤서거니 쉴틈 없이 기록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고지산님의 성공적인 첫 리딩 축하드리며,
    올 한해 바우길을 걷는 모든 분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2.22 21:51

    그동안 바우길을 그냥 걷다 가...
    문득, 걷고 있는 바우길이 지나 가는 동네에 관 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하여, 하나 둘..찾아 보고...알게 되는 즐거움이 ...
    함께 한 발 걸음 즐거웠습니다.

  • 26.02.22 14:31

    빠른 후기 덕분에 사진도 건지고 이야기도 잘 읽고 갑니다~^^ 시도제가 잘 끝나서 올해 걷는 바우님들 모두 무탈하시고 웃음만땅이시길~^^

  • 작성자 26.02.22 21:55

    이야기는 빨간 펜으로 밑 줄 그으면서 외우시길 바랍니다...(나중에 물어 볼 겁니다..ㅎ)
    시무국에서 시도제 준비를 잘 해 주셨고 바우님들이 많이 참석 해 주셔 잘 끝난 것 같습니다.
    수고 하셨고 모두 모두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 26.02.23 07:14

    주말아침 빵모자쓰시고 딱~ 나타나시면 그냥 반갑죠.^^. 시도제 함께해주시고 넉넉한 마음까지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후기 잘 봅니다.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2.23 09:43

    아침부터 여러가지 준비로 바쁘게 움직였을 국땅님...
    대단히 수고하셨고 고마움을 전 합니다.
    (그리고, 국땅님은 내게 관심이 도통 없구나....나 이번에 빵 모자 안 썼는데...ㅋ)

  • 26.02.23 09:34

    @걷자(서울/강릉) 지난주 빵모자 출장갔네~

  • 작성자 26.02.23 09:44

    @사무국장 아...시루떡 한 봉지 준 천사에게 내가 졌다....

  • 26.02.24 20:54

    최근 몇 년간 시도제때 춥지 않았던 적이 없었는데
    올해는 너무도 따듯한 날씨에
    강릉바우길 스탭분들의 행사 준비와,
    많은 바우님들께서 함께 참석하시어
    성황리에 행사를 잘 마친 것 같습니다.
    부디 올해도 바우님들 모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풍호연가길의 엄청난 로프코스가 설악산 용아장성과 난이도가 비슷한지는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저도 언제가는 용아장성에 가서 몸소 꼭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풍호연가길의 풍부한 설명과 시도제 풍경을 잘 담아주신 걷자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2.24 22:17

    아침에 령관네를 만나며 왠지 기분이 좋다는...
    령관 아빠....나도 용아 들어 가 본지가 5년도 넘은 것 같은데...
    언제 날 잡아 벌금 준비하고 비탐 구간인 용아장성 함 갈까요?
    위험은 하지만 정말 멋진 곳인데...^^

  • 참으로 감사합니다.
    복잡한 마음으로 첫 리딩을 하게 되었는데
    옆에서 함께 걸으며 어떤 조언보다
    따뜻한 격려로 내내 힘을
    실어주셔서 잘 마무리한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2.24 22:29

    지산님의 첫 리딩날...
    게다 가 시도제까지 있던 날...
    하늘도 축하 해 주려는 듯 날씨까지 좋았습니다.
    좀 더 같이 걷고 싶었으나...사진 몇 장 찍다 보면 멀어지는 선두...
    후미를 배려하는 적절한 걸음과 적당한 휴식...모든 게 완벽한 첫 리딩이였습니다.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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